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doyoSibauchi @sibauchi.bsky.social · 4h불 났는데 직원이 없어서 손님들이 알아서 탈출해야 했던 경우도 있고... 비싼 용아맥은 그나마 조금 더 직원들이 많아서 티켓 확인 정도는 하지만, 그래도 이걸 운영하기에는 충분히 많아 보이지가 않아요... 영화값 비싸게 받고 싶으면 서비스에도 투자를 해야 하는데 그러기는 싫은 거죠. 024
Reposted by doyoSibauchi @sibauchi.bsky.social · 4h극장들이 특전 되팔이들 막으려고 이런저런 노력을 하다가 지금의 형태가 되어버렸다는 걸 모르는 건 아닌데, 그 해결법 중 직원을 늘린다는 것만은 안 하니까 근본적인 해결이 안되고 문제가 악화되는 것도 있음... 마치 영화값을 내린다는 근본적인 해결을 안 하는 것처럼... 189
Reposted by doyoSibauchi @sibauchi.bsky.social · 4h일본 극장들은 입장시 티켓 확인을 하며 관객을 들여보냄과 동시에 특전을 주던데, 이건 티켓 확인하는 사람, 물건 관리하고 주는 사람 최소 두 명의 직원이 필요함. 그리고 한국 극장들은 코로나 이후에도 직원 수를 늘릴 생각을 안 함... 저 RRR 보러 일본 갔을 때 직원 많고 덕분에 청소랑 줄서기 관리 잘 되서 좋은 인상 받았는데 운영측이야 최소한의 인원이면 충분하다고 여기겠지만 손님들은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그런 게 보인다고... OTT 영향도 크지만 극장 자체 환경이 후져지니 점점 안 가는 것도 있고... 31726
Reposted by doyo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12h출산율 수치가 오르지 않는다고 해서 돌봄정책이 무용한 것은 아니다. 돌봄을 출산율 제고와 부양 부담 완화를 위한 도구로 가두는 한, 우리는 통계 수치의 등락에 일희일비하며 돌봄의 본질을 놓칠 수밖에 없다. n.news.naver.com/article/028/...n.news.naver.com돌봄은 출산율의 수단이 아니다 [세상읽기]김희강 | 고려대 교수(행정학) 애덤 스미스는 시장경제가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스스로 돌아간다고 보았다. 그러나 미국의 경제학자 낸시 폴브레는 그 시장을 지탱하는 진짜 힘은 ‘보이지 않는 가슴’, 곧 돌봄이라고 0611
Reposted by doyo마음의 일식 @kfood-4da-mind.bsky.social · 13h국민 여러분. 미안합니다. 또다시 고공농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도 정밀 이러고 싶지 않았습니다. 218일 동안 수없이 하소연과 제안을 했지만 역시! 한화였습니다. 01530
Reposted by doyo아키카 @akika.bsky.social · 13h부캉이 보면 사람들은 확실히 수족관에 있는 상어보다 자유롭게 헤엄치는 상어를 훨씬 보고싶었던 것 같지.. 혹시나 보러갔는데 나오지 않아도 어쩔 수 없음을 받아들이고.. (근데 얘도 관종인지 자주 나와서 다들 한번쯤 보고는 오는듯) 마음이 좋다.. 01413
Reposted by doyo가지 @bygajee.bsky.social · 8h조선시대 회화 <산중희호도>의 호랑이들을 참고해서 털찐호랑이들을 가득 그려보았답니다 찹쌀떡처럼 동그랗게 동그랗게... 🟡 02020
Reposted by doyo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14h메타가 버지니아 울프의 연극 홍보물을 페미니즘이라는 이유로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에서 자동 삭제했다. 메타가 AI로 제작된 아동 성 착취물은 걸러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 비판의 목소리는 더욱 커졌다. www.huffingtonpost.kr/article/260854huffingtonpost.kr메타, '페미니즘' 이유로 버지니아 울프 연극 홍보 금지 : 이 와중에 'AI 아동 성 착취' 광고는 걸러내지 못한다메타가 버지니아 울프의 연극 홍보물을 페미니즘이라는 이유로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에서 자동 삭제했다. 메타가 AI로 제작된 아동 성 착취물은 걸러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 비판의 목소리는 더욱 커졌다. 영국 가디언은 21일(현지시각) 미국의 메타(Meta)가 페이스북 042134
doyo @ppdy.bsky.social · 15h하지만 현대 한국에서 게장 담그는 간장 보통 ("국간장"으로 불리는 조선간장이 아니라) 왜간장(양조할 때 콩 외에도 밀을 넣어 담근 일본식 간장)이고, 게장 담글 간장은 어차피 물 많이 타서 농도 낮춰 끓이고… 01612
doyo @ppdy.bsky.social · 15h"댓글 328만여 건을 분석했는데 뉴스 댓글에서 지역혐오 비중이 디시인사이드나 유튜브보다 높았다." "기사 자체가 혐오를 담고 있는 게 아닌데도 혐오 댓글이 달렸다. 호남 지역에서 교통사고가 났다는 기사에도 특정 지역을 향한 혐오 댓글이 붙고, 사건과 아무 관련 없는 기사에도 호남혐오가 섞였다." "'10대 극우화'라는 말은 계속 나오는데, 정작 네이버 댓글을 쓰는 사람들이 10대인 것은 아니다. 오히려 50~60대 등 성인세대의 극우화 문제는 왜 제대로 들여다보지 않느냐는 지적도 인상 깊었다."ohmynews.com"세상이 안 바뀌면..." 5·18 혐오 1년 넘게 추적한 까닭5·18민주화운동을 둘러싼 허위정보는 이미 수없이 검증됐다. 그런데 왜곡은 사라지지 않았고, 스타벅스 ‘탱크데이’와 배재고 혐오응원처럼 5·18과 호남을 향한 혐오는 새로운 모습으로 반복됐다.미디어오늘 ‘5·18 왜곡대응 프로젝트 047122
doyo @ppdy.bsky.social · 15h"지난해 공시대상회사의 여성 임원은 7.4%로, 남성 임원이 13배 가까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여성 임원 증가율은 0.3%포인트에 그친데다, 등기임원 가운데 여성 사내이사는 4.1%에 불과해 '유리천장'은 여전히 견고한 것으로 드러났다."hani.co.kr여성 임원 비중, 아직도 7.4%…공시대상회사 절반 이상은 ‘0명’지난해 공시대상회사의 여성 임원은 7.4%로, 남성 임원이 13배 가까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여성 임원 증가율은 0.3%포인트에 그친데다, 등기임원 가운데 여성 사내이사는 4.1%에 불과해 ‘유리천장’은 여전히 견고한 것으로 드러났다 29일 성평등가족부가 043
Reposted by doyo사해문서 @dsscrolls.bsky.social · 18h유튜브에서 웃긴 포스트를 봤음. A: 90년대에는 만 명 중 하나가 자폐증 진단받았는데 요즘은 서른 명 중 하나가 자폐증임. 백신이 자폐증을 만드는 게 분명함. B: 60년대에는 지구근접소행성이 20개였는데 지금은 4만 개 이상임. 망원경이 지구근접소행성을 만드는 게 확실함. C: 미친놈들아 지구근접소행성이 자폐증을 만들고 있는 거잖아! 나: 이야, 자폐증이 소행성을 만들지는 못하나? 277178
Reposted by doyoThumbelina @raventree90.bsky.social · 29/09/2026(만주당 국회의원을 본다) (만주당 중 장로님 명단을 본다) 역시 그냥 자율로 하도록 하죠 043
Reposted by doyointherye @intherye.bsky.social · 29/09/2026예를 들어, 저 사람이 걱정한 것처럼 국회의원 한둘이 진상질을 부리려고 하면 그래도 국회 선에서 컷이 되어야 하는데, 그런 게 뭐가 없음. 018
Reposted by doyointherye @intherye.bsky.social · 29/09/2026대진상 시대... 사회 각계 각층에 속속들이 자리잡아 진상질을 부리는 진상들에게 모든 사회 구성원들이 눈치를 보며 맞춰줘야만 하는 사회 41018
Reposted by doyoSang Hoon Lee @lshlj.bsky.social · 29/09/2026"휴가를 줬다간 국정감사에 불려갈 수 있다" 진짜 혼모노 레알 K사유 ... 11779
doyo @ppdy.bsky.social · 29/09/2026#오늘의_노동요youtu.beHuqueymsaw on BCC Live (Full Session)YouTube video by BCC 161
Reposted by doyo역정재판 @bluepizzapower.bsky.social · 29/09/2026요즘 애들이 너무 되바라진 것 같고 그래서 인터넷 못 하게 해야 할 것 같고 체벌도 좀 해야 할 것 같으면 얼음물 샤워하시고 정신을 좀 차리셔야 할 것 같습니다... 어른이 돼서 아동 청소년한테 그런 식으로 구는 본인의 행동이 여자들 된장녀니 꼴페미니 뭐니 떠들어 대는 한남들과 똑같다는 걸 직시하고 내면의 아동 청소년 혐오 몰아내시기 바랍니다 블스가 트위터보다 더 심각해요.... 0108
Reposted by doyo역정재판 @bluepizzapower.bsky.social · 29/09/2026'청소년의 문제점'에 대해 떠들기 좋아하는 어른들은 수치를 좀 알았으면 좋겠다 굳이 나이와 악행을 연결 짓자면 욕을 먹어야 하는 건 아동 청소년이 아니라 어른이겠죠... 그동안 수많은 어른들이 저지른 잘못은 왜 안 부끄러워하시지? 어른이 일으킬 수 있는 문제와 청소년이 일으킬 수 있는 문제를 진짜로 저울에 달아 보면 어른들은 아동 청소년 앞에서 고개도 못 들어야 할 텐데 1911
Reposted by doyo역정재판 @bluepizzapower.bsky.social · 29/09/2026아동 청소년은 어른보다 열등한 무언가가 아니고 어른은 아동 청소년보다 우월한 무언가가 더더욱 아니며 나이와 상관없이 모두가 동등한 인격체라는 것부터가 합의가 되질 않으니 그냥 막막하다 아동 청소년들을 체벌하고 SNS 못하게 하자고 주장하는 어른들 SNS 금지시키면 좋겠어 SNS 시켜 줘 봤자 헛소리만 할 텐데 그냥 내쫓지 왜... 12016
doyo @ppdy.bsky.social · 29/09/2026날씨가 푹푹 찌니까 빨래가 빨리 마르고 좋다. 여기는 원래 덥지도 춥지도 않아서 냉난방 시설 잘 없는 지역이고 히트웨이브 오니까 사람들이 더워 죽으려고 하는데… 나는 더위도 추위도 안 타는 사람이고, 에어컨도 선풍기도 없이 그냥 잘 있어. 170
doyo @ppdy.bsky.social · 28/09/2026나는 "요즘 젊은이들의 글을 읽고 이해하고 소화하는 능력, 문장 성분 간 호응이 맞는 말과 글을 생산하는 능력이 이전 세대에 비해 급격하게 낮아졌다."에 늘 동의하지 못하고 있다. 어머니·아버지 세대의 보통 어른들과 글을 읽어 보셨나요… 그들의 글을 교정해 보셨나요… 그들의 말을 받아 적어 정리해 보셨나요… 그러니까, 글을 읽고 쓰는 것이 직업이 아닌 어른들의 말과 글을 살펴 보신 적이 있나요? 나는 평균적으로 젊은이들이 조금 낫다고 생각해. 🥲 12814
doyo @ppdy.bsky.social · 28/09/2026친구 가운데 나를 "Melissa"로 부르는 사람이 아무도 없고 (친구가 아닌 사람 가운데는 많다. 집 주인 아주머니라든지.) 다들 나를 "Mel"로 부르는데, 요즘 몇몇 친구가 거기다가 지소사를 붙여 나를 "작은 Mel"로 부르고 있어. 애정을 담아 그렇게 부르는 것을 알고 또 좋기도 하지만… 나는 평생 "작음"을 벗어날 수 없는 걸까? 이제 키가 더 자랄 일도 없잖아. 🥲 1120
doyo @ppdy.bsky.social · 27/09/2026"다양한 경로를 통해 오랫동안 치밀하게 협의하는 과정에서 우크라이나 정부는 '한국송환 시 다수의 자국 포로와 교환할 기회를 포기했다는 (자)국내 비난 여론이 나올 수 있는 등 매우 민감한 사안이니 한국 송환 사실을 비공개하자'며 보안을 요구했다." "우크라이나 측이 비공개 합의를 어기고 사전 협의는 물론 통보조차 없이 일방적으로 공개한 것도 중대한 문제지만, '비공개 합의가 없었다'는 거짓 사실을 발표한 것은 양국 정부 간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일" 096
doyo @ppdy.bsky.social · 26/09/2026아침에 들어와서 그래도 씻고 잤는데 머리는 안 감았더니… 머리카락에서 담배 냄새 나. (나는 비흡연자다.) 어제 사람들 대체 담배를 얼마나 피운 거야? 머리카락 박박 씻는 샤워를 또 해야지. 060
doyo @ppdy.bsky.social · 23/09/2026밤이 늦어 안타까운 마음에 어린 청소년들을 태워 준 버스 기사를 경찰에 신고한 남성 승객 연령대가 안 나와 있는데, 20대부터 80대까지 전부 가능성 있어 보여서 "한 세대의 시대 정신"도 아니고 "전 세대 한국 남성의 태도" 같고 우울해요… 너무 많은 사람이 저런 남성들과 같은 하늘을 이고 살아야 한다. 22633
doyo @ppdy.bsky.social · 22/09/2026"이재명 정부에서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다가 낙마한 4명이 모두 여성이라는 사실은 시사하는 바가 있다. 제자 논문 가로채기, 보좌관 갑질, 자녀 특혜 의혹 등 사전에 충분히 걸러낼 수 있었던 문제들을 자체 검증으로 걸러내지 못했다. 이쯤 되면 지명된 여성의 문제가 아니라 '지명한 남성'의 문제를 생각해봐야 한다. 왜 이 정부에서는 '부적격' 여성들만 지명되는가. 여성 후보자에서 반복해서 검증이 뚫린다면 후보의 문제 이전에, 검증 시스템이 애초에 여성을 '개인'으로 보지 않는다는 뜻이다."weekly.khan.co.kr[오늘을 생각한다] 용혜인 지명은 최악의 여성혐오였다여성을 사람으로 대하지 않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여성을 아예 배제하거나,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아무나 자리에 앉히는 것이다. 용혜인의 장관 지명은 이 두 번째 방식의 실험이었다. 모든 자리에 남성을 임명하는 인사는 적어도 정직하다. 여성을 배제했다는 사실만큼은 숨기지 않으니까. 여성의 몫이라면 아무 여성이나 앉혀도 된다는 생각이야말로 최악의 여성혐... 02139
doyo @ppdy.bsky.social · 22/09/2026"우리가 원하는 대로 옷을 입을 수 있는 날이 절대 오지 않을 줄 알았지만, 이 운동은 거대한 문화적 변화를 일으켰고, 이제 누구도 빼앗을 수 없는 진보적인 정체성을 만들어 냈다." "히잡을 쓰지 않는 여성들은 어떤 의미에서는 정부에 대한 시민 불복종 운동을 벌이고 있는 것" "여성·생명·자유 운동은 이란에서 수십년 만에 일어난 가장 큰 사회문화적 변화… 시위는 많은 사람이 사회 내에서 자신들이 가진 힘을 깨닫게 했다." "아미니의 이름을 걸고 나선 여성과 소녀들은 여전히 자신의 복장·직업·삶을 결정할 권리를 주장하고 있다."khan.co.kr“누구도 빼앗을 수 없는 변화”…이란의 ‘여성·생명·자유’는 계속된다 [플랫]히잡을 제대로 쓰지 않았다는 이유로 도덕경찰에 붙잡혀간 마흐사 아미니가 사망한 지 4년이 지났다. 2022년 9월 16일(현지시간) 아미니의 사망으로 촉발된 ‘여성·생명·자유’ 운동 이후, 이란에서는 공공장소에서의 히잡 착용 단속은 줄어들었으며 여성들은 권리를 외치는 주요 세력으로 자리 잡았다. 반체제 매체 이란인터내셔널은 16일 당시의 시위 경험이 ... 01014
doyo @ppdy.bsky.social · 22/09/2026"청년 여성의 극우 비율은 전 세대에서 가장 낮았다." "청년 남성의 극우 성향 가운데 유독 '약자 멸시' 태도가 돋보였다. 차별금지법 제정, 장애인 의무고용제 등 약자 정책에서 여성이나 다른 세대보다 반대 비율이 높았다." "반민주주의에 대해서는 … 대부분은 청년 남성보다 반민주주의 성향이 높았으며 청년 여성만 유의미하게 반민주주의에 더욱 큰 반감" "극우를 가르는 기준이 절차적 민주주의에 대한 수용성이 아니라 사회적 약자에 대한 비우호적 태도… 극우적 성향의 확산을 막는 과제는 결국 약자에 대한 포용의 저변을 넓히는 문제"pressian.com한국 청년 남성 4명 중 1명이 '극우'…전 세대 최다·청년 여성 6배한국 청년 남성 4명 중 1명은 극우 성향을 보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전 세대에서 가장 높은 비율이자 또래 여성보다 6배 높은 수치다. 연구진은 청년 남성의 보수화가 2... 01015
doyo @ppdy.bsky.social · 22/09/2026"정부가 직접 운영하는 '고용평등상담' 10건 중 7건 정도가 출산·육아 등 모성보호 관련 상담에 해당" "민간 고용평등상담실은 모성보호보다는 성희롱 사건 상담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올 7월까지 상담실적을 보면 전체 1천482건 중 성희롱이 1천162건(78.4%)으로 가장 많았다. 모성보호는 259건(17.5%), 성차별은 61건(4.1%)" "내밀한 성희롱·성차별 문제의 경우 피해자가 관영 상담에서 온전히 속마음을 털어놓기 어렵다. 전문성을 갖춘 민간 고용평등상담실을 과거 수준 이상으로 복원하고 확대해야 한다."labortoday.co.kr[단독] 정부 고용평등상담 ‘모성보호’에 편중정부가 직접 운영하는 ‘고용평등상담’ 10건 중 7건 정도가 출산·육아 등 모성보호 관련 상담에 해당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윤석열 정부 때 폐지된 민간 고용평등상담실이 일부 복원됐지만 민간과 정부 각각 특화된 영역이 다른 만큼 민간 상담실이 더 확대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17일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고용노동부에서 받은 고용평등상담관 상담실적에... 042
doyo @ppdy.bsky.social · 21/09/2026이게 20년 전 비디오구나… 세월이 빠르다.youtu.betaking the hobbits to isengardYouTube video by Aaron Hardbarger 080
doyo @ppdy.bsky.social · 21/09/20261명이 안 왔고 1명이 못 왔고 4명이 왔고 잘 친구가 된 것 같아. 내가 내향인들 납치해서 친구 만들어주는 사람이었다니… 0140
doyo @ppdy.bsky.social · 20/09/2026한국의 "만두"는 중국의 "자오쯔(교자)"나 "바오쯔(포자)"와 분류 방식이 다르다. 한국의 "만두"는 소가 중요하다. 만두 소를 쓰면 얇은 밀가루피가 아니라 포 뜬 생선살로 싸도 만두고(어만두) 배춧잎으로 싸도 만두고(숭채만두)… 폭신폭신한 피에 뭘 싸서 찔 때 그것이 만두인지 찐빵을 나뉘는 기준도 소다. 팥소가 들면 만두일 수는 없고 만두소가 들어야 만두다. 중국의 "자오쯔"와 "바오쯔"는 피가 중요하다. 커스터드(페이스트리 크림)를 넣어도 "바오쯔"야. 한국에 오면 그것은 "커스터드 왕만두"가 아니라 "커스터드 찐빵"이 된다. 044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