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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흥칸

@mamadodo.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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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지어놓은 밴드 [어제 먹은 볶음밥]의 보컬 🏳️‍🌈 일상계 🦄주로 새벽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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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흥칸 @mamadodo.bsky.social · 6h
오늘 서울 광화문에 외줄타기 봄. 보는데 내 발에 땀에 많이 남 ㅋㅋㅋ (아슬아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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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흥칸 @mamadodo.bsky.social · 19h
낮달. 아니 아침달인가. 기온이 내려갔지만 왠지 공기는 더 청정한 느낌. 시월의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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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흥칸 @mamadodo.bsky.social · 30/09/2026
올해 정말 돈도 못벌고 없고 지원사업은 정말 온갖데 다 떨어지고 그 어느때보다 힘들었는데. 남들은 막 돈벌었다고 난리고 부동산도 오르고 내 일은 슬프고 그런데도 어찌저찌 버티고 벌써 조금뒤면 시월이네
030
베흥칸 @mamadodo.bsky.social · 30/09/2026
알뜰폰 데이터 많이주고 싼걸로 갈아탐.
010
베흥칸 @mamadodo.bsky.social · 30/09/2026
0035로 되는 국제발신 괴문자가 와서 (지인 중에 한명이 뭔 사연인지 몰라도 연락처가 털렸는지, 그 사람 연락처에 있는 번호들로 나 포함 나쁜넘들이 뭔가 얻어내려고 계속 보내는듯) 어제에 이어 오늘도 괜히 공포에 떰 ㅠㅠ 아무 상관없는 나이지만.
010
베흥칸 @mamadodo.bsky.social · 30/09/2026
그러게 일반 필수 백신 주사는 온갖 음모론 믿으면서 안맞고 마운자로 주사나 미용주사는 잘도 맞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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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흥칸 @mamadodo.bsky.social · 29/09/2026
외발서기
011
베흥칸 @mamadodo.bsky.social · 29/09/2026
옥천암 보도각. 마애보살좌상(고려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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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흥칸 @mamadodo.bsky.social · 28/09/2026
울고싶읍니다 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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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베흥칸
차금법 원하는 커티시🍺🧸 @lovewriter.bsky.social · 28/09/2026
오늘 제게 연대와 도움이 필요하다는 메시지가 여러 건 도착하고 있네요. 타래와 관련 기사를 읽어보시고 여명학교의 존립을 위해 서명 부탁드립니다. 서울 강서구 옛 염강초등학교 부지에 '여명학교'의 학교 건물을 세우려는 계획이 일부 주민들의 거센 반대에 부딪혔습니다. '여명학교'는 2004년 문을 연 서울의 유일한 북한 배경 학생 학력인정 대안학교입니다. 뒤늦게 한국에 와 한국어부터 다시 배우는 아이들, 기댈 가족 없이 홀로 선 아이들, 일반학교에서 상처를 입고 돌아온 아이들이 이곳에서 다시 배움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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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범 국민 서명] 여명학교 탈북 학생들의 학교 건물을 지켜 주세요.
서울 강서구 옛 염강초등학교 부지에 여명학교의 학교 건물을 세우려는 계획이 일부 주민들의 거센 반대에 부딪혔습니다. 여명학교는 2004년 문을 연 서울의 유일한 북한 배경 학생 학력인정 대안학교입니다. 뒤늦게 한국에 와 한국어부터 다시 배우는 아이들, 기댈 가족 없이 홀로 선 아이들, 일반학교에서 상처를 입고 돌아온 아이들이 이곳에서 다시 배움을 이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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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베흥칸
badukpan.bsky.social @badukpan.bsky.social · 28/09/2026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청소년 SNS 차단이 처음 논의됐을 때 나왔던 반론 중 하나가 '인구가 적은 지역에 사는 성소수자 청소년은 SNS가 없으면 고립된다'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당시 찬성측 의도가 그게 아니었다고 하더라도 혐오세력에서 이 점을 적극적으로 이용하기 시작했을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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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베흥칸
soorisoori @soorisoori.bsky.social · 28/09/2026
이게 21세기 세계의 모습이라니.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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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흥칸 @mamadodo.bsky.social · 26/09/2026
진짜 꽃(생화)을 레고꽃 옆에 놔두고 본 이후부터 이제 레고꽃을 더는 못살서같다 ㅠㅠ 플라스틱 레고꽃이 빛이 사라져버림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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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흥칸 @mamadodo.bsky.social · 25/09/2026
브릿지 넣은거같음. bleach 🍁
000
베흥칸 @mamadodo.bsky.social · 25/09/2026
어릴땐 이렇게 순수 앤 날티나는 스탈을 싫어하면서도 좋아했음ㅋㅋ 뭔가 밀레니엄 감성이다
001
베흥칸 @mamadodo.bsky.social · 24/09/2026
밤에도 습해서 덥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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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흥칸 @mamadodo.bsky.social · 24/09/2026
마운자로 맞고 살 확 빠진사람 보는데 적응이 안된다 (살빠지니 감춰놨던) 노화는 어쩔수없나봐
000
베흥칸 @mamadodo.bsky.social · 24/09/2026
나만 덥나ㅠㅠ 올 추석
000
베흥칸 @mamadodo.bsky.social · 24/09/2026
ㅠㅠ 일단 스마트폰, sns(카톡 메신저 포함) 같은 게 영향이 상당할거같다
100
베흥칸 @mamadodo.bsky.social · 24/09/2026
어릴때 참 좋아했던 미쯔. 이후엔 거의 안먹었는데 새로운맛이 나왔다길래 백년만에 먹어봄. 그냥 내가 아는 그맛. 뽀또치즈맛?이랄까. 어릴때 먹고 작아서 그런지 먹을때 잠시 옛날 기분이 나더라
100
베흥칸 @mamadodo.bsky.social · 23/09/2026
긴장해서 그런가 밥대신 사과를 묵어서 그런가 배가 뿌글뿌글 과민성 대장머시기 증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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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흥칸 @mamadodo.bsky.social · 23/09/2026
이지은 배우님. 이분 돌아가신지도 몰랐네. 2021에 세상을 떠나셨구나. 참 독특한 매력이 있는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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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흥칸 @mamadodo.bsky.social · 22/09/2026
옛날에 왜 어르신들 대상으로 강당이나 노인회관같은데 무료공연한다고 불러놓고 옥장판이나 건강식품 팔던거. 이름 알법한 연예인이 사회보고 해서 가끔 시사고발프로에도 나오고. 참 옛날일인줄 알았는데 요즘 시대에도 있음. 대신 지금은 노인아님. 장구치는 공연도 아님. 개그맨출신 강사의 자기계발 책 강연과 챗gpt 300프로 활용법 이런 강연임. 대부분 평소 책을 안읽거나 IT지식이 부족한 사람들을 타겟으로 하는 것 같음. 강연전에 합법적으로 후원사 강연(이라고 하지만 결국 상품 팔기)을 한시간 정도하고 가입을 유도하는데 거대 상조회사가
143
베흥칸 @mamadodo.bsky.social · 22/09/2026
윤후 왠지 이쪽애들이 좋아할거같은 외모 노래 잘부르네 음색이 좋다
010
베흥칸 @mamadodo.bsky.social · 22/09/2026
미용실에서 또 호구당한거같아 기분이 안좋다 떨쳐내야지 휴
000
베흥칸 @mamadodo.bsky.social · 21/09/2026
그러네. 담주부터는 낮에도 좀 선선하네. 내가 좋아하는 25도 이하 20도선의 날씨. 일년중 얼마 안되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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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흥칸 @mamadodo.bsky.social · 21/09/2026
서울은 너무 크고 크고 사람이 너무너무 많다 안에만 있으면 정말 모르지. 서울이 더 넓어지는게 맞는지 사람이 더 나가서 좀 틈을 만드는 게 맞는지 모르겠으나 아무튼 진짜 너무 숨막힌다
010
베흥칸 @mamadodo.bsky.social · 19/09/2026
어릴때 아시안게임 관람객 중에 송콕 모자를 쓴 아이를 본적있는데 그 벨벳 모자가 너무 멋져보여서 ㅋㅋ 나도 사고 쓰고 싶은데 이름도 모르고 마냥 부러워했던 기억이 ㅋㅋㅋ
000
베흥칸 @mamadodo.bsky.social · 19/09/2026
1986 서울 아시안게임 2002 부산 아시안게임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우리나라 아시안게임 개최이력… 나이대로 기억하는게 다를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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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흥칸 @mamadodo.bsky.social · 19/09/2026
오늘의 행복 기억. 버스 안에서 유아차에 탄 아기가 혼자서 너무 잘 놀고 웃고 손잼잼이하고 혼자 까르르 웃고 유아차 투명지붕? 계속 만지고 흔들고 그게 뭐가 그리 좋고 신기한지 웃고 신난 모습… 을 먼발치에서 보면서 나도 행복하였다. 고마워 아가야. 기사님이 유아차 내린다고 내릴때 자동으로 받침계단 버튼 눌러주심 로보트 변신하는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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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흥칸 @mamadodo.bsky.social · 19/09/2026
오늘찍은 유에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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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흥칸 @mamadodo.bsky.social · 19/09/2026
오늘 뭔가 더워서 그런가 아님 연휴 전 주말이라 그런가 어딜가나 사람이 북적이고 밤늦게까지 남녀노소 이동이 많은 느낌적 느낌
020
베흥칸 @mamadodo.bsky.social · 19/09/2026
길가다가 본 펜스의 나무. 아니 나무의 펜스인가. 짐작하자면 울타리에 나무가 자랐고 나뭇가지가 펜스를 ‘먹어버리는’ 상황(대단하다)이었는데 이후에 사람이 어떤 이유로 나무를 잘랐지만 나무 안에 품은 펜스를 떼어내지 못하니 그냥 일부분만 남겨놓은거같다. 뭐랄까 기이하면서도 대단 신기하면서도 좀 애잔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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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흥칸 @mamadodo.bsky.social · 18/09/2026
근데 딴 이야기인데 통의동에 청와대납품 어쩌고 붙인 빵가게 너무 마케팅 같던데. 빵이 별로임 ㅠㅠ 옛날(중요) 시장 동네 빵집 수준 정도임. 단팥빵 같은 기본빵도 너무 퀄러티가…
010
베흥칸 @mamadodo.bsky.social · 17/09/2026
새음행 듣는데 가수 사공 목소리 좋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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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흥칸 @mamadodo.bsky.social · 17/09/2026
얼마전 강동쪽 쇼핑몰에서 최OO셰프를 지나다가 봄. 늘 쓰는 모자를 안쓰고 있으니 사람들이 몰라보더라고. 가족분들과 계시던데 나도 첨엔 셰프인지 모르고 낯이 익어 어정쩡하게 (내가 아는 분인줄 알고) 인사할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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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흥칸 @mamadodo.bsky.social · 16/09/2026
평가받는 것에 대한 불안 과 통제력을 잃는 것에 대한 불안. … 내 불안은 늘 이 두개가 메인이네. 한평생이 그렇다. 이제 좀 덜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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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흥칸 @mamadodo.bsky.social · 16/09/2026
새벽에 그 꿈을 꾼것도 아닌데 일어나면서 불현듯 까맣게 잊고 있던 예전일들이 떠올랐다. 그러면서 너무 서럽고 안타깝고 슬픈거라. 이젠 다 지나간 일이고 난 아무렇지도 않고 지금 나에게 아무 영향도 없는데 그때 그 과거의 내가 안타깝고 후회와 자책과 방향없는 원망이 뒤섞였다. 아 그때 정말 그랬지 어쩜 그걸 잊고 살았네… 하고. 근데 잊는게 맞고. 이젠 다 지나간 과거인데 왜 갑자기 오늘 새벽에 생각난걸까. 그래도 그때도 그렇게까지 슬픈건 아니었잖아. 좀 배고프고 외롭고 그랬어도… 이십대는 난 정말 바보같았네. 살아있는거만해도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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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베흥칸
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16/09/2026
태아는 소중하지만 사람은 안 소중한 놈들이 뭔 태아 타령들인지 모르겠다. 개신교 과대대표를 없애야 함. 목사 지령이나 받고 움직이는 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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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흥칸 @mamadodo.bsky.social · 15/09/2026
아침 산책. 저멀리 고양이가 웅크리고 자고 있더라고. 작은 체구의 아이. 평화로워 보였어. 사진은 이래보여도 매우 안전하고 길이랑 멀었거든. 잠깨울까봐 살금살금 걸었네. 다시 더 먼발치에서 봤는데 쪼그매서 잘보이지않았지만 계속 자고있더라고. 풀벌레 소리 새소리 아직은 푸른나뭇잎 모두 평화롭게 느껴지는 아침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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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흥칸 @mamadodo.bsky.social · 15/09/2026
진짜 오늘 패딩인, 반바지인, 민소매인, 코트인 사계절 패션 다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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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흥칸 @mamadodo.bsky.social · 15/09/2026
강남언니 앱 개인정보유출 사건은 되게 조용하구나. 이거야말로 진짜 민감정보에다가 범죄에 악용될 소지도 큰데..
024
베흥칸 @mamadodo.bsky.social · 15/09/2026
일교차가 거의 15도 가까이 나는구나. 새벽엔 춥고(겨울) 낮엔 덥고(여름) 저녁 오전 정도가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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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흥칸 @mamadodo.bsky.social · 14/09/2026
곳간에서 여유난다고 마음의 곳간에 여유자금이 없어서 고금리라도 대출받아야할거같은… 월요일이다 요새 이래저래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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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흥칸 @mamadodo.bsky.social · 13/09/2026
뭔가 고대 유물을 본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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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흥칸 @mamadodo.bsky.social · 13/09/2026
언제 부터인가 올해의 화제 뮤비라고 할수있는 그 유명한 GENER8TION과 영 린의 ‘STORM’을 따라한 숏폼 영상들이 뜨는데 신기한게 정말 다 보기싫고 별로다ㅠㅠ 특히 AI로 만든 건 왜케 다 이상한지(진짜같긴 함) 혐오스러울 지경. 같은 춤이고 컨셉인데 역시 오리지널은 전혀 안그런데 패러디한 영상은 어딘가 싫고 좀 킹받는 구석이 있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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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흥칸 @mamadodo.bsky.social · 11/09/2026
가끔씩? 오는 이 우울감 혹은 막막한, 힘빠지는, 지치는, 이 기분은 매번 어찌해야할지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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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흥칸 @mamadodo.bsky.social · 10/09/2026
ㅠㅠ 추석열차표 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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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흥칸 @mamadodo.bsky.social · 10/09/2026
새벽에 집까지 이시각에 플라타너스 냄새를 맡으며 걸을수있다는거 이거슨 행복입니다 술 안취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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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흥칸 @mamadodo.bsky.social · 09/09/2026
탕탕탕탕 김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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