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15h그 AI곡 크게 고민 없이 뽑았을 때의 특유의 보컬 톤이 있는데, 상업광고에서 그 보컬톤 들을때마다 제법 불쾌함.. AI로 뽑아내는 결과물 자체에 거부감은 전혀 없고 좋은 결과물이면 나는 즐길 때도 많은데, 저런 식으로 대충 뽑아낸 결과물은 '듣는 불특정다수중 대부분은 어차피 모르겠지?' 하면서 나같은 소수를 광고 대상에서 배제하는 느낌이라 불쾌해지는 것 같음. 써놓고 보니 음악 뿐 아니라 생성된 이미지도 마찬가지고.. 차라리 아예 누가 봐도 AI 생성임을 알 수 있게 너무 말도 안되는걸 만들어놓으면 대유쾌마운틴인데. 000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19h서로마에 이 트윗 인용들 전부 다 얼마나 카트라이더에 영향받았으면 저 바깥쪽이 트랙이라고 생각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 저 빨간 빗금 안쪽 검은 아스팔트 부분이 실제 자동차가 지나가는 길이라고요… 103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28/09/2026아 이거 진짜 얼마나 별로인가 하고 틀었다가 빵터짐 ㅋㅋㅋㅋㅋㅋ 근데 이 노래 편곡 좀 잘하면 소생까지는 시킬 수 있을 것 같은데 일단 저 스틸...볼...러어어언.... 하는 훅 부분에 오토튠이랑 리버브 좀 걸어주고, 벌스는 솔직히 뭐 어떻게 해도 답이 없으니 좀 더 쫄깃하게 재녹음이 최선이겠지만, 지금 이걸 그대로 쓴다고 가정하면 하이햇 좀 더 쪼개고 전자음 뿅뿅으로 덮는 방법이 있을 것 같다. 010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27/09/2026순위경쟁팀이 맞붙은 상황에 저걸 우취시킬거면 이게 무슨 스포츠고 리그는 뭐하러 하나? 그냥 경기하지 말고 특정팀 우승 MVP 전부다 주면 되지. 000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26/09/2026이 동네에서 애 키우면서 롯데월드 연간권 많이 끊었는데, 원래 보통 시즌별로 퍼레이드 하면 여러가지 편차는 있지만 삼바랑 할로윈이 제일 괜찮은 프로그램이었다. 하지만 22년 참사 이후로 할로윈 퍼레이드가 없어짐.. 그러면서 몇년간 고민 끝에 할로윈을 직접 언급 안하면서 대안으로 롯데월드측이 이번에 내놓은게 이번 인외 캐릭터 공연이랑 이토준지 콜라보랑 이런 것들인데 내 생각보다 대단히 성공하고 있네.. 100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26/09/2026아이들 기저귀를 6년 가까이 하면서, 기저귀 갈기 위해 측면을 찢을 때 위->아래로 찢는것보다 아래->위로 찢는게 훨씬 쉽고 그게 엔지니어의 의도라는 사실을 이제야 알았음............. 000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26/09/2026나는 내 본업은 꽤 정석적으로, 무협으로 따지면 정파에 가까운 느낌으로 접근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게임을 할 때는 절대 그러지 않고 사파적으로 접근한다는 사실을 문득 깨달았다. 아시안게임 뿌요뿌요를 보면서 느낀 것인데, 나는 게임을 파더라도 항상 '이걸로 먹고살 것도 아닌데'라는 느낌으로 '최소한의 노력으로 적당히 고수취급을 받을 수 있을 정도의 실력과 상대를 개열받게 할 수 있는 날빌을 갈고 닦아 장인이 된다' 쪽으로 접근했던 것 같음. 스타도 마찬가지고.. 020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25/09/2026예를 들어 WBC에서 한국이 미국을 이기면, MLB 스놉들은 약간 당황하다가 이렇게 반응을 함. '야구 단기전이라는게 원래 단판승부는 그날 투수가 미치게 긁히는 날일수도 있는거고 타자도 그렇고 어쩌고저쩌고..' (06~09년에 실제로 주류였음) 그런데 한국이 더 약체팀에게 지면 그런 반응은 잘 없고 그냥 국내리그 거품이니 때려죽여야 하느니 이런 사람들이 우글우글 몰려드는데, 물론 일차적으로는 내 생각도 엘지 경기를 볼때와 마찬가지로 '그러니까 좀 그만 개못하라고'이긴 하지만.. 100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25/09/2026모델이 좋아지면서 프롬프트 쓰는걸 엔지니어링이라고까지 해야 할 단계는 지났다고 보는데, 여전히 어떤 경험과 센스로 조합되는 실력의 영역인건 맞다고 생각함. 마치 구글링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는데, (구글이 색인한 범위에 내가 원하는 자료가 있다는 전제하에) 1. 검색어를 넣는 실력이 없으면 원하는 정보를 찾는데 오래걸릴 수가 있음 2. 좀 더 고약한 경우, 검색어를 넣는 실력이 없으면 찾을 수 있는 정보를 못찾거나 잘못 찾을 가능성이 있음 140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25/09/2026야구 대만전 심지어 봤었는데 왜 5:0이 아니라 한점차로 이겼던거같은 기억이지 ㅋㅋ 그 전후 엘지 경기들이 한점차 승부가 하도 많아서 착각했었군.. ...사실 금메달 못따서 다같이 군대가면 엘지가 제일 개이득임.. 101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24/09/2026위고비/마운자로가 나왔을 때 헬스 트레이너들의 반응은 몇 가지로 나뉘었는데, '그거 췌장에 안좋다, 그걸로 살 빼봤자 끊으면 다시 돌아온다, 이런이런 부작용때문에 쓰면 안된다'라는 부정이 가장 일반적이었다. 그런 사람들에게 위고비는 본인의 업에 직접적인 위협으로 다가왔고, '나쁜 것'이라기보다는 '나빠야만 하는 것'이었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위고비가 나왔을 때의 김계ㄹ씨(극우변호사 아님, 유튜버)의 반응이 인상적이었는데, 그냥 업계가 다이어트 방면으로는 망했음을 바로 받아들이고 그 다음 무브를 이것저것 찾는 것이었다. 131
Reposted by 사견의 지평선E북리더 @supreme-reader.bsky.social · 23/09/2026피터팬재단 재원 부족으로 설립 무산 위기라고 합니다. 추석을 맞아 모든 발달장애인들이 존엄을 유지할 공간이 생기길 기원하며 소액이나마 후원했습니다. 출처: 동구밭 인스타그램 (@donggubat_story) 148219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23/09/2026유럽 GDPR 때문에 대리인 역할을 할 회사를 오스트리아 회사로 정했는데, 내가 실수한게 있어서 메일을 하나 보냈는데 아무리 업무시간이라지만 무슨 15분만에 답변이 오네.. 요즘 유럽도 먹고살기 힘든가봄. 010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23/09/2026아 나는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정도는 나고야돔에서 할 줄 알았는데 그냥 전부다 저 허름한 구장 두개에서만 하는거네.. 하기사 리그 중단하는 것도 아니고 어차피 한국이 우승하는게 정배인데 좋은 구장에서 할 이유가 없겠구나. 000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22/09/2026아 그 어 음 최정 9단이 소녀장사인 이유는 기풍때문이 아니고요 동명이인에 탈모가 쫌 있는 역대 최고 3루수 야구선수가 먼저 한 분 있었는데요 그 분 별명이 소년장사라... 101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22/09/2026www.yna.co.kr/view/AKR2026... 제법 기묘한 판결인데, 0. 동성애도 자연스러운 성적 지향의 하나임 1. 현실적으로 아웃팅 자체는 사실적시명예훼손에 해당할 수 있음 2. 그러나 당사자가 공인이라 공익적 목적이라고 인정할 수 있음 3. 제법 합당한 판결같은데 주심이 천대엽임yna.co.kr대법 "'동성애자' 표현, 맥락에 따라 사실적시 명예훼손 해당"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다른 사람의 동성애 성적 지향을 드러내는 표현이 그 자체로는 가치중립적이라 해도 맥락이나 의도에 따라선 사회적... 003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22/09/2026한 두달쯤 후에 신혼부터 7년간 살던 동네를 떠나는데, 틈날때마다 이 동네나 근처에서 다녔던 맛집들 순회하면서 나만의 고별 인사를 하고 있다. 전 회사 다닐 때 거의 매주 한번은 갔던 곳이 하나 있었다. 퇴사하고는 갈 일이 거의 없어 한 1년 반만에 갔는데 알아보시고 반갑게 인사도 해주심.. 마지막으로 갔을 때가 둘째 태어나고 얼마 안됐을 때인데 이제 두 돌 넘었으니 한참 됐지만 여전히 맛있었음.. 020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22/09/2026www.youtube.com/watch?v=4JiJ... 아니 케이팝에 재즈를 이렇게 붙인다니 클유아가 또 하나 했네youtube.comCLOSE YOUR EYES 'Open Your Eyes' MVYouTube video by CLOSE YOUR EYES 000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22/09/2026어쩌다 전 회사 근처에서 점심먹었는데 급 신호가 와서 전회사 건물 1층에 내려놓고옴.. 악의는 없습니다 거기 화장실이 괜찮다는걸 제가 원래 알아서.. 130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21/09/2026www.youtube.com/watch?v=1Qx6... 재벌집 영애님 대학 졸업장 만들겠다고 9개월 날리고 돌아온 것 치고는 아 잘 모르겠네.. 그래도 데뷔곡이 너무 곡 체급이 높았던거지 최저점보다는 올라온 느낌이다. 선공개곡이니 EP 자체는 잘 뽑힐 가능성도 아직 충분히 많고.youtube.comALLDAY PROJECT - ‘TALK’ M/VYouTube video by THEBLACKLABEL 000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21/09/20261. LLM은 똑부 부하직원이기 때문에 사람은 똑게 매니저가 되어야 한다 2. LLM의 비결정론적인 행동을 붙잡아줄 결정론적인 수많은 정적 분석 장치는 지금정도 발전한 모델에서도 필요하다 3. 프로그래밍을 고층건물을 짓는 행위로 비유한다고 할 때, 1층건물과 5층건물, 40층건물과 100층건물, 500층건물을 지을 때 새롭게 나타나는 엔지니어링적 과제가 있다. LLM이 발전하면서 이제 초보자도 20층 건물까지는 지을 수 있게 됐지만, 그것으로 100층건물을 지을 수 있도록 좋은 방법론과 규칙을 세우는 것은 결국 엔지니어의 역량이다 141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21/09/2026www.youtube.com/watch?v=k04A... 테크볼이라는 종목에 대해 알게 됐는데, 1) 이거 너무 그냥 강타/약타 이지선다 아님? 2) 근본적으로 서브권 가진 사람이 불리한 네트종목인데 듀스가 없음? 두 가지 의문이 드네.. 000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20/09/2026약간 나는 LLM이 나와 같은 팀 조수라고 생각해서 '이번에는 A 작업을 시작하겠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LLM은 '아 님이 하신다는 말이군요'로 받아들일 때가 낮지만 의미있는 확률로 있어서 약간 나노만큼 마음상함.. 130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20/09/2026꼭 우파 여성주의 작전세력이 아니더라도, 트위터 래디컬 여성주의자들은 미프진 이슈에 대해 '그러니까 남미새들을 모두 없애고 다같이 남자와 섹스를 안하면 되잖아?'정도의 입장일거라 나는 전혀 이상하게 느껴지지 않는데? 왜 이상하다고 생각하는지가 이해 안됨.. 100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20/09/2026플레이한 사람 말로는 그렇게 긍정적으로 그린 것은 아니고 제목은 오히려 반어법 느낌이고, 약간 트로피코 인디 버전 느낌의 게임이라고 하던데.. 그리고 의외로 일본 사람이 만든 게임이라고 함. 02163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18/09/2026Gemini 4에 대한 루머가 돌아다니던데 진짜 이게 사실이면 아주 굉장히 인상적인 성취인듯. 1) 가격이 말도 안되게 쌈 2) Flash가 Fable을 털어먹을 정도의 성능이 나옴, 심지어 가격은 Fable 대비 92.5% 싸게... 3) 어떤 기술이든 발전 양상은 시그모이드 커브를 그릴거라고 생각하는데, 위로 볼록해지는 변곡점이 아직도 어디일지 알 수 없다는 더 확실한 근거. 130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18/09/2026jev가 장안의 화제라는데 나도 재빨리 가입해서 엑세스를 얻긴 얻었는데, 뭔가 딱 이게 결정타다 싶은 유스케이스가 얼른 생각나지는 않는다.. 120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17/09/2026서로마에서 보면 교사 사회의 에코챔버도 의사사회에 준하게 두터운 것 같아서 좀 우려스러움. 생각해 보면 평생 같은 직업에 종사하면서 교류하는 사람들도 거의 전부 같은 직업, 외부 세계가 우리의 전문성과 선의를 못알아주고 억까한다는 세계관까지.. 142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16/09/2026"마침내 첫 문장을 쓰는 순간, 나는 백 년 뒤의 세계를 믿어야 한다. 거기 아직 내가 쓴 것을 읽을 인간들이 살아남아 있을 것이라는 불확실한 가능성을, 인간의 역사는 사라져 버린 환영이 되지 않았고 지구가 무덤이나 폐허가 되지 않았으리라는 근거가 불충분한 희망을 믿어야만 한다." 한강 선생님이 '100년 뒤에 글이 공개되는 미래도서관 프로젝트에 원고를 전달하고 한 이야기라고 하는데, 요즘 내가 가진 인류 전반에 대한 절망감, 내 아이들에 대한 미안함과 많이 맞닿아있어서 좋았다. 120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16/09/2026그 <옵세션>에서 첫 장면 보자마자 '아 저 남주인공 어디서 봤는데 아 누구지 왜이렇게 어디서 본 얼굴이지' 했는데, 며칠이 지난 오늘 깨달았는데... 좀 잘생겨진 찰ㄹ커크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00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15/09/2026나는 AI의 개발속도를 늦추는 것으로는 아무것도 해결이 안된다는 생각이 들고(현재 오픈소스 로컬모델이 충분히 좋음), 오히려 필요한 것은 AI가 고도화된 사이버/생화학 공격을 방어할 수 있는 기술과 프로토콜과 방법론을 계속해서 내놓는데에 역량을 집중하는 쪽이라고 생각하는데... 000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15/09/2026지금 통과 정부가 왜 저러나 무슨 생각인가에 관해 꽤 많은 것을 설명하는 가설이 하나 떠올랐는데.. 그게 맞다면 실제로 연임도 가능해 보이고. 120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13/09/2026돈내고 쓰는 GitHub Actions가 저렇게까지 시도때도 없이 죽는것 자체도 열받는 일인데 죽었는데 status 페이지에 아무 이상도 없는 것처럼 깔끔하게 green으로 유지하는건 진짜 어디 스타트업도 그런 식으로는 안하겠다.. 100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12/09/2026그냥 무서운 상상이 갑자기 들었는데, 0. 전제: 지금 이미 학계에 저널을 통한 리뷰 시스템은 무너졌다. 모두가 LLM으로 논문을 쓰고 모두가 LLM으로 리뷰를 한다. 이를 거부할 인센티브가 누구에게도 없는 상황에서 소수의 양심적인 리뷰어나 라이터는 대세에 별 의미가 없다. 100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12/09/2026조ㅋ딩이 한심한 것과 무관하게 '마음에 안들면 그 사람의 돈줄을 압박해서 곤란하게 만들기'가 남초여초 정치성향 관계 없이 모든 주체에게 무기로 보편화된 상황은 건전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된지 이미 10년도 넘어버려서 그냥 내가 사는 곳이 그런 지옥이구나 하고 생각하는 수밖에 없다... 000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11/09/2026Opus 5 약간 신기한게 'A 디자인 문서를 읽고 B/C/D를 수행해줘(와 여러가지 하네스 고정 프롬프트 템플릿)'를 B/C/D만 마꿔서 동시에 세 세션에 병렬적으로 날렸는데, 첫 문장이 셋 다 한 글자도 다르지 않게 똑같이 'I'll start by reading the design and handoff documents.' 였다. 그 텍스트 워터마크 하겠다는게 적용이 돼서 똑같이 나온걸까? 아니면 그런 부분에서 정렬성이 강화된걸까? 그것도 아니면 그냥 우연일까? 000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11/09/2026일단 LLM의 등장으로 확실해진건, 이제 인터넷에서 진지한 토론(네지 키배)은 실질적으로 사라질 것이라는 것이다. 아무리 등신같은 주장을 하더라도 LLM을 끼고 궤변을 늘어놓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고, 이에 맞서 LLM으로 자동으로 대댓글을 달 것이며, 두 LLM이 생산한 결과물을 읽는 청중은 기계 외에 거의 없을 것이다. 이게 LLM이 있기 이전 시대보다 더 나빠졌는가 하면 나는 그렇진 않다고 보는데 이건 중요한게 아니고.. 100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11/09/2026전쟁의 명분 이런것과 무관하게, 이미 6년동안 '트럼프의 요구를 들어주면 호구로 보고 더욱 무리한 요구를 하기 시작한다' '트럼프의 요구에 강경하게 나가면 이득을 본다'라는건 이미 충분히 학습되지 않았나? 참전 대가로 한국의 핵보유 승인 이 정도를 받아오면 모를까. 011
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10/09/2026앤트로픽이 저렴하고 부작용 없고 믿을 수 없을만큼 쉬운 탄소포집 방법을 발견했고 내부적으로 리뷰중이라는 루머가 있다고 OpenAI한테 제보하고 싶다... 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