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완 @kimjoowan.bsky.social · 14h같은듯 다른, 다른듯 같은 느낌. 한 명이 책상에 엉덩이를 대고 걸터앉는 건 국룰. 어수선한 책상도. #암살자들 #스포트라이트 #자백 세 영화의 공통점은? 050
김주완 @kimjoowan.bsky.social · 02/10/2026영화 <암살자(들)>에서 굳이 역사왜곡을 찾는다면... 동아일보 기자들의 자유언론실천선언이 마치 육영수 피격사건으로 인해 실행된 것으로 연결지은 것은 명백한 왜곡이다. 자유언론실천선언은 1974년 1월 8일 선포된 박정희의 긴급조치 1,2호로 인해 유신헌법을 반대, 부정하는 모든 행위를 보도할 수 없게 되자 그해 10월 24일 동아일보 기자 190여 명이 편집국에서 선언문을 낭독하면서 시작한 언론자유 쟁취 투쟁이다. 육영수 피격사건 보도와는 관련이 없다. brunch.co.kr/@brunch699f/...brunch.co.kr영화 <암살자(들)>에서 굳이 역사왜곡을 찾는다면...동아일보 자유언론실천선언 붓글씨 쓴 기자는 이계익 | 동아일보 기자들의 자유언론실천선언이 마치 육영수 피격사건으로 인해 실행된 것으로 연결지은 것은 명백한 왜곡이다. 자유언론실천선언은 1974년 1월 8일 선포된 박정희의 긴급조치 1,2호로 인해 유신헌법을 반대, 부정하는 모든 행위를 보도할 수 없게 되자 그해 10월 24일 동아일보 기자 190여 명이 ... 01417
Reposted by 김주완Margaery Tyrell @margaery.bsky.social · 01/10/2026명절에 모친이 '제주도 땅 40%가 중국인 거래'라는 가짜뉴스를 어쩌고 하길래 제주도 땅 중 외국인이 소유한 땅 중에 40%가 중국인이라는 거고 전체 제주도 기준 0.5%라고 사실을 말해줬더니 다시는 그 말을 못 하시게 됐음. 가짜뉴스에 현혹되는 노인, 남의 양친 얘기가 아닙니다. 275117
김주완 @kimjoowan.bsky.social · 30/09/2026법학자가 이렇게 말씀하시는 걸 보니… 조희대 대법원장의 업무추진비 문제, 사과로 대충 넘어갈 수 있는 문제가 아니군요. 중수청 출범 후 첫 수사대상이 되겠지요? 김승환 #조희대 12792
김주완 @kimjoowan.bsky.social · 29/09/2026경남 남해 출신 신랑 신부가 결혼식을 하면? 반드시 남해지역 신문에 광고를 낸다. 결혼식 장소가 부산, 서울, 진주라도 광고는 남해지역 신문에 내는 것이 공식으로 자리잡았다. 남해에서 나고 자란 그들이 고향 사람들에게 하는 일종의 '신고식'이다. #지역신문 #결혼광고 021
Reposted by 김주완Wear The Peace @wearthepeace.bsky.social · 25/09/2026Actress Susan Sarandon being arrested earlier today for protesting Benjamin Netanyahu’s speech at the United Nations. One is speaking out against genocide, one is committing it. One was arrested, one was not. 871286148261
Reposted by 김주완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26/09/2026이란이 미국 정부에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7일 계획’ 휴전안을 제안했으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거부 의사를 내비쳤다고 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hani.co.kr트럼프, 이란 ‘7일 휴전안’ 거부…선거 후 폭격 가능성 열어이란이 미국 정부에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7일 계획’ 휴전안을 제안했으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거부 의사를 내비쳤다고 미 언론이 보도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5일(현지시각) 당국자들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휴전안에 회의적이며 11월 미국 0616
김주완 @kimjoowan.bsky.social · 21/09/2026쉽게 들을 수 없는 외교 비사 남성당교육관에서 열리는 김장하 장학생들의 특별강연. 두 번째 순서로 이태호 전 외교부2차관이 우리나라 경제개방의 역사와 그 과정에서 있었던 외교 비사를 강의했다. "김장하 선생님의 장학금이 만든 외교관의 길, 넉넉하지 않던 시절, 누군가의 조용한 지원이 없었다면 저는 이 길을 걷지 못했을 것입니다"는 이야기로 시작된 강의는 GATT와 WTO, FTA로 이어지는 통상외교와 트럼프로 인해 무력화된 세계무역질서, 트럼프 이후의 전망에 이르기까지 평소.. brunch.co.kr/@brunch699f/...brunch.co.kr김장하 장학생 특별강연, 이태호 전 차관의 외교비사쉽게 들을 수 없는 외교 비사 남성당교육관에서 열리는 김장하 장학생들의 특별강연. 두 번째 순서로 이태호 전 외교부2차관이 우리나라 경제개방의 역사와 그 과정에서 있었던 외교 비사를 강의했다. "김장하 선생님의 장학금이 만든 외교관의 길, 넉넉하지 않던 시절, 누군가의 조용한 지원이 없었다면 저는 이 길을 걷지 못했을 것입니다"는 이야기로 시작된 강의는 095
김주완 @kimjoowan.bsky.social · 20/09/2026끊이지 않는 진주 인문기행 아침 일찍 버스로 출발, 진주의 명물 진주문고 서점 탐방에 이어 김장하 어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하연옥에서 진주냉면을 맛본 후, 남성당교육관에서 어른의 채취와 형평운동, 소년운동의 역사를 느낀 독서동아리 회원들. 진주성과 촉석루, 진주박물관 관람 후 시간 여유가 되면 형평운동기념탑-강상호 선생 묘소 참배까지 이어지는 진주 인문기행이 수년째 줄을 잇고 있다. 내가 만난 단체와 동아리만 해도 전주, 울산, 서울, 광주 등 7~8개 팀이다. 어제는 전남 장성에서 온 오아시스 독서동아리였다. 011
김주완 @kimjoowan.bsky.social · 16/09/2026음주 교사를 시골학교로 보낸다고? 경남교육청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교사를 '하급지' 즉 대도시와 멀리 떨어진 시골학교로 전보발령한다네요. 양산 효암고 김순남 교장이 지역신문에 기고한 글인데요. 처음 알았습니다. 놀랍습니다. 이거 신임 교육감 취임 후 새로 생긴 지침인가요? 아니면 예전부터 이랬나요? 다른 지역 교육청도 이렇게 하고 있는 건가요? 시골학교는 문제 있는 교사들의 집합소가 되는 건가요? www.yangsanilbo.com/news/article...yangsanilbo.com[기고]징계받은 교원 하급지 발령, 어떻게 생각하나요?"아무개 선생이 9월 1일 자로 ○○에 발령이 났다던데?""○○? 왜 거기로 갔지? 징계받았나?"연수에서 만난 교원들이 안부를 물으며 주고받은 대화입니다. 내막은 모르지만, ○○지역은 징계받은 교사가 발령받는 곳이라는 인식을 공유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교육청이 복무 과정에서 잘못을 저지른 교원을 징계하고, 성과를 낸 이를 칭송하고 포상하는 것을 나무랄 일... 01329
김주완 @kimjoowan.bsky.social · 14/09/2026경상남도기록원에 네 가지를 제안했다. 더 필요한 건 없을까? 첫째, 수집과 보존에만 그치지 않고 기록물에 대한 분석, 해설, 연구 기능과 역할까지 해달라는 것이다. 그걸 웹사이트와 소식지에 실어 도민에게 알려줬으면 좋겠다. 그래야 기록물의 가치와 활용 가능성이 높아진다. 둘째,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처럼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을 좀 더 서둘러 달라는 것이다. 그래야 접근성이 높아진다. 셋째, 문서나 시청각 기록물 말고도 경남의 역사 관련 서적도 수집 대상에… brunch.co.kr/@brunch699f/... 063
Reposted by 김주완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12/09/2026'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젠더폭력신고상담센터가 성폭력 2차 가해자로 인정한 당원에게 징계를 내려달라'는 피해자 청원을 민주당 충북도당이 기각했다. 피해자는 기각 결정은 물론 충북도당이 결정일로부터 한 달 넘게 지나 사유조차 명시하지 않고 이를 알려준 데 대해서도 반발했다. n.news.naver.com/article/002/...n.news.naver.com민주당 중앙당이 '성폭력 2차가해' 인정했는데…충북도당은 '면죄부'"가짜미투", "정치공작" 등 발언 징계 청원 기각…피해자에 사유 설명도 안 해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젠더폭력신고상담센터가 성폭력 2차 가해자로 인정한 당원에게 징계를 내려달라'는 피해자 청원을 민주당 충북도당이 기 0811
김주완 @kimjoowan.bsky.social · 13/09/2026인간은 역시 악한 존재일까 쿠팡 이용객들의 70%가 프레시백에 아이스팩을 그대로 넣어둔채 내놓는다고 한다. 심지어 음식쓰레기까지… 이 뉴스를 보니 인간은 본성이 악한 존재가 아닐까 의심이 든다. #쿠팡 #아이스팩 01032
김주완 @kimjoowan.bsky.social · 12/09/2026민주주의전당이 속빈 강정인 까닭 왕조시대를 지나 민주공화정 시대가 되면서 민간기록물의 중요성이 높아졌다. 민주주의는 완성된 체제가 아니다. 그 자체가 과정이며 진행형이다. 독재와 봉건체제에 대한 시민의 저항, 즉 민주화운동에 대한 기록물은 근현대사 편찬의 핵심 사초가 된다. 저항의 기록뿐 아니라 민주주의를 훼손하고 파괴한 자들과 그 행위에 대한 기록도 필수 수집대상이다. 창원에 건립된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이 속빈 강정이라 비난받는 이유도 바로 그것이 통째로…(...후략...) brunch.co.kr/@brunch699f/...brunch.co.kr경남기록원에 바라는 네 가지 역할경상남도기록원 소식지 <경남기록> 창간호(2026)에 실린 전문가 기고 | 얼마 전 일이다. 김주열 열사의 시신이 마산 앞바다에 떠오르면서 촉발된 4.11민주항쟁, 그 기념일을 맞아 관련 글 3개를 페이스북과 X에 올렸다. “나는 시체를 못받겠으니 이기붕의 집에 갖다 주라”는 열사의 어머니 권찬주 여사의 말로 시작되는 글은 50만 명이 읽었고, 200여 개... 003
김주완 @kimjoowan.bsky.social · 11/09/2026모처럼 대중행사에 참석하신 김장하 선생 김장하 선생은 2022년 5월 한약방 문을 닫고 은퇴한 후 대중 앞에 나서는 걸 대부분 사양해왔다. 그런데 어제 열린 제17회 진주 성평등상 시상식에는 불편한 몸을 이끌고 기꺼이 참석했다. 주최측은 시상자로 와주시기를 부탁했는데, 시상에 앞서 2시간 전부터 열린 토론회부터 참석해 끝까지 함께했다. 그만큼 여성운동과 성평등 문제에 애정이 깊어서일 것이다. 아래는 시상식 진행자가 김장하 선생을 소개한 말이다. brunch.co.kr/@brunch699f/...brunch.co.kr모처럼 대중행사에 참석한 김장하 선생김장하 선생은 2022년 5월 한약방 문을 닫고 은퇴한 후 대중 앞에 나서는 걸 대부분 사양해왔다. 그런데 어제 열린 제17회 진주 성평등상 시상식에는 불편한 몸을 이끌고 기꺼이 참석했다. 주최측은 시상자로 와주시기를 부탁했는데, 시상에 앞서 2시간 전부터 열린 토론회부터 참석해 끝까지 함께했다. 그만큼 여성운동과 성평등 문제에 애정이 깊어서일 것이다. 054
김주완 @kimjoowan.bsky.social · 10/09/2026"이들은 교내에서 통곡하며 항쟁했다." 앞서 '자식에게도 독립운동 사실을 숨긴 어머니'라고 올렸던 천소악 여사에 대한 국가보훈부의 공훈전자사료관에 실린 한 구절이다. 공훈전자사료관 천소악 유공자의 페이지 아래에는 '감사의 글'을 올릴 수 있는 게시판이 있는데, 블루스카이에서 어떤 분이 이런 제안을 해주셨다. "독립유공자님께 감사의 말을 댓글 형식으로 남길 수 있는데, 이참에 우리 모두 한 마디씩 감사의 글을 써 보는 게 어떨까요?" brunch.co.kr/@brunch699f/...brunch.co.kr천소악 여사에 대한 국가 공훈전자사료관 기록"이들은 교내에서 통곡하며 항쟁했다." 앞서 '자식에게도 독립운동 사실을 숨긴 어머니'라고 올렸던 천소악 여사에 대한 국가보훈부의 공훈전자사료관에 실린 한 구절이다. 아들 김한석 님이 밝힌 내용과 약간의 차이도 있는데, 숙명여고 3학년이 아닌 4학년으로 되어 있고, 퇴학이 아니라 무기정학으로 되어 있는 것도 그렇다.(무기정학 후 복학을 못했으니 퇴학이 000
김주완 @kimjoowan.bsky.social · 09/09/2026김한석 씨는 국가보훈처에서 걸려온 전화를 받고 깜짝 놀랐다. 이미 60년 전 돌아가신 어머니 천소악(1912년생) 여사의 독립운동 공적이 확인되어 유공자 서훈을 받게 되었다는 연락이었다. 그가 놀란 것은 어머니가 생전 장남인 자신에게도 그런 사실을 이야기한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알고보니 어머니는 1930년 서울 숙명여고 3학년 재학시절 광주에서 시작된 학생독립운동을 서울에서 주도한 혐의로 일본경찰에 검거됐고 총독부로부터 퇴학처분을 받았다. brunch.co.kr/@brunch699f/...brunch.co.kr자식에게도 독립운동 사실을 숨긴 어머니독립운동 경력이 위험시되던 이승만 시절 | 김한석 씨는 국가보훈처에서 걸려온 전화를 받고 깜짝 놀랐다. 이미 60년 전 돌아가신 어머니 천소악(1912년생) 여사의 독립운동 공적이 확인되어 유공자 서훈을 받게 되었다는 연락이었다. 그가 놀란 것은 어머니가 생전 장남인 자신에게도 그런 사실을 이야기한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알고보니 어머니는 1930년 서울... 03366
Reposted by 김주완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07/09/2026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이 최근 쿠팡의 공정거래위원회 현장조사 거부를 두고 “대규모유통업법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법익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 역할을 해왔는데, 이를 무너뜨리려고 법 기술을 부린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hani.co.kr[단독] 21년 만에 부활하는 ‘재계 저승사자’…주병기 “쿠팡 같은 중대 사건 배치”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이 최근 쿠팡의 공정거래위원회 현장조사 거부를 두고 “대규모유통업법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법익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 역할을 해왔는데, 이를 무너뜨리려고 법 기술을 부린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공정위는 오는 10월 중점조사기획단을 신설해 200 0823
김주완 @kimjoowan.bsky.social · 06/09/2026머리 좋은 것도 능력이라고? 자신이 어떤 부모 밑에 태어나는가는 전적으로 운이다. 이런 점에서 준수한 외모를 타고나거나 머리가 비상하게 태어난 것, 예술이나 체육의 재능을 가지고 태어난 것, 뛰어난 건강체질로 태어난 것 등은 유전자 은행이 운영하는 복권에 당첨된 것과 같다. 유전자 복권 당첨자들은 한 번 당첨되면 마치 건물주가 된 것처럼 이 은행에서 써도 써도 마르지 않는 복권 당첨금을 임대료처럼 챙겨가면서 인생을 편하게 살 수 있는 운 좋은 사람들이다. brunch.co.kr/@brunch699f/...brunch.co.kr당연하다고 생각해온 것들이 사실은 로또라는...윤정구 지음 <복권사회의 정의> | 자신이 어떤 부모 밑에 태어나는가는 전적으로 운이다. 이런 점에서 준수한 외모를 타고나거나 머리가 비상하게 태어난 것, 예술이나 체육의 재능을 가지고 태어난 것, 뛰어난 건강체질로 태어난 것 등은 유전자 은행이 운영하는 복권에 당첨된 것과 같다. 유전자 복권 당첨자들은 한 번 당첨되면 마치 건물주가 된 것처럼 이 은행에서... 03348
김주완 @kimjoowan.bsky.social · 06/09/2026죽고나면 쓰잘데기 없는 것들 올해 95세로 생을 마감한 한 노인은 국내 최고의 대학에서 학장까지 지냈던 분이었다. 어느 날 그의 아파트 앞을 지나던 이웃 주민들은 쓰레기장 앞에 멀쩡하고 값이 나갈 만한 고급 책장과 가구들이 한가득 쌓여 있는 광경을 목격했다. 또 그림 가치가 있어보이는 서양화 액자들 그리고 그의 박사학위 사진과 가족사진도 버려져 있었다. brunch.co.kr/@brunch699f/...brunch.co.kr죽고나면 쓰잘데기 없는 것들구영회, <살면서 가장 아름다운 자리>에서 발췌 | 올해 95세로 생을 마감한 한 노인은 국내 최고의 대학에서 학장까지 지냈던 분이었다. 어느 날 그의 아파트 앞을 지나던 이웃 주민들은 쓰레기장 앞에 멀쩡하고 값이 나갈 만한 고급 책장과 가구들이 한가득 쌓여 있는 광경을 목격했다. 또 그림 가치가 있어보이는 서양화 액자들 그리고 그의 박사학위 사진과 가족... 050
Reposted by 김주완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04/09/2026성평등부, 3일 '2026 통계로 보는 남녀의 삶' 발표 도움받을 사람 없다는 응답, 남성이 여성보다 높아 육아휴직 중 남성 비율 36.5%…10년 새 30.9%p ↑ 6세 이하 자녀 둔 여성 경력단절 비율 31.7%에 달해 n.news.naver.com/mnews/articl...n.news.naver.com고독사 10명 중 8명은 남성…여성보다 5.3배 많아남성 고독사 사망자가 여성의 5배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남성 고독사 사망자 3명 중 2명은 50·60대 중장년층이었다. 성평등가족부는 제31회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6 통계로 보 068
Reposted by 김주완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04/09/2026가정폭력에 시달려 온 고인은 경찰로부터 두 차례 임시숙소를 안내받았습니다. 하지만 직장을 다니며 다섯 살 딸을 키우는 엄마가 선택할 수 있는 곳은 사실상 없었습니다. 단기 숙소는 취사시설이 없는 모텔이거나 외진 펜션뿐이었고, 장기쉼터를 가려면 일상을 포기해야 했습니다. v.daum.net/v/2026090319...v.daum.net[단독] 임시숙소로 외진 펜션·모텔 뿐…5살 딸 워킹맘 '갈 곳' 없었다[앵커] 가정폭력에 시달려 온 고인은 경찰로부터 두 차례 임시숙소를 안내받았습니다. 하지만 직장을 다니며 다섯 살 딸을 키우는 엄마가 선택할 수 있는 곳은 사실상 없었습니다. 단기 숙소는 취사시설이 없는 모텔이거나 외진 펜션뿐이었고, 장기쉼터를 가려면 일상을 포기해야 했습니다. 이어서 양정진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숨진 여성은 지난해부터 네 차 048
Reposted by 김주완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04/09/2026공수처는 지귀연 부장판사가 변호사 2명한테 접대를 받았다는 주점에서 4~5시간가량 머문 것으로 파악했습니다.hani.co.kr‘술자리 전 귀가’ 지귀연 해명 뒤집는 수사 결과…공수처 “4~5시간 주점 머물러”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술접대 의혹’을 받는 지귀연 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를 불구속 기소하면서, 변호사 2명한테 접대를 받았다는 주점에서 지 부장판사가 4~5시간가량 머문 것으로 파악했다. 앞서 술자리 시작 전 귀가했다는 취지의 지 부장판사 해명과 어긋나는 수사 01548
Reposted by 김주완Wk @lightgr.bsky.social · 04/09/2026미 정부가 쿠팡등을 빌미로 한국의 파병을 압박하고 있다고.. 쿠팡 이새끼들은 진짜 도움이 안되는구나 159176
Reposted by 김주완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04/09/2026쿠팡은 장덕준씨가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다 죽었다고 했다. 2025년 12월 17일 SBS 보도에 따르면, 쿠팡 김범석 대표는 시급제 노동자가 열심히 일할 리 없다며 "그가 열심히 일했다는 기록이 남지 않도록 확실하게 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m.ohmynews.com/NWS_Web/Mobi...m.ohmynews.com"덕준아, 네 엄마가 열심히 싸운다... 부끄럽지 않게 살게"다정하고 성실했던 장덕준씨는 쿠팡의 노동환경을 바꾸고 싶었다. 노동강도가 높아 매일 출근하지 못했던 동료들에게 밥을 사기 시작했다. 정작 본인은 주 5~6일 노동을 견뎠다. 2년을 앞두고 번번이 잘려 나가는 동료들을 대신해 반드시 무기계약직 전환을 이루고 싶었다. 풀빵을 나누던 전태일이 떠오른다. 성실하게 일했... 01640
Reposted by 김주완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04/09/2026“본질은 전쟁 참여”···‘호르무즈 파병 가닥’ 보도에 여권서 “용납할 수 없다” 공개 반대 www.khan.co.kr/article/2026... "이 의원은 “거론되는 파병 전력은 해상초계기, 폭발물처리반, 해군 군수지원함 등”이라며 “비전투병 전력이라 한들, 그 본질은 명백한 ‘전쟁 참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국이 일으키고 수렁에 빠진 기약 없는 전쟁에 우리 국민과 군을 내몰 수는 없다”며 “국회에 파병 동의 요청이 오면 국익과 헌법 가치를 수호하기 위해, 호르무즈 파병에 동의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khan.co.kr“본질은 전쟁 참여”···‘호르무즈 파병 가닥’ 보도에 여권서 “용납할 수 없다” 공개 반대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에 파병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는 취지의 보도가 나오자 4일 여권에서는 공개 반대 목소리가 나왔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이기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어떠한 명목으로도 우리 군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은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청와대는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지만, 우리 군의 정찰자산이나 ... 02262
Reposted by 김주완pastyou.bsky.social @pastyou.bsky.social · 04/09/2026미미하지만 그래도 김영란 전 대법관이 큰일 하셨다고 생각됨 03657
김주완 @kimjoowan.bsky.social · 04/09/2026교보, 영풍 등 대형서점이 발을 붙이지 못하는 도시가 있다. 경남 진주시다. 영풍문고가 한때 진주혁신도시점을 열었다가 제대로 운영도 못해보고 바로 철수하고 말았다. 토종서점 진주문고 때문이다. 그 진주문고가 40년을 맞아 <지역의 섬돌 진주문고 40년>이라는 책을 펴냈다. 책에는 모두 네 군데에 김장하 선생 이야기가 나온다. 진주문고라는 문화공동체가 지역에 뿌리내리는 데에도 김장하 선생의 도움이 컸다. brunch.co.kr/@brunch699f/...brunch.co.kr대형서점이 발붙이지 못하는 도시, 그 배경에는…김장하 선생과 진주문고의 역사 | 교보, 영풍 등 대형서점이 발을 붙이지 못하는 도시가 있다. 경남 진주시다. 영풍문고가 한때 진주혁신도시점을 열었다가 제대로 운영도 못해보고 바로 철수하고 말았다. 토종서점 진주문고 때문이다. 그 진주문고가 40년을 맞아 <지역의 섬돌 진주문고 40년>이라는 책을 펴냈다. 책에는 모두 네 군데에 김장하 선생 이야기가 ... 02634
Reposted by 김주완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01/09/20261980년 5·18민주화운동 당시 희생자들의 시신을 수습하고 부상자들을 돌본 데 이어 자신이 겪은 국가폭력의 피해를 증언했던 성수남씨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76세. 1일 ‘과거사 젠더폭력 진실과 치유의 길을 여는 5·18 열매’(열매)는 성씨가 지난 30일 별세했다고 전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www.khan.co.kr/article/2026...khan.co.kr5·18 희생자 시신 수습하고, 자신의 성폭력 피해 증언한 성수남씨 별세 [플랫]1980년 5·18민주화운동 당시 희생자들의 시신을 수습하고 부상자들을 돌본 데 이어 자신이 겪은 국가폭력의 피해를 증언했던 성수남씨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76세. 1일 ‘과거사 젠더폭력 진실과 치유의 길을 여는 5·18 열매’(열매)는 성씨가 지난 30일 별세했다고 전했다. 성씨는 5·18민주화운동 당시 다친 광주시민을 돕고 희생자들의 시신을 수습... 02135
김주완 @kimjoowan.bsky.social · 02/09/2026기어이 이런 게 유튜브에 올라왔고, 그걸 누군가 스레드에 올렸다. 선생님이 이 따위에 상처받을 분은 아니지만, 모르는 사람들이 선생님에 대한 선입견을 갖게 될까봐 걱정스러웠다. 다행히 스레드 댓글을 보니 99%가 링크 올린 이를 오히려 꾸짖고 있다. 세상엔 좋은 분들이 훨씬 많다. #어른김장하 #문형배 brunch.co.kr/@brunch699f/...brunch.co.kr김장하 문형배 모욕 영상에 달린 흐뭇한 댓글기어이 이런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왔고, 그걸 누군가가 스레드에 올렸다. 선생님이 이 따위에 상처받을 분은 아니지만, 모르는 사람들이 선생님에 대한 선입견을 갖게 될까봐 걱정스러웠다. 다행히 스레드 댓글을 보니 99%가 링크 올린 이를 오히려 꾸짖고 있다. 세상엔 좋은 분들이 훨씬 많다. #어른김장하 011
Reposted by 김주완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31/08/20261996년 산청군에 생수 공장이 들어서고 기업들이 돈을 버는 동안 산청의 물은 점점 말라갔다. 편리함과 건강 습관, 패션을 앞세운 생수 한 병에는 말라가는 산과 나무, 주민들의 삶이 통째로 담겨 있었다. 살아있는 물이 아니라 죽음이 담긴 물이었고 플라스틱 덩어리였다. www.ohmynews.com/NWS_Web/Seri...ohmynews.com생수 공장 들어선 뒤, 산청 주민들에게 찾아온 비극생수, 플라스틱병에 담긴 간편하고 시원한, 살아있는 물. 뚜껑만 돌리면 언제 어디서든 마실 수 있다. 미네랄 워터라고하니 몸에 더 좋을 것이고, 해외 유명 브랜드는 한 손에 들고 다니며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다. 최근 무라벨까지 등장했 01531
김주완 @kimjoowan.bsky.social · 31/08/2026기사는 이 군이 “진주시내 한 독지가(이름을 밝히기를 거부)로부터 도움을 받아 학업을 계속해왔다“고 썼다. 1년 전 작고한 아버지와 홀로 된 어머니의 이름은 물론 살고 있는 집의 번지수까지 꼼꼼히 취재해 보도한 기사에서 유독 장학금을 지원한 독지가는 괄호 속에 ‘이름을 밝히기를 거부‘라고 표기한 게 이채롭다. brunch.co.kr/@brunch699f/... 000
김주완 @kimjoowan.bsky.social · 30/08/2026이로 보아 조구호 선배의 글은 남명의 원문을 평이한 말투로 풀어쓴 것이었다. 호랑이는 죽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 이름을 남긴다고 한다. 그런데 남명은 사람들이 자신의 이름을 비석이나 바위에 새기는 세태를 비웃으며 이렇게 일갈한 것이었다. “이름은 돌에 새기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기억에 새기는 것이다.” brunch.co.kr/@brunch699f/...brunch.co.kr비석이나 바위에 꼭 이름을 남겨야 할까남명 조식의 일갈 “역사에 이름을 남겨야지” | 조구호 선배의 산문집 <담을 수 없는 시간>에는 죽음, 그리고 남은 삶을 어떻게 보내야 할 것인지에 대한 글이 많다. 나도 이제 나이가 들고 병약해지면서 조 선배와 비슷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1부 '아름다운 뒷모습' 중 '묘비'라는 글을 읽다가 이런 구절을 발견했다. 남명 조식 선생이 지리산 유람 중... 031
김주완 @kimjoowan.bsky.social · 27/08/2026이 과정에서 또 재미있는 인연이 불쑥 나타났다. 경남 진주의 대표적인 노동운동가 중 한 명이자 민주노동당 진주시의원을 지냈던 김임섭 씨가 진주역으로 우종원 교수 마중을 나왔던 것이다. 알고보니 우 교수가 인천에서 노동운동을 할 때 김임섭 씨가 그에게서 ‘학습’과 ‘지도’를 받았다는 것이다. brunch.co.kr/@brunch699f/...brunch.co.kr서울대생 우종원과 노동자 김임섭의 특별한 인연<어른 김장하> 취재의 묘미 | 김장하 장학생 중 이준호(현 서울대 교수)는 대학 3학년 때 단과대 학생회장으로 학생운동에 몸담았다가 전두환 군부정권에 의해 강제징집과 함께 무기정학을 맞았다. 이른바 ‘녹화사업’(綠化事業, 전두환 정권이 1981~1983년 사이 불온하다고 판단한 학생들을 강제 징집시켜 특별교육을 받게 만들었던 일) 피해자다. 하지만 군 제... 002
김주완 @kimjoowan.bsky.social · 26/08/2026<어른 김장하>를 취재하면서 뜻밖의 인연을 알게 되어 놀란 적이 여러 번이었다. 그 중 하나가 전교조 초대 경남지부장이었던 이영주 선생과 서울대 이준호 교수가 서로 형제간이라는 사실이었다. brunch.co.kr/@brunch699f/...brunch.co.kr이준호 이승열 이영주 이 분들이 형제였다고?<어른 김장하> 취재로 알게된 사실 | <어른 김장하>를 취재하면서 뜻밖의 인연을 알게 되어 놀란 적이 여러 번이었다. 그 중 하나가 전교조 초대 경남지부장이었던 이영주 선생과 서울대 이준호 교수가 서로 형제간이라는 사실이었다. 이영주 선생은 1989년 전교조 조합원 대량해직 사태 당시 명신고등학교에 조합원이 가장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단 한 명도 해직되지... 021
김주완 @kimjoowan.bsky.social · 26/08/2026김장하 선생 장학생들의 연속 강좌. 진주남성당교육관 9월 19일 이태호 전 외교부 차관의 강연 예약 페이지가 열렸네요. 마감되기 전에 미리 예약하세요. 이수현 님, 알려달라고 하셨죠? #이태호 #월간남성당 #어른김장하 #남성당교육관 예약 바로가기 www.jinju.go.kr/yeyak/08870/... 000
Reposted by 김주완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25/08/2026학생인권조례 살아남았다···서울시의회, 폐지안 부결 www.khan.co.kr/article/2026... "서울시의회는 25일 본회의를 열고 ‘서울시 학생인권 조례 폐지조례안 재의의 건’을 상정해 부결 처리했다고 이날 밝혔다. 재적 의원 118명에 찬성 0표, 반대 117표, 기권은 1표가 나왔다. 이로써 폐지될 뻔했던 서울 학생인권조례는 극적으로 효력을 이어가게 됐다."khan.co.kr학생인권조례 살아남았다···서울시의회, 폐지안 부결폐지 위기에 놓였던 서울학생인권조례가 효력을 계속 유지하게 됐다. 서울시의회는 25일 본회의를 열고 ‘서울시 학생인권 조례 폐지조례안 재의의 건’을 상정해 부결 처리했다고 이날 밝혔다. 재적 의원 118명에 찬성 0표, 반대 117표, 기권은 1표가 나왔다. 이로써 폐지될 뻔했던 서울 학생인권조례는 극적으로 효력을 이어가게 됐다. 서울학생인권조례는 지... 04088
김주완 @kimjoowan.bsky.social · 24/08/2026진주에 사는 근현대사 연구자이자 회원인 강호광 전 진주지부장이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진주정신의 세 축은 남명 조식, 강상호, 김장하 선생이다." 김장하 선생이 들으면 손사래를 칠 이야기지만, 음…동감이다. brunch.co.kr/@brunch699f/...brunch.co.kr진주정신의 축, 남명 강상호 김장하민족문제연구소 2026년 6월 회원 모꼬지 산청과 진주 | 민족문제연구소가 2026년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간 산청과 진주에서 회원 모꼬지를 했다. 내가 사는 경남에서 열렸고, 나도 민족문제연구소의 오랜 회원이지만 개인사정으로 함께하지 못해 아쉬웠다. 사전에 방학진 사무처장으로부터 전화가 왔었다. 회원 모꼬지 일정 중 28일 진주남성당교육관... 002
김주완 @kimjoowan.bsky.social · 23/08/2026<기사 작성부터 발행까지, AI가 함께합니다> 월 7만원~22만원이면 인터넷언론을 창간, 운영할 수 있다는 광고를 봤다. 심지어 AI가 기사까지 써준다고 한다. 솔직히 얼마나 많은 관폐, 민폐, 사이비언론이 창궐할지 우려스럽다. 03069
김주완 @kimjoowan.bsky.social · 23/08/2026진주남성당교육관 하반기 특별강연. 이번엔 김장하 선생의 장학생들이 강사로 나섭니다. 첫강좌 8월 29일은 서울대 이준호 교수입니다. 30명 정원에 좌석이 아직 5개 정도 남아 있다고 합니다. *예약 바로가기 www.jinju.go.kr/yeyak/08870/... 031
김주완 @kimjoowan.bsky.social · 22/08/2026옥천신문이 보내온 선물꾸러미 감자 6개, 복숭아 2개, 오이 2개, 콩나물 300g, 유정란 10구, 상추 1봉지. 옥천신문이 보내온 선물이다. 모두 옥천에서 생산된 농산물 꾸러미다. 이걸 일일이 개별포장하여 분류하고 주소를 적어 보내기까지의 정성이 느껴져 고마움보다는 미안함이 밀려온다. 농산물 하나하나의 특성과 효능, 보관법, 요리 활용법까지 설명한 소책자까지 함께 보내왔다. brunch.co.kr/@brunch699f/...brunch.co.kr옥천신문의 선물 꾸러미 ‘딜리셔스 레터‘감자 6개, 복숭아 2개, 오이 2개, 콩나물 300g, 유정란 10구, 상추 1봉지. 옥천신문이 보내온 선물이다. 모두 옥천에서 생산된 농산물 꾸러미다. 이걸 일일이 개별포장하여 분류하고 주소를 적어 보내기까지의 정성이 느껴져 고마움보다는 미안함이 밀려온다. 농산물 하나하나의 특성과 효능, 보관법, 요리 활용법까지 설명한 소책자까지 함께 보내왔다. 005
Reposted by 김주완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19/08/2026앞서 지난해 8월 진주여성민우회는 질병과 대중문화 등을 성평등 관점에서 풀어내는 '2025 모두를 위한 성평등' 강의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 강의가 알려지자 일부 단체에서 '동성애를 옹호한다'는 등 이유로 강의 취소를 요구하는 민원을 진주시에 제기했다. n.news.naver.com/article/310/...n.news.naver.com진주시, 성평등 강연 보조금 취소하곤 행정심판에서 ‘딴소리’?민원이 제기되자 성평등 사업의 보조금 교부 결정을 취소했던 진주시가 행정심판에서 보조금 취소가 없었다며 사실을 왜곡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18일 오전 진주여성민우회가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박재경 058
김주완 @kimjoowan.bsky.social · 19/08/2026황당! 이런 목사가 있다니. "하나님께서 생육하고 번성하라 말씀하셨습니다. 저출산 시대, 신랑 신부는 하나님 말씀처럼 아이를 세 명 낳을 수 있겠습니까?” #1인칭여자시점 #조세인_지음 012
Reposted by 김주완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17/08/2026지난 1년간 진료가 필요했지만 산부인과를 찾지 못한 청소년 중 21.2%는 “임신 등 주변의 오해를 받을까 봐” 병원에 가지 못했다고 밝혔다. 38.5%는 “산부인과 검진이 불편해서” 필요한 진료를 받지 못했다고 했다. www.womennews.co.kr/news/article...womennews.co.kr산부인과 못 간 청소년 21% “오해 무서워 아파도 포기”지난 1년간 진료가 필요했지만 산부인과를 찾지 못한 청소년 중 21.2%는 “임신 등 주변의 오해를 받을까 봐” 병원에 가지 못했다고 밝혔다. 38.5%는 “산부인과 검진이 불편해서” 필요한 진료를 받지 못했다고 했다.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지난 7월 발간한 ‘보건복지포럼’ 7월호에 실린 01015
Reposted by 김주완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18/08/2026성희롱이나 성적 괴롭힘 사건에서 피해자의 행동은 자주 논란의 중심에 선다. 왜 웃었는지, 왜 아무 말도 하지 않았는지, 왜 즉시 거부하지 않았는지가 끊임없이 질문된다. 그러나 피해자가 침묵하거나 웃었다는 이유만으로 상대방의 행동에 동의했다고 볼 수 있을까. www.womennews.co.kr/news/article...womennews.co.kr[박선영의 판례 속 괴롭힘] 웃음은 동의가 아니다성희롱이나 성적 괴롭힘 사건에서 피해자의 행동은 자주 논란의 중심에 선다. 왜 웃었는지, 왜 아무 말도 하지 않았는지, 왜 즉시 거부하지 않았는지가 끊임없이 질문된다. 그러나 피해자가 침묵하거나 웃었다는 이유만으로 상대방의 행동에 동의했다고 볼 수 있을까.일본 최고재판소(대법원)는 고 02334
김주완 @kimjoowan.bsky.social · 17/08/2026그러면 친일언론은?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는 친일단체 대정친목회 초대 평의원으로 활동했다. 그 대정친목회가 창간한 신문사가 조선일보다. “일본 사람과 똑같다”고 했던 1918년 안상호 인터뷰가 실려 주목받은 조선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의 이상협은 동아일보 초대 편집국장이었다. 돌이켜보면 조국을 배신한 죄로 광복 이후 문을 닫은 언론사, 처벌받은 언론인, 스스로 국민 앞에 사죄했던 언론인이 있었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다. (미디어오늘 정철운) v.daum.net/v/2026081613...v.daum.net하영의 증조부 친일만큼, 조선·동아의 친일도 조명하자[기자수첩]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는 지금껏 친일 행적에 대해 제대로 사과한 적이 없다 [미디어오늘 ] 배우 하영씨의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이 연일 언론의 관심을 받고 있다. 제대로 된 친일 세력 청산이 이뤄지지 않으며 독립운동가 후손들은 대대로 고난이 대물림되고, 친일파 후손들은 부와 기회를 누렸던 우리 사회 불편한 진실을 유의미하게 드러내고 있는 최근 0416
Reposted by 김주완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14/08/2026[속보]특검, '尹체포방해' 나경원·김기현·윤상현·권영진 기소 등록 2026-08-14 12:50yna.co.kr[속보]특검, '尹체포방해' 나경원·김기현·윤상현·권영진 기소 | 연합뉴스bright@yna.co.kr (끝) 01641
Reposted by 김주완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14/08/2026전국농민회총연맹 진주시농민회가 기록적인 폭염과 장기화되는 가뭄으로 농촌의 피해가 커지고 있다며 진주시와 경남도에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근본적인 가뭄 대책, 재난지원금 편성을 촉구했다. www.dandinews.com/news/article...dandinews.com진주시농민회 “지난해 수해 이어 올해는 극심한 가뭄”…타들어가는 농심전국농민회총연맹 진주시농민회가 기록적인 폭염과 장기화되는 가뭄으로 농촌의 피해가 커지고 있다며 진주시와 경남도에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근본적인 가뭄 대책, 재난지원금 편성을 촉구했다.진주시농민회는 13일 성명을 내고 “극한 폭염과 가뭄으로 사람과 가축, 농작물 모두 한계에 내몰리고 있다”며 “진주 지역 농촌이 참담하게 무너져 내리고 있다”고 밝혔다.농민회는 ... 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