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飮酒珈琲🎗️

@jnysong.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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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혼 유자녀 페미니스트 🏃🏻‍♀️📚🥁🈂️ 프사: いつおみさん의 이 말투가 좋다! 〈ゆびさきと恋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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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서🕯️ @jinnys0.bsky.social · 04/08/2026
지금 전 북반구가 가뭄 아니면 산불 아니면 폭염으로 다들 난리인데 제발 전쟁이니 ai니 비트코인이니 다 때려치고 일단 다같이 살아남을 방법부터 찾아서 해결하면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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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tsko] 리츠코 @grindieta.bsky.social · 03/08/2026
나를 암살할 생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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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 @felicity1179-92.bsky.social · 03/08/2026
이 폭염의 이름은 기후위기고 원인은 자본주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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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즈 통촉 G @granmouse.bsky.social · 03/08/2026
'ㅁ`)...?! 아니 이제 더운 날 위에서 유리창 깨지지 않나도 보고 다녀야 한다니
imnews.imbc.com
유리 파편이 우박처럼 '우수수'‥극한 폭염에 깨졌나?
이젠 폭염에 건물 유리까지 깨지는 모양입니다. 어제 서울 도심의 빌딩에서 15층 옥상에 설치돼있던 강화유리가 갑자기 깨지면서, 행인들이 다니는 거리로 유리 파편이 쏟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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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설♬ @bokseon.bsky.social · 03/08/2026
이 날씨에도 나무 빽빽한 숲은 견딜 만한 정도로 온도가 유지되고 있었다. 답은 명확하다. 도시에 필요한 것은 더 많은 나무와 더 넓은 숲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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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 Heyjin 🕯🏳️‍🌈‍🟨‍⬜️‍🟪‍⬛️‍ @heyjinism.bsky.social · 02/08/2026
전쟁반대와 환경보호, 남의나라의 자주 독립, 아동보호, 성평등 같은 건 좌파가 아니라 그냥 상식선의 일인데 대체 한국에서 자기가 우파라고 생각하는 자들의 선은 어디까지 떨어져 있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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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franknfurter.bsky.social · 01/08/2026
누구 말씀 마따나 코스피 몇천 시대 허황될 뿐 중요한 건 최저임금 고작 10700원 시대라는 것 게다가 뭐 계약직 4년에 주당 근로시간이 어쩌고 저째?? 하아 진짜.... 시부엉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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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 @beatbee.bsky.social · 30/07/2026
#아무짤이나올려놓고몇번리포스트되나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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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my @avecalice.bsky.social · 30/07/2026
팝의 몰락과 케이팝의 라이징으로 주요 시상식들이 ‘케이팝’ 부문 만드는 건 그리 놀라운 일은 아니고, 당장 돈이 없어서 시상식 개최 여부가 불투명해져서 화제성 좋은 케이팝 가수 부르는 거야 몇년 사이에 익히 봤다. 근데 ‘아시안팝’이라는, 근본은커녕 실체로서 존재하지도 않는 카테고리를 신설하는 데서 그래미 백인놈들의 무지막지한 인종차별력에 그저 놀라울 뿐. 아시아인들은 그저 한뭉텅이로 대충 모아서 취급해도 된다고 보는 이 무지와 오만이 역시 grammy so white구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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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29/07/2026
[OK제보] "1~2방울이면 충분?"…SNS에 '성범죄 약물' 광고 횡행 등록 2026-07-27 06:00
yna.co.kr
[OK제보] "1~2방울이면 충분?"…SNS에 '성범죄 약물' 광고 횡행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서효주 정풍기 인턴기자 = "강력 추천! 1~2방울만 첨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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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29/07/2026
전남광주 해남에서 폭염에도 밭일을 하다 숨진 태국 출신 이주노동자는 국내에 입국한 지 3일밖에 안 됐던 것으로 확인됐다. www.khan.co.kr/article/2026...
khan.co.kr
[단독]체온이 43도였다···입국한 지 3일 만에 폭염 속 밭일하다 숨진 해남 이주노동자
전남광주 해남에서 폭염에도 밭일을 하다 숨진 태국 출신 이주노동자는 국내에 입국한 지 3일밖에 안 됐던 것으로 확인됐다. 29일 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25일 해남군 황산면의 한 밭에서 숨진 태국 국적 노동자 A씨(38)는 지난 23일 한국에 처음 입국했다. A씨는 관광비자로 입국한 뒤 곧바로 전남광주 해남 지역 한 인력소개소를 통해 농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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飮酒珈琲🎗️ @jnysong.bsky.social · 29/07/2026
정말 성별에 따라 이렇게 반응이 다르냐? 같은 성별은 다들 걱정이 태산인데, 다른 성별은 아침부터 그만둔다는 문자냐, 뭐 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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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28/07/2026
"55만 원에 택배 가능"…미프진 공백 7년, '은밀한 거래' 내몰린 여성들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미프진을 구하지 못해, 더 위험한 메토트렉세이트(MTX) 주사를 선택하는 사례도 많다. MTX는 본래 백혈병 치료 등에 사용하는 항암제로, 자궁 외 임신 같은 비정상적 임신 종결에 한해 제한적으로 활용된다. 일반적 임신중지에 사용해선 안 되지만, 온라인에선 MTX를 이용한 임신중지를 홍보하는 병원을 쉽게 찾을 수 있다."
hankookilbo.com
"55만 원에 택배 가능"…미프진 공백 7년, '은밀한 거래' 내몰린 여성들-사회ㅣ한국일보
임신중지 의약품 미프진 국내 미도입으로 여성들이 SNS 등에서 불법적으로 약을 구매하며 건강권이 침해되고 있다. 안전한 임신중지와 미프진 도입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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飮酒珈琲🎗️ @jnysong.bsky.social · 27/07/2026
한 치 앞도 모르는 게 인생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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飮酒珈琲🎗️ @jnysong.bsky.social · 27/07/2026
눈팅만 하는 인별에서 페미니스트 러닝크루 계정이 날 팔로하셨는데, 찔린다😅😅😅 이런 날씨에도 달리기를 하시는 분들 존경스럽다! 운동샘의 “날씨가 이래서.. 자, 다시 스윙을 하시죠!” 라는 말씀에 위안을 얻으며 근데 아직 스윙은 안 하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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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craftcity.bsky.social · 26/07/2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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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LA (Phascolarctos cinereus) @koala.eurosky.social · 26/07/2026
새가 그렇게 걱정되면 AI 제품들부터 그만 쓰시지. 환경 파괴의 일등 공신인 산업을 남성 절반이 사용한다는 기사도 본 적 있는데... 그것도 여성들이 훨씬 덜 쓰더만. 진짜 하나만 해라 한국 남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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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tyou.bsky.social @pastyou.bsky.social · 26/07/2026
폼롤러 이름 생각안나서 스트레칭 죽부인 이라고 검색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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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이 파란 부비새 @pbnpg.bsky.social · 27/07/2026
여자들이 길고양이에게 쏟는 애정조차도 일방향의 헌신이 아님을. 그런 이상화된 헌신 같은 건 존재하지 않아. 인간과 비인간 동물과의 관계는 절대로 일방향이 될 수 없음 그런 헌신을 현실에서 받지 못하는건 고양이를 죽이고 싶어하는 고약한 성미 때문도 있지만… 그런 헌신은 애당초 존재하지 않기 때문임 뒤틀린 필터를 좀 빼고 세상을 보라고. 현실은 취약한 처지에 몰린 약한 동물이 조금이라도 덜 잔인한 삶을 살게 하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과 그 사람들의 애정을 돌려주는 동물의 관계일 뿐임 님이 원한 돌봄을 뺏어간 적은 애당초 없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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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 실기시험_카토 @krkshe.bsky.social · 26/07/2026
지구님 죄송해요. 지구님 죄송해요. 제발 살려주세요. 정말 죄송해요. 다 인간 탓이에요. 정말 죄송해요. 제발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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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stall 🇵🇸🌺🎗️ @laystall.bsky.social · 26/07/2026
rt> x.com/2daplay/stat... "마음이 찢어질만큼 슬픈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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飮酒珈琲🎗️ @jnysong.bsky.social · 26/07/2026
재게시) 혈통은 모르겠지만, 에어컨 빵빵한 곳에서는 따뜻한 커피를, 에어컨을 안 트는 집에서는 아이스드립을 마신다. 장이 시원찮아서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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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nyxity.bsky.social · 26/07/2026
따뜻한 커피와 차를 여름에 마실 때마다 내안에 중국인의 피가 흐르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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飮酒珈琲🎗️ @jnysong.bsky.social · 26/07/2026
어제 모임에서 버터떡 처음 먹어봄 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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飮酒珈琲🎗️ @jnysong.bsky.social · 26/07/2026
나는 왜 이리 말을 못 하는가? 횡설수설 중언 부언.. 이 연식즈음 되면 “그래, 나 조리있게 이야기 못 해!” 하고 포기하고 생긴대로 살아얄 텐데, 계속 곱씹고 진저리 치고, 지긋지긋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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飮酒珈琲🎗️ @jnysong.bsky.social · 26/07/2026
작년에 이어 올해도 파란 병 유리잔이 갖고 싶다! 유리잔 많은데.. 쓸데없는 소비인데.. 2년에 걸쳐 갖고 싶다니.. 새로운 잔은 왜 파란 병으로 안 하고 흰 병으로 디자인했지? 파란 병이 예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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飮酒珈琲🎗️ @jnysong.bsky.social · 26/07/2026
잠을 설칠 걸 알면서도 기어이 맥주 한 캔을 마시는 오기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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혦 @hirmeyrabbit.bsky.social · 24/07/2026
차별금지법이 교회차별법이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역차별 남성혐오 얘기하는 한국남성들과 똑같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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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25/07/2026
성인 남성 10명 중 4명 ‘성구매’ 했다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최근 1년간 성구매 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남성은 8.5%로 나타났다. 2016년 20.9%, 2019년 14.0%와 비교했을 때 크게 감소했다. 다만 1인당 평균 성구매 횟수는 11.11회로, 2022년(12.58회) 보다 감소했으나 2019년(5.05회) 보다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성구매가 소수의 경험자 집단에 집중 혹은 고착화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womennews.co.kr
성인 남성 10명 중 4명 ‘성구매’ 했다
성인 남성 10명 중 4명은 평생 한 번이라도 성구매를 한 경험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성평등가족부가 23일 발표한 ‘2025 성매매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성인 남성 1500명 중 37.7%는 평생 한 번이라도 성구매를 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2016년(50.7%)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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飮酒珈琲🎗️ @jnysong.bsky.social · 25/07/2026
와! 진짜! 해설이 이렇게까지 읽기 싫은 건 또 처음이다! 항상 작품 안에서 내가 콕 집어 끄집어내지 못했던 것들을 환기시켜 줄 때가 많아서, 해설도 꼼꼼하게 읽는 편인데, 이건 뭐 으리으리하고 휘황찬란하게(붙은 거임. ‘휘황 찬란’이 아임.) 표현하지 않으면 안 될 병을 앓고 계신 평론가신가 싶네(내 수준이 고만한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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飮酒珈琲🎗️ @jnysong.bsky.social · 25/07/2026
영지소녀, 징거버거 광고도 하네? 통다리순살 매출이 좋았쿤! 그럼그럼! 나도 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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飮酒珈琲🎗️ @jnysong.bsky.social · 25/07/2026
오늘 독서모임 긴장된다! 항상 떠들고 나면 후회 뿐이라 그렇긴 하지만, 오늘은 특히나. 최대한 개인적인 얘기를 하지 않고 잘 버텨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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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트 @baemh.bsky.social · 25/07/2026
"없을 유"라는 글자가 있었네. 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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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jeongsoyeon.kr · 24/07/2026
[동아광장/정소연]노인 노린 ‘꾼’보다 제도가 먼저 움직여야 한다 이들은 물론 진짜 30대 이혼 여성이 아니다. 제3국에서 로맨스 스캠 계정만 잔뜩 만들어 돌리던 한국인 아저씨들이 잡혀 온다. 당연히 피해자의 돈은 다 소진했고, 돌려받을 길도 없다. 돈도 돈이지만, 속았다는 충격이 크다. 허상에 불과한 사기꾼을 걱정하고, 내 일상을 알려주고(이는 추가 사기의 바탕이 된다), 내밀한 고민을 털어놓았음을 깨달을 때의 자괴감과 부끄러움은 사람을 병들게 한다. naver.me/5Hyj0ooP
naver.me
[동아광장/정소연]노인 노린 ‘꾼’보다 제도가 먼저 움직여야 한다
또 사기 피해자들이 찾아왔다. 젊어도 50대 이상인 장·노년 피해자들이었다. 이번에는 휴대전화에 사용되는 eSIM(이심·내장형 가입자 식별 모듈)으로 재테크를 할 수 있다는 금융사기 사건이었다. 노후를 위해 아껴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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飮酒珈琲🎗️ @jnysong.bsky.social · 24/07/2026
‘엄마 먹고 싶지?’ 하며 약올리는 것까지가 엄마 추모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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飮酒珈琲🎗️ @jnysong.bsky.social · 24/07/2026
벌써 8년이 지났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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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24/07/2026
서울교육청, 지혜복 교사 해임 무효 판결 수용…“항소 않겠다” www.khan.co.kr/article/2026... “서울시교육청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재판부가 내린 해임처분 무효확인 소송 1심 판결 결과를 겸허히 수용한다”며 “항소를 제기하지 않고 본 판결을 수용하고자 법무부에 지휘 조정을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khan.co.kr
서울교육청, 지혜복 교사 해임 무효 판결 수용…“항소 않겠다”
법원이 학생 성희롱 사건을 공론화한 뒤 해임된 지혜복 교사에 대한 서울시교육청의 해임 처분이 무효라고 판단했다. 앞서 전보 처분에 이어 해임 역시 무효라는 판단이 나오자 서울시교육청은 항소를 제기하지 않고 판결을 수용하기로 했다. 서울행정법원은 24일 지혜복 교사가 서울시교육청을 상대로 낸 해임처분 무효확인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서울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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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24/07/2026
전보 이어 '해임'도 취소…'성폭력 신고' 지혜복 교사, 915일만에 학교로 수정 2026-07-24 14:57
newstomato.com
전보 이어 '해임'도 취소…'성폭력 신고' 지혜복 교사, 915일만에 학교로
지혜복 "다시는 저와 같은 교사 나오지 않아야"
0109247
飮酒珈琲🎗️ @jnysong.bsky.social · 24/07/2026
“여름 코코아 겨울 수박도 혼나지 않는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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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o @ppdy.bsky.social · 24/07/2026
"광주제일고 학생들은 자신들이 겪은 경험을 충분히 이야기하고 스스로의 언어로 소화할 시간조차 갖지 못했다. 혐오발언이 남긴 상처와 두려움보다, 처벌이 가해 학생들의 장래를 망칠 수 있다는 우려가 사회적 논의를 압도했다. (중략) 그 과정에서 피해자의 고통과 회복은 쉽게 간과되었다." "공동체는 누구나 미래를 가진 존재라고 말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모두의 미래를 같은 방식으로 보호하지 않는다. 어떤 사람의 실수는 공동체가 함께 회복시켜야 할 미래가 되고, 어떤 사람의 고통은 개인이 감당해야 할 상처로 남는다."
womennews.co.kr
[여성논단] 누구의 고통은 침묵하고, 누구의 실수는 회복되는가
지난 6월 29일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배재고 야구부 선수들이 광주제일고(광주 연고팀) 상대 덕아웃을 향해 5·18 민주화운동과 광주 지역을 혐오하는 응원을 벌여 커다란 사회적 공분을 샀다. 그러나 이번 사태의 문제는 혐오 발언 자체에만 머물지 않는다. 사건 직후 사회적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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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솜 @sosom.bsky.social · 24/07/2026
오늘도 즐건 하루 보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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飮酒珈琲🎗️ @jnysong.bsky.social · 24/07/2026
백만 년 만에 아이스드립. 디카페인 싱글 원두를 이따금 내리시는 ㅋㅋㅋ 커피미미의 은혜로☺️ 서버 깨 먹어서 바로 유리잔에 내리려니 저울 위에서 해야 하네 ㅋㅋㅋ (내 저울도 정확하지 않음😅 서버에 저울에 엉망이쿠만ㅋㅋㅋㅋ) coffeemimi.co.kr/product/%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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飮酒珈琲🎗️ @jnysong.bsky.social · 24/07/2026
고양시 고양고양이 컴백!!!😍😍😍 www.instagram.com/reel/Da0ABgO...
instagram.com
고양특례시청(고양시청) on Instagram: "❄️ 고양어울림누리 얼음마루 무더위쉼터 개장! ❄️ 숨막히는 무더위를 날려버릴 고양어울림누리 얼음마루 아이스링크장이 무더위쉼터로 변신했고양🧊 시원한 은반 위에서 더위도 식혀볼고양!🐱 🗓️ [운영 안내] 한눈에 보기 * 7월 1일 ~ 7월 26일 -평일: 14:00 ~ 18:00 -주말: 12:00 ~...
7,310 likes, 170 comments - goyangcity on July 15, 2026: "❄️ 고양어울림누리 얼음마루 무더위쉼터 개장! ❄️ 숨막히는 무더위를 날려버릴 고양어울림누리 얼음마루 아이스링크장이 무더위쉼터로 변신했고양🧊 시원한 은반 위에서 더위도 식혀볼고양!🐱 🗓️ [운영 안내] 한눈에 보기 * 7월 1일 ~ 7월 26일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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飮酒珈琲🎗️ @jnysong.bsky.social · 24/07/2026
정말, 카페인을 일절 끊어얄 것 같은 위기에, 바리스타룰스 저당라떼를 더 주문하지 말아야 하나.. 그럼 내가 디카페인커피믹스를 다시 사 버릴 것 같은데..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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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서🕯️ @jinnys0.bsky.social · 23/07/2026
새덕후는 이렇게 어그로 끌린 김에 새만금 매립 안된 곳 복원하자는 청원이나 올릴것이지 그럴 용기는 없겠지.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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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의 블루스카이 @greens.bsky.social · 23/07/2026
이런 생각을 태연하게 하는 놈들에게서 장애인들이 그동안 가장 기초적인 인권마저도 박탈당해 왔던 역사를 깡그리 무시하면서 '어쨌든 일반인(🤮)이 불편한 지하철 탑승 시위 같은 건 하면 안된다'고 주장하는 놈들과 비슷한 악취가 남. 어쨌든 내 눈에만 안 보이면 밤잠 편하게 잘 수 있다는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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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의 블루스카이 @greens.bsky.social · 23/07/2026
살해를 어쩔 수 없이 고려된다 하더라도 최후의 수단이 되어야 하는 거 아니야? 자기보다 약하고 말 못하고 권리 주장할 능력이 없다는 것만으로 너무나도 쉽게 몰살을 주장하는 놈들과 내가 같은 인간종이라는 사실이 너무 혐오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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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부렁🎗️ @lyingdownbear.bsky.social · 23/07/2026
전에도 말했지만 모든 지구상의 생명체에게 가장 위협이 되는건 인간인데 새 살리자고 고양이 죽이자면서 인간 살처분하자는 소리는 차마 못하는 강약약강 어그로꾼일 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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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23/07/2026
유튜버 '새덕후' 김어진씨가 불붙인 길고양이 개체수 조절 논쟁에 환경운동가인 최병성 기후재난연구소장이 작심 비판했다. 새들이 사라지는 가장 큰 원인은 인간인데 정작 조류 애호가들이 이에 침묵하며 고양이 밥 주는 문제에 골몰하고 있다는 것. 해당 논쟁은 김씨가 지난달 20일 자신의 채널에 올린 '고양이, 이젠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영상이 씨앗이 됐다. n.news.naver.com/article/008/...
n.news.naver.com
"길냥이가 새 죽인다? 인간이 더 문제"...새덕후 '고양이 살처분' 작심 비판
유튜버 '새덕후' 김어진씨가 불붙인 길고양이 개체수 조절 논쟁에 환경운동가인 최병성 기후재난연구소장이 작심 비판했다. 새들이 사라지는 가장 큰 원인은 인간인데 정작 조류 애호가들이 이에 침묵하며 고양이 밥 주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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