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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sta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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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반. 페미니스트. 한남. 이것저것 만듭니다. 차별금지법 제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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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멍 @haemeong831.bsky.social · 2h
진보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 그대들.. 불평등을 뒤집어보지 않겠는가? 투쟁의 선봉에 설 레볼루시옹 드 프로그레시빌리우스 4세 #인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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まよ/Mayo @mayo-moyo.bsky.social · 4h
新しい方のらんま new Ran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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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rk.bsky.social · 15h
이걸 모를 수 있는 세대와 인터넷서 한데 섞여 어울리는 시대가 된 것이야.. 갑자기 먼 미래로 타임슬립한 옛날사람이 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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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ett @ vgen commission @penett.bsky.social · 07/10/2026
www.youtube.com/watch?v=y4fB... 이 사람 진짜 정석적인 The 기업가 루트를 밟으셨네
youtube.com
김민수, 악덕고용주의 엔젤전설 - 최혜정 뉴스타파 기자
YouTube video by XS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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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07/10/2026
노동시간 줄이려 ‘-1평 꼼수’ 쓴 학교, 홀로 막아낸 시설미화 노동자···‘3000명 처우 개선’ 이끌다 www.khan.co.kr/article/2026... "용인에 있는 A중학교에서 2021년부터 시설미화 노동자로 일해온 박씨는 지난 7월부터 지난달까지 3개월간 학교 앞에서 시위를 벌였다. 그는 “교육청 배치기준보다 못한 청소 시간”이라며 노동시간 확대를 요구해왔다. 학교가 교육청 기준보다 낮은 노동시간을 적용해 과로와 저임금 등 피해를 보고 있다는 것이 골자였다."
khan.co.kr
노동시간 줄이려 ‘-1평 꼼수’ 쓴 학교, 홀로 막아낸 시설미화 노동자···‘3000명 처우 개선’ 이끌다
“짧은 시간 안에 그 넓은 학교를 다 청소한다는 게 너무 힘들었어요. 노동시간을 늘려달라고 하니, 나한테 쓸 돈은 학생들에게 써야 하니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학교 시설미화 노동자 박경희씨(68)는 지난 1일 경기 용인의 한 카페에서 기자와 만나 “언제든 교체될 수 있는 소모품 같다는 생각이 들어 눈물이 났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용인에 있는 A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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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 Heyjin 🕯🏳️‍🌈‍🟨‍⬜️‍🟪‍⬛️‍ @heyjinism.bsky.social · 06/10/2026
주말에 밤을 새워서 다 끝냈다. 르네상스에서 이슈가 폐간된 2020년까지 33년동안, 서른 세 편의 잡지 순정만화에 대한 리뷰. 내가 미친 인간이었다. 반년동안 이거 하느라고 소설도 다른 책도 거의 못 했고, 덕분에 올 겨울에는 약간 긴축해야 하는 것도 사실인데. (웃음) (그정도는 아닙니다. 원래 들어오는 인세 있고 저는 회사도 다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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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나 @borana.bsky.social · 07/10/2026
이쯤이면 내란은 전혀 실패하지 않은거임 내란을 이렇게 사랑하는 "엘리트"가 중요한 자리에 이렇게 차고 넘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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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연어🎗️ @hanguksansalmon.bsky.social · 07/10/2026
이거 실화입니까? 왜 저 재판장 단 한 사람에게 정치적으로 중요한 재판들 3개가 전부 몰려있는 것 같죠? theqoo.net/politics/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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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06/10/2026
드라마 대사 “가난하게 컸어?”가 밈(meme)으로 통용되는 세상이다. 그 말이 지닌 경박함이나 무례를 따지기 전에, 왜 널리 회자되는지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아마도 각자가 자신의 자리에서 겪은 일련의 ‘계급통’(계급 차이를 인지한 데서 오는 정신적 고통) 때문이리라. www.womennews.co.kr/news/article...
womennews.co.kr
[이슬기의 무기가 되는 글들] ‘계급통’에 여자가 더 민감한 까닭은
‘계급통’에 여자가 더 민감한 까닭은『재이』 조남주 지음, 펴냄드라마 대사 “가난하게 컸어?”가 밈(meme)으로 통용되는 세상이다. 그 말이 지닌 경박함이나 무례를 따지기 전에, 왜 널리 회자되는지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아마도 각자가 자신의 자리에서 겪은 일련의 ‘계급통’(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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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cares @nobodycares.bsky.social · 05/10/2026
저녁이 있는 삶은 아주 한정적인 직업군과 소득 분위에만 존재한다는 걸 모르는 건가? 이미 이 구조가 사회에 고착화 되었기 때문에 배달 음식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 걸 모르고, 저 따위로 인과 분석을 한다고? 존나 팔자 편한 소리하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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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06/10/2026
선례가 없어서, 역차별이라서, 남들이 불편해서 내 요청을 들어줄 수 없다는 사람들 앞에서 나는 번번이 돌아서야 했다. 그리고 내 ‘과한’, ‘특혜를 바라는’ 요청은 대체로 이런 것이었다. 손이 닿는 곳에 수건걸이를 설치해 주세요. 체육 시간에 구석에만 있지 않게 해주세요. 통학을 위한 셔틀버스에 탈 수 있게 해주세요. 권리를 보장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장애를 가진 여성이었던 내가 내면화한 것은 다름 아닌 상냥하게 말하기와 주장하기 전 탄탄한 근거 마련하기였다. www.khan.co.kr/article/2026...
khan.co.kr
[직설]당당하게 샤워하기
유학의 시작, 기숙사에 짐을 푼 지 여드레가 지나도록 아주 불편한 것이 있었다. 욕실에 ‘샤워 의자’가 없었던 것이다. 오랜 시간 서서 샤워할 수 없거나 낙상 위험이 있는 사람들이 주로 이용하는 보조기구의 일종으로, 내가 머물 방은 휠체어 사용자를 고려해 디자인된 방이었기에 없을 것이라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분명 마련해 주겠다고 했는데 일주일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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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파괴할 황희정승 @2d6enough.bsky.social · 06/10/2026
안그래도 지금 이거때문에 지인이 전화해서 화풀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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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계수 @movigrim.bsky.social · 06/10/2026
예술인 기회소득 말고도 "기회소득" 자체를 포퓰리즘으로 치부하며 없애버릴 생각이잖아요, 추미애 씨는. 그게 "복지"입니까? 가난한 사람들 주기로 "약속"한 돈도 취소하는게? 예술가들이 어찌저찌 힘겹게 만들어낸 예술을 갖다 자신의 정치를 수사하는데에 쓰면서 정작 그 예술을 만든 예술가들에게 돈 쓰는건 아깝습니까? 전 추미애 당신에게 경기도가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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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계수 @movigrim.bsky.social · 06/10/2026
저는 2021년 데뷔한 예술인이고, 내일 마지막 실업급여를 신청하러 가는 구직자이고, 우울증과 당뇨병 환자이며, 만 34세 청년입니다. 당신은 취약계층에게 지원을 끊는 일은 없을거라고 하셨지만, 결국 그렇게 했네요. 3년동안 기회소득 받는게 정말 좋았습니다. 한 달이라도 숨좀 쉬게 해주는 돈이었기때문이기도 하지만, 아르코 예술활동증명처럼 까탈스럽게 "예술인으로서의 나의 쓸모"를 입증하지 않아도 받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소득 기준과 예술활동 여부만을 묻는 이 제도가 정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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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계수 @movigrim.bsky.social · 06/10/2026
추미애 씨 대답 좀 해주시죠. 예술인이 만든 영화 보고 "누군가는 지치지 말고 묻고 또 묻고 기록하고 기억해야 하는 것"이라면서 왜 예술인 기회소득 예산 500억 삭감하셨나요? 가난한 사람들에게 75만원이 무슨 의미인지 알긴 아십니까? 네, 제가 이번에 75만원 못 받게 된 사람이라서 분노를 금치 못하겠네요. 75만원은 김동연 지사의 단순한 포퓰리즘 낭비가 아니라, 가난한 예술인인 제 한달 월세, 교통비, 식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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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06/10/2026
혐오·차별 겪을수록 건강권 위협…차별금지법은 20년째 제자리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연구진은 한국의 입법 논의가 유엔(UN) 조약기구의 권고 등 외부 압력에 의존해 온 측면이 크다는 점에서 독일의 경로에 더 가깝다고 봤다. 그러면서 “한국은 법 제정 시점부터 조사권·시정명령권을 갖춘 실질적 집행기구를 함께 설계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공공병원 등에 영국과 같은 공공부문 평등의무를 부여하는 방안도 내놨다."
womennews.co.kr
혐오·차별 겪을수록 건강권 위협…차별금지법은 20년째 제자리
혐오와 차별을 우리 사회 구성원의 건강을 위협하는 사회적 고통이자 건강권의 문제로 바라봐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차별금지법은 소수자 보호를 넘어 국민 건강권 실현을 뒷받침하는 제도적 기반이다. 다만 법을 만드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법이 지켜지는지 점검하는 체계와 의료 현장의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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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나스 @shanas7.bsky.social · 06/10/2026
김민석씨 무슨 굿 같은걸 하는 것 같은데 빨리 출교 조치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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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N_邪翼狐 @saickho.bsky.social · 06/10/2026
- 도서 소개 - [나의 오락실 이야기] 이시이 젠지 저 / 엄다인 역 www.facebook.com/starbeez.pub...
faceb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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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jeongsoyeon.kr · 06/10/2026
동성혼 법제화 기원 정권지르기 678일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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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cot 🐳 @apricot2910.bsky.social · 06/10/2026
남자인간(유부남)과의 대화. 일부일처제는 인간의 본성에 위배되는 일이라...그러면 결혼을 안하면 되자나? 했더니 그건 사회적인 압박때문에 안된대. 그럼 본인과 같은 생각을 가진 여자를 만나서 결혼하고 각자 자유롭게 사는 수밖에 없네, 라고 했더니 얼굴색이 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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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프사 @dengster929.bsky.social · 06/10/2026
선서 거부하는 대법원장과 국회 무시하고 이석하라는 야당과 그걸 걍 '난장판'이라는 말로 누구 잘못인지는 가리는 언론 ...이라고 저는 해석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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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승아 @jiseunga.bsky.social · 06/10/2026
읍내 펌 x.com/kdigitalc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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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risoori @soorisoori.bsky.social · 06/10/2026
진짜 뭐냐. 선서 안 하는 거 누가 시작했냐. 대놓고 충실히 답하지 않겠다는 거잖냐. 시민들은 왜 이런 장면을 견뎌야 하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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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을 드세요 @chajangmyon.eurosky.social · 06/10/2026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은 손 의원을 향해 "수준하고는. 네가 인간이 되세요", 민주당 김용민 의원을 향해 "부엉이바위로 긁혔나"라고 소리쳤다.》 일베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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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risoori @soorisoori.bsky.social · 06/10/2026
‘먹거리를 받으러 온 사람이 자신의 생활을 이야기하고 그 과정에서 필요한 복지서비스가 찾아진다. 그냥드림이 식료품과 생필품을 건네는 데서 끝나지 않고 상담과 사례관리, 지역사회 프로그램으로 이어지는 이유다.’ 이거 진짜 너무 좋은 정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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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05/10/2026
여성 정치인을 향한 온라인 젠더 혐오 댓글은 주로 누가 쓸까. 소수의 작성자가 조직적으로 도배한 결과라는 예상과 달리 수백 명의 이용자가 각자 한두 차례씩 작성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정 악성 계정을 차단하거나 제재하는 방식만으로는 일상화한 혐오 언어를 막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n.news.naver.com/mnews/articl...
n.news.naver.com
806건 젠더 혐오 댓글, 783명이 작성…'혐오의 문법' 일상이었다
여성 정치인을 향한 온라인 젠더 혐오 댓글은 주로 누가 쓸까. 소수의 작성자가 조직적으로 도배한 결과라는 예상과 달리 수백 명의 이용자가 각자 한두 차례씩 작성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정 악성 계정을 차단하거나 제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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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해문서 @dsscrolls.bsky.social · 06/10/2026
이쯤되면 예수가 제우스한테 번개 좀 빌려와야 하는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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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 @munjy.bsky.social · 03/10/2026
오늘 집단학살 3년 규탄 집중집회에서도 똑같던데. 우리 보더니 젊극우가 ㅇㅈㅁ 감옥 보내자는 노래?를 부름. 우린 이스라엘 단교하라는 구호로 정부 압박하는 중인데 뭐… 너희도 같이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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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05/10/2026
누가 광장에 있을 때 '정치적'으로 읽히고, 누가 있을 때 '동원'이나 '팬덤'으로 환원되는가. 누가 응원봉을 흔들 때 혁명이라 불리고, 누가 같은 몸짓을 할 때 가벼움이나 일탈로 평가되는가. 이 차이는 단순한 취향의 문제를 떠나, 어떤 몸을 시민으로 인정하는가의 문제와 연결된다. 응원봉을 든 젊은이들이 특정 집회에 나오지 않는다는 말은, 사실상 '어떤 광장이 진짜 정치인가'를 묻는 질문이었다. 그리고 그 질문은 결국 '누가 진짜 시민인가'라는 질문으로 이어진다. -조형근·천정환·연혜원·안희제·홍명교·정고은『광장 비판』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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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05/10/2026
윤석열 탄핵 광장은 '빛의 혁명'이라 불리며 새로운 집회 문화를 상징한다고 하지만, 그 빛은 언제나 조건부였다. 응원봉을 든 몸들은 특정한 사건과 정동, 특정한 위기와 서사 속에서만 '시민'으로 환영받는다. 그러나 특정한 정치 의제, 특히 민주당에 비판적인 의제를 꺼내는 순간, 그 몸들은 더이상 호출되지 않는다. 그들이 사라진 것이 아니라, 그들을 필요로 하는 정치적 상상력이 달라진 것이다. 어쩌면 질문은 이것이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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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설♬ @bokseon.bsky.social · 05/10/2026
아조우연대가 그 이름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됐던 마리우폴 농성전 당시에는 아무래도 침략을 당한 피해자 우크라이나 입장에 공감하는 분위기가 커서 네오나치 같은 지적은 푸틴의 핑곗거리 정도로 여기고 대충 넘어갔었지만 지금 이런 소리를 하는 건 경우가 또 다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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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설♬ @bokseon.bsky.social · 05/10/2026
여기 나온 아조우연대가 바로 진또배기 네오나치들 집단이었다는 사실을 지금은 다들 잊어버린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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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Ok @allemeinebier.bsky.social · 05/10/2026
2030이 연애 안하는걸 왜 물리학 교수한테 물어봐? 그리고 남자둘이서?? 그걸??? 얼마전에 용혜인은 워킹맘이 아니라고 씨부락거리던 엠비씨 냄저들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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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o @ppdy.bsky.social · 05/10/2026
대선은 극우가 크게 이겼는데 과반은 못 돼서 3주 뒤에 2차 투표에서 극우가 이길 예정이고 의회랑 지자체장이랑 법관은 극우가 싹쓸이했다. 토할 것 같다. 어떻게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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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o @ppdy.bsky.social · 05/10/2026
이게 말이 되냐, 인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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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05/10/2026
쿠팡에서 일하다 과로사로 숨진 고 장덕준 씨. 아들을 먼저 보낸 엄마는 살인적 노동 현실을 알리기 위해 6년째 싸우고 있습니다. 이번엔 쿠팡이 상장된 미국 뉴욕에서, 아들의 모습과 자신의 투쟁의 기록을 담은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v.daum.net/v/2026100220...
v.daum.net
"아들아‥" 엄마의 6년 투쟁의 기록, 쿠팡 상장된 뉴욕으로
[뉴스데스크] ◀ 앵커 ▶ 쿠팡에서 일하다 과로사로 숨진 고 장덕준 씨. 아들을 먼저 보낸 엄마는 살인적 노동 현실을 알리기 위해 6년째 싸우고 있습니다. 이번엔 쿠팡이 상장된 미국 뉴욕에서, 아들의 모습과 자신의 투쟁의 기록을 담은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뉴욕 손병산 특파원입니다. ◀ 리포트 ▶ 상자 수백 개를 옮기고 상품을 포장하고 운반하며 밤새 뛰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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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lakim @starlakim.bsky.social · 05/10/2026
신간(novinka)으로 진열된 두 권은 황보름의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와 연소민의 <공방의 계절>. 체코어로 j는 '이y' 발음이라서 Jon이 전 아니고 연이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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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lakim @starlakim.bsky.social · 05/10/2026
그럼 정세랑 작가의 <시선으로부터> 체코어판도 보실래요? “시선이 본 세상”이라는 제목으로 살짝 푼 제목으로 출간되어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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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lakim @starlakim.bsky.social · 05/10/2026
늦게나마 이영도 작가의 프랑스 컬티심 소설상 수상을 축하하며... 제가 체코 서점에서 본 체코어판 <눈물을 마시는 새> 보실래요? 1,2권이 각각 ”심장탑“ ”전사의 꿈“이라는 제목으로 나와 있었어요. 멋이라는 것이 넘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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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oth @lunamoth.bsky.social · 05/10/2026
- 그러나 전문가들은 AI가 사용자의 이메일·금융·인간관계 등 삶 전반의 방대한 데이터를 흡수하고 추론함에 따라 심각한 프라이버시 침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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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oth @lunamoth.bsky.social · 05/10/2026
Muse Creates Detailed Profiles of All Your Friends and Family | WIRED www.wired.com/story/muse-c... - 메타의 AI 비서 '뮤즈'가 사용자의 가족, 친구, 동료 등 주변 인물들의 관계와 일상을 매시간 단위로 상세히 기록·분석하는 프로파일링 기능이 내부 문건 유출로 드러났음 - 메타는 데이터 격리 보관을 갖추고 있으며 맞춤형 조언과 비서 역할을 위해 인맥 맥락 파악이 필수적이라는 입장 (🧵1/2)
wired.com
Muse Creates Detailed Profiles of All Your Friends and Family
Millions have downloaded Meta’s AI agent Muse. But getting it to do your bidding comes with privacy c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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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wish Voice for Peace @jvp.bsky.social · 05/10/2026
Believe Palestinian Journal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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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05/10/2026
영국 IWF “아동 성착취물 상반기 6310건 작년보다 40%↑...98%가 여아 묘사 ‘해시’ 차단 기술, AI 이미지 못 걸러” 영국 당국 “아이 사진 SNS 올리지 말라” 권고 한국도 합성·편집 피해 16.8% 증가 피해자 91%는 10·20대 www.womennews.co.kr/news/article...
womennews.co.kr
AI 아동 성착취물 급증...“아이 사진 비공개” 권고까지
인공지능(AI)으로 만든 아동 성착취 이미지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기존 차단 기술론 걸러내기 어렵다. 피해를 막기 위해 아이의 사진이 올라간 SNS 계정을 비공개하거나 가까운 지인에게만 공유하라는 권고까지 나왔다. 국가와 온라인 플랫폼 차원의 강력한 규제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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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estineinkorea @palestineinkorea.bsky.social · 05/10/2026
안젤리나 졸리: 이제 구글 어스를 열어 가자지구에 무슨 짓을 벌였는지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그 폐허 속에 살아가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살해된 가족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살아남은 삶이 어떤지는 보여주지 못한다. 겨울이 오기 전 거처가 마련돼야 한다. 병원에 의료물자가공급돼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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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baileyflower.bsky.social · 05/10/2026
아무래도 실현 가능성이나 현실과의 가능한 타협점을 계속 생각하게 되는 게 나 같은 낡은 세대의 머리겠지만 새로운 세대가 이런 말을 하는 것을 더 보고 싶다. 서구 사회가 아닌 내가 속한 사회에서 이런 급진적인 생각을 하는 젊은 사람들의 말을 더 많이 듣고 보고 싶어.. 그게 바로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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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baileyflower.bsky.social · 05/10/2026
과연 바이럴 될만큼 학생의 답변이 무척 좋았는데 이 아마 Z세대보다도 더 뒷세대인 좌파 아이들이 아예 기존 질서와의 단절을 얘기하는 것이 과연 프랑스 좌파답다 싶었다. 지금 현재의 느슨해진 급진적 좌파보다도 더, 부분적 개량이나 개혁이 아닌 사회 구조 전체와 아예 단절하고 뛰어 넘고 싶어하는 새로운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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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baileyflower.bsky.social · 05/10/2026
프랑스 학생 시위에서 극우 인플루언서인 저널리스트가 쿠피예 두른 백인 중산층 남학생을 인터뷰 했다가 그 학생의 논리와 기세에 말려서 허둥대는 영상이 엄청나게 바이럴 되었는데, 일본 쪽엔 벌써 일어 자막이 붙어 돌아다니던데 한국어 자막 달린 영상은 없는 거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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Σothis💚🤍🩶🖤 @so-this-sothis.bsky.social · 05/10/2026
톨킨재단은 판타지물에서 "발록"이랑 "미스릴" 갖다썼다고 저작권 철퇴를 내리는 족속들이지만 톨킨작품 고유명사를 내걸고 기술장사를 하는 기업들의 극우행보에는 입뻥긋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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