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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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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천의 팔로잉 목록에 제가 굳이 들어갈 필요는 없어요. 남성입니다. h4nryang.wordpress.com

PostsRepliesMedia
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2h
서브용으로 요놈 샀다. 적은 돈은 아니긴 한데 이런 용도 가방으로는 엄청 싼 편이다. 전반적으로 나름 괜찮은데 그 괜찮다 수준을 절대 넘지 못하는 것이 좀 문제이다. www.decathlon.co.kr/p/%EB%B0%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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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4h
미루고 미루다가 화장실 바닥쪽 실리콘 하자 있는 부분 뜯어냈다. 최대한 잘 뜯어내고 칼로 긁어낸다고 했는데 몰라... 저 정도면 어떻게 되겠지. 젖어 있는 부분 어느 정도 말렸다가 실리콘 칠하기로. 그래도 실리콘으로 연결된 모든 부위를 다 새로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사실 근거는 없음)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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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7h
얼마 전에 문득 깨달았는데, 쓸데없는 곳에 관심이 많아졌다. 뇌가 좀 살아났다는 얘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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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7h
원도 작가가 소설들을 냈군... 뭘 쓰고 싶었을까?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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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13h
박정희의 망령이 또 돌아왔구나. 탕수육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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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14h
말 이 포 동포동하게 살찌고 하늘이 푸르르다는 이 가을에 창문을 열고 이 에취 에에취 훌쩍 (창문을 다시 닫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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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01/10/2026
괴란 죌셔 옹 건강하시길. 어렸을 때 엄청 많이 들었던 바이스 샤콘. youtu.be/PNXwkpsALJw?...
youtu.be
S.L.Weiss Ciacona Göran Söllscher guitar
YouTube video by Göran Söllscher
040
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01/10/2026
윤석열 얘기하다가 그 뭐냐 고추뇌를 달고 있었던 검사들 얘기를 하게 될 수밖에 없었다. 찾아보니 하나는 뭐하고 사는지 모르겠고 하나는 변호사 하고 있으며... 모 판사는 모앤모에 여전히 있는듯. 지저분한 놈들 진짜... 안 죽고 뭐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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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01/10/2026
검사 출신 남정치인들 관상이란... 못난 놈들이 오냐오냐에 푹 빠져가지고 못된 표정 지으면서 지 잘난 맛에 사는 모지리들 관상이다. 쉽게 말하면 "갓캔마"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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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01/10/2026
북한상이 뭔가 했더니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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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01/10/2026
김시덕은 자기 갈 길 잘 찾아갔다는 생각이다. 좀 이상한 얘기지만 학자 얼굴은 아니지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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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01/10/2026
왜 주기적으로 뭔계가 붙나 했더니 프로필에 남성이라 써놔서 그런가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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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01/10/2026
갤럭시탭 뭔 놈의 가격이 저래 -_- 겸사겸사 arm 서피스 사놓길 잘했구만... 삼성노트 지원이 멈추면 약간 곤란해진다는 단점이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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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30/09/2026
10월이네.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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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30/09/2026
조사 참여자 중 연습생 진입이 가장 빨랐던 사례는 초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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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한량(전라도)
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30/09/2026
아이돌 연습생 출신 “먹지 못해 하루 수십번 쓰러져”···건강·학습권 침해 이정도였나 www.khan.co.kr/article/2026... “언어폭력이나 성희롱이 발생하기도 했다. 한 조사 참여자는 “기획사 직원이 어린 연습생에게 ‘너 그렇게 입으니까 창녀 같다’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고 증언했다. 또 다른 참여자는 “회사 사정으로 데뷔가 계속 미뤄지며 희망고문을 당해도 할 수 있는 게 없었다”며 기획사에 유리한 계약 구조에 대한 문제 제기도 있었다.”
khan.co.kr
아이돌 연습생 출신 “먹지 못해 하루 수십번 쓰러져”···건강·학습권 침해 이정도였나
“생리를 1년 가까이 안 했고, 먹은 게 없다 보니 학교에서 하루에 몇십번씩 쓰러졌어요. 회사도 이 사실을 다 알고 있었어요.”(아이돌 연습생 경험자 A씨) 아동청소년미디어인권네트워크와 이정문·최민희·노종면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0일 국회에서 주최한 ‘무대에 오르지 못한 아동·청소년들의 내일, 방치된 학습권과 건강권’ 토론회에서 청소년 시기 아이돌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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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30/09/2026
경남 망하고 있다-이야기 솔직히 읽기 싫다. 하지만 지방과 서울(수도권)의 관점에서 봤을 때 경남이 하지 못하는 것이라면 어디든 못한다. 그래서 혹시나 뭔가를 하고 있나 싶어 보는 것이다. 죽는 소리만 할 생각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020
Reposted by 한량(전라도)
국립산림과학원 @nifos.bsky.social · 30/09/2026
때는 지났지만 그냥 지나가기엔 아쉬워 남겨봅니다🌹 🌿석산(수선화과) 🔎학명: Lycoris radiata (L'Hér.) H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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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30/09/2026
요새 관심의 방향이 자기에 집중된 글들을 많이 읽었더니 피곤하다. 그게 수행이 어쩌고든 실존이 어쩌고든 뭐든 간에...
020
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30/09/2026
변호사들 광고가 많이 뜨는데 프로필 사진들 죄다 꼴보기 싫어서 참 큰일이네 -_- 자기 어필이란 대체 뭔가... 어떻게 가능한가...
100
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30/09/2026
삼행시 명 자 고민하다가 이 곡만 자꾸 떠올라서 -_- youtu.be/ytpr8rLshTk?...
youtu.be
명태-양명문 시,변훈 곡-바리톤 오현명
YouTube video by 가곡의 바다
011
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30/09/2026
명 품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절 대로 양보하지 않겠습니다! 병 원에 제가 입원하는 한이 있더라도! -00엘레강프레셔그레잍지오자래미아파트 재건축조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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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30/09/2026
서울숲을 밀고 태양광 짓자고 했던 얘기 그냥 하는 것은 아님. 해남 솔라시도가 서울숲보다 넓으니까. 나는 이게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함. 최소 서울 아파트 외벽에 죄다 태양광패널 바르고 시작했으면 좋겠다고. 아파트 단지 내부 조경? 태양광 패널로 해라. 여의도를 전부 태양광으로 덮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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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한량(전라도)
OMIJA @omija.bsky.social · 30/09/2026
"핵심은 정부 정책에 '어떻게 하면 재생에너지를 많이 설치할까'만 있다는 것이다. 농촌, 지역, 농민의 희생에 대한 고민이 없다. 그 안에 매몰돼서, 농민의 삶과 안전, 그리고 경자유전의 헌법 원칙조차 무시된다. 농촌은 희생해도 된다는 기본적인 인식이 깔려 있다고 본다. 송전탑을 세우는 방식이 이를 잘 보여 주지 않나." "그 큰 탑이 지역 사회에 들어서는데, 주민과 충분히 협의하고 논의하는 과정이 없다. 그냥 어느 날 설명회 열고 '여기 송전선로 들어옵니다' 하고 밀어붙인다." v.daum.net/v/2026092805...
v.daum.net
"반도체 씹어 먹고 살 건가?" 3대 메가 바라보는 한 농업인의 심정
재생에너지 확장은 파괴를 동반해 왔다. 농지가 에너지 단지로 바뀌면서 농지와 농민의 수가 꾸준히 줄었다. 개발에 반대하는 농민은 삶터를 빼앗겼다. '농사보다 돈이 된다'는 말에 에너지 기업에 땅을 빌려준 이는 약속만큼 돈을 벌지 못했다. 기업과 정부가 던져 놓은 '에너지 수익금'은 주민 간 찬반 갈등을 촉발했고, 오랜 공동체는 파괴됐다. 태양광·풍력 단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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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29/09/2026
갑자기 생각나서. 손을 좀 탄 것 같더라고. 먹이 달라고 다가오다가 비협조적인 것 같자 슬쩍 도망치더니 어딘가에 배 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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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29/09/2026
아기와 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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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28/09/2026
마민지 작가 책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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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28/09/2026
일단 인스타를 폭파시키고 생각해보면 좋겠다 -_- 만악의 근원이라 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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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28/09/2026
유플러스 데이터나눠쓰기 유심 해지하려면 해지신청서에 신분증까지 어떻게 보내야 하는구만.. 이해가 안 된다 -_- 솔직히 말하면 사장놈 머리통을 두들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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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27/09/2026
꽤 많은 결점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이 정도로 가볍고 쓸만한 휴대용 독서대를 찾지 못했다. 행사하길래 혹시나 해서. naver.me/FKGRRtRd
naver.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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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26/09/2026
책 굽는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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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25/09/2026
초보 통기타 연주를 듣는데 역시 기타는 이쪽이 더 낫다. 클래식같은 지나치게 오타쿠친화적인 거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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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25/09/2026
ㅋㅋㅋㅋㅋ 애슐리가 붐비는 모양이군... 서울에 사람도 많고.
001
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24/09/2026
블로그 언제 살리냐 -_- 아 하기 싫다. 이 시대에 이런 게 필요한가. 어차피 ai가 써준 것과 구별도 못 할 텐데.
230
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24/09/2026
푸른역사에서 나온 모 책 읽다가 종이가 너무 두꺼워서 약간 짜증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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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24/09/2026
youtu.be/a3I2oIflR1I?...
youtu.be
'돌이킬 수 없는 수온' 울릉도·독도 바다는 얼마나 뜨거워졌나 - BBC News 코리아
YouTube video by BBC News 코리아
010
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22/09/2026
어떤 집인지 진짜 대단하다. 이 시간에 뭘 또 구워먹는거여.......... 짜증. 창문 닫고 자기에는 살짝 더울 것 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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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22/09/2026
교도소에 수감 중인 재소자의 재범을 막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학위를 가질 수 있게 해주는 것이란 이야기를 읽은 적이 있다. 긴축을 욕하는 책에서였던 것 같은데. 다큐 "죄와 병: 사라진 사람들" 보다가. "취사나 가사 등의 생활능력이 있는 사람일수록 재범률이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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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22/09/2026
아유 술을 좀 어지간히 좀들 마시고 다녀야지... 지하철 화장실 들어가려다가 못 볼 꼴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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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22/09/2026
손으로 만질 수 있고 잘 쓸 수 있는 잘 만들어진 물건에 대한 욕심이랄까. 그런 게 생긴다(가방 얘기임 -_-). AI 시대에 점점 더 뒤쳐저서 더 이런 생각이 드는지도 모르겠다. 프로그래밍도 좀 봐야 하나. 근데 목적을 모르겠는걸. 한글 프로그램을 만든다? 있는 거 쓰면 되는데. 백내장 생긴 혈육놈은 하고 싶은 게 있으니 잘 써먹긴 하더라만.
030
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22/09/2026
아직도 시법원 같이 작은 곳은 일종의 주술적 방어막으로 서로의 안전을 담보하고 있는데 -_- 언제까지 유지되려나 모르겠다.
000
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22/09/2026
구글북이 나왔구나. 뉴스거리도 아니지만 -_-... 크롬북이 왜 이렇게 비싼가 했네. 여튼 서피스 프로11 스냅 플러스 버전 쓰는 사람으로서 업무용으로는 그냥저냥 쓸만 한 것 같음. 배터리 성능도 괜찮고. 호환성 타는 프로그램 쓰는 사람들이야 못 쓰겠지만...
000
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22/09/2026
중 추절? 너 한국 사람 아니지 추 추석이 중추절이라고... 절 라도놈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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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22/09/2026
-_- 그 뭐냐 상어테마주가 있었다매. 근데 이유가 좀 납득이 갔다. 그럴 것 같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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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21/09/2026
문득 얼마 전에 읽었던 견생 말기를 함께 지나던 주인이 개를 제대로 돌보지 않는다며 난리가 난 글에서. 모르고 데려왔냐던 그 댓글이 생각난다. 그럼 모르고 데려왔지. 시건방진 것들. 그럼 뭘 알아 네놈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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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21/09/2026
생각난 김에. 나는 아버지의 부재가 슬프지 않다. 그의 삶 자체를 연민하는 것과는 다른 문제이다. 안타깝지. 자식이 이런 생각 하는 것까지 포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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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21/09/2026
정말 모두가 챗지피티와 사적인 대화를 나누는구나. 가슴이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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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21/09/2026
김훈 작가가 김애란 작가 에세이 읽고 독후감 쓴 것 본 김에 [그랬다고 적었다] 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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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21/09/2026
아유 뭐 약속 잡을 때마다 밥 고르는 거 너무 스트레스... 평소에 먹고 싶은 거 생각하며 살지 않는다고... 뭐 먹고 싶냐니 안 먹고 싶어 -_- 안 얻어먹고 안 고르고 말지 정말... 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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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20/09/2026
젠틀리머 베개 그동안 잘 썼는데 ㅋㅋㅋ 수명이 다했는지 터졌다. 머리를 댔는데 쉬익 바람 빠지는 소리가 -_- 원래 이런걸까? 생각보다는 안 튼튼하네. 베개유목민 다음엔 뭐로 넘어가야 하나... 니토리 베개들 좋아보였는데. 하나 사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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