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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키우는 도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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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다 가는 줄도 모르고 베란다 채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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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키우는 도머구 @domague.bsky.social · 19/09/2026
연결되고 싶은 사람들 연예인 본듯 반가운 내향인과 남태령 깃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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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키우는 도머구 @domague.bsky.social · 19/09/2026
친구에게 같이 가자고 하지 않았으면 아침에 밍기적거리다가 그냥 안나가기로 했을 텐데.. 새벽부터 내내 안나갈 이유를 떠올리다가.. 간만에 집회 나가서 어떤 기발한 피켓을 보게 될까 약간 설레기도. 기후정의행진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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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키우는 도머구 @domague.bsky.social · 31/08/2026
어쩌면 '나는 사려깊은 사람'이라는 식으로도 나를 말할 수 있을지 모른다. 나는 따뜻한 사람이지만, 당신보다 당신의 절망을 경청하고 있는 나의 예의바름을 더 사랑하고 있다는 점 에서 무례한 사람이다. 나는 오만한 사람을 미워하지만 겸손한 사람은 의심하는 사람이다. 나는 모두가 좋아하는 그림 앞에서 내가 그동안 그것들을 그다지' 좋아한 것은 아니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_김애란, 영원한 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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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키우는 도머구 @domague.bsky.social · 27/08/2026
읽고 싶은 책이 쏟아져나오는 시기에는 회사 때려치고 책만 읽고 싶다는 생각에 울화가 치민다. 그러다 그저 그런 시시한 책들로 신간이 도배가 되면 짜증이 나고 부아가 돋는다. 나는 항상 기분이 안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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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키우는 도머구 @domague.bsky.social · 20/08/2026
서문시장 2지구 지하에 위치한 서문빙수에서 빙수를 먹게 되었는데 빙수만 먹으러 평일 낮에 휴가 내서 다시 가고 싶을 정도. 가장 유명하다는 단무지빙수(망고)는 시즌이 끝나서 못먹었지만 오이빙수(메론) 와사비빙수(말차) 홍단무지빙수(복숭아) 다 너무 맛있었음. 예쁘게 사진찍히는 것에 연연해하지 않고 맛으로 승부하며 모양이 별로면 병맛 이름을 붙여버리는 자신감에 설득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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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키우는 도머구 @domague.bsky.social · 07/08/2026
나뭇잎 사이로를 흥얼거린다. 입추 매직이 와주기를 여름은 벌써 가버렸나 하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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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키우는 도머구 @domague.bsky.social · 01/08/2026
1980 사북. 감독님이 재현의 윤리를 치열하게 고민한 지점이 정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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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키우는 도머구 @domague.bsky.social · 22/07/2026
책이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것도 아니고 이미 나와서 팔리던 책을 표지 바꾼다고 독자 펀딩을 하는 건 무슨 경우지? 독립출판이나 1인출판도 아닌 규모있는 출판사에서 펀딩을 홍보차원으로 하는 것도 아니꼬운데 그걸 문자 홍보까지 보내고 진짜 어이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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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식물 키우는 도머구
Sangsin Lee @sslee.bsky.social · 06/07/2026
배재고 학생들에게 “소년이 온다”를 한부씩 필사시켰으면 좋겠다. 야구부만이 아니라 전교생에게. 코치와 감독은 두 번씩. 교장은 세 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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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키우는 도머구 @domague.bsky.social · 05/06/2026
서울시장 선거 재투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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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키우는 도머구 @domague.bsky.social · 22/05/2026
스벅카드 잔액 환불됐다. 에스시케이컴퍼니가 뭔가 한참 생각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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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키우는 도머구 @domague.bsky.social · 27/04/2026
스벅에서 우연히 yellow days 노래를 듣고 있는데 어 왜 전인권 또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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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키우는 도머구 @domague.bsky.social · 22/04/2026
ai가 내 업무 시간을 줄여주면 뭐하나, 근무시간이 안 줄어드는데… 남는 시간에 다른 일을 더 해야한다. ai는 어차피 사용자 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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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키우는 도머구 @domague.bsky.social · 11/04/2026
오랜만에 무궁화호 재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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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키우는 도머구 @domague.bsky.social · 03/04/2026
서울대에서 박완서 기념전을 한다고 중등학생들이 전시회를 보러갔는데 노키즈존이라며 들어가지 못했다고 한다. 마포에서 관악까지 지하철타고 마을버스 갈아타고 갔다가 그냥 다시 돌아왔다는 이야길 듣고 화가 났다. 키즈는 대체 몇살까지이며 어떤 신분의 사람만 그 전시를 볼 수 있는 것인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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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키우는 도머구 @domague.bsky.social · 24/03/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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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키우는 도머구 @domague.bsky.social · 19/03/2026
오늘이 금요일이면 좋겠다. 왜이렇게 피곤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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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키우는 도머구 @domague.bsky.social · 16/03/2026
봄이 오는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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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키우는 도머구 @domague.bsky.social · 15/03/2026
봄은 봄이다. 하루 사이에 잎이 이만큼이나 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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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키우는 도머구 @domague.bsky.social · 13/03/2026
오랜만에 트위터 들어가보니 다들 엉망진창에 난리네. 그재미로 거기 살았었지. 지금은 좀 별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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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키우는 도머구 @domague.bsky.social · 05/03/2026
화분 보면 마음이 들뜨는 시기가 왔네. 온라인으로 주문해놓고 또 꽃집을 기웃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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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키우는 도머구 @domague.bsky.social · 13/02/2026
요즘 서점 사이트에 들어가도 별로 재미가 없는 게 읽을 만한 책은 이미 집에 다 사둬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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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키우는 도머구 @domague.bsky.social · 03/02/2026
쿠팡 아직 안 망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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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키우는 도머구 @domague.bsky.social · 29/01/2026
아직도 쿠팡 쓰는 사람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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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키우는 도머구 @domague.bsky.social · 27/01/2026
중학교 졸업식 이후 진학할 학교는 아직 배정되지 않은 시기에 있는 큰아이가 이 황금 같은 시간을 학업 준비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며 학원도 전혀 다니지 않으면서 보내는 이 기간이 엄마로서 전혀 불안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아무리 미리 들여다봐도 무슨 말인지도 모를 책들을 짊어지고 왔다갔다하기보다 실컷 자고 재미있는 것은 실컷 해보고 또 어떤 것은 시간이 아깝다는 걸 느껴가면서 스스로를 찾아가기를 진심으로 응원하면서 기다린다. 애가 타지만 그 마음은 외부에서 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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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키우는 도머구 @domague.bsky.social · 15/01/2026
눈 한번 더 오면 좋겠다. 펑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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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키우는 도머구 @domague.bsky.social · 14/01/2026
기백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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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키우는 도머구 @domague.bsky.social · 09/01/2026
한달 전 이스탄불에서 마주친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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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식물 키우는 도머구
Milu_Seo @miluny.bsky.social · 29/12/2025
린다 해밀턴 이야기가 나와서... 전에도 한번 포스팅 한 적 있었던 것 같은데, 내가 어렸을 때 가장 좋아했던 외국드라마는 린다 해밀턴과 론 펄먼이 주연이었던 '미녀와 야수'였다. 다시 보고 싶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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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키우는 도머구 @domague.bsky.social · 16/12/2025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를 읽다보면 (2차대전 시기를 회고하는 소련의 여성 참전 군인의 회고임에도) 일본 제국주의에 대한 분노를 멈출수가 없다. 당시에 일제에 동원된 수많은 여성 피해자에 대해서뿐만 아니라 전쟁나면 여성은 당연히 그런 피해를 입는다는 인식을 동아시아인들에게 각인시킨 점과 그로 인해 전시 상황이 아닐 때도 사회적으로 성의식을 극단적으로 왜곡시켰다는 점에서. 소련의 참전군인들도 분명 전쟁의 상흔을 겪고 있음에도 그만하면 괜찮게 느껴질 정도로 일제는 세계 전체를 망가뜨려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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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키우는 도머구 @domague.bsky.social · 05/11/2025
달사진 찍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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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키우는 도머구 @domague.bsky.social · 26/09/2025
네이트온 아직 된다고 해서 다운받아서 예전 아이디 살려봤는데 ㅋㅋ 아무도 없다. 고독한 메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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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키우는 도머구 @domague.bsky.social · 19/08/2025
어제 개학한 아들이 학교 가는 그 자체가 문제라고 말하면서도 얼굴은 활짝 웃고 있어서 그냥 마음 놓는다. 나도 회사에서 뭔가 개선이 필요한 게 아니라 그냥 출근이 싫은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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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민우회🎗 @womenlink.or.kr · 15/07/2025
[공동성명] 시대는 요구한다. 강간죄개정, 차별금지법제정, 포괄적성교육 추진을 이행하는 여성가족부 장관을!(7/15) 전문읽기 : readmore.do/7w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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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키우는 도머구 @domague.bsky.social · 12/06/2025
퇴사 사유가 마땅치 않아서, 인수인계할 생각하니 깝깝해서 퇴사 생각 접은 사람. 차라리 회사가 나가라고 해주면 좋겠다, 회사가 알아서 문닫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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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키우는 도머구 @domague.bsky.social · 26/04/2025
새는 보이지 않고 새소리만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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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키우는 도머구 @domague.bsky.social · 26/04/2025
성미산 구석구석에 싹터서 자라나는 참나무들… 제법 청년티를 내는 나무도 있다. 도토리가 맺힐 때까지 잘 자라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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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키우는 도머구 @domague.bsky.social · 12/04/2025
순서없이 와글와글 피는 봄꽃들 너희들도 금방 여름 될까봐 서두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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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키우는 도머구 @domague.bsky.social · 12/04/2025
안쓰는 새 물건을 당근에 나눔으로 내놓았더니 5분도 되지 않아 채팅이 쏟아진다. 연세 있으신 분과 젊은이에게 각각 나눔하고 나니 뭔가 당근의 지도가 그려지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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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키우는 도머구 @domague.bsky.social · 10/04/2025
동백과 복사꽃이 함께 피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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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키우는 도머구 @domague.bsky.social · 01/04/2025
이제 책을 사야지.. 사논 책은 언제 읽나. 뭐 어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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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키우는 도머구 @domague.bsky.social · 27/03/2025
안동 가서 안동 말씨로 할매 이야기 받아주는 거 살짝 기대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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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키우는 도머구 @domague.bsky.social · 27/03/2025
헌법재판관님들 지금 협박 당하고 계시다면 당근을 흔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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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키우는 도머구 @domague.bsky.social · 12/03/2025
중3 아들놈 이제는 패서라도 공부를 좀 시켜야하지 않나 싶다가 대학 등록금도 자꾸 오른다하고 공부 잘해서 좋은 데 나온 놈들 하는 이상한 짓 보니 그래 뭐 억지로 공부해서 이상한 보상심리 갖지 말고 하고 싶은 거 하고 살아라 싶다. 나라고 뭐 대단하게 사는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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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키우는 도머구 @domague.bsky.social · 25/02/2025
이 고통스러운 소란이 이제는 끝나기를… 일상도 되찾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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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키우는 도머구 @domague.bsky.social · 25/02/2025
오늘따라 유난히 비행기소리가 많이 들리는 건 기분탓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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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키우는 도머구 @domague.bsky.social · 05/01/2025
공수처 아직 출발 안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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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키우는 도머구 @domague.bsky.social · 18/09/2024
Bluesky는 현재 천만 명이 넘는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나는 1,071,578번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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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키우는 도머구 @domague.bsky.social · 16/09/2024
이렇게 말해주는 교수자 너무 소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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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키우는 도머구 @domague.bsky.social · 31/08/2024
구름사진 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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