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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져스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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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늙은 오타쿠 냉담자 가입일: 2023-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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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future @changkyun.kim · 58m
극장.. 줄어든 직원의 비용은 다 부동산으로 흘러들어감. 망국의 부동산/임대업 때문에 우리나라 모든 사업은 월세쪼개내기 모델로 바뀐지 오랜데, 사람들이 더이상 물리적 의자1칸에 두시간 앉아있는 비용으로 1만원을 지출할 생각이 없음. PC방은 왜 1시간에 천원으로 아직 굴러가는지 생각해볼 지점. PC방에선 만원이면 게임 두시간에 컵밥+음료 까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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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일식 @kfood-4da-mind.bsky.social · 19h
한화오션 하청노동자가 다시 고공농성에 들어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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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21h
수도권 지역 피해자 전담 경찰관 ㄴ경사는 자신의 존재를 “복불복”이라고 했다. “저를 만나는 피해자가 한 3%는 될까 싶네요. 슬프게도, 피해자 지원은 복불복 게임이에요.” v.daum.net/v/2026092905...
v.daum.net
전국 259명뿐인 피해자 전담 경찰…“골라서 도우라는 말인가” 자책만
78년 역사의 검찰청이 사라지고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들어서는 형사사법 체계의 대전환이 나흘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10월2일 검사의 직접 수사권이 전면 폐지되면서, 수사는 경찰·중대범죄수사청이, 공소 제기·유지는 공소청이 전담하는 ‘수사·기소 완전 분리’가 현실화한다. 형사 절차의 대변혁이 몰고 올 변화와 파장, 사건관계인에게 미칠 실질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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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걈이핥기•GYAM•ギャム📷 @kaewae77.bsky.social · 19h
뽕죠디의 왕을 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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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의 역적 🇵🇸 @rebelofreversal.bsky.social · 15h
“비비시(BBC) 중문판은 이 프로그램에 500개 넘는 기업의 제품이 등록됐고, ‘주2일 휴무 지수’가 낮은 기업은 상품을 올릴 수 없도록 했다고 전했다. 한 이용자는 “우리 스스로 쟁취하지 않으면 누가 우리 편에 서겠냐”며 이를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정치 참여’라고 표현했다. 엘리 프리드먼 코넬대 교수는 “노동조건에 대한 불만을 불매와 구매 선택에 직접 연결하는 것은 중국에서는 비교적 새로운 현상”이라고 평가했다.” 중국인들이여 단결하라!
naver.me
“7일 연휴 위해 주말 반납 싫어”…‘주 2일 휴무기업’ 제품 찾는 중국인들
중국 최대 연휴인 국경절을 앞두고 긴 연휴를 만들기 위해 앞뒤 주말을 출근일로 돌리는 ‘조휴’(调休·휴일 조정)와 장시간 노동에 대한 불만이 커지고 있다. 직원에게 ‘주2일 휴무’라는 기본 휴식권을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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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토와레 @krkshe.bsky.social · 16h
이 분야 클래식은 오만과 편견이죠. 남주가 여주네 집안 다 욕해놓고서 "그래도 너는 마음에 들어. 나랑 결혼하자." vs 여주는 남주가 부자라고 하니까 '부자새끼들은 하나같이 좇같음'하고 편견가지고 남주를 봄(그리고 남주가 그 편견이 영 편견인건 아니라고 증빙함) 존나 재수없다고 생각 중이었는데 남주가 고백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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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巖 원고지 @wongoji.bsky.social · 16h
글고보니 읍내 동지 분이 요거 rt부탁하셨슨.. 내일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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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완 @kimjoowan.bsky.social · 18h
법학자가 이렇게 말씀하시는 걸 보니… 조희대 대법원장의 업무추진비 문제, 사과로 대충 넘어갈 수 있는 문제가 아니군요. 중수청 출범 후 첫 수사대상이 되겠지요? 김승환 #조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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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o @ppdy.bsky.social · 21h
"댓글 328만여 건을 분석했는데 뉴스 댓글에서 지역혐오 비중이 디시인사이드나 유튜브보다 높았다." "기사 자체가 혐오를 담고 있는 게 아닌데도 혐오 댓글이 달렸다. 호남 지역에서 교통사고가 났다는 기사에도 특정 지역을 향한 혐오 댓글이 붙고, 사건과 아무 관련 없는 기사에도 호남혐오가 섞였다." "'10대 극우화'라는 말은 계속 나오는데, 정작 네이버 댓글을 쓰는 사람들이 10대인 것은 아니다. 오히려 50~60대 등 성인세대의 극우화 문제는 왜 제대로 들여다보지 않느냐는 지적도 인상 깊었다."
ohmynews.com
"세상이 안 바뀌면..." 5·18 혐오 1년 넘게 추적한 까닭
5·18민주화운동을 둘러싼 허위정보는 이미 수없이 검증됐다. 그런데 왜곡은 사라지지 않았고, 스타벅스 ‘탱크데이’와 배재고 혐오응원처럼 5·18과 호남을 향한 혐오는 새로운 모습으로 반복됐다.미디어오늘 ‘5·18 왜곡대응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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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17h
출산율 수치가 오르지 않는다고 해서 돌봄정책이 무용한 것은 아니다. 돌봄을 출산율 제고와 부양 부담 완화를 위한 도구로 가두는 한, 우리는 통계 수치의 등락에 일희일비하며 돌봄의 본질을 놓칠 수밖에 없다. n.news.naver.com/article/028/...
n.news.naver.com
돌봄은 출산율의 수단이 아니다 [세상읽기]
김희강 | 고려대 교수(행정학) 애덤 스미스는 시장경제가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스스로 돌아간다고 보았다. 그러나 미국의 경제학자 낸시 폴브레는 그 시장을 지탱하는 진짜 힘은 ‘보이지 않는 가슴’, 곧 돌봄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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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져스체력 @hingtt.bsky.social · 17h
이번주 잠을 많이 못자서 그런가 너무 피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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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져스체력 @hingtt.bsky.social · 17h
조금 다른 이야기인데, 나이가 먹어갈수록 어떤 상황들을 단정적으로 말하고 평가할 수 없어서 친한 사람들 외에 말이 없어지는 것 같긴함... 어릴 땐 그걸로 기호와 취향과 호불호를 명확히 말할 수 있으니까 사람들과 대화의 핑퐁도 더 활발했던 것 같고... 그렇다고 회사나 외부에서 본인의 내면의 이야기는 또 하지 않다보니 주로 가벼운 가십 나오면 그 사람의 성격, 환경과 맥락 등 다양한 상황들이 그려지다보니 반응도 “그렇구나...”와 같은 방식으로 밖에 할 수가 없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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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천동 찹쌀주먹 @summerj.bsky.social · 18h
얼마나 밥이 잘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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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19h
인구가 몇 명 늘었는지, 가맹점 매출이 얼마나 올랐는지만으로 성공과 실패를 가르기에는 이 정책이 풀려고 했던 문제가 너무 오래되고 깊다. 인구가 적다는 이유로 병원과 교통, 돌봄 같은 기본적인 서비스조차 시장에 맡겨서는 유지하기 어려운 농촌을 우리 사회는 어떻게 지킬 것인가. www.newsmin.co.kr/news/137523/...
news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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マサキ君 @masakikun.bsky.social · 29/09/2026
```그러나 박정희대통령기념 재단은 영화가 역사적 사실을 왜곡했다며 제작사의 사과와 상영 중단을 요구했다.``` 이딴 단체가 아직까지도 존속하고 있는게 모든 사태의 원흉인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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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巖 원고지 @wongoji.bsky.social · 29/09/2026
그러고보니 김진숙 동지께서는 비정규직 청년, 장애인, 여성, 이주노동자, 성소수자, 팔레스타인, 새만금과 가덕도를 생각하며 한걸음씩 걷는다고 하셨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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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민정티비 @shiningaubrey.bsky.social · 29/09/2026
MTF, FTM 등의 단어는 '트랜지션 방향'을 나타내는 말이지 트랜스 당사자의 성별이 아닙니다... <활용예시> 저는 여성이며 트랜스젠더입니다 그리고 MTF 트랜지션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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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져스체력 @hingtt.bsky.social · 29/09/2026
이 내용은 번역한 이상길 교수가 부르디외 이론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용어 해설을 단 것 중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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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atonepoint.bsky.social · 29/09/2026
마지노선 1.5도 돌파 시기를 3년 후(2029년)로 본다는 유엔 보고서. 오늘부터 국제 사회가 단합을 해도 늦을 판인데 기후 재난을 극복해 볼 조짐도 보이지 않는구나. 전문가들이 늘 언급하는 거지만, 한방에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식량이 없어서 서서히 말라죽을 거라고 하니 건강할 때 건강 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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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 Hoon Lee @lshlj.bsky.social · 29/09/2026
"휴가를 줬다간 국정감사에 불려갈 수 있다" 진짜 혼모노 레알 K사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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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져스체력 @hingtt.bsky.social · 29/09/2026
걍 ai 찬양하고 쓰는 인간들 상종안하고 싶음... 근데 같은 사회구성원으로서, 그리고 사회에서 끊임없이 그런 쓰레기를 재생산해내고, 또 사회에 영향을 준다는 점에서 그런 인간들을 내버려두지 못하겠다는 다소 책임감을 느껴서 완전히 또 외면하지 못함... 하 개스트레스 받는다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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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무새 다듬는 맥그로우 @nonzerokcal.bsky.social · 29/09/2026
시장서 옥춘 사면서 왜 요즘 설탕만으로 된 옥춘 찾기 힘들고 강정 둘레에 설탕으로 모양낸 옥춘(깨옥춘)이 많으냐 물었더니 설탕값이 너무 올라서 그렇다는데 혀를 참. 물가는 조상들한테도 영향을 미치네.
옥춘, 저승캔디, 방석캔디깨옥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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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져스체력 @hingtt.bsky.social · 29/09/2026
222... 이에 더해서 외교/정치/법 등 자리에 위치한 엘리트들이 다른 사람들 무시하고, 권력을 휘둘러 본인 좃대로 하는 짓거리보면 더 빡이 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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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한 @khali-shahan.bsky.social · 29/09/2026
나는 어렸을 때 회사나 국가 같은거 법이나 외교 관계 같은거 등등이 되게 세심하고 짜임새있게 돌아간다고 생각했는데 자라면서 보니 그냥 얼레벌레 주먹구구 식으로 돌아가는게 훨씬 많은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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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져스체력 @hingtt.bsky.social · 29/09/2026
너무 좋은 기사고, 원문을 볼 것을 제안합니다. 발제한 노승영 번역가는 처음부터 AI 도입과 사용을 거부하는 입장이라고 밝히고 있기에, 단순히 ”번역 질적 저하를 막기위해 AI를 주체적인 도구로 통제하며 책임있게 작업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함“이라고 결론지을 수 없습니다. 노승영 번역가가 “번역은 단순히 언어 바꾸기가 아니라 저자의 의도를 발견하는 노동에 가깝”기 때문에 “AI가 번역 노동을 대체할 수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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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일 Sung-il Kim @sung-il-kim.com · 29/09/2026
1) 쯔양이 먹방을 중단한 이유가 유튜브에서 먹방의 수익 창출을 막았기 때문이라는 얘기를 봤는데 2) 국가가 이런 걸 하려면 일단 언론의 자유에 관해 거센 반발을 당하고 지난한 과정을 거쳐 입법을 해야 하지만 기업은 이건 내 플랫폼이라며 손쉽게 원하는 대로 한다 3) 그렇다면 아마존이나 네이버 마켓 같은 온라인 판매 플랫폼도 본질적으로 전통적 의미의 자유시장이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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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29/09/2026
녹색연합은 28일 ‘동해안~신가평 500kV HVDC 송전선 사업에 대한 공익감사청구서’를 감사원에 접수했다. 시민 340명이 청구에 참여했고, 감사 대상 기관은 기후에너지환경부, 행정안전부, 한국전력공사, 산림청이다. 녹색연합은 감사 청구 배경으로 송전탑 건설 현장에서 산림훼손과 산사태 위험 우려를 밝혔다. www.newsmin.co.kr/news/137585/...
news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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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져스체력 @hingtt.bsky.social · 29/09/2026
근데 한명도 아니고 여러명이야?? 상황이 너무 코메디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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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저씨 @within-crystal.bsky.social · 29/09/2026
간만에 읍내 갔다가 “공이 동정이 아닐까봐 걱정되어 보름동안 눈물을 흘리는 등의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은 유료 독자인 우리를 위해 공이 동정이라는 명시적 묘사를 넣을 것”을 주장하면서 작가를 괴롭히는 사람들 얘기를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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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의얼 @pazcity.bsky.social · 27/09/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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永瀬_IP23🎗️ @nagase.moe · 29/09/2026
이미 지금 행동으로 평가하고 있는건데? m.korea.kr/news/policyN...
m.korea.kr
이 대통령 "개혁은 정부의 존재 이유…말 아닌 행동으로 평가 받을 것"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국민의 삶을 바꾸고 나라의 미래를 밝히는 개혁은 우리 정부의 정체성이자 존재 이유라며 아무리 어렵고 힘들더라도 사회 전반의 불가역적 개혁이라는 우리 주권자들께서 부여한 소명을 꼭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저항이 크다는 이유로, 반발이 크다는 이유로 이 개혁을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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奎圓 🏳️‍🌈🎗️🇵🇸 @theatreq.bsky.social · 29/09/2026
이불 정리하시는 분들, 헌이불 기부받는 유기견 보호소 계정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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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굴쥐 @ghoulgee.bsky.social · 29/09/2026
사람들과 나눈 혹은 혹은 혼자 틈틈히 쌓아올린 트윗들의 관계성이 끊어지고 검색조차 제대로 되지 않는 것을 보면서 이제 플랫폼의 남은 의미가 무엇인가 궁금한 것이야. 순수한 바이럴과 조리돌림만이 남은 컨텐츠인가 싶은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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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CH.SKYWALKER @mitchskywalker.bsky.social · 29/09/2026
자신의 물건이나 공간이 강제로 폐기, 퇴거되는 일이 반복되는 홈리스들의 현실 한복판인 지역에 홈리스라는 이름으로 돈을 내고 소비하는 상업공간을 만들면 같은 단어가 가리키는 현실과 상품화된 이미지 사이의 간극이 너무 커지는 것 아닌가. 지역적 사정을 알고도 선택했다면 아이러니, 힙함, 도발성 같은 상업적 이미지로 소비하려 했다는 거고. 반대로 몰랐다면 상호를 정하면서 주변 사정 조사도 안했냐지. 업주의 목적은 알 수 없으나 굳이 홈리스가 많은 곳에 그 이름으로 가게를 냈다는 사실 자체가 우연으로만 받아들이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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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져스체력 @hingtt.bsky.social · 29/09/2026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얻고 있는 막대한 이윤이 오로지 그 기업의 노력만으로 얻은 것은 아니다. 예를 들면, 반도체 공장들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농어촌 지역에서 피해를 감수하면서 전기를 생산했고, 초고압 송전선으로 전력을 공급해줬다. 그래서 지금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있는 것이다. 이런 얘기를 하면, 당장에 이윤을 나누자는 것이냐? 라고 반발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얘기가 아니다. -> 설득하기 위해 완곡하게 쓰셨지만... 사실 이윤 나누는게 맞죠 ㅠ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 글쓰신분도 나눠야한다고 생각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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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져스체력 @hingtt.bsky.social · 29/09/2026
이게 최근에 유행하던 “가난하게 태어났냐?”는 밈과 뭐가 다르냐.... 실존하는 존재를 지우고 유희나 치장으로만 소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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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속보 봇 @news-bot.bsky.social · 28/09/2026
전국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113명뿐…10명 중 8명 서울에
n.news.naver.com
전국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113명뿐…10명 중 8명 서울에
강원·전남 등 6개 시도엔 '0명'…작년 61개 수련병원 중 52곳 충원 못 해 현재 전국 수련병원에서 수련 중인 소아청소년과 전공의가 113명에 불과하고, 이 가운데 10명 중 8명이 서울에서 근무해 지방 소아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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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LA (Phascolarctos cinereus) @koala.eurosky.social · 29/09/2026
노동뉴스에서 AI제품으로 생성한 이미지를 사용하는 것을 보았고, 오늘도 큰 한숨이 나온다. 노동뉴스면 노동자를 존중하여 그림 정도는 사람에게 그리게 해줬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는 게 너무 큰 바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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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팡 @chipang.bsky.social · 29/09/2026
게임은 “재미있는가?“로 판단하는 게 맞다고 보는데, 저놈의 ‘게임성’은 ‘게임다움’을 지들 멋대로 정의하고 거기에 맞지 않는 게임들은 배제하고 본다. 그렇게 따지면 일단 가위바위보를 이길 게임이 몇 없을 것이다(…).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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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tyou.bsky.social @pastyou.bsky.social · 28/09/2026
사기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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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뽑기언밸런스 혹은 ‘힝’ @egoachim.bsky.social · 28/09/2026
인구 줄어든다고 난리를 치면서 아이 낳을 환경도 안 만들어줘, 여기서 살겠다고 오는 사람들 사람취급도 안 해… 대체 뭘 하자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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듄/DUNE 일상계 @daemund50.bsky.social · 28/09/2026
다이소 갔는데 남자애가 공주인형 들고 있는데 아빠가 여자아이 물건이라 남자아이랑 안어울릴것같다고 말한 아들이 '남자아이도 공주물건 쓸 수 있어' 꾿꾿이 공주인형 들고가고 자기 얘기한거에 애기가 너무 의젓해서 내가 감동받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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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28/09/2026
올해 대한민국의 1인당 국민소득이 4만 달러에 달할 것이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그러나 이 숫자를 체감할 수 있는 국민이 얼마나 될까?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7월에도 가계대출과 자영업자, 중소기업 연체율은 계속 올라가고 있다. 먹고 살기가 팍팍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 www.agoranews.kr/news/article...
agoranews.kr
1인당 국민소득 4만 달러의 환상
올해 대한민국의 1인당 국민소득이 4만 달러에 달할 것이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그러나 이 숫자를 체감할 수 있는 국민이 얼마나 될까?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7월에도 가계대출과 자영업자, 중소기업 연체율은 계속 올라가고 있다. 먹고 살기가 팍팍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 올해 경제성장율이 잘 나오는 이유는 반도체 때문이다.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올라탄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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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gold @goldirocks.page · 28/09/2026
백신은 안맞는데 마운자로는 맞는 현대사회 세계관이 흥미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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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져스체력 @hingtt.bsky.social · 28/09/2026
“소득 증가, 취업·창업에 따른 탈수급은 20.6% 줄어든 반면 사망에 따른 탈수급은 40.5% 늘었다. (...) 특히 감소세가 두드러진 것은 신규 취업·창업에 따른 탈수급이었다. 2021년 2만6674명에서 지난해 1만2146명으로 절반 이상(54.5%) 줄었다. 소득 증가에 따른 탈수급이 같은 기간 5만7707명에서 5만4830명으로 5.0% 감소한 것과 비교해 차이가 컸다.“ -> 수급자 중 65세 이상 노인 비율이 높아졌다고 그게 반드시 사망률 비중 증가로 이어진 건 아닌 것 같음. 보면 신규 취업 비중도 엄청 줄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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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효도] 제주감귤🍊 @jejuorange.bsky.social · 28/09/2026
중화권 야시장 같은데, 저 몸에 붙은 장비는 로봇-피지컬 AI 학습을 위한 부업용 센서라고. 그리 유쾌하진 않은 사이버펑크적 장면. x.com/show5560/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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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져스체력 @hingtt.bsky.social · 28/09/2026
시대상을 고려해야한다는 주장은 현재에는 그저 그렇거나 별로처럼 보이는 말들이 그 시대에 어떤 맥락과 상황에서 발화하여 어떤 의미를 만들었고, 그 당시에 어떤 가치를 만들어냈는지 알아보자는 취지이지 그때도 빻았고, 이해와 고민도 없이 ‘시대’ 타령하면... 도구로서 활용하자고 주장했던 사람들도 분노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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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져스체력 @hingtt.bsky.social · 28/09/2026
개인정보 털렷다고만 하지말고 구체적인 경위도 밝혀라... 털린 내용이야 당연히 털린 사람들 개인 연락으로 가게 되어있으니 다 안다고... “뉴스”잖아 새로운 걸 알려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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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삐💛 @ariuaena.bsky.social · 28/09/2026
왠지 이 다음 대화가 나: 네~ 화장실은 여기 하나라서요. 객: 그럼 전 어떡해요? 이럴 것 같음 왜냐고요? 제 실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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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져스체력 @hingtt.bsky.social · 28/09/2026
와 그러네... 그러니 수포자들이 많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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