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lunamoth
가장 큰 문제는 닭을 비롯한 가금류의 장에 존재하는 캄필로박터균이다. 도축·가공 과정에서 고기 표면이나 내장에 균이 묻을 수 있으며, 현재 기술로 이를 완전히 제거하기는 어렵다. 수백 개 정도의 적은 균만 섭취해도 감염될 수 있다.
일본에서는 캄필로박터 식중독이 매년 약 200건 발생하고, 환자 수도 1000~2000명에 이른다. 일본 보건당국은 닭회와 닭 타다키, 토리와사 등을 주요 감염원으로 지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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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서 ‘이 음식’ 먹었다간 큰일”…식중독에 손발 마비까지 올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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