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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polyjean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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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yjean, skysurfr better days 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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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Chan @twomothersuns.bsky.social · 2h
어도비를 불 지르자
14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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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 @rok0813.bsky.social · 15h
뜬금없는데 대강... 일케생긴 이순신장군님 키링인형 갖고싶어.... 일단 탐라에 방생하면 누군가 만들어주지 않으려나...(탐라봄)
08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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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나 @borana.bsky.social · 07/10/2026
제철생선 샀음
314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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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선 @lakinan.bsky.social · 07/10/2026
생일인데 아직 케이크 못 먹어서 가짜케이크라도 먹어야 한다는 농담 했는데 진짜 가짜케이크 받음 이럴수가 우연의 일치를 존중하여 촛불도 고증 지켜서 꽂았다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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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07/10/2026
프랑스 유럽의회 본부에 '벌거벗은 트럼프' 동상 등록 2026-10-07 09:38
yna.co.kr
프랑스 유럽의회 본부에 '벌거벗은 트럼프' 동상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유럽연합(EU)의 입법기구인 유럽의회 본부 건물에 '벌거벗은 트럼프' 동상이 등장했다고 독일 공영방송 도이체벨...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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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07/10/2026
스타벅스 '탱크데이'는 어떻게 광주를 조롱하는 구호가 됐나 [놀이가 된 5·18 왜곡, 아이들은 무엇을 배우나] www.nocutnews.co.kr/news/6588058... "한 주 뒤인 5월 22일에서 28일에는 네이버 뉴스 댓글에서 왜곡·폄훼 표현 870건이 발견돼 네이버 뉴스 5월 집계치 중 가장 많았다. 커뮤니티에서 먼저 불붙은 조롱이 관련 기사가 쏟아지자 뉴스 댓글창으로 옮겨 간 모양새다. 삭제는 확산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지난 5월에 모니터링으로 확인된 4402건 가운데 게시가 중단된 건 24%에 그쳤다."
nocutnews.co.kr
스타벅스 '탱크데이'는 어떻게 광주를 조롱하는 구호가 됐나
▶ 글 싣는 순서 ① 스타벅스 '탱크데이'는 어떻게 광주를 조롱하는 구호가 됐나 (계속)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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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07/10/2026
[단독] 축구협회 '쿠팡 밀어주기' 영문 서한, 쿠팡 요청으로 만들어줬다…이메일 내역 입수 news.jtbc.co.kr/article/NB12... "축구협회가 쿠팡에 제공한 영문 서한에서는 쿠팡을 "가장 가까운 사업 파트너이자 공식 후원사"라고 소개하며 "쿠팡플레이가 요청한 기간뿐 아니라 시즌 전체에 걸쳐 축구협회 또는 K리그 경기 일정과 겹칠 경우 제3자의 경기는 승인하지 않겠다"고 담겼습니다."
news.jtbc.co.kr
[단독] 축구협회 ‘쿠팡 밀어주기’ 영문 서한, 쿠팡 요청으로 만들어줬다…이메일 내역 입수
대한축구협회가 2023년 쿠팡플레이의 해외 유명 구단 초청 사업을 돕는 영문 서한을 써주는데, "다른 해외 구단 초청 경기가 열리지 않도록 해달...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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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내동 두드립 @dodrip.bsky.social · 07/10/2026
일단 증인선서 거부하면 주댕이를 테잎으로 꽁꽁 틀어막고 오른손엔 O 왼손엔 X 두개만 들게 하자. 쟤말을 들어줄 이유가 1도 없잖음. 그냥 질문으로 쳐때리고 반박시 니말 안들음 하고 계속 주패자!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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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aery Tyrell @margaery.bsky.social · 06/10/2026
한국의 현재 올드머니들은 나라 팔아 먹었거나 일제에 부역해서 어려운 동포 등골 뽑아 먹는 일을 돕거나 독재정권에 부역하며 저임금 노동자 피 빨고 내야 할 세금 회피하고 줘야 할 노동자 임금 안 주고 한국의 경제 시스템 해킹해서 그 시스템을 구성하는 모든 구성원이 마땅히 가져가야 할 크레딧을 훔쳐가는 짓으로 부를 축적해놓은 주제에 주제를 모르고 자기들이 ✌️능력✌️이 있어서 돈을 많이 벌었다는 식으로 주작을 하려고 든다.
04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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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효도] 제주감귤🍊 @jejuorange.bsky.social · 07/10/2026
이창용·한은 연구진 "고소득 화이트칼라 주52시간 예외로 해야" www.yna.co.kr/view/AKR2026... 이창용 "화이트칼라에 유연성 줘야…근로시간 단축시 저소득층 소득 감소 우려" 근로시간을 단축하고 수당을 늘리면 저소득층 소득이 안 줄텐데 말입니다.
yna.co.kr
이창용·한은 연구진 "고소득 화이트칼라 주52시간 예외로 해야"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윤민혁 기자 = 고소득 근로자에게 주 52시간 상한과 연장·야간·휴일근로 가산 수당 규정을 적용하지 않는 이른바 '한국형 화이...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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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Ok @allemeinebier.bsky.social · 06/10/2026
극우가 당연히 임대문제에 콧방귀가 뀌지. 이게다 난민 때문이라고 그럴게 뻔하잖아?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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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istence @saemaeulcap.bsky.social · 07/10/2026
브라질 케이스를 보면 개신교인들이 내세우는 '행정이 커버 못하는 복지'를 종교가 챙기는게 지독한 문제라는 사실이 부각됨. 실제로 브라질에 복음주의 개신교가 득세하게 된게 사회 발전으로 인한 욕구 충족에 행정 변화가 못따라 가면서 그 틈을 치고들어온 건데 그게 고스란히 극단주의의 첨병을 키워준 꼴이 됨.
12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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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istence @saemaeulcap.bsky.social · 07/10/2026
난 최근에 이 예수쟁이들이 식사 봉사하는 것 조차 흐린 눈 으로 쳐다보게 됨.
1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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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istence @saemaeulcap.bsky.social · 07/10/2026
'룰라 할아버지가 훌륭한 사람인건 알지만 목사님이 보우사나루 찍으랬어요'라는 소리 봤을때 숨이 턱 막혔음.
12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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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전 @pyeonjeon.bsky.social · 06/10/2026
불매는 내가 좋아서 (혹은 빡쳐서) 하는거지 안하는 사함 불링하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04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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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aery Tyrell @margaery.bsky.social · 07/10/2026
오늘 글이 많은 건 아닌데 내용은 알찹니다. 개정안이 알차기 때문에.
margaerytyrell.blogspot.com
이렇게 달라집니다 :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
노동관련법인데 내란순장조가 죽어라고 반대한다? 그럼 이건 알아봐야 한다는 뜻. 내란순장조만 드러눕는 건 아니고 사실 각종 경제지들도 소금 뿌린 미꾸라지처럼 굴고 있다.
0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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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05/10/2026
“대학이 안 하면 우리가 한다”…코넬대 집단 성폭행 의혹 파헤친 학생 기자들 등록 2026-10-04 11:34
womennews.co.kr
“대학이 안 하면 우리가 한다”…코넬대 집단 성폭행 의혹 파헤친 학생 기자들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2년 전 발생한 집단 성폭행 사건이 재수사에 들어간 가운데, 사건이 수면 위로 올라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학생 신문이 주목받고 있다. 바로 코넬대 학생 신문인 ‘코넬 데일리 선’(The Cornell Daily Sun)이다. 최근 뉴욕타임스(NYT)는 ‘코넬대
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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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해문서 @dsscrolls.bsky.social · 06/10/2026
30년 전 헌재가 한국 영화에 내린 중요한 결정 omn.kr/2k02k
omn.kr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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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 @lightgr.bsky.social · 06/10/2026
국회에서 선서 거부하면 거대한 페널티를 주는게 맞는거 같음. 임명직이면 직을 짤라버리게 법을 제정하는게 가능할까.. 헌법만 위배 안되면 최대한의 페널티를 주는게 맞는거 같은데
13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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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05/10/2026
미국·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고 중동 지역 긴장이 고조되며 발생한 식량 안보 위기가 28개국 약 1170만명의 성인·미성년 여성을 식량 불안정으로 내몰 것이라는 추정이 나왔다. 중동전쟁 영향으로 1000만명 넘는 여성들의 영양실조 등 건강 악화가 초래될 수 있다는 경고다. n.news.naver.com/mnews/articl...
n.news.naver.com
적게, 나중에 먹는 건 ‘여성’…중동전쟁이 부른 식량 공급 불안
미국·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고 중동 지역 긴장이 고조되며 발생한 식량 안보 위기가 28개국 약 1170만명의 성인·미성년 여성을 식량 불안정으로 내몰 것이라는 추정이 나왔다. 중동전쟁 영향으로 1000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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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risoori @soorisoori.bsky.social · 05/10/2026
금융권 해킹으로 직접적 피해는 별로 없을 거라지만 내일부터 피싱과 스미싱 주의하래요. 해킹 피해를 구제한다며 뭐 입력하라는 둥 링크 누르라는 둥 그런 거요. 부모님들 주의 전달하세요.
0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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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risoori @soorisoori.bsky.social · 06/10/2026
진짜 뭐냐. 선서 안 하는 거 누가 시작했냐. 대놓고 충실히 답하지 않겠다는 거잖냐. 시민들은 왜 이런 장면을 견뎌야 하는 거냐.
036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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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멍머미란개 @retriever0-0.bsky.social · 06/10/2026
ㅎㅎ 야. "헌법 1조 부정하냐"고 물어봐라. 분명히 웅얼웅얼 '그걸 예 아니오로 이야기 할 수 없고..쵸키포키' 할테지만 그러면 헌법 1조를 긍정한다 부정한다 말도 못 하는 게 대법원장을 하고 있다는 거냐고 쫑크 주면 됨. 저새끼들이 맨날 북한을 주적이라 생각하냐면서 써먹던 방법 아냐.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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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risoori @soorisoori.bsky.social · 06/10/2026
‘먹거리를 받으러 온 사람이 자신의 생활을 이야기하고 그 과정에서 필요한 복지서비스가 찾아진다. 그냥드림이 식료품과 생필품을 건네는 데서 끝나지 않고 상담과 사례관리, 지역사회 프로그램으로 이어지는 이유다.’ 이거 진짜 너무 좋은 정책이야.
04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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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해문서 @dsscrolls.bsky.social · 06/10/2026
되게 진지한 얼굴로 의사보다 의료 논문 더 많이 본 AI가 내 몸 판단을 더 잘 한다는 확신에 찬 얼굴을 보면 진짜 뭔 말이 안먹히겠구나 하는 생각이 확 드는데. 그게 작년 초였구나.
0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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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05/10/2026
인신공격에 젠더 표현이 포함된 댓글은 여성 의원이 남성 의원의 5.3배였다. 외모·신체, 성적 함의, 성역할 등 이른바 '젠더 프레이밍'을 한 경우도 여성 의원이 남성 의원의 4.2배였다. 문제의 댓글에 쓰인 표현은 주로 '이 여자' '여 의원' '아줌마' 등이었다. 방송에 출연한 남성 의원은 이름으로 부르면서 여성 의원만 '저 여자'로 가리키는 댓글도 포착됐다. n.news.naver.com/mnews/articl...
n.news.naver.com
욕설보다 먼저 '저 여자'…여성 의원 12번에 한 번꼴 성별로 불렸다
온라인에서 여성 국회의원은 이름이나 직함 대신 '성별'로 호명되는 경우가 많았다. 이들을 향한 온라인 댓글 12건 가운데 1건은 '저 여자' 등 성별 표현을 담고 있었다. 같은 직업의 남성 의원은 81건 중 1건 수
0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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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aery Tyrell @margaery.bsky.social · 06/10/2026
나라 팔아먹을 새끼가 사법부 수장이라는 게 떡하니 국회에서 '선서 거부'하는 버르장머리
02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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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프사 @dengster929.bsky.social · 06/10/2026
선서 거부하는 대법원장과 국회 무시하고 이석하라는 야당과 그걸 걍 '난장판'이라는 말로 누구 잘못인지는 가리는 언론 ...이라고 저는 해석하고 싶네요.
02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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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lakim @starlakim.bsky.social · 05/10/2026
늦게나마 이영도 작가의 프랑스 컬티심 소설상 수상을 축하하며... 제가 체코 서점에서 본 체코어판 <눈물을 마시는 새> 보실래요? 1,2권이 각각 ”심장탑“ ”전사의 꿈“이라는 제목으로 나와 있었어요. 멋이라는 것이 넘침.
35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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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이타 탈출형 칠면조 @shadowfiend.bsky.social · 06/10/2026
미친새끼. www.news1.kr/society/cour...
news1.kr
[속보] 서영교 법사위원장, 증인선서 진행…조희대는 선서 안해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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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06/10/2026
국회 선서 거부하는 새끼는 그냥 심판없이 탄핵의결해서 파면시킬 수 있게 제도개선 좀 해야하는거 아닌가. 직을 유지할 자격이 없는 경우라 봐야할건데.
0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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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닝 @niniing.bsky.social · 06/10/2026
개웃기다 한국인이 아버지를 숨김 이래
03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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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risoori @soorisoori.bsky.social · 06/10/2026
그렇게 되었구나. 어떻게든 잘 지내렴.
058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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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o @ppdy.bsky.social · 06/10/2026
와, 조희대 선서 안 하네… 위증하겠다는 거네.
youtu.be
[현장영상] 난리통 속 혼자 앉은 조희대…"선서할 수 없어" 한마디 '발칵' / JTBC News
YouTube video by JTBC News
01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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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 @ziuappend.bsky.social · 06/10/2026
근데.. 부캉이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태라는 얘기 들어서 사실 좀 심란함. 얘가 나가기 싫어하는 게 아니라 못 나가는 건 아닌 건지
22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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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05/10/2026
쿠팡에서 일하다 과로사로 숨진 고 장덕준 씨. 아들을 먼저 보낸 엄마는 살인적 노동 현실을 알리기 위해 6년째 싸우고 있습니다. 이번엔 쿠팡이 상장된 미국 뉴욕에서, 아들의 모습과 자신의 투쟁의 기록을 담은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v.daum.net/v/2026100220...
v.daum.net
"아들아‥" 엄마의 6년 투쟁의 기록, 쿠팡 상장된 뉴욕으로
[뉴스데스크] ◀ 앵커 ▶ 쿠팡에서 일하다 과로사로 숨진 고 장덕준 씨. 아들을 먼저 보낸 엄마는 살인적 노동 현실을 알리기 위해 6년째 싸우고 있습니다. 이번엔 쿠팡이 상장된 미국 뉴욕에서, 아들의 모습과 자신의 투쟁의 기록을 담은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뉴욕 손병산 특파원입니다. ◀ 리포트 ▶ 상자 수백 개를 옮기고 상품을 포장하고 운반하며 밤새 뛰어다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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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해문서 @dsscrolls.bsky.social · 06/10/2026
이쯤되면 예수가 제우스한테 번개 좀 빌려와야 하는 거 아닌가.
1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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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ey @yukay.bsky.social · 04/10/2026
김대중대통령 노벨평화상 취소하라고 노벨위원회에다 개지랄했던 놈들 후손답다.
v.daum.net
국힘 의원 전원, 싱가포르영화제에 '암살자(들)' 상영 철회 서한
(서울=뉴스1) 박기현 기자 = 국민의힘이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암살자(들)'의 싱가포르국제영화제 개막작 상영을 막기 위해 의원 전원 명의로 영화제 측에 상영 철회를 요청하는 서한을 보내기로 했다. 주진우 의원은 4일 페이스북에 "국민의힘 의원 전원은 '철회 요청 서한'을 싱가포르에 보내기로 뜻을 모았다"며 "패륜영화 암살자(들)의
0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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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04/10/2026
[논평] 충남도의 소송비용 추심 포기를 환영한다. 피해자가 싸워야 제도가 움직이는 구조는 이제 끝나야 한다. www.womennet.kr/article/?bmo...
womennet.kr
2026. 10. 4. 충남도의 소송비용 추심 포기를 환영한다. 피해자가 싸워야 제도가 움직이는 구조는 이제 끝나야 한다. :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 논평/성명서
[논평]충남도의 소송비용 추심 포기를 환영한다.피해자가 싸워야 제도가 움직이는 구조는 이제 끝나야 한다. 지난 10월 1일 충청남도가 안희정 위력 성폭력 사건 피해자 김지은 씨에 대한 소송비용 추심을 포기하기로 결정했다.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는 지난 9월 21일 논평을 통해 박수현 충남도지사와 충남도청을 향해 추심 철회를 강력히 촉구했던 바, 충남도의 이번 ...
0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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𝔐𝔢𝔩𝔇𝔞✨ @rosemelda.co.kr · 04/10/2026
개인정보 계속 털리는거 보니까 민번을 싹~~~ 다 갈아엎어서 부여해도 ㅋㅋ 이전 민번이랑 연결하는 가운데 연결고리(???)가 털려서 결국 민번 바꾸느라 돈쓴나라 될 거 같단 생각만 듬. 그러니까 기업들이 뭐 가입하고 이것저것 할때 최소한만 받아가는게 맞는데 ... 보안 빵꾸 났을때 벌금을 파산 직전까지 그냥 파격적으로 부여해서 보안에 들어가는 돈이 벌금 내는것보다 더 적어야 하는데...
05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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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04/10/2026
“기다려온 결정…환영” “피해자가 싸워야면 제도 움직이는 구조 안 돼” www.womennews.co.kr/news/article...
womennews.co.kr
‘미투 생존자’ 김지은 “충남도 소송비용 추심 포기 답변 받아…피해자 지키는 선례되길”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성폭력 피해자인 김지은씨는 충청남도가 소송비용 추심을 포기하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 김씨는 지난 2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입장문을 올려 “10월 1일 충청남도로부터 소송비용 추심을 포기한다는 공식 답변을 받았다. 충청남도는 9월 30일 이 사안을 소송심
0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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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05/10/2026
영화 속 실제 모델 해고자 부부 "엉엉 울면서 봤다"... '가능한 사랑'은 이창동이 16년 만에 지킨 약속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하지만 끝까지 정리해고 소송을 벌인 최씨는 복직하지 못했다. 2022년 심정지로 쓰러진 후에는 건강이 악화돼 일을 하지 못하고 있다. 설씨는 "파업 당시 충격과 스트레스 영향인 것 같다"고 했다. 공장에 다니는 설씨와 파업 당시 일곱 살이었던 아들이 스물네 살 청년이 돼 생계를 책임지고 있다."
hankookilbo.com
영화 속 실제 모델 해고자 부부 "엉엉 울면서 봤다"... '가능한 사랑'은 이창동이 16년 만에 지킨 약속-문화ㅣ한국일보
① 영화 가능한 사랑은 쌍용차 해고 노동자 최성국씨 부부의 실제 삶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② 이창동 감독은 2009년 폭력 진압과 해고 이후 부부에게 했던 영화화 약속을 16년 만에 지켰습니다. ③ 영화는 베니스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받았고 국내 20만 관객을 모은 뒤 2026년 11월 6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됩니다.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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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istence @saemaeulcap.bsky.social · 05/10/2026
보우소나루 주니어(똘똘이 아님)의 당선이 유력하다는 것은 전 세계적인 극단주의 열풍의 중심에 복음주의 개신교가 있다는 것이고 이것은 분명히 21세기형 극단주의 코어에 사이비에 가까운 예수쟁이들이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한국만의 독특한 현상도 아니며 종교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묵인해 줄 성질의 것도 아니다. SNS나 낮은 미디어 리터러시, 공교육 불신 같은 '특정 팩터'의 문제가 아니라 이 모든 것들이 유기적으로 자유민주주의를 해치는 상호작용을 수행하고 있다는 것.
13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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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oth @lunamoth.bsky.social · 05/10/2026
Muse Creates Detailed Profiles of All Your Friends and Family | WIRED www.wired.com/story/muse-c... - 메타의 AI 비서 '뮤즈'가 사용자의 가족, 친구, 동료 등 주변 인물들의 관계와 일상을 매시간 단위로 상세히 기록·분석하는 프로파일링 기능이 내부 문건 유출로 드러났음 - 메타는 데이터 격리 보관을 갖추고 있으며 맞춤형 조언과 비서 역할을 위해 인맥 맥락 파악이 필수적이라는 입장 (🧵1/2)
wired.com
Muse Creates Detailed Profiles of All Your Friends and Family
Millions have downloaded Meta’s AI agent Muse. But getting it to do your bidding comes with privacy costs.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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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흥칸 @mamadodo.bsky.social · 05/10/2026
“현재 난리난 OOO 상황.” -> 난리 안 남. 전혀 난리 아님. 호들갑or 바이럴 or 꺼드럭 or 자랑질 or 무식해서 뒤늦게 혼자 암. 99% 이 중의 하나임. 제발 “난리” 강요 좀 그만. 난리로 쌩 난리다. 난리가 난리도 아니다.
02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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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bori.bsky.social · 05/10/2026
〈암살자(들)〉보고 왔는데 막판에 카메라로 찍는 모습 나오더니 진짜로 공개되는 거 너무 눈물남 www.sisain.co.kr/news/article...
sisain.co.kr
영화 〈암살자(들)〉 자유언론실천 선언, 실제 현장 사진을 공개합니다
영화 〈암살자(들)〉은 1974년 8월15일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조명하는 동시에, 당시 억압받던 언론계에서 들불처럼 일어난 ‘자유언론실천운동’을 비중 있게 다룬다.영화의 마지막 장면에 〈동성일보〉 김재환 사회부장(박해일 분)이 ‘자유언론실천선언문’을 낭독한다. 한영일 기자(이민호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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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Chan @twomothersuns.bsky.social · 23/09/2026
어케 하냐면 교보문고를 감 사고 싶은 책을 확인하고 사고 싶다는 결심이 들면 그 자리에서 폰으로 교보 바로드림 구매를 함 (온라인 할인 가격 그대로 적용됨) 결제할 때 내가 책을 바로드림 코너로 가져가서 결제 확인받는 옵션 선택 책 들고 바로드림 코너로 ㄱㄱ 그 자리에서 책 사고 싶다는 생각 들면 항상 교보에서..
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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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Chan @twomothersuns.bsky.social · 23/09/2026
나도 교보 바로드림 애용한다 이렇게 하믄 온라인 할인받은 가격으로 구매 가능함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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뭅 @mmuuv00.bsky.social · 05/10/2026
세상에 너무 중국을 좋게 봐주는거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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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oth @lunamoth.bsky.social · 05/10/2026
AI Industry Cannot Regulate Itself Alone, Google’s James Manyika Says www.bloomberg.com/features/202... - 구글의 제임스 매니카는 AI의 위험이 실재하므로 업계의 자율 규제만으로는 부족하며, 정부 차원의 감독과 사회 전체의 공동 책임이 반드시 병행되어야 한다고 역설 - AI 기술의 진보 속도가 안전 관리 능력을 앞지르지 않도록 속도를 조절 필요 (🧵1/2)
bloomberg.com
Google’s James Manyika: The AI Industry Can’t Police Itself Alone
Google’s James Manyika says AI’s risks are real and regulation is necessary. But responsibility has to be shared across industry, government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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