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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Jaemyung_Lee) on X
<참여와 작은 실천이 개혁세상을 만듭니다.> 언론이 보도하지 않는다고, 믿었던 유튭 채널이 알려주지 않는다고 섭섭해 하지 맙시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일은 우리 스스로 감당해야 하는 일이고 또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일입니다. 우리는 새로운 세상을 꿈꾸고 행동하며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 수많은 핍박과 높디높은 장벽을 넘어 이 자리에 왔습니다. 대통령의 자리는 누리고 지배하는 권력의 자리가 아닙니다. 국민들과의 약속, 우리 스스로의 맹세를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무한책임의 무거운 자리입니다. 민주주의는 저절로 만들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