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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피카

@fikapica.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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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SNS인가 메모장인가 아니 근데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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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피카 @fikapica.bsky.social · 01/10/2026
“성인의 경우 약물을 통한 쾌감,환각 자체를 목적으로 약물을 하지만 청소년은 자신이 직면한 복합적인 문제로부터 도피하기 위해 약물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성인과 청소년의 약물중독 원인이 다르듯 결과도 다르다. 이보라 정신건강사회복지사는 그것을 “어른아 될 준비 시간을 잃어버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www.sisain.co.kr/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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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약으로 환각을 부르는 10대의 ‘오디’ 세계
딸 지연이(가명)가 보낸 문자메시지가 평소와 달랐다. 늘 맞춤법에 신경 쓰며 문자를 보내던 딸이 자음과 모음이 흩어진, 뜻을 알 수 없는 메시지를 보냈다. 불길한 직감에 어머니 정민하씨(가명)는 몸이 굳었다. ‘기어코.’ 그 말이 엄습했다. 집에 도착해 만난 지연이는 좀비처럼 허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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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피카 @fikapica.bsky.social · 21/09/2026
퇴근길에 빵 샀다. 서비스로 쪼꼬미 초코빵도 받았다! 기쁜일은 기록해서 길이길이 남기기
모닝빵 한 봉지와 초코바게트 앞에 유산지컵에 든 500원 동전 크기의 동그란 초코빵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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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피카 @fikapica.bsky.social · 21/09/2026
2주 동안 쇼트브레드랑 버터쿠키 먹다가 떨어지니 금단증상이 온다ㅠㅠ 재주문하려다 참았는데 일단 추석 연휴 지나고 다시 고민해보자. 팜유를 쓰지 않는 워커스와 라메르풀라르 사랑하지만 우리 사랑 지속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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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피카 @fikapica.bsky.social · 21/09/2026
시사인 배송은 수요일에 오지만 주말에야 펴본다. 대부분 다 못 읽는다. 그래도 이거나마 읽는게 어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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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피카 @fikapica.bsky.social · 21/09/2026
옛날 옛적 일부 아동청소년들은 현실 회피 수단으로 좋은책 나쁜책 이상한 책 가리지 않고 주구장창 읽으면서 사회성을 너프했다. 살아남아 훌륭한 중년이 된 그들은 블스도 하면서 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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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피카 @fikapica.bsky.social · 20/09/2026
“사람은 앞날을 알 수 없다. 통제 불가능한 상황은 최대한 피하려는 게 인간 본능이다. 그런데 모순되게도 회피할수록 불확실성에 대한 두려움은 더욱 커진다. 연습 기회가 줄어들기 때문이다. 오늘날 대표적 ‘회피 수단’으로 자리 잡은 게 바로 소셜미디어다.” www.sisain.co.kr/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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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소셜미디어 규제, 세계 최초 실험 중인 호주를 가다
서울에서 8200㎞ 떨어진 오스트레일리아(호주) 애들레이드. 8월 중순, 남반구인 탓에 우리와 계절이 정반대인 이곳의 겨울 날씨는 선선했다. 통역사 김현민씨의 집으로 향하는 1시간 동안 창밖에는 절경이 이어졌다. 드넓은 초원을 시냇물이 가로질렀고, 굽이굽이 펼쳐진 언덕 사이로 폭포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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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피카 @fikapica.bsky.social · 19/09/2026
요즘 외출할 땐 애플와치 무거워서 일반 손목시계 찬다. 잠자는 시간이랑 운동하는 시간만 쓰겠구나 했는데 집에 있을 때는 생각보다 자주 필요하더라. 우선 하루에도 몇번씩 폰 어디 있나 찾아야 하고😂 요리할 때, 차 우릴 때 타이머가 유용하다. 타이머 필요하다고 폰 집어들면 곤란한 시간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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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피카 @fikapica.bsky.social · 15/09/2026
티팟이랑 텀블러 얼룩 제거했다. 과탄산소다 1T에 뜨거운 물 붓고 좀 기다리면 화산처럼 거품이 솟아오른다. 물 안 닿은 티팟 부리는 거품 꺼진 물 묻힌 솔로 좀 더 문질러주고. 아스토니쉬 티앤커피 사려다가 비싸서 마트에서 과탄산소다 사다가 먼저 시험해본 건데 매우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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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피카 @fikapica.bsky.social · 10/09/2026
천도복숭아를 잘랐더니 씨 부분에 하얀 알갱이 같은게 있었다. 곰팡이인가 걱정돼서 검색해보니 흉터 조직 같은 거라고 먹어도 된다고 한다. 잘게 썰어서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넣었다. 요거트나 샐러드에 넣어 먹어야지. 별로 안 좋아하면서 왜 샀을까? 할인을 했기 때문이다…
반으로 자른 천도복숭아. 씨가 있던 공간에 하얀 알갱이 같은 것이 붙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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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피카 @fikapica.bsky.social · 08/09/2026
오늘의 모닝티. 옛날에 산 노리다케 쁘띠골드 다 나왔다. 블루소렌티노랑 그린플라워는 깨먹고 소서만 남아있다🥲 예전에는 젠플라워 꽃무늬 너무 촌스럽다고 생각했는데 정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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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피카 @fikapica.bsky.social · 07/09/2026
씻은 로메인 탈수해야 하는데 너무너무너무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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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피카 @fikapica.bsky.social · 06/09/2026
구운란을 곁들인 모닝티. 쇼트브레드 먼저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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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피카 @fikapica.bsky.social · 05/09/2026
티팟이 있지만 주둥이 닦기가 불편해서 250ml 계량컵에 차를 우렸더니 너무 편하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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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피카 @fikapica.bsky.social · 02/09/2026
“그러니 그가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값진 건 이것이다. 이런 일이 일어난 적이 있음을 알려주고, 너에게도 그 일이 닥칠 수 있으며 맞서 싸워 저항할 수 있다는 걸 알려라. 그게 짐이 생각하는 증언의 효용이다. 자신에겐 누구도 말해주지 않았으니까.“ www.sisain.co.kr/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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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만 공습 겪은 어느 일본계 미국인의 103번째 여름 [경계의 사람들]
여름의 오전은 바깥에 있기 좋은 때다. 새벽 6시에 눈을 뜨자마자 정원으로 나가 낡은 야외용 탁자에 앉는다. 초록은 수종에 따라 농담을 달리한다. 일본식 석등 너머로 잎맥을 활짝 펼친 은행나무가 드리우는 연둣빛, 길고 매끄러운 침엽이 돋아나는 소나무의 초록빛, 땅을 기듯이 낮게 퍼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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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피카 @fikapica.bsky.social · 02/09/2026
“AI의 답을 이해하고 의문을 제기하며 후속 질문을 던지려면 충분한 배경지식이 필요하다. 결국 교육은 처음 보는 문제와 마주하더라도 스스로 탐색하고 학습해 자신만의 지식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 www.sisain.co.kr/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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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생각을 맡길수록 뇌는 약해진다
홍진기 연세대 교수(화공생명공학과)가 뭔가 이상하다고 느낀 건 2023년 즈음이었다. 지금처럼 인공지능(AI)을 일상적으로 사용하지는 않을 때였다. 학생들의 보고서를 읽으면서 의아한 경험이 쌓여갔다. 맥락 때문이었다. 분명 A를 이해한 다음에야 B로 갈 수 있는데, A를 모르면서 B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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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피카 @fikapica.bsky.social · 01/09/2026
마리아쥬 프레르 마실 때는 내가 가향차를 좋아하는구나 했었다. 포트넘앤메이슨을 마시고 있으니 새로운 사실을 알았다. 나는 비싼 차를 좋아하는구나. 퀸앤은 홍차 100% 정통파의 맛인데 자꾸 마신다. 자기 전에 내일 아침에 차 마셔야지 히히 하면서 잔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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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피카 @fikapica.bsky.social · 29/08/2026
놀라운 사실-나는 먹는 거나 요리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다. 일단 미각이 둔해. 그치만 트위터에 사진 올리는 걸 자제하기로 하면서 대신 블루스카이에 썼더니 대부분 음식 사진이다. 대체로 똑같은 일상에서 달라지는건 먹는 거 정도라서. 훌륭한 식도락가처럼 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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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피카 @fikapica.bsky.social · 29/08/2026
아침미소목장 그릭요거트는 너무 꾸덕해서 뮤즐리를 말아 먹을 수 없다. 빵에 발라서 블루베리 얹어 먹으면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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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피카 @fikapica.bsky.social · 29/08/2026
인터넷에서 맛있대는 뮤즐리를 여행지 마트에서 사왔다. 그릭요거트에 말아 먹어보니 뮤즐리가 뮤즐리맛(…) 하지만 자두를 잘게 썰어넣었더니 맛있었다! 들어있는 초코가 아주 쌉쌀해서 좋았다.
열려 있는 뮤즐리 봉지. BjORG muesli avoine chocolat 37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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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피카 @fikapica.bsky.social · 25/08/2026
오늘은 바스마티쌀로 볶음밥을 했다. 시들해진 대파를 전부 썰고 냉동실 새우와 슬라이스햄, 양송이버섯과 비타민고추 그리고 마늘플레이크,양파플레이크,레드페퍼,파슬리 팍팍 넣고 굴소스. 맛있다!
인덕션 위 둥글고 낮은 카본스틸팬에 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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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피카 @fikapica.bsky.social · 24/08/2026
요즘 우리집 중학생 키가 쑤욱 커버려서 집안에서 돌아다니는거 보면 신기하다. 얼굴은 아기 때랑 똑같은데 위아래로 주욱 잡아당겨 놓은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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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피카 @fikapica.bsky.social · 23/08/2026
What’s in my 장바구니. 전에 보냉백을 안가져가서 아쉽게 지나쳤던 >>바밤바이트 미니<< 사왔닼ㅋㅋㅋㅋㅋ
칠곡식빵, 호두에그타르트, 우유 900ml 2팩, 그릭요거트, 바밤바이트 미니-한입 크기로 즐기는 바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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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피카 @fikapica.bsky.social · 23/08/2026
일어나..일어나…빵 사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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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피카 @fikapica.bsky.social · 22/08/2026
바스마티쌀로 밥해서 카레랑 줬는데 식구들 평은 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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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피카 @fikapica.bsky.social · 22/08/2026
유로스타 타러가는 길에 홍차를 안사고 영국을 떠날 수는 없다! 하고 황급히 포트넘앤메이슨에 갔다. 홍차 마시고 카페인 효과 느껴본 적 없는데 지금 상태가 안 좋아선지 두근두근 온다온다? 써있는대로 splash of milk를 넣어보자. 퀸앤 3g 물 120ml 3분
홍차가 담긴 머그(옥스포드 대학 기념품), 청록색 홍차 틴, 흰색 개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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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피카피카
BBC News 코리아 @bbc-korea.bsky.social · 22/08/2026
무더위를 더 견디기 어렵게 만드는 약물들
bbc.com
무더위를 더 견디기 어렵게 만드는 약물들
우울증·ADHD·고혈압 치료제 등 흔히 복용하는 일부 약물이 체온 조절을 방해해 폭염 속 탈수와 온열 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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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피카 @fikapica.bsky.social · 21/08/2026
M&S 올버터쿠키가 먹고 싶어서 직구하기 직전이다. 며칠 참으면 이성이 돌아올까? 아니면 쇼트브레드까지 먹고 싶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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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피카 @fikapica.bsky.social · 20/08/2026
바비브라운 스킨코렉터 라이트비스크 다 품절이네?? 아악 내 다크서클 어쩌면 좋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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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피카 @fikapica.bsky.social · 18/08/2026
아시아나는 예전에 쌈밥 줬는데 대한항공과 통합되면서 비빔밥으로 바뀐건가? 담요도 회색 대신 대한항공 찍힌 파란색이었다. 나는 돼지고기볶음밥 먹었는데 까망베르 치즈를 주길래 음료는 화이트와인으로 했더니 맛있었지만! 지친 몸에 알콜이 들어가니 미열 나고 몹시 고통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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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피카 @fikapica.bsky.social · 16/08/2026
몽마르뜨에서 마롱잼 넣은 크레페 (5유로). 매우…호떡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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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피카 @fikapica.bsky.social · 16/08/2026
프랑스도 커피는 라바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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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피카 @fikapica.bsky.social · 16/08/2026
연어타다키와 crying tiger beef? 맛있었다! 우리는 메인요리만 인당 하나씩 시켜서 싹싹 먹었는데 같이 일일투어한 가족은 식전주랑 앙트레도 주문하고 메인은 반쯤 남긴 걸 보고 재력을 느꼈다 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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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피카 @fikapica.bsky.social · 16/08/2026
파리 덥긴한데 블러셔 안해도 자연홍조가 올라와서 셀카는 잘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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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피카 @fikapica.bsky.social · 15/08/2026
루브르 박물관 근처 베트남 음식점 엄청 맛있었다! 새우완탕면이랑 오리고기밥이랑 사진 못 찍은 쌀국수까지
새우완탕면Roasted duck 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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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피카 @fikapica.bsky.social · 14/08/2026
M&S 피스타치오아몬드 쿠키 크고 두껍고 개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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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피카 @fikapica.bsky.social · 13/08/2026
와아 템즈강 완전 흙탕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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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피카 @fikapica.bsky.social · 12/08/2026
쫄보 가족은 런던 와서 글로벌 프랜차이즈-맥도널드,버거킹,스타벅스,파파이스-에서만 외식했다;; 의외로 파파이스 커피가 제일 맛있었다. 아이스 옵션이 없어서 뜨거운 커피를 마셔서 그럴 수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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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피카 @fikapica.bsky.social · 11/08/2026
런던 하이드파크 오전 10시. 폭염 걱정만 하고 왔더니 춥다. 일교차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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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피카 @fikapica.bsky.social · 31/07/2026
“그러나 아무리 터무니없는 담론이나 서사라도 역사를 바꿀 수 있다. 담론 자체의 합리성과 타당성보다 얼마나 넓게 확산되고 어떤 계층의 충성심을 끌어내는지가 더 중요하다. 무엇보다 이것은 돈 문제와 얽혀 있다.” ewwww www.sisain.co.kr/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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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하고 섬뜩한 이야기, 실리콘밸리 교주의 ‘영생론’
‘영생(永生)을 아십니까?’‘도(道)’가 아니라 ‘영생’이다. 번화가에서 ‘도를 아십니까’라는 질문을 받으면 그 자리를 허겁지겁 피하고 싶기 마련이다. 그러나 ‘영생’ 등 종교나 SF(공상과학소설)에나 나올 개념들이 오늘날 자본시장에서 천문학적 자금을 끌어들이고 ‘기업가치’를 치솟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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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피카 @fikapica.bsky.social · 26/07/2026
<이성애의 비극>에서 퀴어들은 이성애자 여성의 하소연 들어주기 질렸다!! 그러는거 트위터 비혼여성들이 기혼에게 하던 소리랑 비슷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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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피카 @fikapica.bsky.social · 26/07/2026
평일엔 반찬가게에 의존하고 있다. 중학생은 오후 출근하는 내가 나갈 때까지 늦잠 자고ㅠㅠ 냉동밥 대신 컵라면에 반찬을 곁들여 먹고ㅠㅠ 냄비에 국 데워놓고 간 것도 안먹고ㅠㅠ 아이고오 동네사람들 내가 속상해서 몬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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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피카 @fikapica.bsky.social · 26/07/2026
어제는 인스턴트팟으로 카레했다. 팬에 볶아서 하는 것보다 환기 어려움+실내 기온 상승이 덜 할 것 같아서. 마땅한 단백질이 없길래 냉동실 완두콩 넣고 계란 스크램블해서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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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피카 @fikapica.bsky.social · 12/07/2026
라면 먹으려는 중학생에게 후루룩 볶아준 숙주베이컨파스타. 양념은 간장1, 굴소스1, 참치액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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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피카 @fikapica.bsky.social · 01/07/2026
가지파스타 했는데 짠거 좋아하는 중학생도 뱉을 정도로 짜게 되어버려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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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피카 @fikapica.bsky.social · 18/06/2026
내일은 아침에 일찍 나가서 얼른 뛰고 와야지. 런데이 30분 달리기 도전 2회 남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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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피카 @fikapica.bsky.social · 18/06/2026
오늘 도시락은 닭다리살대파구이. 닭가슴살도 맛있지만 닭다리살은 이길 수가 없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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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피카 @fikapica.bsky.social · 16/06/2026
오늘 도시락은 치킨마요 샌드위치. 원래는 크랜베리랑 견과류가 들어가야 하는데 없었다. 블루베리라도 넣을까 하다가 파랗게 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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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피카 @fikapica.bsky.social · 11/06/2026
오늘 저녁 메뉴. 맛있었다ㅎ 건면이라서 소비기한이 길고 냉장고 자리 차지하지 않아서 특히 좋다.
칠갑농산 메밀소바
Chilkab Buckwheat Nood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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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피카 @fikapica.bsky.social · 06/06/2026
바지락 사서 봉골래 파스타 해먹였다. 냉이 넣는 레시피였는데 미나리가 있어서 대충 넣었음. 막 맛있진 않았지만(…다음엔 원래대로 양파를 넣고 버터는 빼야지) 주말 한끼 요리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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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피카 @fikapica.bsky.social · 04/06/2026
점심 때 오징어완두콩 파스타 많이 먹고 배에 가스 찼다. 듀럼밀이 고포드맵 식품이라는게 슬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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