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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씨(한동훈 딸)는 이 활동들을 '비영리', '자원봉사'로 소개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남의 저작물을 출처 없이 가져다 썼다. 케냐에 있는 저자를 사 논문 대필을 맡겼다는 의혹도 보도됐다. 논란이 커진 뒤 온라인에 있던 기록 상당수는 삭제됐다. 이를 순수한 비영리, 자원봉사 활동으로 볼 수 있을까.
이 활동들은 실제 미국 대학 입시에 활용됐는지, 경찰은 이를 어디까지 확인했는지 알 수 없다. 검찰이 국제공조 요청을 반려하면서 수사는 흐지부지 끝났다. (뉴스타파.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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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9달러 저작권 마타도어”?...한동훈 해명에 빠진 사실들
한동훈 의원의 장녀와 관련한 ‘허위 스펙’ 의혹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약 4년 반 전, 한동훈 법무부 장관 인사청문회 당시 쟁점이 됐던 사안이다. 이번 국정감사 기간에 다시 거론된 건 부실 수사 의혹 때문이다. 지난 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박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