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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ey

@yukay.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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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ey @yukay.bsky.social · 5h
[남동쪽을 보는 남자] 자신이 외계인이라고 주장하는 청년과 그를 담당하는 정신과 의사. 허황된 주장이지만 설득력이 있고 논리정연한데다 은근 매력적이기도 해서 청년에게 점점 집착하게 된다. 환자 혹은 외계인인 란테스의 시점에서 보면 인류 전체가 이상한 것. 의사가 보지 않는곳에서는 초능력같은 기적도 보여주면서 종종 예수와 빌라도의 관계처럼 묘사되기도 한다. 끝까지 엘리세오가 외계인인지 망상병 환자인지 모호한 상태로 남겨두고 마무리. 이후에 미국에서 만들어진 <케이-펙스>가 이 영화를 베낀 듯 함. #엘리세오수비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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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ey @yukay.bsky.social · 5h
[에프] 학교에 침입한 후드티의 괴한들. 사람들이 하나 둘씩 죽어 나가는데 폭력행위 자체는 생략한 채 결과만 하드고어에 가깝게 보여주기에 호러다운 공포가 제대로 전달되지가 않음. #요하네스로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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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ey @yukay.bsky.social · 7h
한국인은 파인애플따위에 상처받지 않아요 x.com/ichiharaju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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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ey @yukay.bsky.social · 9h
헛짓 실컷 하게 놔두더니만 이제 와서 왜?
v.daum.net
대법, ‘유흥주점 향응’ 의혹 지귀연 부장판사 업무 배제
대법원이 유흥주점 접대 의혹으로 기소된 지귀연 부장판사를 재판 업무에서 배제했다. 1일 한겨레 취재를 종합하면 대법원은 전날 지 부장판사에게 2일부터 내년 2월21일까지 사법연구를 명했다. 지 부장판사의 소속은 서울북부지법으로 유지되지만, 출근하지 않고 재판 업무에서 배제된다. 법원조직법은 대법원장이 법관을 사건의 심판 외 직에 보할 수 있도록 정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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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ey @yukay.bsky.social · 10h
부칸군 100만이면 우크라이나 먹고 폴란드까지도 쌉가능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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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ey @yukay.bsky.social · 10h
저기는 닛뽄 순사상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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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ey @yukay.bsky.social · 19h
[노크: 초대받지 않은 손님] 2008년작 <노크: 낯선 자들의 방문>과 같은 가면 살인마들이 등장. 무작정 나타나서 한 가족을 몰살하려고 드는데, 지속되는 폭력과 추격의 심플함이 비급호러다움. #조하네스로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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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ey @yukay.bsky.social · 19h
[고요한 외침] 오로지 성공만이 목표인 변호사가 사회적 약자를 도와 재판을 진행시킨다. 이런 류의 법정드라마에 쓰일법한 클리쉐도 잔뜩 있고, 불리해 보이는 재판을 한방에 뒤집는 판타지적인 요소도 있어서 뻔하지만 장르적인 쾌감도 충분히 있는 영화. 청각장애를 연기한 란시야의 다부진 표정이 기억에 남는다. #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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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ey @yukay.bsky.social · 19h
[커플로 살아남기] 죽은 절친의 아이를 갑자기 떠맡아 키운다는게 말도 안 되지만 두 사람이 티격태격하며 살아 나가다가 결국은 사랑에 빠지는 로맨틱 코메디의 공식을 충실히 따라간다. 따뜻한 결말도 기다리고 있고. #그렉버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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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ey @yukay.bsky.social · 30/09/2026
[아이 오브 비홀더] 스티븐이 조아나를 감시하다가 어느 시점인가 보호하기 시작하고 자신의 잃어버린 딸 루시와 동일시하는데, 조아나에 대한 설명은 너무 부족하다. 거창하게 등장해서 만나는 남자들을 죽이고 다니더니 나중에는 알라스카의 평범한 웨이트리스가 되어 있다. 도시를 옮겨 다니면서 그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저렇게 열심히 스토킹을 하면서 관찰하는데도 관객은 조아나에 대한 디테일을 알 수가 없다. 설정을 만들다가 포기한 미스테리 같은. #스테판엘리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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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ey @yukay.bsky.social · 30/09/2026
[격정의 계절] 전쟁이 중반을 넘어 종말로 가고 있는데도 여기 나오는 젊은이들은 한가롭게 해수욕이나 즐기며 청춘을 만끽한다. 서커스나 영화관람 도중 징집을 위해 들이닥친 군인들이 아니면 전시라는 사실을 잊어 버리는 시간과 공간. 청춘영화처럼 시작해서 로베르타라는 미망인에게 깊이 빠진 카를로를 보여주면서 멜로드라마로 전환된다. #발레리오추를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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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광공 포스티노 창천지소. @posetino.bsky.social · 30/09/2026
그... 우크라이나 트위터리안 분들 극동의 소국, 눈찢어진 사람들과 치고박아서 대채 무얼 얻고싶으신 겁니까? 그렇게 자존심 세워서 155mm 포탄이 나옵니까? 천궁2가 나옵니까? 패트리어트가 나옵니까??? 아무리 본인들이 동쪽의 우르크하이들로 부터 서쪽 문명세계를 방어하는 최전선, 로히림들로 포지션해도 그렇지 다짜고짜 초면에 무기내놔 이 친구야 멱살잡이 할만큼 만만한 나라는 아니걸랑요? 그쪽이 문명의 서쪽 전초기지면 이쪽은 동쪽 전초기지로 살아온지 벌써 70년이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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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탈출 @escapefromdaepa.bsky.social · 30/09/2026
오늘이 마이클 파웰 생일. 말년에 마틴 스콜세지와 오랫동안 교류했기 때문에 비교적 최근 사람이라는 인상이 있지만 존 포드나 알프레드 히치콕과 열 살 차이도 안 나는 1905년생. 그러고 보니 작년 한국영상자료원의 "파웰 & 프레스버거 x 스콜세지" 프로그램은 마이클 파웰 탄생 120주년 기념이기도 했겠구나.
마틴 스콜세지, 마이클 파웰, 셀마 스쿤메이커가 나란히 앉아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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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효도] 제주감귤🍊 @jejuorange.bsky.social · 30/09/2026
“재판 과정에서 30년 가까이 지켜온 제 교직 경력이 파면으로 종결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제가 갑자기 떠나버리면 제 연구실에서 학위 논문을 쓰고 있는 여러 학생의 논문을 지도해 줄 사람을 찾기가 쉽지 않다”고 주장했다. v.daum.net/v/2026093005... 웃기는 소리. 그럼 전국의 대학원 지도 교수들은 전부 법적 방탄이야?
v.daum.net
‘李 아들 군 면제’ 허위글 이수정 “교직 파면될 수도”…선처 호소
[이데일리 남소연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취지의 허위 글을 작성해 재판에 넘겨진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항소심에서 선처를 호소했다.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사진=연합뉴스)29일 수원고법 형사14부(재판장 허양윤) 심리로 열린 공직선거법 위반 등 항소심 결심 공판 최후 진술에 나선 이 당협위원장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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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ey @yukay.bsky.social · 30/09/2026
바다건너 트황상의 sns 보면서 비웃던 과거를 반성합니다.
v.daum.net
李대통령 X에 '대외비' 문건 공개 논란…野 "명백한 범죄" 靑 "문제없다"
(서울=뉴스1) 심언기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소셜미디어 엑스(X·구 트위터)에 올린 문건에 대외비 내용이 포함돼 기밀유출 논란이 불거졌다. 30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전날(29일) 엑스에 보이스피싱 단속 성과 등이 담긴 '일일 종합상황 보고' 문건을 캡처해 게시했다. 이 문건 하단에는 '선관위 특검'으로 추정되는 문구 일부가 잘린 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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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ey @yukay.bsky.social · 30/09/2026
미담발굴하는 것 보니 대선후보 만들기 프로젝트 시작인가?
v.daum.net
[단독] 부친상 숨겼던 조희대, 조의금 봉투째 다 돌려줬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부친상을 치른 뒤 들어온 조의금을 모두 봉투째 조문객에게 돌려준 것으로 뒤늦게 전해졌다. 조 대법원장의 서울대 법대·사법연수원 동기인 안홍렬 변호사(68·사법연수원 13기)는 30일 서울대 법대 전체 대화방에 글을 올리고 “장례를 치른 후 대법원의 인사 의전관이라면서 사무실에 전화가 왔다고 하여 사무실에 도착하니, 약속한 시간에 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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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ey @yukay.bsky.social · 29/09/2026
[혈매귀] <네 무덤에 침을 뱉어라>같은 계열의 복수극. 연출이 매끄럽진 않지만 차곡차곡 복수를 해나가며 그 행위 자체에 집중하는 심플함이 있다. #남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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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ey @yukay.bsky.social · 29/09/2026
[21 Up] 다양한 계층의 소년 소녀들을 7년마다 찾아가서 인터뷰한 Up 시리즈. 인류학적, 사회학적 자료는 되겠지만 참 고지식하게 인터뷰하고 편집한 듯. #마이클앱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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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ey @yukay.bsky.social · 29/09/2026
[S&X] 섹스리스부터 변태적인 사랑까지 성에 대한 고민만 다룬게 아니라 조직 내의 성희롱과 편견, 등장인물들의 에로틱함까지 골고루 담다보니 명확한 주제가 없다. 시모토리의 과거에 대한 어두움과 클리닉 내부의 개그 캐릭터까지 서로 어울리지 않는 요소들로 가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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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gold @goldirocks.page · 28/09/2026
백신은 안맞는데 마운자로는 맞는 현대사회 세계관이 흥미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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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ey @yukay.bsky.social · 29/09/2026
[일주일간 친구] 대만 청춘영화의 풋풋함을 살리면서도 일본원작의 느낌과 약간 다른 길을 간다. 기억의 장애에 대한 비밀을 반전으로 배치한 건 조금 억지스럽고, 눈물 쥐어 짜는 신파적 요소들이 훨씬 많네. #임효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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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ey @yukay.bsky.social · 29/09/2026
[요람에서 무덤까지] 친구가 범인으로 몰린 이상한 살인 사건을 그냥 일반인인 친구가 끈질기게 탐문하면서 범인을 찾아내는. 미스테리치고는 전반적으로 허술함. #아델린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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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ey @yukay.bsky.social · 29/09/2026
이영애님은 승만리 기념관에도 기부하신 분인데, 모지란 애들이 저기 가서 난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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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ey @yukay.bsky.social · 29/09/2026
윤석열 같은 놈이 뭔 정치를 하겠어 하고 개무시하다가 정권까지 내준 적이 있어서. 지금 싹을 잘라야 하는데, 민주당 저것들이 내부상태가 메롱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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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Not? @bleubleubleu.bsky.social · 29/09/2026
저승캔디,제사사탕 => 옥춘당 제사젤리,색깔과자 => 킹구하스 (젤리 아님) 이름들이 다 따로 있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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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ey @yukay.bsky.social · 28/09/2026
[뒷자리에 태워줘] 두 사람 관계의 시작이 너무 당돌해서 오히려 코메디스러운 면이 있다. 지배와 복종의 관계도가 살짝 흔들리자 말자 레이가 어디론가 증발해버리는 엔딩 역시 당돌하고. #해리라이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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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ey @yukay.bsky.social · 28/09/2026
[킬러스 키스] 이 영화 전에 찍었던 다큐 <시합날>과 다음 작품인 <킬링>, 두 영화의 특색이 이 영화에 다 모여 있는 듯한 인상. 다양한 미장센과 실험적인 구도, 뉴욕 빌딩들의 기하학적이고 다큐적인 질감 등이 눈에 띈다. 좁은 데이비의 방에서도 빛과 어둠을 이용해 만들어 내는 다양한 구도, 거울에 비친 반대편 건물 속의 글로리아의 모습. 둔탁하게 주먹이 오고 가는 사운드의 활용, 1인칭 시점의 권투 경기 장면. 마네킹이 가득한 방에서 도끼를 들고 덤비는 비니에 맞서 싸우는 마지막 액션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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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ey @yukay.bsky.social · 28/09/2026
[헌츠맨: 윈터스 워] 이 정도의 스타급 배우들을 모아 놓고 겨우 한다는 이야기가 너무 어린이용이군. 다른 배우들에 비하면 거의 특별출연 분량인데도 샤를리즈 테론의 카리스마가 모두를 압도한다. #세딕니콜라스트로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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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ey @yukay.bsky.social · 28/09/2026
[유나바머: 비밀 실험] 유나바머를 쫓는 현시점과 카진스키가 심리학 실험에 참가하는 과거가 교차편집되 었는데 저 실험이 딱히 흥미롭지가 않고 시종일관 신경질적이라 큰 재미가 없음. #야누스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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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ey @yukay.bsky.social · 28/09/2026
[협녀] 영화가 3시간이나 되는데 처음 한시간동안 무협의 흔적도 보이지 않고 미스테리한 분위기만 쌓아 가는데 의외로 지루하지가 않다. 아무 일도 없는 이 한시간이 쌓여서 영화의 나머지 부분에 대단한 영향을 주느냐 하면 그것도 아님. 호금전 특유의 호방하고 만연체적인 무협의 오프닝에 어울린다고나 할까. 폐가에서의 엄청난 싸움보다 대나무숲에서의 간결한 결투가 훨씬 인상적이다. 수직으로 뻗은 대나무, 수평으로 이동하는 카메라의 트래킹 숏, 다시 수직으로 내리꽂히는 칼날. 많은 사람들이 명장면으로 꼽을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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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ey @yukay.bsky.social · 28/09/2026
[카쿠시고토 극장판] tv판의 주요 에피소드들을 그대로 가져와서 재구성하고 다시 그린 극장판. 원작이 일상의 소소한 소동들에 개그감각을 훌륭하게 녹여내어서 매화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이었는데, 분량도 짧은 극장판은 큰 줄기만 유지하고 주변 캐릭터들은 제대로 다루어지지 않다 보니 매력이 훨씬 덜하다. 굳이 극장판으로 봐야할까 싶은 정도이지만 원작의 팬들에게 주는 서비스의 성격이 강하달까. #무라노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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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ey @yukay.bsky.social · 28/09/2026
특히 야구는 맞는 말인데 ㅋㅋㅋ 보험연수원장이 저런 소리 하는 자리인가
v.daum.net
하태경 "아시안게임 금메달 군혜택 없애야…특히 야구"
한국 야구 대표팀이 5회 연속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차지한 가운데, 하태경 보험연수원장이 "불공정한 승부"라며 병역 혜택 폐지를 주장했습니다. 하 원장은 오늘(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시안게임 야구 공정한 승부가 아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 군혜택 모두 없애야 한다"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습니다. 하 원장은 "국회 국방위 시절 예체능계 군혜택을 축소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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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만드는 원소랑 @wonsorang.com · 28/09/2026
"AI 영상 작업의 현실.mp4" 요런 영상인데, 프로그래밍/코딩 교육 유행할 때랑 비슷하게 재밌군요. 한 때 "시리얼 먹기"절차를 어떻게 코딩해야 하는지를 두고, 그릇도 없이 테이블에 시리얼을 쏟아붓거나, 봉투를 안 뜯거나, 우유의 적당한 양이 누락되는 등 비슷한 핵심 포인트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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ฅ^•ﻌ•^ฅ6°⍢°1-Episode 2ฅ^•ﻌ•^ฅ @togonine.bsky.social · 28/09/2026
안용으로 실례합니다 ) 제가 이새끼 존나 하자라고 계속 이야기햇습니다. 저 새끼는 조선반도가 무슨 불침함어쩌고 하며 국군은 총알받이이며, 군의 관리지배받아야하는게 아니면 성립 안되는 냥판발언 존나해댓어요. 보통, 강경발언하는 미사령관 편드는 2찍들도 빠르게 손잘친 검증받은 니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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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herye @intherye.bsky.social · 28/09/2026
요즘 맨날 사람들이 뭐를 어떻게 알고 왜 유출했냐고 따져대는 거 한동훈씨 입장에서는 좀 황당할 거 같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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ฅ^•ﻌ•^ฅ6°⍢°1-Episode 2ฅ^•ﻌ•^ฅ @togonine.bsky.social · 27/09/2026
뚜껑이 회피불가능한 사고친거 같은데. 증거나 녹취록 받앗단건, 공익제보받앗다고 우기기(그러면서 공익제보자 보호신청 안함 = 누군지 공개되면 안좋음 = 캐비넷가진 현직 양반으로 자연스레 연상됨)한거는 억지회피기로 가능은 할텐데, 작전일자 선행공개는 카바 못함. 아마 별달려고 국회기웃하는 어리버리나 내란사관학교 출신자랑 샤바박 한것 같은데 이건 뭐라고 해명할지 몰루겟음. ps 국내 밀덕들이 저거 어찌 반응할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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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효도] 제주감귤🍊 @jejuorange.bsky.social · 28/09/2026
함께 실시한 조사에서 국민들은 이 대통령을 가장 위하는 인물로 김민석 민주당 대표(34.4%), 유 작가(14.9%), 정청래 민주당 의원(13.1%), 방송인 김어준 씨(4.8%),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2.7%) 등을 꼽았다......... (타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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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ey @yukay.bsky.social · 27/09/2026
[브레인 데미지] 남근 닮은 기생생물인 에일머가 숙주에게 제공하는 쾌락은 사실상 마약이자 동성애적인 행위. 끊임없이 타인의 뇌를 빨아 먹어야 하는 에일머의 요구에 고뇌하다가 굴복하고 마는 숙주는 사실상 노예나 다름없다. 기발하면서 해괴하고 저예산이라 퀄리티는 낮음에도 예상 불허의 전개와 상상력이 이 모든 것을 커버한다. #프랭크해넨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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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ey @yukay.bsky.social · 27/09/2026
[잠자리의 눈] CCTV에 녹화된 영상을 수집해 하나의 영화로 만든, 엄청난 노동력이 들어갔을 것 같은 실험적인 다큐이자 페이크다큐. 커판이 칭팅의 흔적을 찾아 나섰다가 결국은 칭팅의 모습으로 성형을 해버리는. 절에서 떠난 칭팅, 칭팅의 모습을 한 커판이 다시 절로 돌아오는 뫼비우스의 띠. 감시사회, 훔쳐보기, 타인이 되고 싶은 욕망, 자아의 변이 등 많은 문제제기와 사회적 철학적 고민이 담겨 있는 작품. #쉬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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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ey @yukay.bsky.social · 27/09/2026
[내 이름은 앙네타] 북유럽의 딱딱한 인생을 살던 앙네타가 남프랑스에 와서 인생을 놀만큼 놀아본 자유로운 영혼의 노인, 에이나르를 만나면서 새로운 인생에 눈을 뜬다. 완전 정반대 성향의 두 사람이 만들어 내는 코메디가 따뜻하면서 즐겁다. 뒤로 갈 수록 정해진 해방으로 가는게 뻔하긴 하지만. #요한나루네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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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ey @yukay.bsky.social · 27/09/2026
[낡은권총] 가족을 처참하게 죽인 나치 병사들에게 즉각적인 복수를 시작하는 평범했던 소시민 남편. 오래된 성의 비밀통로와 복잡한 구조를 활용해 혼자서 일개 소대를 몰살시킨다. 싸움을 하는 도중 아내에 대한 회상이 계속해서 플래쉬백으로 끼어드는데, 다분 감상적이면서도 복수심에 대한 땔깜 역할을 충분히 한다. 로미 슈나이더를 화염방사기로 태워 죽이는 쇼킹한 장면, 마지막 복수도 역시 같은 방식으로 마무리. #로베르앙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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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ey @yukay.bsky.social · 27/09/2026
[끝장수사] 코메디도 대충하다 말고 수사과정은 많은데 그렇다고 형사극으로서의 재미가 좋은 것도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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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ey @yukay.bsky.social · 27/09/2026
[다이어리 오브 러브] 처음부터 끝까지 광고화면 같은 색감과 세트에 파편적인 섹스의 연속이라 에로틱하다기 보다는 약간 아방가르드하네. #마릴루만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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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YuKey
짜장을 드세요 @chajangmyon.eurosky.social · 27/09/2026
지들이 탄핵 두 번 당했다고 탄핵이 뉘집 개 이름인 줄 아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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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ey @yukay.bsky.social · 27/09/2026
하남자 새끼들, 지뢰 터질까봐 근처도 못 가면서 말로만 지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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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ey @yukay.bsky.social · 27/09/2026
[소용돌이] 최면으로 상대에게 범죄행위를 시키는, 지금 보면 조금 허무맹랑하지만 당시 유행했던 최면요법과 정신분석 두가지가 다 등장하는 느와르. 오토 프레밍거 답게 간결하면서 매끈한 연출로 끝까지 궁금증을 유지한다.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벌어진 사건에 대해 당혹해 하는 진 티어니의 연기도 인상적. #오토프레밍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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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ey @yukay.bsky.social · 27/09/2026
[타리, 물의 왕] 장 비고의 10분짜리 다큐. 수영 교본 같은 설명을 하며 강인한 육체의 아름다움을 클로즈업한다. #장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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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ey @yukay.bsky.social · 27/09/2026
[언성・신데렐라: 병원 약사의 처방전] 병원의 약사가 저런 소소한 일까지 간섭을 하면서 사방팔방을 뛰어 다니나 싶을 정도로 현실세계에 없을 것 같은 인물이 주인공이다 보니 메디칼을 빙자한 착한 일본인 판타지같다. 매력이 있는 부분도 있긴 한데 그런 건 메인에서 벗어난 일상적인 것이고 주제와 관련된 사건들은 역시나 판타지에 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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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ey @yukay.bsky.social · 26/09/2026
[아슈라] 악령의 크리쳐가 상당히 독특한 편인데 스토리텔링이 너무 번잡하다. #타달셀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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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ey @yukay.bsky.social · 26/09/2026
[피어 스트리트 파트 2: 1978] 파트 1보다는 오히려 파트 2가 조금 더 재미있네. 고전적인 슬래셔에 틴에이지 호러, 퍼즐을 맞춰서 근원을 찾아야 하는 미스테리의 조합. #리자니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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