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역보

@yeokbo.bsky.social
370 followers 116 following 1.9K posts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민주일반연맹 누구나노조지회 조합원. 투쟁!

PostsRepliesMedia
역보 @yeokbo.bsky.social · 8h
newstapa.org/article/2t43L > A씨(한동훈 딸)는 이 활동들을 '비영리', '자원봉사'로 소개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남의 저작물을 출처 없이 가져다 썼다. 케냐에 있는 저자를 사 논문 대필을 맡겼다는 의혹도 보도됐다. 논란이 커진 뒤 온라인에 있던 기록 상당수는 삭제됐다. 이를 순수한 비영리, 자원봉사 활동으로 볼 수 있을까. 이 활동들은 실제 미국 대학 입시에 활용됐는지, 경찰은 이를 어디까지 확인했는지 알 수 없다. 검찰이 국제공조 요청을 반려하면서 수사는 흐지부지 끝났다. (뉴스타파. 10/13)
newstapa.org
“0.99달러 저작권 마타도어”?...한동훈 해명에 빠진 사실들
한동훈 의원의 장녀와 관련한 ‘허위 스펙’ 의혹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약 4년 반 전, 한동훈 법무부 장관 인사청문회 당시 쟁점이 됐던 사안이다. 이번 국정감사 기간에 다시 거론된 건 부실 수사 의혹 때문이다. 지난 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박균택…
000
Reposted by 역보
한국여성민우회🎗 @womenlink.or.kr · 12/10/2026
이재명 대통령은 대통령이라는 자신의 위치를 자각하라. 故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상찬하는 발언을 철회하고 성평등 사회를 염원하는 모든 시민에게 사죄하라.    2026년 10월 12일   고양여성민우회 광주여성민우회 군포여성민우회 서울동북여성민우회 원주여성민우회 인천여성민우회 진주여성민우회 춘천여성민우회 파주여성민우회 한국여성민우회
1921
Reposted by 역보
한국여성민우회🎗 @womenlink.or.kr · 12/10/2026
소통은 자신의 위치, 말의 영향력과 책임에 대한 고민을 전제로 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가 최고 책임자로서 자신의 발언이 어떤 사회적 영향을 미치는지 살피고, 책임 있게 응답해야 한다. 무지와 무책임 속에서 ‘건전한 공론의 장’은 존재할 수 없다. 권력형 성폭력 피해를 앞장서 무시하는 정부에서 성평등 정책이 제대로 실현될 리 없다.
1510
Reposted by 역보
한국여성민우회🎗 @womenlink.or.kr · 12/10/2026
이재명 대통령의 공개 발언은 개인적 추억 회고에 머물지 않는다. 故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소통의 가치를 알려준 인물로 추켜세우는 일은 성폭력과 성폭력에 대한 책임, 피해자의 목소리를 다시 지우는 일이다. 또한 피해자가 피해를 말한 후에도 자유롭게 살아갈 권리와 피해를 부정하거나 축소하는 공격으로부터 안전할 권리를 보장해야 하는 자신의 책임을 저버리는 일이다.
1512
Reposted by 역보
한국여성민우회🎗 @womenlink.or.kr · 12/10/2026
故박원순 전 서울시장은 피해자의 용기 있는 증언과 고발, 국가인권위원회 조사와 관련 법원의 판단을 통해 확인된 권력형 성폭력 사건의 가해자다. 시민과의 소통을 강조했다던 그는 정작 자신의 성폭력을 고발한 피해자 목소리에 응답하지 않았고 책임지지 않았다. 권력형 성폭력 사건에 책임을 통감해야 할 정치인들은 성폭력을 부정하고 때로는 정치적 도구로 이용하며 피해자가 2차 피해를 겪게 했다. 故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폭력 사건은 끝나지 않았다. 응답과 책임이 부재한 성폭력은 또 다른 정치인들의 성폭력으로 반복되고 있다.
137
Reposted by 역보
한국여성민우회🎗 @womenlink.or.kr · 12/10/2026
[공동성명] 망각인가, 무지인가, 무시인가 - 이재명 대통령의 성폭력 경시를 규탄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故박원순 상찬 발언을 철회하고 피해자와 시민 앞에 사죄하라 지난 10월 11일, 이재명 대통령은 본인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소통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며 ‘뛰어난 아이디어 맨’이자 ‘언제나 시민과의 소통을 강조하며 즐기던’ 故박원순 전 서울시장과의 추억을 회고하는 글을 게시하였다.
13079
역보 @yeokbo.bsky.social · 16h
■ 한글식 목록에 대하여 ○ 익숙해지면 나름 괜찮긴 함. - 특히 리치텍스트*를 지원하지 않는 경우 * 리치텍스트: 굵게, 기울이게, 밑줄 따위의 효과 ○ 단점 - 다만 익숙해지기까지 시간이 들고 - 모르는 사람에게 쓸 땐 가독성이 떨어지는 방법 ※ 경우에 따라 - 대신 :를 쓰기도 함. 조직에 따라 케바케인 듯. : 이런 식으로.
010
역보 @yeokbo.bsky.social · 16h
(아래아한글 용어로는) 글머리표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데, MS워드와 달리 한글에선 상대적으로 기능이 애매하다. 덕분에 한국인들이 뭘 쓸 때는 글머리표 대신에 각종 기호(■○-* 따위)와 스타일에 의존하는 경향이 있는 것 아닐까...하는 개인적인 추측.
101
역보 @yeokbo.bsky.social · 16h
리치텍스트 안 쓰고 눈에 띄게 쓰려면 마크다운 식이 좋다고 생각은 한다. 근데 요즘엔 **AI 결과물**이 마크다운 기반이라 오해를 살 때가 있는 모양. 그도 아니면 아래아한글 공문서 식으로 ■○-*를 이용한 걸 써야할지도(...)
152
Reposted by 역보
샤샤. 블스 부흥회 @kosha.bsky.social · 12/10/2026
아케인 배경 CG에 AI가쓰였다는 의혹... 알고보니 CG 담당 이름이 클로드 채봇 이었던것으로 밝혀져...
047106
Reposted by 역보
테나 @tena.bsky.social · 17h
자유대한국민의 보편의지가 '범죄를 저질렀으면 경중과 상관 없이 인권 따윈 없으니 사람으로 미어터지는 감옥에서 쓰레기 같은 밥이나 감사히 얻어먹으며 평생 나오지 마라' 임을 확인할 때마다 심란하고 착잡하다.
0911
Reposted by 역보
테나 @tena.bsky.social · 17h
어차피 교도소 증설이나 교화 프로그램 강화는 돈 쓰는 일이니 안 할 거면서?
11528
Reposted by 역보
이진서🕯️ @jinnys0.bsky.social · 13/10/2026
10년전부터 관행인데 그 전 기록은 없고 5년간 주사맞은 노동자만 217명, 횟수로는 훨씬 더 많을 듯. 결국 단국대병원 교수님이 사비로 노동자들 피검사하니까 당연 수치가 더 높게 나옴 명확한 처벌규정 없어서 벌금 4천몇만원만 나오고 아직 조사중; 화경개선한다고 뭔가 했는데 제대로 안되 돈은 그렇게 벌면서… 다룬 회사로 간 임원이 비슷한 방식을 업계에 퍼트리는 중이라는게 빡침
01021
Reposted by 역보
이진서🕯️ @jinnys0.bsky.social · 13/10/2026
youtu.be/ZLhIapZqNgo?... 21세기에 납 관리안해서 직원들 위험하게 하는 회사가 아직 있냐; 매출 3조6천에 영업이익이 5천억인 회사인데 노동자들 안전을 위한 분진 관리는 안하고 피검사에 납농도 낮추려고 비타민주사라고 속이고 근처 병원에서 킬레이션주사를 링거로 맞고 오게 만듦 킬레이션 주사는 납을 배출하는데 납 외에 다른 영양소도 배출되고 신장독성이 있어서 일상적으론 권장되지 않는 치료법인데 수치가 높게 나오먄 여러번 맞게 시킴. 그 중엔 신장 기증해서 신장 하나뿐인 직원도 있는데 아무 설명 없이 맞게 시킴.
11050
Reposted by 역보
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16h
제주에서 헤어진 연인에게 살해당한 40대 여성은 지난 1년간 스토킹을 비롯한 관계성 범죄로 네차례 경찰에 신고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4건의 관계성 범죄에 대한 경찰 수사는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hani.co.kr
직권으로 접근금지 안 했다…경찰 ‘보호’ 받다 피살된 제주 40대 여성
제주에서 헤어진 연인에게 살해당한 40대 여성은 지난 1년간 스토킹을 비롯한 관계성 범죄로 네차례 경찰에 신고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사건 발생 나흘 전에도 경찰은 안전 확인을 위해 피해자와 만났지만 당사자가 정식 사건 접수를 원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접근금지 명령을 신청
01123
Reposted by 역보
가좌동토마스 @mill9363.bsky.social · 13/10/2026
세상은 거대한 변화를 겪었는데 청년들이 마주한 현실은 특별히 달라진 게 없다. 사회의 일원으로 ‘1인분’을 하고 있지만 세상에 필요한 존재라는 감각이 희미하다. 대학에 가지 않은, 더 좋은 대학에 가지 못한, 이른바 ‘정상 궤도’에서 이탈한 자의 노력은 10년이 지난 지금도 제값을 받기 어렵다. 사회의 ‘잣대’대로 열심히 살지 않았기 때문일까.
039
Reposted by 역보
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16h
교제하던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하고 동의 없이 영상을 전송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남성에게 항소심에서도 징역 6개월이 유지됐다. 다만 피해자 김지현씨(가명)가 주장해 온 약물에 의한 성폭력 의혹은 이번 재판에서도 판단 대상이 아니었다. 준강간 혐의에 대한 검찰의 불기소 처분에 이어 재정신청과 재판소원도 받아들여지지 않은 상황에서, 딸의 피해를 밝히려는 아버지의 싸움은 6년 가까이 이어지고 있다. www.khan.co.kr/article/2026...
khan.co.kr
[단독]불법촬영 유죄 유지됐지만…딸의 성폭력 의혹 밝히려 6년째 싸우는 아버지
교제하던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하고 동의 없이 영상을 전송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남성에게 항소심에서도 징역 6개월이 유지됐다. 다만 피해자 김지현씨(가명)가 주장해 온 약물에 의한 성폭력 의혹은 이번 재판에서도 판단 대상이 아니었다. 준강간 혐의에 대한 검찰의 불기소 처분에 이어 재정신청과 재판소원도 받아들여지지 않은 상황에서, 딸의 피해를 밝히려는...
015
Reposted by 역보
lunamoth @lunamoth.bsky.social · 16h
- 까다로운 가족이나 전 배우자와의 갈등을 피하기 위해, 메시지 작성을 AI에 맡겨 감정 노동을 외주화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음 - 감정을 걸러내 불필요한 충돌과 정신적 소모를 줄여주는 실용적인 이점이 있지만, 소통의 주체성을 잃어 기계에 과의존하게 되고 근본적인 관계 문제는 해결하지 못한다는 한계가 공존 The People Who Outsource Emotional Labor to AI - The Atlantic www.theatlantic.com/family/2026/...
004
Reposted by 역보
공파스 @parouru.bsky.social · 10/10/2026
약간 민주주의도 그거같음. 무인점포니 건물주니 게임방이니 편의점이니 하는것들 다들 알바를 쓰든 로봇을 쓰든 해서 난 신경 하나도 안쓰고 오토돌리듯이 돌리면 알아서 부를 생성해주는 형태로 접근하면 대부분이 망하듯이 민주주의도 걍 투표만 하고 나머진 알아서 잘 굴러가겠지 하고있으면 그 꼴 나는 느낌임. 이번 법조계같은게 특히 그런데 수십년간 알아서 잘돌아가고있겠거니 했더니 아주그냥 속까지 다 썩어있고.. 경찰 검찰 다 마찬가지고.
05083
Reposted by 역보
原巖 원고지 @wongoji.bsky.social · 11/10/2026
1915
Reposted by 역보
모비 @movigrim.bsky.social · 11/10/2026
한 나라의 최고 권력자가 성범죄 가해자를 두둔하면 피해자는 대체 이 나라에서 어떻게 살란 말이지?
11634
Reposted by 역보
두빛 Dubit (🔜하울수프 27) 🏳️‍🌈🏳️‍⚧️🇵🇸 @dubit-sparkle.bsky.social · 09/10/2026
[자막] 보복 두려워 작가는 나오지도 못했다!" 리디북스 최대 40% 수수료 갑질에 이정문 분노 폭발! - 춘천MBC뉴스 youtu.be/9cdBWqXZDb8?...
youtu.be
[자막] 보복 두려워 작가는 나오지도 못했다!" 리디북스 최대 40% 수수료 갑질에 이정문 분노 폭발!
YouTube video by 춘천MBC뉴스
01125
Reposted by 역보
찬 Chan @twomothersuns.bsky.social · 09/10/2026
어도비를 불 지르자
170228
Reposted by 역보
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02/10/2026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맥도널드의 캐릭터 로널드가 일본에서 55년 만에 제 이름을 찾게 됐습니다. 로널드는 다른 나라에서 본명인 ‘로널드 맥도널드’로 통하지만 유독 일본에서만 ‘도널드’라는 이름으로 불려왔습니다.
hani.co.kr
일본서 본명 못 쓴 ‘맥도널드 캐릭터’…55년 만에 “로나루도 마꾸도나루도”
“도널드, 이제 어떻게 되는 거야?” 1일 글로벌 패스트푸드 체인 맥도널드 재팬의 ‘엑스’(X·옛 트위터)에 이런 물음이 올라왔다. 특유의 당근 빛깔 퍼머 머리와 광대 분장을 한 맥도널드 캐릭터 인형은 환한 표정으로 “오늘부터 (내 이름은) 로널드”라고 답한다. 세계적
01322
Reposted by 역보
깊은굴쥐 @ghoulgee.bsky.social · 01/10/2026
이쯤되면 비공식 강령인 셈인데, 우리는 '또 할 것이다'.
064196
Reposted by 역보
soorisoori @soorisoori.bsky.social · 01/10/2026
‘이번 역사 왜곡 논란에서 가장 흥미로운 건, 다들 육영수 피격 사건이 자작극일 수 있다는 음모론에 대해서만 비난할 뿐 영화 내내 등장하는 언론에 대한 검열과 대통령 경호실과 중앙정보부의 초법적 권력에 대해서는 아무런 반론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www.khan.co.kr/article/2026...
khan.co.kr
[위근우의 리플레이]영화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은 어떻게 극우 포퓰리즘으로 조직되는가
역사 왜곡. 최근 개봉한 영화 <암살자(들)>에 대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비롯해 보수 정치권 상당수가 이렇게 규정하고 비판하며 심지어 불매 운동까지 벌이는 중이다. 1974년 8월 15일 박정희 대통령 암살 미수 사건을 다룬 이 영화에 대해 이들이 문제 삼는 부분은 영부인 육영수가 죽은 이 사건을 마치 박정희 정권의 자작극처럼 묘사했다는 것이다. ...
03285
Reposted by 역보
시아란 🌌 Private @siaranics.siaran.kr · 30/09/2026
강남역 1번출구 우전방 50m 지점이라는 "위치"를 두고 복수의 사업자가 동시에 경쟁할 수 없다면, 그 "위치"의 점유권이라는 건 자유시장경제의 대상에 부적격이고, 따라서 상품이 아니라 공공재여야 한다.
048
Reposted by 역보
JJ @craftcity.bsky.social · 29/09/2026
인간 손의 효용
06839
Reposted by 역보
슬로우뉴스 @slownews.kr · 23/09/2026
지하철에 '안내표지' 붙이는 간단한 일? 그렇지 않습니다. 전혀 그렇지 않죠... 누군가가 10년 동안 꿈꾼 아주 힘든 일입니다. 교통약자를 위한 '안내표지'가 드디어 지하철역에 붙기 시작했습니다. 장애인 비장애인 구별 없는 모두를 위한 유니버설 디자인 안내표지죠. 당연한 일이어야 했지만, 당연하지 않은 세상이었습니다. 늦더라도 그 당연한 일이 당연한 게 되어 가는 건 기쁩니다. 다행입니다. 우리 시대의 슬프고 기쁜 자화상. 장애인 비장애인 구별 없이 모두를 위한, '모두의 지하철' 🚇 slownews.kr/163408
slownews.kr
'모두의 지하철', 안내표지 붙이는 평범한 일이 누군가의 꿈인 이유 - 슬로우뉴스.
'모두의 지하철을 위한 교통 약자 환승 안내표지 개선 프로젝트'(이하 '모두의 지하철').
0514
Reposted by 역보
intherye @intherye.bsky.social · 29/09/2026
예를 들어, 저 사람이 걱정한 것처럼 국회의원 한둘이 진상질을 부리려고 하면 그래도 국회 선에서 컷이 되어야 하는데, 그런 게 뭐가 없음.
017
Reposted by 역보
intherye @intherye.bsky.social · 29/09/2026
대진상 시대... 사회 각계 각층에 속속들이 자리잡아 진상질을 부리는 진상들에게 모든 사회 구성원들이 눈치를 보며 맞춰줘야만 하는 사회
41017
Reposted by 역보
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29/09/2026
규진·세연씨 부부의 ‘혼인’이 인정되지 않음에 따라 이들 부부에겐 일·가정양립제도도 ‘반쪽’이다. 법적 부부가 아니기에 아이를 낳지 않은 세연씨는 배우자 출산 휴가와 육아 휴직을 쓸 수가 없다. 수도권의 한 병원에서 마취과 의사로 근무했던 세연씨는 “배우자 출산휴가를 쓰겠다고 말씀드렸을 때 같이 일하던 시니어 교수님들까지 다 허락했지만 행정팀에서 ‘휴가를 줬다간 국정감사에 불려갈 수 있다’며 반려했다”고 말했다. www.hani.co.kr/arti/society...
hani.co.kr
동성부부는 배우자 출산휴가도 못 가…‘혼인평등소송’ 계속하는 이유
“비혼 출산이든, 동성 부부 출산이든 결혼 제도 바깥에서 아이를 낳고자 하는 여성이 있고 실제로 아이를 낳고 기르는 삶이 있다는 걸 이제는 정부가 들여다봐야 할 것 같아요. 성소수자들은 시끄럽게 퀴어 퍼레이드를 했다가 사라지는 존재가 아니라, 사회의 일원이라는 사실을요
12352
Reposted by 역보
피카피카 @fikapica.bsky.social · 20/09/2026
“젊은 성인들이 직장에서 전화 거는 걸 두려워하고 이메일이나 메시지를 선호한다. 하지만 통화나 대면 소통을 해야 상대방이 나에게 어떻게 반응하는지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 그 반응을 보면서 말과 행동을 조절해가는 게 성인에게 필요한 능력이다. 소셜미디어 소통에 익숙해지면 이런 불확실성에 대응하는 연습이 안 된다.” www.sisain.co.kr/news/article...
sisain.co.kr
“‘좋아요’만 좇는 아이는 어른이 되지 못한다”
소셜미디어는 마을로 여겨지곤 한다. 전 세계 모든 사람과 언제든 소통하는, 서로 연결되는 곳이다. 골칫거리도 없지 않다. 온라인상 범죄와 폭력적 콘텐츠, 음모론과 혐오 표현은 불청객이다. 이들을 완전히 몰아낼 수 있다면 이 마을에는 순기능만 남는다고 사람들은 생각한다.호주(오스트레일리
03149
Reposted by 역보
Linea @linea.bsky.social · 20/09/2026
news.hada.io/topic?id=33792 오픈소스 진영에서 갈수록 ‘바이브코더가 늘어서 관리가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이 보이는 느낌인데. 당분간은 심하면 심하지 줄어들진 않을듯
news.hada.io
PS5 Linux 핵심 개발자 하차: “LLM으로 자신도 이해하지 못하는 코드를 짜는 초보 | GeekNews
PlayStation 해커이자 홈브루 개발자인 Andy ‘TheFlow0’ Nguyen이 AI 바이브 코더의 증가를 이유로 PS5 커뮤니티 활동과 PS5 Linux 개발을 중단함 직접적인 갈등은 Linux 구동에 활용하려던 하이퍼바이저 취약점의 Sony 신고로, Nguyen도 이미 발…
11629
Reposted by 역보
BeOk @allemeinebier.bsky.social · 16/09/2026
민주당 사회적 합의 찾는 균형이 항상 극우 개신교도임. 미프진 9주 이상 임신 여성에 처방하면 교회가 무너져? 그럼 시발 그냥 무너지라그래...?
12632
Reposted by 역보
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16/09/2026
태아는 소중하지만 사람은 안 소중한 놈들이 뭔 태아 타령들인지 모르겠다. 개신교 과대대표를 없애야 함. 목사 지령이나 받고 움직이는 애들.
04062
Reposted by 역보
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16/09/2026
임신중지약 왜 '9주·병원조제'로 시작하나…WHO는 12주 미만 권고 www.yna.co.kr/view/AKR2026... "WHO는 지난해 공개한 '임신중지 관리 가이드라인'에서 임신 12주 미만 임신부에게 가장 안전한 임신중지 방법으로 약물 사용을 권고했다. 양현아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보통 임신 안정기를 12주까지로 본다"며 "따라서 보수적으로 보더라도 (임신중지 약물 허용 임신 주수를) 12주까지는 늘릴 필요가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yna.co.kr
임신중지약 왜 '9주·병원조제'로 시작하나…WHO는 12주 미만 권고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16일 정부가 도입을 공식화한 임신중지 약물은 현재 진행 중인 품목허가 심사를 통과할 경우 임신 9주 이내 사...
0732
Reposted by 역보
츠타蔦_漸龑 @tsuta.bsky.social · 16/09/2026
화두1.“관광객이 많은 동네라고 해도, 이러한 다양한 언어로 쓰인 것을 내가 어찌 받아 들여야 하지? 일종의 다양성? 혹은 관리가 안 됐단 증거? 나는 정주민으로서 말을 아껴야 할 때에는 아낄 의무가 있다.”
111
Reposted by 역보
츠타蔦_漸龑 @tsuta.bsky.social · 16/09/2026
적힌 말 정도뿐이었다. 그외의 문자와 언어들은 내게 새롭거나 이국적인 흥취, 혹은 미지의 대상으로 기능할 수 없었다. 솔직하게 꽤 충격을 받았다. 가족에게 물어 보니, “안 읽히는 건 그냥 지나가게 된다. 사실 많지.”라고 했다. 이에 대해 요 며칠 곱씹고 있다.
111
Reposted by 역보
츠타蔦_漸龑 @tsuta.bsky.social · 16/09/2026
새삼스럽지만 아주 우연히 나 자신의 인식 범위에 대해 재고하게 된 일이 최근 있었다. 힙스터 동네에서 사는 나는, 동네가 하도 빠르게 변해서 '좀 그만 변해라.'라고 생각하며 산 게 몇 년 됐다. 일본인 관광객들이 지나가는데 대화를 언뜻 듣게 됐다. “나 말이야, 한국어는 읽는데도 여기엔 한국어로 안 쓰인 간판이라든가…… 진짜 많아서 잘 모르겠어.” 웃기지만 그때 처음으로 이 동네의 간판 등을 다시 천천히 차분하게 보자고 생각하게 됐다. 동네를 삼십분 정도 돌아다닌 결과, 내가 전혀 모르는 것은 베트남과 타이 음식점에
113
Reposted by 역보
깊은굴쥐 @ghoulgee.bsky.social · 16/09/2026
조바이든이 낙태 찬성으로 영성체 보이콧을 당할 뻔 했다는 것은 아직도 비웃음 버튼이야. 낙태가 제노사이드보다 더 위중하고 시급한 생명에 대한 위협인 셈이지. 이 독신남 커뮤니티에선. www.news1.kr/life-culture...
news1.kr
천주교 "미프진, 본질은 생명을 끝낸다는 것"…반대 입장 밝혀
오석준 신부 "국가, 낙태약 확대가 아니라 여성이 생명 포기 않도록 지원해야" 정부의 임신 중지 약물 '미프진' 도입 추진과 관련, 천주교가 반대 입장을 나타냈다.16일 정부의 '미프진' 도입 추진 소식이 전해진 직후 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 …
02259
Reposted by 역보
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11/09/2026
전세계가 거부한 전장에 오직 대한민국만이 트럼프의 거친 압박에 굴복해 홀로 미군 옆에 서는 꼴이다. www.hani.co.kr/arti/opinion...
hani.co.kr
호르무즈는 노무현 정부의 이라크가 아니다 [세상읽기]
김종대 | 전 정의당 의원 정부가 미국의 거듭된 압박에 밀려 중동 호르무즈해협에 해상초계기(P-8A 포세이돈)와 군수지원함(AOE-II 소양급), 기뢰 제거를 하는 소해함 등 이른바 ‘비전투 전력’을 파견하는 방안을 본격적으로 검토하고 나섰다.
025
Reposted by 역보
BeOk @allemeinebier.bsky.social · 01/09/2026
이재명이랑 민주당 하는거 보면 계엄에 대해 어떤 교훈을 주겠다, 역사에 남기겠다는 생각이 전혀 없어보인다. 이런 시급한 상황을 두고 극우들에게 구애나 날리고 앉았으니…
02031
Reposted by 역보
이달의 세상만사 @socialofedal.bsky.social · 01/09/2026
갈수록 민주당에 표를 주면 안되겠다는 생각만 깊어짐. 선거에서 승리하는 것만이 당의 존립가치임? 그럼 국힘과 다른 게 뭔데?
01126
Reposted by 역보
차금법 원하는 커티시🍺🧸 @lovewriter.bsky.social · 01/09/2026
와 진짜 이 포스트가 내 스라에 올라올 때마다 욱하는 걸 참았는데 맥주 들어가고 나니 못참겠다… 워킹맘이 뭔지 니가 뭘 알아. 여자로 살아봤어? 내 배로 낳은 사람에 대한 책임감과 내가 나로 존재하기 위한 싸움을 니가 해봤어? 어? 니가 감히 상상이나 할 수 있을 거 같아???
01617
Reposted by 역보
intherye @intherye.bsky.social · 01/09/2026
중간쯤에 처박아야
026
Reposted by 역보
어슬렁 @slungslung.bsky.social · 01/09/2026
말뿐인규탄이뭔소용이야 이스라엘학살지원중단하라고
01529
Reposted by 역보
조자기🍉 @kingoftk.bsky.social · 31/08/2026
90년대 남자 락발라드 추천 받습니다. 너를 위해 죽을 수 있지만 설거지는 못해주는 느낌으루다가
193372
Reposted by 역보
그린의 블루스카이 @greens.bsky.social · 30/08/2026
전체 사건의 1/3을 이놈이 혼자 조질 동안 그 서에서 아무도 몰랐다는 사실이 더 큰 문제 아니냐?? 이놈 상관들은 뭐했어 늬들 그러라고 관리자 월급 받는 거잖아
238
Reposted by 역보
컵 드시기 바랍니다 @cupthecup.bsky.social · 30/08/2026
지난해 3월부터 올해 7월 말까지 약 1년 4개월간 제주에서 총 1천48건의 성인 실종 사건이 접수됐다. A 경장이 실종팀 근무 기간 298건을 자체 종결한 것으로 조사됐는데, 전체 접수 건에 비해 A 경장의 사건을 종결한 비율은 30%에 가까운 28.44%에 이른다. 기사 보니깐 제주 실종팀이 12명이라는데 그냥 얘가 30퍼센트를 지멋대로 종결했다는 소리잖아
0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