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그냥 냥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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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변호사는 “적들은 가짜 대통령부터 판사 나부랭이들까지 완벽한 진영을 갖추고 있지 않냐”며 “전쟁이 참 어려울 것 같아 보이지만 바로 이럴 때 우리는 더 창조자, 절대자 또는 로고스 성령님 또는 하느님께 의지하는 마음을 가지면 된다”고 했다. 이어 “그래서 시키는 대로 해서 치라고 할 때 치면 된다”고 덧붙였다. 이 변호사는 연신 “아멘”을 외쳤다."
이런 건 "법조인의 야만"이 아니라 더 정확하게 "종교인의 야만"이라고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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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상, 이진관 판사에 또 막말…“사이코패스가 X 들고 아무나 찔러”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의 중형을 선고받자,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인 이하상 변호사가 “사이코패스가 칼을 들고 아무나 찌르는 느낌”이라며 판결을 선고한 이진관 부장판사를 향해 막말을 쏟아냈다. 이 변호사는 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