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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하는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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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운전수 @airman.bsky.social · 13/10/2026
내 가족이랑 친구는 절대 진에어 못타게 말린다. 조종사가 제 정신으로 소화할 수 있는 스케쥴이 아니다. 이건 살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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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냥씨 @nyanyanyangc.bsky.social · 06/09/2026
www.donga.com/news/amp/all... 경영계 에피소드 볼 때마다 항상 역하다고 생각하는 점은, 이 모든 실패 사례에서 CEO는 얼마나 회사를 말아먹건 항상 성과급으로 억대를 챙겨가는 반면, 제자리에서 자기 일을 완수한 직원들은 회사가 어려워졌다며 해고당한다는 것이다. 경영충들이 툭하면 입에 담는 모럴 해저드는 누구보다도 경영충들이 가진 문제임.
donga.com
1등의 오만이 패착으로 이어졌다…나이키의 잃어버린 5년[딥다이브]
전 세계 스포츠 브랜드 1위이자 패션 브랜드 1위. 어디인지 아시겠죠? 바로 나이키(Nike)입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매출과 시장점유율이 쪼그라들고, 주가가 폭락하면서 그야말로 암흑기를 지나는 중이죠. 지난해 10월 CEO가 갑자기 교체된 이후 ‘재건’ 작업이 …
067151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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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istence @saemaeulcap.bsky.social · 20/08/2026
실적 개선을 원하는 게 아니라 영향력 확보를 목표로 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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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chart @barchart.com · 23/08/2026
The Top 1% of U.S. earners now have more wealth than the entire middle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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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옥허 @joockher.bsky.social · 23/08/2026
내가 정말 충격받은 일이 우리애가 6학년인가 중1인가 친구 셋이 마라탕집을 갔는데 자기는 돈이 없어서 그냥 앉아있었다는 얘기를 들었을때. 무슨 따돌림 그런게 아니라 그냥 그런일이 종종 있었나봄. 돈없어도 같이가자 같이먹으면 되지가 아니라 어 너희는 먹어 난 그냥 앉아있을께 하는게 서로 자연스러운 눈치였음. 그때부터 카드를 줬더니 미친듯 쓰고 댕겨서 또다른 문제이긴 한데, 암튼 저세대도 저러는데 애들은 나중에 더 심하겠지. IMF 이후 급변한 여러 사회화 교육, 가정교육의 결과 아닐까 싶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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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herye @intherye.bsky.social · 23/08/2026
여성혐오 하위문화에 무분별하게 노출된 남성 세대 사이에서 "반반"이 어떤 개인적인 선호 영역을 넘어서 아예 이념화? 된 거 같음. 마치 그 "남아선호사상"처럼.. 이 정도면 "반반선호사상"이라고 불러줘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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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parasites.bsky.social · 21/08/2026
답변 받은 내용에 따르면 최근 AI기반 대량 검색과 웹크롤링 증가로 본문 검색 서비스까지 제공하기에는 도서관 시스템 부하가 너무 크다고. AI가 이렇게 연구에 타격을 줄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말이 좋아 크롤링이지 이건 그냥 해양생태계에 저인망 트롤링 어선이 하는짓 아닌가. 싹쓸어가는데 바닥까지 긁어놔서 지속가능한 기반을 완전히 박살내는. 대량의 크롤링을 통한 데이터기반 연구가 플랫폼을 열화시키는 작용을 하는건데, 직접적으로 관계된 디지털인문학에서 데이터가 아닌 주요 공공플랫폼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있는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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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아침 빅터, MD @kkendd.bsky.social · 08/08/2026
유럽 주둔 미군을 통솔하는 사령관이 갑자기 해임된 모양인데, 보통 이런 짓을 하는건 전쟁범죄 가까운 백악관의 명령에 불복종하는 경우로 의심됨. 지난번 베네수엘라 대통령 마두로 납치때도 이랬던 걸로 기억. 설마 그린랜드 침공인가? abcnews.com/Politics/top...
abcnews.com
A top US general in Europe abruptly removed from command
The circumstances surrounding his removal remain uncl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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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그람Re2g @raygraham.bsky.social · 03/08/2026
와 나 나중에 커서 꼭 내 사망신고서 내가 제출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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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노씨 @nunoc.bsky.social · 29/07/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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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타蔦_漸龑 @tsuta.bsky.social · 29/07/2026
일본인들도 마이크로소프트가 쓰는 일본어의 질 자체가 끔찍하게, 그것도 급격하게 무너졌다고 충격 받는 걸 올해 초에 본 적 있다. 한국과 일본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내려놨다는 소리다. 일본은 인구가 결코 적지 않은데……. 미국 영어만 언어란 소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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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 Hoon Lee @lshlj.bsky.social · 13/07/2026
‘높은 자리에 가는 것의 위험성‘처럼 들리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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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 @lightgr.bsky.social · 14/07/2026
근데 왜 까는거임? 전기료 올리는것에 대해서 정책 토론을 하자고 하고 현재 구조가 비정상적이라고 말한게 그렇게 욕먹을것임? 재생에너지때문에 낮에 원가가 싸니까 낮이랑 밤이랑 전기료를 차등으로 두자는 이야기도 당연한 이야기임. 근데 대체 왜 까는거임? 그냥 저 문구만 보면 그냥 욕이 하고싶어서 그런거임? 나도 통이 맘에 안드는건 한두개가 아닌데 뭔 무지성으로 까고 그러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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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 @lightgr.bsky.social · 14/07/2026
n.news.naver.com/mnews/articl... 이걸로 하도 대통령을 까길레 찾아봤음. 실제 kWh당 전기료는 놀랍게도 가정용 (156.9원 ) < 산업용 (168.17원) 임.. 원래는 산업용이 전력 손실이나 배전 등에 유리해서 원가가 낮은게 정상인데 서민 정책으로 누르고 있는 상황. 현재 OECD에서 4번째로 가정용 전기료가 낮음. 원가 부담이 있으니 당연히 "물가부담 없으면" 가정용 전기료 조정을 해야 하는것이 맞는 말이고 물가부담때문에 어렵다고 함. 그리고 저소득층은 지원을 해줘야 한다고 했음.
n.news.naver.com
李대통령 "물가부담 없다면 가정용 전기료 조정해야 하는 상황"(종합)
"낮이나 밤이나 전기요금 가격 똑같은 건 합당하지 않아"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지금 가정용 전기요금의 경우 밤이나 낮이나 가격이 똑같은데, 이는 맞지 않는 것"이라며 "고쳐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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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두타는여인 @vetinari.bsky.social · 12/07/2026
지방 의사들을 블랙홀 마냥 빨아들일 사건이 기다리는 중입니다. share.google/vCqlprsuwK1l...
share.google
수도권 대학병원 건립 경쟁 치열… 6500병상 공급 예고
수도권 곳곳에서 대학병원 건립 사업이 동시다발적으로 추진되면서 의료 지형도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특히 서울 주요 대학병원은 물론 지방 대학병원도 수도권 진출을 타진하면서 의료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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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서🕯️ @jinnys0.bsky.social · 11/07/2026
카카오인지 테크원인지 모르겠지만 천장도 기둥도 전광판, 엘레베이터에 또 따로 광고판… 막 고흐 그림도 나오고 그러는데 뭐 처음 봤을때는 거대함에 좀 와 하긴 했지만 막 아름답기보단 이미지 과잉이지 않나 싶음.
01016 16
coii @coii.bsky.social · 27/06/2026
오늘의 뮤지컬은 〈빌리 엘리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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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i @coii.bsky.social · 22/06/2026
으악 표 양도 받던 중에 트이타 터졌다 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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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 @nobody-indepth.bsky.social · 10/06/2026
권진영 기자의 뉴스1 기사제목: '1900매' 투표용지 상자 행방불명...선관위 "법적 보관의무 없어" (종합) 아직 투표하지 않았을 때, 투표용지를 보관하던 상자가, 다 배부되어 빈 상자가 됐고 선거가 끝나서 관리되지 않았단 사실을 헤드라인으로 저렇게 썼다. 나도 첨엔 무슨 투표함이라도 없어진줄 알았다. 헤드라인 장난질의 정수를 보여주는 것 같다. 아주 언론들이 민주정의 근간 부식시키는게 천조국 행정부 뺨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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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전 @pyeonjeon.bsky.social · 05/06/2026
고양고양이의 원한은 굉장했다 www.mygoyang.com/news/article...
mygoyang.com
이동환 득표율 36.14%...경기도 현역 지자체장 중 ‘꼴찌’
경기도 31개 시군 중 29곳 ‘현역 재공천’ 이동환 고양시장, 유일하게 30%대 득표전통 지지층마저 등 돌린 냉정한 성적표 [고양시장] 더불어민주당 119석, 국민의힘 95석, 조국혁신당 2석, 무소속 11석. 6·3지방선거를 통해 결정된 227석 전국 기초자치단체장(시장·군수·구청장) 개표 결과다. 경기도로 좁혀보면 31개 시·군 지자체장 중 더불어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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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 @nt48aos.bsky.social · 05/06/2026
계정주 기개가 엄청났던
057193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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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04/06/2026
경기도 기초는 다음 지역들이 졌다. 포천, 양평, 여주, 동두천, 가평, 연천: 원래 불리한 곳. 접경지나 경기 외곽 안산: 거대한 후보 이슈(찾아보세용) 나머지 패배지가 용인, 성남, 하남, 과천, 의왕인데, 현재 토허제로 묶인 경기도 지역이 다음과 같다. 용인(수지), 성남, 하남, 과천, 의왕 + 광명, 수원(일부), 안양(동안) 경기도지사를 압도적으로 이겼다고 안심할 수 있는게 아님. 이미 수도권은 심한 계급투표 양상으로 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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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박스 @wirebox.bsky.social · 06/05/2026
국힘 후보가 없으면 참정권 침해라니, 출마 못하게 가택연금이라도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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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aery Tyrell @margaery.bsky.social · 02/05/2026
저렇게 되기까지 외부에 아무런 도움도 청할 수 없게 만든 이 사회는 무슨 책임을 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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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auchi @sibauchi.bsky.social · 02/05/2026
판사의 이 말이 유독 잔인하게 느껴지는데... 표현은 어머니의 의무라고 했지만, 사실은 어떤 여자든 애를 낳으면 초초초 동물적 본능의 모성애로 도움 없이도 알아서 보살필 줄 알아야 하고 그러는 거라고 전제하는 게 보여서. 동물조차 좋지 않은 상태에서 출산하면 새끼를 방치하거나 심지어 잡아먹기도 하는데. 애 아버지는 남자친구인가 본데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인지는 알 수는 없으니 같이 벌하라는 말은 함부로 하기 그렇지만, 미성년 당사자에게 실형까지 선고한 판결은 지나치게 가혹함. n.news.naver.com/mnews/arti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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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일 Sung-il Kim @sung-il-kim.com · 24/04/2026
혈통주의가 서양 문화에 얼마나 근본적으로 들어있는지 보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 출생이 특별하면 모든 게 합리화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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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aery Tyrell @margaery.bsky.social · 03/04/2026
너무 리포스트가 많이 되어서 약간 노파심에 쓰는 건데... 서울대가 노키즈존<- 이런 게 아니고 서울대 도서관에 출입하기 위해서는 출입증과 교환할 공적인 신분증이 필요한데 어린이, 청소년의 경우 이게 사전에 구비 안 되면 출입이 불가한 것. www.oknews.news/news/article...
oknews.news
박완서의 삶과 문학 전시회 열려
소설가 박완서(1931~2011)의 삶과 문학을 기리는 전시회가 지난 9일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4층에서 개막됐다. 오는 4월30일까지 열리는 ‘박완서 아카이브’ 기념전은 작가의 서재를 고스란히 재현한 전시공간을 비롯해 작가가 출간한 단행본, 일기와 창작 메모 등 유품을 한자리에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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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키우는 도머구 @domague.bsky.social · 03/04/2026
서울대에서 박완서 기념전을 한다고 중등학생들이 전시회를 보러갔는데 노키즈존이라며 들어가지 못했다고 한다. 마포에서 관악까지 지하철타고 마을버스 갈아타고 갔다가 그냥 다시 돌아왔다는 이야길 듣고 화가 났다. 키즈는 대체 몇살까지이며 어떤 신분의 사람만 그 전시를 볼 수 있는 것인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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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istence @saemaeulcap.bsky.social · 03/04/2026
이번에 주가 떡상한 사람들 중에 알파고 시나씨가 이야기한 한국 언론의 문제점 중에 '해외 기사 받아쓰기 한다'부분에 대해서 날카롭게 짚은게 '이만큼 사는 나라가 대체 왜 해외에 주재원 안보내고 자체적 네트워크를 안만드는 지 이해를 할 수가 없다'는 부분이야 말로 한국 경영의 '효율충' 문제를 짚은거라고 봄. 대한민국 언론사라는 새끼들은 지방에도 주재원이 세명을 못넘음. 당장 영남권 800만명의 취재를 세명이서 하라는 소리인데 이게 맞음? 그러니까 마포 골방구석에서 웹서핑이나 해서 기사를 쓰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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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효도] 제주감귤🍊 @jejuorange.bsky.social · 04/04/2026
'상금 격차 못 참겠다' 일본·호주 여자축구 대표팀 항의…남자의 12% 수준 n.news.naver.com/mnews/articl... "대회 전부터 AFC에 상금 균등 지급과 모든 선수에게 보장된 몫을 보장할 것을 요청했으나 지금까지 무시됐다" 실제로 일본-호주의 결승전에선 대회 역대 최다인 7만4000명이 넘는 관중이 입장했고, 대회 총관중 수도 35만명에 달했다. 일본 재팬타임스는 FIFPro 리포트를 인용해 이번 대회에서 최대 8240만 달러(약 1244억원)의 수익이 창출될 것이라고 했다
n.news.naver.com
'상금 격차 못 참겠다' 日·호주 여자축구 대표팀 항의…남자의 12% 수준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결승전에서 대결을 펼친 일본과 호주 대표팀 선수들이 공동 성명을 통해 대회 상금의 남녀 격차를 항의했다. 일본, 호주 선수들은 3일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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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i @coii.bsky.social · 02/04/2026
오늘의 뮤지컬은 〈렘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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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01/04/2026
“미국 대통령은 미래 세대를 위해 백악관을 관리하는 수탁자일 뿐, 소유자가 아니다!” 미 법원이 백악관에 9만제곱피트(2530평) 규모 호화 연회장을 지으려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계획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트럼프는 법원 판결에 분노했습니다.
hani.co.kr
미 법원 “트럼프, 백악관 관리자일 뿐”…‘루이 14세식 연회장’ 제동
미 법원이 백악관에 9만제곱피트(2530평) 규모 호화 연회장을 지으려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계획에 제동을 걸었다. 트럼프는 법원 판결에 분노했다. 에이피(AP) 통신에 따르면, 리처드 리언 미 연방지방법원 판사는 31일(현지시각) 트럼프의 백악관 연회장 신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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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 Hoon Lee @lshlj.bsky.social · 01/04/2026
만우절 특집 아닙니다 ... 현실이 ... 아 ... 왜 이렇게 되었는지 이해는 될 것 같으면서도 ...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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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서🕯️ @jinnys0.bsky.social · 31/03/2026
전에 이혼변호사 얘기하는 거 들었는데 처음엔 큰 금액만 생각하고 반반 시작했다가 점점 쪼잔하게 모든 걸 반 나누다 문제 생겨서 헤어진다고. 여기 나온 것 처럼 생리대 나는 안쓰는데? 면도기 나는 안쓰는데? 왜 당신집 부모님 만나는데 내가 기름값 내야 해? 왜 우리 부모님은 선물 싼거 해? 하면서 점점 선물 시간 이런거까지 나누는데 당연히 불가능하고 서로 양보 안하려드니까 결혼 생활이 안되지. 서로에게 양보하고 내주는게 아까운데 어떻게 같이 살음. 사실 칼같이 반반은 가끔 보는 친구끼리도 불가능한데 부부 사이에 가능할 리가.
04782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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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두타는여인 @vetinari.bsky.social · 31/03/2026
어제 삼십대 여성 후배한테 들은 반반 결혼 실태가 정말 호러였다. 생필품 장 볼 때 사도 생리대는 반반 안됨 상대 배우자 본가 방문시 거리에 따라 기름값 차등 + 소요 시간에 따라 방문 횟수 차등 결혼 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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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i @coii.bsky.social · 28/03/2026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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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DiGITAL @notdigital.bsky.social · 27/03/2026
??? 이게 빈부 격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라 여긴다고? 어느 면으로 봐도 부자들이 압도적으로 유리한 게임인데 그게 빈부 격차를 줄이는 방법으로 생각한다면 그건 그냥 제정신이 아닌 거 아닌가?
12689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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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름별 @duskystar.bsky.social · 27/03/2026
나의 모든 성공과 성과가 오직 나만의 노력으로 일궈진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중에 높은 가능성으로 좌파는 없긴 하겠죠
069157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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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20/03/2026
러시아가 여성들의 ‘모성애를 함양’해 인구를 늘리겠다며 심리상담을 추진합니다. 임신부의 임신 이력과 건강 상태를 추적하는 시스템도 만들었습니다. 같은 연령대의 남성에게도 같은 진료가 권장되지만 심리 상담은 빠집니다.
hani.co.kr
러, 아이 안 낳는 여성 ‘모성애 함양’한다며 심리상담
러시아가 여성들의 ‘모성애를 함양’해 인구를 늘리겠다며 심리상담을 추진한다. 임신부의 임신 이력과 건강 상태를 추적하는 시스템도 만들었다. 19일(현지시간) 아에프페(AFP) 통신은 러시아 보건부가 지난달 말 승인한 이런 내용의 권고안을 입수해 보도했다. 문서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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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future @changkyun.kim · 21/03/2026
이게 사법부네. 깽판치고 잠시 잠적해 있으면 벌 안받아도 됨(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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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nifos.bsky.social · 21/03/2026
홍릉숲도 조금씩 봄빛으로 물들고 있습니다🌼🌸
홍릉숲도 조금씩 봄빛으로 물들고 있습니다🌼🌸
0100113 113
coii @coii.bsky.social · 20/03/2026
오늘의 책은 『우리가 기댄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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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i @coii.bsky.social · 20/03/2026
오늘의 커피는 〈온두라스 산타 루시아 옐로우 파카마라 워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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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i @coii.bsky.social · 18/03/2026
오늘의 커피는 〈케냐 무가야 워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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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i @coii.bsky.social · 18/03/2026
오늘의 책은 『공화, 돌봄, 녹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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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바이러스가아닙니다믿어주세요 @im-not-a-virus.zip · 17/03/2026
AI 상담원의 역할: 상담원 연결해달라고 하면 인간 상담원 연결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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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탐사그룹 셜록 @sherlockpress.bsky.social · 12/03/2026
유나비(가명)의 하루는 새벽 4시에 시작된다.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빚을 갚기 위해. 그의 이름으로 잡힌 빚만 약 4억 원이다. 사기결혼의 피해자이자, 전세사기 범죄에 이용당한 지적장애인 여성 유나비. 그를 감옥으로 보내는 게 과연 정의를 바로세우는 일인걸까. ★ 셜록은 100% 독자 구독료(후원)로 운영됩니다. #전세사기 #사기결혼 #김보경기자 #셜록 #진실탐사그룹셜록 www.neosherlock.com/archives/37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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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 빚 갚으려 새벽 출근... 사기결혼 피해자의 고백 | 셜록
새벽 4시. 알람이 울리기도 전에 눈을 뜬다. 매일 같은 시간, 유나비(29세, 가명)는 새벽 출근을 위해 잠자리에서 일어난다.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빚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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