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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cares

@nobodycares.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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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quer your fear and you'll conquer de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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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cares @nobodycares.bsky.social · 1h
그럼 우린 왜 사법부의 결정을 따라야 하는 거야? 선고를 해도 거부하면 되는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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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효도] 제주감귤🍊 @jejuorange.bsky.social · 1h
"조 대법원장은 선서나 증언 요구에는 삼권분립과 사법독립 원칙에 따라 응할 수 없다고 거부했다."
005
nobodycares @nobodycares.bsky.social · 4h
비등비등하거나 이미 앞섰을 수도 있는 경쟁사가 공모시장에서 돈을 조달하는데, 언제까지 이렇게 할 건가… 이미 밸류도 뒤집혔고…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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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chart @barchart.com · 8h
JUST IN 🚨: Nvidia $NVDA jumps to all-time high and is now closing in on becoming the world's first $6 Trillion company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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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노씨 @nunoc.bsky.social · 19h
안 미안해서 참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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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cares @nobodycares.bsky.social · 15h
10년 전쯤 부자 후배가 봉천동 시장거리를 지날 때, 자기는 존나 이해를 못하겠다고, 자기 같으면 존나 열심히 공부해서 저렇게 안살 거라고 하길래 저 사람들은 '존나 열심히 공부'를 할 시간과 여유 조차 없어서 저렇게 지내게 된 것일 수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관조적으로 말하기 어렵다고 말해준 적이 있다. 다들 세상사를 방구석에서 TV 보듯 팔자 좋게, 납작하게 보는 게 안타까움. 배달음식이 목적인 사람이 세상에 몇이나 되겠냐?
0115
nobodycares @nobodycares.bsky.social · 15h
저녁이 있는 삶은 아주 한정적인 직업군과 소득 분위에만 존재한다는 걸 모르는 건가? 이미 이 구조가 사회에 고착화 되었기 때문에 배달 음식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 걸 모르고, 저 따위로 인과 분석을 한다고? 존나 팔자 편한 소리하고 있네.
01110
nobodycares @nobodycares.bsky.social · 18h
오래 전에 아마도 24년은 된 것 같은... 오래 전 <박철의 두시 탈출>이란 라디오에서 박철이 사연을 소개하며 이런 멘트를 했던 기억이 있다. '인생은 급행 보다 완행 열차를 타세요'란... 너무 멋진 말이라 그후로도 두고두고 되뇌이며, 의사결정을 앞둔 지인들에게 했던 말이기도 하다. 갈수록 인류의 인생(어쩌면 적어도 내 주변에 있는 이들...)이 급행만을 추구하고, 인터넷과 소셜미디어가 이 속도를 가속하고 있지만, 아이는 완행 열차를 타는 삶을 살 수 있는 인간이기를 바란다. 부다 아빠처럼 조급해하지 않기를...
020
nobodycares @nobodycares.bsky.social · 18h
궤도급 로켓에서 탑재체의 질량은 전체의 1~5%라고... 팰컨9 4%, 새턴 5호 5%. 85~90%는 추진제, 10%는 구조물.
010
nobodycares @nobodycares.bsky.social · 18h
벌써 많이 늙은 건지... 언젠가부터 마음 속 한켠엔 얼른 아이가 커서 함께 내가 좋아하는 곳을 데리고 가 여행을 하고 싶단 생각이 생겼는데, 걱정도 같이 자리했다. 내가 좋아하는 곳(노르웨이, 아이슬란드, 오스트리아, 스코틀랜드...)을 아이가 과연 좋아할지 모르겠고, 또 적절한 연령대가 언제인지도 잘 모르겠다는 것. 일단 예산 편성부터 해둘 생각인데, 아이와 함께 노르웨이에서 오로라를 보면 얼마나 감격적일지 상상만 해도 울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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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cares @nobodycares.bsky.social · 23h
6.36km/l…
000
nobodycares @nobodycares.bsky.social · 05/10/2026
병역 면제 없애자 이제… 1980년대도 아니고, 요즘 어느 누가 올림픽, 아시아게임으로 국위선양 한다고 생각하냐? 별 관심도 어뵤는 세상에… n.news.naver.com/article/437/...
n.news.naver.com
'군 면제' 세리머니로 금메달 무색…논란에 "경솔했다" 사과
[앵커]그런데 이런 성과를 무색하게 만든 건 세리머니 과정에서 나온 선수들의 과도한 언행이었습니다. 박승수 선수는 금메달이 확정되자마자 '전역 모자'를 쓴 사진을 올렸습니다. 주장 이기혁은 "군대 안 간다"며 웃었고 양민혁 선수도 "군대 면제만 보고 뛰었다"고 말해 논란을 키웠습니다.정영재 기자입니다.[기자]오늘 귀국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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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도군 @kudokun.bsky.social · 04/10/2026
머스크: (로보택시가 영업 종료 시각을 22시에서 23시로 한 시간 늘리면서) "밤에 동물들을 치지 않게 하려고 노력 중이다. 회색 아스팔트와 회색 고양이가 구분 안 될 지경이다" 사실 해결책이 빤히 있지만 인정 안 하겠지. 라이다라고. (…) electrek.co/2026/10/03/tesla-...
electrek.co
Musk explains why Tesla Robotaxi is not running at night, and lidar is the answer
Elon Musk says Tesla Robotaxi is limited at night by pets that are hard to see. Lidar and radar handle that, and Tesla removed its radar in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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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속보 봇 @news-bot.bsky.social · 04/10/2026
AI 성착취물 만든 텔레그램방 '그놈'…잡고보니 동대문서 경찰관
n.news.naver.com
AI 성착취물 만든 텔레그램방 '그놈'…잡고보니 동대문서 경찰관
경찰 잠입수사에 덜미…불법영상 5천600여개 소지·400여개 제작 동종 사건 기소유예 받고도 입직…제복 입은 뒤에도 범행 계속 박재현 전재훈 기자 = 인공지능(AI)으로 지인을 나체로 표현한 성착취물을 만들고 텔레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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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효도] 제주감귤🍊 @jejuorange.bsky.social · 03/10/2026
미국 사립대들이 높은 등록금을 책정한 뒤 장학금으로 깎아주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처음부터 실제 부담액에 가까운 등록금을 제시하며 학생 유치에 나서고 있다. n.news.naver.com/mnews/articl... "이 대학에서는 2023~2024학년도 등록금 전액을 낸 학생이 한 명도 없었고, 학생 1인당 평균 재정보조금은 4만달러를 넘었다." 해외 유학생들이 확 줄어버리고 있는 것도 있지 않을까 싶고.
n.news.naver.com
비싸야 명문대? “이젠 옛말”…학생들 지원 포기하자 등록금 확 낮춘 美 대학들
미국 사립대들이 높은 등록금을 책정한 뒤 장학금으로 깎아주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처음부터 실제 부담액에 가까운 등록금을 제시하며 학생 유치에 나서고 있다. 학비 부담에 민감해진 학생과 학부모가 재정보조 결과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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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천동 찹쌀주먹 @summerj.bsky.social · 03/10/2026
날이 많이 추워졌어
19743
nobodycares @nobodycares.bsky.social · 03/10/2026
코스트코 하남에서 보르도 5대 와인을 할인 판매하길래 어제 애엄마가 가서 하나 사왔더니, 계산하는 직원께서 이거 구입하는 사람 처음이라고 하셨단다. 언제 마실지 기약은 없어요.
000
nobodycares @nobodycares.bsky.social · 03/10/2026
2026년 1월부터 9월까지 34병을 마셨다.
010
nobodycares @nobodycares.bsky.social · 03/10/2026
2400년이 지난 지금, 금의 인간을 가리는 기준은 수학 실력인지도 모른다. 지난 19일자 영국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지가 흥미로운 기사를 실었다. 국제수학올림피아드(IMO)에서 메달을 받은 천재들이 자본주의 역사상 유례없는 엘리트 집단으로 부상했다는 것이다. 바로 올림피아드맨(Olympiad Man)이다. naver.me/GRD4KS30
naver.me
수학 천재들이 이끄는 AI 시대[딥 포인트]
플라톤의 '국가'에서 사회는 통치에 적합한 금(金)의 인간, 군인이 될 운명인 은(銀)의 인간, 그리고 농부가 되는 동(銅)의 인간으로 구성된다. 2400년이 지난 지금, 금의 인간을 가리는 기준은 수학 실력인지도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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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chart @barchart.com · 02/10/2026
Citadel says its time to reload on stocks 🚨 Dear God n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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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cares @nobodycares.bsky.social · 02/10/2026
8년전 Lux Capital의 파트너에게 콜드메일을 보낸 적이 있음. ’재미있는 일을 하네‘ 이런 답변을 받았는데, 지금 생각하면 답을 해준 게 놀라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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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cares @nobodycares.bsky.social · 02/10/2026
우린 아쉬울 게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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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cares @nobodycares.bsky.social · 02/10/2026
지랄하고 자빠졌네… 역학 공식 하나는 알고 떠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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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마리집사 @anari.lostineconomics.com · 01/10/2026
단두대; 위의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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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cares @nobodycares.bsky.social · 01/10/2026
친구, 오랜 친구… 흠 말 한 마디에 뒤집히는 게 우정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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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cares @nobodycares.bsky.social · 01/10/2026
어느 바보가 메일을 저렇게 보내며, 또 예/아니오로 답한다고 다 답할 거라 믿는 바보는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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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oth @lunamoth.bsky.social · 01/10/2026
Inside Google’s Gemini AI Push Into Schools: ‘It Slowed My Thinking Down’ - WSJ www.wsj.com/tech/ai/goog... - 구글이 교육 현장에 AI 제미나이를 공격적으로 도입했으나, 학생들의 과도한 의존으로 자발적인 사고력이 둔화되고 PISA를 비롯한 주요 학업 성취도 평가 점수가 급락하는 역효과가 나타났음 (🧵1/2)
wsj.com
Inside Google’s AI Push Into Schools: ‘It Slowed My Thinking Down’
The risks of cognitive and emotional dependence, along with falling test scores, are fueling a backlash.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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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oth @lunamoth.bsky.social · 01/10/2026
- 더욱이 청소년들이 AI에 위험할 정도로 정서적 애착을 갖는 심리적 부작용까지 속출하자, 구글 내부 연구진조차 한 세대 전체를 대상으로 한 '통제 집단 없는 인지 실험'이라며 심각한 우려를 표명 - 결국 성적 하락과 AI 기능의 강제 노출에 분노한 학부모와 교육계의 거센 반발이 이어지면서, 뉴욕과 LA 등 주요 교육구를 중심으로 교실 내 학생들의 AI 사용을 전면 금지하는 규제 조치가 본격화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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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chart @barchart.com · 01/10/2026
JUST IN 🚨: U.S. 30-Year Treasury Yield hits highest level since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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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cares @nobodycares.bsky.social · 01/10/2026
주진우 인상이 더 좆 같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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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cares @nobodycares.bsky.social · 01/10/2026
김태규 의원은 신혜원 기자가 “육영수 여사 암살 사건에 대한 정부 공식 발표나 조사 결과가 있었기 때문에 (암살 사건을) 박정희 정권의 음모로 몰아가는 건 역사왜곡이라고 비판했는데, 전두환·윤석열에 대해선 법원 판단이 있음에도 다른 문제라고 하는가”라고 지적하자 “사법적 판단이 있으니 인정하라고 하는 건 폭거”라고 했다. 이 병신을 뽑은 병신들은 누구인가?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mediatoday.co.kr
“전두환·윤석열 내란 아니다”라는 판사 출신 김태규… “경악스러운 망언”
판사 출신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이 “전두환·윤석열은 내란이 아니다”라고 주장해 파장이 커지고 있다. 또 김 의원은 대법원이 전두환 내란에 유죄를 선고한 것을 두고 “사법적 판단이 있으니 인정하라고 하는 건 폭거”라며 대법원 판결을 인정하지 않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두고 “법치에 대한 명백한 부정이며 국민을 모욕하는 경악스러운 망언”이라는 비판이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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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cares @nobodycares.bsky.social · 01/10/2026
주접 떨고, 건방 떠는 창업자들을 보면 못 참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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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cares @nobodycares.bsky.social · 01/10/2026
개병신… n.news.naver.com/article/008/...
n.news.naver.com
송민호 "재복무 기회 달라"...징역 1년6개월 구형 속 오늘 1심 선고
사회복무요원 근무 중 102일간 무단결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33)의 1심 결론이 오늘(1일) 나온다. 앞서 검찰은 송민호에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 성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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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효도] 제주감귤🍊 @jejuorange.bsky.social · 30/09/2026
조희대 취임 후 업무추진비 30배로…"이유 안 밝혀" v.daum.net/v/2026093011... 2023년 459만원→ 2024년 1억 3652만원 정작 대법원장은 사과 않고 실무자 징계도 없어 "업무추진비 논란이 불거진 지 열흘이 돼가는 시점에도 조 대법원장은 매일 출근길에 낯빛 하나 변하지 않고 취재 카메라를 바라본다. 대법관들이 격무에 시달란다며 월 200만원씩을 지출 근거도 대지 못한 채 척척 안기며, 업무추진비를 고급 식당에 가서 쓰고도 부끄러운 기색조차 없다."
v.daum.net
조희대 취임 후 업무추진비 30배로…"이유 안 밝혀"
조희대 대법원장이 2023년 12월 취임한 뒤 이듬해 대법원장 업무추진비가 1억 3652만원으로 30배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그 전 해 대법원장 업무추진비는 459만원 밖에 되지 않았다. 진짜 문제는 대법원장 업무추진비가 그렇게 급증한 이유를 모른다는 데 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김동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0일 법원행정처로부터 제출받은 대법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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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걈이핥기•GYAM•ギャム📷 @kaewae77.bsky.social · 30/09/2026
뽕죠디의 왕을 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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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cares @nobodycares.bsky.social · 30/09/2026
요즘 내 기분이 좋아보인다고 회사의 어린 친구들이 나와 친한 파트너에게 말했단다. 응 이직할 계획을 세우고 있거든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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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천동 찹쌀주먹 @summerj.bsky.social · 30/09/2026
#오늘의정여름
06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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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IJA @omija.bsky.social · 30/09/2026
잘익은 시나노골드 주문하세용. 구구농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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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craftcity.bsky.social · 29/09/2026
인간 손의 효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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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cares @nobodycares.bsky.social · 29/09/2026
아 그렇구나… 많이 드시길…
000
nobodycares @nobodycares.bsky.social · 29/09/2026
이쯤되면 젤렌스키 때문에 우크라이나가 망하기를 바라도 될 듯…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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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cares @nobodycares.bsky.social · 29/09/2026
30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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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cares @nobodycares.bsky.social · 29/09/2026
잘하면 연내에 실행해 둔 스톡옵션을 매도할 수 있을 것 같다.
001
nobodycares @nobodycares.bsky.social · 29/09/2026
진짜 살인도 아니고 사법 살인이면 괜찮은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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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cares @nobodycares.bsky.social · 29/09/2026
MCSA? S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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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29/09/2026
은근과 끈기의 한국인의 불매운동. ⇨ 처음으로 분기 영업 손실 기록한 '스벅' 코리아. ✔ 스타벅스코리아 카드 결제 여전히 78% 수준. • 불매 운동 여파가 오래간다. • 3월1일~5월18일 하루 평균 결제 금액이 31.7억 원이었는데 5월19일~7월31일 평균은 22.7억 원으로 줄었다. • SCK컴퍼니는 2분기 184억 원의 영업 손실을 냈다. • 1999년 한국 진출 이후 첫 분기 손실이다. 💡 슬로우레터 #스타벅스 #불매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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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cares @nobodycares.bsky.social · 29/09/2026
Instagram을 비롯한 소셜미디어가 1020의 멘탈을 터트렸다. 판도라의 상자를 연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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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cares @nobodycares.bsky.social · 29/09/2026
대량 생산 체제 구축 과정에서 로봇 핸드가 최대 난제로 떠올랐다. 옵티머스가 사람과 같은 정교한 동작을 수행하려면 수많은 소형 모터와 액추에이터, 센서, 기계 부품이 함께 맞물려 작동해야 한다. 옵티머스의 로봇 핸드와 팔 부분에는 100개가 넘는 나사와 소형 부품이 들어가는데 현재 상당 부분을 작업자가 직접 조립해야 하는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로봇 핸드의 촉각 센서 역시 신뢰도가 떨어지는 것으로 드러났다. www.irobotnews.com/news/article...
irobotnews.com
테슬라, 옵티머스 대량 생산체계 구축에 ‘로봇 핸드’ 최대 난제로 부상 - 로봇신문
테슬라가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Optimus)' 생산량을 주당 수백 대 수준까지 늘렸으나 로봇 핸드의 조립과 자동화 생산 장비, 공급망 문제 등이 겹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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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cares @nobodycares.bsky.social · 28/09/2026
이재명 대통령은 곧바로 "비공개 합의를 어기고 공개했다"며 "많이 아쉽다"고 지적했는데,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소식통이 현지 언론을 통해 "비밀 유지를 약속한 적이 없다"고 맞서면서 진실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입장문을 내고 정면 반박했습니다. 비공개 합의를 어기고 일방적으로 공개한 것도 중대한 문제지만, '비공개 합의가 없었다'는 거짓을 발표한 건 양국 정부 간 신뢰 자체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일이라고 비난했습니다. n.news.naver.com/article/437/...
n.news.naver.com
'합의 어긴 것도 모자라..' 청와대, 우크라 '비공개 협상' 전격 공개
제네바 제3협약은 국내법과 동일한 효력의 국제법입니다. 그 협약은 전쟁 포로의 신상과 관련한 정보를 철저히 보호할 의무를 규정하고 있습니다. 당사자와 그 가족에 대한 보복 가능성을 차단하고,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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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cares @nobodycares.bsky.social · 28/09/2026
미친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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