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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량화-표준화-물리학사-냉전기 과학사 아무말러. Science와 Anti-Anti-Anti-Science 사이의 어딘가.

PostsRepliesMedia
virtualwitness.bsky.social @virtualwitness.bsky.social · 27/09/2026
Although tax breaks and subcontractors and partner companies played a crucial role in semiconductor production and profit generation, the profits were shared exclusively to Samsung’s full-time employees. Samsung’s case warrants critical assessment rather than praise or emu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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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한입 @cookyrin.bsky.social · 14/09/2026
블스 배뢰아님이 나눔해주신 향낭! 선향이나 데우는 환만 써봐 이렇게 달아 쓰는건 첨이지만 이쪽도 반할거 같음. 옛날 아가씨가 된 기분! 🎶 기존에 쓰던 것들과 한약향 베이스는 유사하지만 시큼한 느낌의 재료가 더 첨가되었는지 첫느낌이 꽤 달랐다. 타오바오 향낭반지 갖고픈게 있었는데 이번 경험으로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향 잘나고 괜찮네싶어, 그거 살까? 싶고ㅋ 집에 데워쓰는 향환을 이렇게 써도 되는건가? 궁금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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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tualwitness.bsky.social @virtualwitness.bsky.social · 29/08/2026
탐라에 뜬 어떤 신간의 소개는 이렇다. 흑사병이 보통 쥐와 동의어처럼 여겨지지만 이런 인식을 만들어낸 건 비교적 최근인 1850년대에 시작된 3차 흑사병 유행 때고 매개체로서의 쥐가 역학적 추론 방식을 구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는데, 이런 지식의 생산에는 제국주의가 깔려 있다...정말 새삼 감염병은 제국의 과학이구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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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parasites.bsky.social · 21/08/2026
지금 AI 데이터센터를 지을 때인가. 기존에 있던 데이터 저장소(특히 공공 데이터 인프라)의 접근성이 실시간으로 열화되어가고 있는데. 그리고 이렇게 민간 기업에서 막무가내로 공공인프라를 가져다 쓰고 있으면 뭔가 기본적인 사회적 책무를 요구하던지, 아니면 사용료를 청구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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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parasites.bsky.social · 21/08/2026
답변 받은 내용에 따르면 최근 AI기반 대량 검색과 웹크롤링 증가로 본문 검색 서비스까지 제공하기에는 도서관 시스템 부하가 너무 크다고. AI가 이렇게 연구에 타격을 줄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말이 좋아 크롤링이지 이건 그냥 해양생태계에 저인망 트롤링 어선이 하는짓 아닌가. 싹쓸어가는데 바닥까지 긁어놔서 지속가능한 기반을 완전히 박살내는. 대량의 크롤링을 통한 데이터기반 연구가 플랫폼을 열화시키는 작용을 하는건데, 직접적으로 관계된 디지털인문학에서 데이터가 아닌 주요 공공플랫폼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있는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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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tualwitness.bsky.social @virtualwitness.bsky.social · 09/08/2026
기생충 선생님께서 올리신 이 포스팅을 보니 뜬금없이(?) 예전에 읽은 글들이 생각난다. 1) 제국 보다는 나치 과학이라는 맥락에서 봐야겠지만, 나치 시절 카이저 빌헬름 연구소가 수집한 나치 희생자 뇌 샘플이 9년 전에 발견돼서 조사에 들어갔다는 기사. 사실 뇌샘플 수집은 나치만 했던 거는 아닌 거라 여러 맥락에서 다른 수집들도 함께 보고 싶다. 출처: www.smithsonianmag.com/smart-news/g... 2) 두번째는 개인적으로 제국의 과학이라고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건 식물학인데 (이어짐)
smithsonianmag.com
German Scientists Will Study Brain Samples of Nazi Victims
A research society is still coming to grips with its past—and learning more about how the Third Reich targeted people with disabi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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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tualwitness.bsky.social @virtualwitness.bsky.social · 01/08/2026
아무래도 폭염이 전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일이라 이런 기사도 나오는데, 다소 의아한건 03년 파리 폭염과의 비교를 하는 기사를 보기 힘들다는 점이다. 03년 파리 폭염은 데이터 기반 폭염 서사에 대한 문제도 드러냈는데 간단하게 적어본다. (타래로 이어짐) 03년 파리 폭염 때 약 1만 5천명이 세상을 떠났다. 사망자의 대부분은 여름 휴가철 성수기에 발생했는데, 당시 정부는 노인가족을 돌보기 보다 여름휴가를 떠난 가족이라며 책임을 개인에게 몰았다. www.sisain.co.kr/news/article...
sisain.co.kr
사망자 ‘29명 대 804명’··· 한국 폭염 통계의 두 얼굴 [데이터로 보는 기후위기]
“자, 이제 각자 사는 도시의 온도를 이야기해볼까요.”6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필자가 속한 글로벌 사이언스미디어센터 네트워크의 에디터 정례 화상회의 시간이었다. 사람들이 어느 정도 모이자 독일 에디터가 인사 삼아 폭염 이야기를 꺼냈다. 유럽은 이른 아침 시간이지만 이미 30℃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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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tualwitness.bsky.social @virtualwitness.bsky.social · 29/07/2026
As someone who read Jonathan Swift's Gulliver's Travels as a contemporary critique of modern science, I am looking forward to this book because it reportedly includes references to Gulliver's Trav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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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tualwitness.bsky.social @virtualwitness.bsky.social · 25/07/2026
예전에 기생충 선생님이 사이언스온등에 기고하셨전 기생충/열대의학 글 읽으면서 감염병 과학-열대의학이야말로 제국의 과학이구나라는 생각을 했고, 지난 판데믹이 이 생각을 다시 하게된 계기였는데…올리신 포스팅 보니 제국의 과학을 유지하던 인프라가 무너지니 제국 자체-내부에도 영향을 주는구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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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parasites.bsky.social · 23/07/2026
미국 사이클로스포라 유행이 USAID 해체의 여파라는 분석도 있음. 기생충 전문가들이 주로 해외 보건 원조 분야에 많이 배치되어 있었는데, usaid가 해체되면서 기생충/열대의학 전문인력이 크게 줄었고 결과적으로 진단 역량의 하락으로 이어졌다는 내용. 직접적인 병원체의 국경간 이동이 아니더라도 글로벌 건강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보여주는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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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parasites.bsky.social · 23/07/2026
이 현상이 한국에 가지는 함의도 있다고 생각되는데. 80년대 권위주의 정권기까지 진행되었던 대규모 박멸사업을 주도/경험했던 1세대 기생충학자(혹은 감염학) 활동가들이 대부분 은퇴하거나 돌아가셨고, 지금은 이를 기반으로 2000년대 초반 국제보건 활동에 참여했던 1.5세대들이 은퇴하는 시점. 이후 세대는 대규모 사업 조직보다는 주로 실험실 연구에 집중하는 연구자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미국과 같은 서구 고소득국가들이 경험하는 일종의 세대간 암묵지의 단절 같은 현상이 한국에도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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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뢰아 @baessi.bsky.social · 09/06/2026
“고기를 먹는 자는 비루하여, 원대한 도모를 할 수가 없소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29) 《左傳⋅莊公十年》에서 “고기를 먹는 자는 비루하여, 원대한 도모를 할 수가 없소이다[肉食者鄙, 未能遠謨]”라고 하였다. 杜預의 注에서 “고기를 먹는 자는 지위가 있는 자이다[肉食, 在位者]”라고 하였다. 《後漢書》 卷47 「班超列傳」에 한 관상쟁이가 “그대는 제비의 턱에 범의 목을 하고 있어서, 멀리 날아가 고기를 먹는 상이니, 이는 만리후의 골상이다.[燕頷虎頭, 飛而食肉, 此萬里侯相也]”라고 하였다. 두 고사는 송시에서 ‘肉食無遠謀’, ‘肉食非我事’, ‘無肉食相’, ‘無食肉(혹은 食無肉)’이라고 하며, 적극적으로 은자의 삶을 살겠다는 의지를 나타내는 데 사용되거나, 빈한한 처지의 한탄 등으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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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뢰아 @baessi.bsky.social · 09/06/2026
www.kci.go.kr/kciportal/la... 논문 보고 배가 고프기는 또 처음이군…
1. 서론

죽순은 주로 중국 남부 지역에서 생산되며, 오랜 역사 속에서 중국인의 식생활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해 왔다. 그 상징성과 지속적인 소비 양상을 고려할 때, 죽순은 중화요리를 대표하는 전통적 식재료로 평가된다. 최고급 죽순은 상아색의 연한 과육을 지니며, 식감이 아삭하고 조직이 섬세하다. 국으로 조리하면 특유의 은은한 향이 공간 전체에 미묘하게 확산되며, 볶음이나 구이 등 고온 조리 시에는 그 풍미가 더욱 농밀하게 증대된다. 주재료로 활용될 때는 물론, 부재료로 더해져도 존재감이 분명히 드러나는 식재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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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 @nobody-indepth.bsky.social · 03/06/2026
출구조사 성연령별 breakdown이 어케 만들어지고 얼마나 불투명한지 직접 들은 사람으로써, 개표방송날 출구조사 성연령 결과 인용하고 추후 아무런 검증이 이어지지 않는 것에 대해 일반적으로 유감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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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tualwitness.bsky.social @virtualwitness.bsky.social · 01/06/2026
인용 트윗과는 조금 결이 다른 얘기인데...요즘 종종 보는 동물사 도는 사람과 동물에 대한 환경사라는 게 가리스마적인 거대 동물(이 역시도 미국 맥락이 강하겠지만) 늑대, 곰, 퓨마나 인간에게 익숙한 동물 돼지, 개에 집중되어 왔다는 인상이다. 그런데 실제 일상에서 많은 사람들의 삶에서 관계를 맺어온 건 덜 무섭지만 귀찮은 존재들인 모기, 바퀴벌레, 파리 같은 것들 아닌가. 그래서 이런 것들에 대한 역사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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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27/05/2026
야간 인공조명이 모기의 겨울 휴면을 방해해 활동 기간을 늘릴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기후변화에 더해 도시 빛공해가 모기 개체 수를 늘리고 모기가 매개하는 감염병 확산 위험을 키울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v.daum.net/v/2026052713...
v.daum.net
여름 끝나도 흡혈활동하는 모기…"원인은 도심 빛 공해"
야간 인공조명이 모기의 겨울 휴면을 방해해 활동 기간을 늘릴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기후변화에 더해 도시 빛공해가 모기 개체 수를 늘리고 모기가 매개하는 감염병 확산 위험을 키울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26일(현지시간) 국제학술지 '사이언스'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곤충학과 연구팀이 야간 인공조명이 '빨간집모기(Culex p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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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son Phipps አሊሰን @alisonphipps.bsky.social · 27/05/2026
First job - Spring School Day 2 - blow up the world and turn it upside down @uofgunescorila.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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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una @goldengateblond.bsky.social · 15/05/2026
americans will use anything but the metric system
This Al data center will be bigger than 2,000 Walmarts and dump '23 atom bombs worth of energy' into the environment every day — and locals are terrified
By Amanda Caswell published 2 days ago
This project could physically alter the landscape for humans and wild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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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tualwitness.bsky.social @virtualwitness.bsky.social · 17/04/2026
The case of Guyang-ri covered in the article is excellent, but it is not easy to generalize this case due to some particularities of the case. For more details, please read this article written in Korean. www.ikpnews.net/news/article...
ikpnews.net
이재명의 태양광, 정말로 농업·농촌을 고민하고 있는가
[한국농정신문 권순창 기자]농지가격 상승, 부재지주 증가, 임차농 축출, 공동체 해체, 농지·산지 난개발과 자연재해 증폭…. 문재인정부 농촌 태양광 정책의 전방위적 실패를 반면교사삼아, 이재명정부의 태양광 정책은 ‘농촌의 주체성’을 담보하려 한다. 농민·주민이 주도하는 태양광 발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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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뢰아 @baessi.bsky.social · 10/04/2026
EBS “역사를 바꾼 100책” 👈 자문위원 10명 전원 남성 “역사를 바꾼” 책인데 자문위원에 역사학자가 없었으니, “AI고전”이라는 타이틀을 달면서 AI 전문가의 자문을 받았을 리도 없지…
AI고전
역사를 바꾼 100책

[서양철학]
국가/플라톤
니코마코스 윤리학/ 아리스토텔레스
형이상학/아리스토텔레스
의무론/ 키케로
고백록/ 아우렐리우스 아우구스티누스
신학대전 /토마스 아퀴나스
군주론/니콜로 마키아벨리
리바이어던/ 토마스 홉스
방법서설/르네 데카르트
에티카/ 바뤼흐 스피노자
인간오성론/ 데이비드 흄
불평등기원론/장 자크 루소
도덕 감정론/애덤 스미스
순수이성비판/이마누엘 칸트
판단력비판/이마누엘 칸트
정신현상학/ 게오르크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자유론/ 존 스튜어트 밀
비극의 탄생 / 프리드리히 니체
철학적 탐구/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존재와 시간 / 마르틴 하이데거
선의 군림/ 아이리스 머독

[동양철학]
우파니샤드/ 작자 미상
아함경/작자 미상
논어/ 공자
도덕경/ 노자
장자 /장주
맹자/ 맹자
한비자/ 한비
주자어류 / 주희
성호사설 / 이익
목민심서/ 정약용

[문학]
일리아스/호메로스
오뒷세이아/ 호메로스
오레스테이아/아이스킬로스
시학/ 아리스토델레스
변신 이야기/ 오비디우스
아이네이아스/ 베르길리우스
문심조룡/ 유협
신곡 /단테 알리기에리
돈키호테/ 미겔 데 세르반테스
햄릿/월리엄 셰익스피어
홍루몽 / 조설근
열하일기/박지원
파우스트/ 요한 볼프강 폰 괴테
모비 딕 / 허먼 멜빌
전쟁과 평화/레프 톨스토이
납함/루쉰
변신/ 프란츠 카프카
1984/ 조지 오웰
페스트/ 알베르 카뮈

[역사]
역사/ 헤로도토스
사기/ 사마천
역사서설/ 이븐 할둔

[심리학]
심리학의 원리/월리엄 제임스
꿈의 해석/지그문트 프로이트

[과학]
기하학 원론/유클리드
천문학 집대성/ 프롤레마이오스
광학의 서/이븐 알하이삼
칠정산/김담, 이순지
천구의 회전에 관하여 / 니콜라스 코페르니쿠스
두 우주 체계에 대한 대화 / 갈릴레오 갈릴레이
프린피키아/ 아이작 뉴턴
의산문답/ 홍대용
종의 기원/찰스 다윈
인간의 유래/ 찰스 다윈
전기자기론/제임스 클러크 맥스웰
상대성 이론/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생명이란 무엇인가/ 에르빈 슈뢰딩거
자연선택의 유전학적 이론 / 로널드 피셔
물리와 철학/ 베르너 하이젠베르크
침묵의 봄 / 레이첼 카슨
과학 혁명의 구조/ 토마스 새뮤얼 쿤
사회생물학/에드워드 윌슨
이기적 유전자/리처드 도킨스 

[경제학]
국부론/ 애덤 스미스
인구론 / 토머스 멜서스
자본론 / 카를 하인리히 마르크스
경제학 원리/ 알프레드 마샬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막스 베버
고용, 이자, 화폐에 관한 일반이론 / 존 메이너드 케인스
자본주의, 사회주의, 민주주의/조지프 슘페터
경제과학의 본질과 의의에 관한 시론 / 라이오넬 로빈스
게임이론과 경제행위/존 폰 노이만, 오스카어 모르겐슈테른

[사회학]
유토피아/토머스 모어
여권의 용호/메리 울스턴크래프트
유한계급론/ 소스타인 번드 베블런
흑인의 영혼/ 듀 보이스
거대한 전환 / 칼 폴라니
전체주의의 기원/한나 아렌트
제2의 성/ 시몬 드 보부아르
정의론/ 존 롤스
구별짓기/ 피에르 부르디외
오리엔탈리즘/ 에드워드 사이드

[예술]
취미의 기준에 대하여/ 데이비드 흄
미학 강의/ 게오르크 헤겔
경험으로서의 예술 /존 듀이
미술사의 기초 개념 / 하인리히 필플린
예술과 문화/ 클레멘트 그린버그
밝은 방 / 롤랑 바르트

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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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 Murphy @kevincmurphy.com · 02/04/2026
"I lived bitch" meme but with Jonathan the ancient tort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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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butt @nasboat.org · 01/04/2026
jonathan the tortoise l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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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키우는 도머구 @domague.bsky.social · 03/04/2026
서울대에서 박완서 기념전을 한다고 중등학생들이 전시회를 보러갔는데 노키즈존이라며 들어가지 못했다고 한다. 마포에서 관악까지 지하철타고 마을버스 갈아타고 갔다가 그냥 다시 돌아왔다는 이야길 듣고 화가 났다. 키즈는 대체 몇살까지이며 어떤 신분의 사람만 그 전시를 볼 수 있는 것인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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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 Wellerstein @wellerstein.bsky.social · 30/03/2026
For the academic study of the history of science: the Scientific Revolution didn't happen, and the scientific method doesn't ex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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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뢰아 @baessi.bsky.social · 03/03/2026
음력 1월 15일. 한국에 정월대보름이 있다면, 중국에는 원소절元宵節이 있습니다. 혹은 상원절上元節이라고도 합니다. 역사책 《삼국지》에서는 “원소절”이라는 명칭이 아직 없었지만, 소설책 《삼국연의》에서 저자 나본은 자신의 시대에 익숙한 명절인 원소절을 적극적으로 이야기에 활용했습니다. 《삼국연의》에서 원소절은 모두 세 군데에 나옵니다. 이 세 번의 공통점을 알아봅시다. zyahan.blog/yuanxiao-in-...
zyahan.blog
《삼국연의》의 정월대보름: 원소절을 조심하세요
음력 1월 15일. 한국에 정월대보름이 있다면, 중국에는 원소절이 있습니다. 소설 《삼국연의》에 나타나는 원소절의 패턴을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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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tualwitness.bsky.social @virtualwitness.bsky.social · 23/02/2026
하사비스가 “만약 1911년까지의 데이터를 학습한 후 일반상대론을 도출할 수 있으면 AGI로 부를 수 있다.“고 얘기했는데, 재밌네. 개인적으로 LLM 보다는 딥마인드에 관심을 갖고 있어서 그런 게 더 크겠지만...생각난 김에 몇가지만 적어보면. officechai.com/ai/a-test-of...
officechai.com
A Test Of AGI Could Be If A System Trained Till 1911 Data Could Discover General Relativity: Google DeepMind CEO Demis Hassabis
There is no shortage of definitions of AGI, but Google DeepMind CEO Demis Hassabis has come up with one of the most intere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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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tualwitness.bsky.social @virtualwitness.bsky.social · 20/02/2026
"지난해 3월 영남 초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한 농민에게 명절 안부를 물었더니 명절 따위 “없애삐마 속이 핀켔다(없애버리면 속이 편하겠다)”는 대답이 돌아왔다...피해 주민들이 시급한 문제로 꼽는 것은 주거안정이다. 극소수 주민들만 살 집을 마련했을 뿐, 4000여명의 주민들은 여전히 임시 주거시설에서 지낸다... 재정 상황이 빤한 지자체가 피해 복구에 재정을 쏟아부으면서 문화 사업이나 지역 활성화 사업 등은 뒷전으로 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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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tualwitness.bsky.social @virtualwitness.bsky.social · 20/02/2026
한 중국매체에서 연구부정행위가 “극도로 높은 수익률과 극도로 낮은 위험"라고 설명했다고 한다. 남한에도 적용되겠고, 이 정도로 적절하게 연구부정행위를 설명하기는 힘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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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tualwitness.bsky.social @virtualwitness.bsky.social · 20/02/2026
Many koreans disagree with the lenient sentencing reasons, such as Yoon's refraining from using physical force as much as possible. In other words, many people think that this life sentence was made not from a human rights perspective, but from the perspective of these sloppy sentencing reas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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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tualwitness.bsky.social @virtualwitness.bsky.social · 19/02/2026
공무원이 공무에 관한 범죄를 저지르면 안된다는 이해가 판사들한테는 없나… 선출직인 대통령이면 더더욱. 그놈의 초범 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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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뢰아 @baessi.bsky.social · 19/02/2026
아니 《한서》 〈형법지〉에서도 80세는 되어야 관대한 처분을 받았는데 무슨 65세가 고령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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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tualwitness.bsky.social @virtualwitness.bsky.social · 19/02/2026
서울-경기-인천이 충남에 쓰레기 갖다버리는 걸 취재한 연합뉴스 영상에서 마포구 소각장 주변 거주 주민이 “지가에 영향을 주는 혐오시설인 쓰레기 처리시설을 먼저 설치하고 주택을 그 다음에 했어야 했는데 일단 주택 먼저-쓰레기 처리장은 미뤄둠을 시전하니 이 난리가 난다”고 인터뷰했는데…평소에 쓰레기 처리시설을 “혐오시설”이 아니라 “땅값 하락을 가져오는 필.수.공.공.인.프.라“라고 불러야 한다고 주장했던 이로서 반가웠다. 비슷한 결에서 ”인프라 만빵인 서울“ 같은 얘기에도 동의 안하는데 ‘땅값 상승‘에 영향주는 인프라 만빵 서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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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솜 @sosom.bsky.social · 28/01/2026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한국의 제과제빵'이라는 책을 펴냈는데 무료로 PDF 다운 받아볼 수 있음.. 심심한 분들은 함 보세요 재밌음 ㅋㅋㅋ 여러분의 동네 빵집 사장님이 등장할지도?! 빵집이라는 공간, 운영하는 사람들, 레시피 모든 게 다 문화유산이구나.. archive.much.go.kr/archive/publ... 출처: x.com/xlqptdudn/st...
archive.much.go.kr
발간물 |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근현대사아카이브
발간물 |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근현대사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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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ce Springsteen @brucespringsteen.net · 28/01/2026
I wrote this song on Saturday, recorded it yesterday and released it to you today in response to the state terror being visited on the city of Minneapolis. It’s dedicated to the people of Minneapolis, our innocent immigrant neighbors and in memory of Alex Pretti and Renee Good. Stay free
youtu.be
Bruce Springsteen - Streets Of Minneapolis (Official Audio)
YouTube video by Bruce Springsteen
4256970934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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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뢰아 @baessi.bsky.social · 22/01/2026
참고 문헌 📝 陳佩甄·이성주. (2022). 〈‘그녀’라는 역어: 식민지 시기 대만과 조선에서의 여성 3인칭대명사 발명〉. 《한국문학연구》 69, 541–581. www.kci.go.kr/kciportal/ci...
kci.go.kr
‘그녀’라는 역어: 식민지 시기 대만과 조선에서의 여성 3인칭대명사 발명
Translating “Her” into the Nation: The Invention of the Female Third-person Pronoun in Colonial Taiwan and Korea - Female third-person pronoun;Colonial modernity;Cultural translation;New women;New n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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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뢰아 @baessi.bsky.social · 22/01/2026
21세기 사람에게 ‘그녀’는 오직 여성의 비표준성을 강화하는 데만 쓰이는 나쁜 말 같으나, 이것은 여성이 일단 가시화된 세계에서 가질 수 있는 관점입니다. 20세기 초에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성별 표지가 적었던 까닭은 성별중립성이 아니라 여성을 처음부터 철저히 배제했기 때문입니다. 당시에 ‘그’가 이론상 여성을 가리킬 수 있었다고 해도, 실제로 여성 주체가 ‘그’라는 대명사로 호출될 기회는 거의 막혀 있었습니다. 일단 여성을 명확히 가리킬 말이 필요했었고, ‘그녀’는 여기 부응했습니다.
‘그녀’라는 역어 ▪ 천페이전(陳佩甄) 557

번역의 필요성과 욕망이 생겨난 것은 언어 간 차이를 인식하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생각했기 때문인데, 그렇더라도 번역을 통해 도입된 새로운 어휘는 원래 있던 토양이 수용하지 않는다면 뿌리를 내릴 수 없는 것이기도 했다. 때문에 여성 3인칭 대명사의 번역 혹은 발명의 성립에 있어서 더 중요한 것은, 사회 내부에서 여성을 동원하여 새로운 주체로 호명했다는 점이다. 즉, 새로운 여성 대명사와 각종 새로운 여성 주체의 출현에는, 구시대의 사회관계에서 벗어나려는 시도와 ‘번역’으로 근대 제국/국가를 구축하려했다는 점이 반영되어 있다. 나는 다음 절에서 계속 이 문제를 파고들 것이다. ‘她그녀’와 국민 만들기는 어떤 관계이며, 여성 ‘她者타자’는 어떻게 국민 만들기의 서사에 번역되어 들어간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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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뢰아 @baessi.bsky.social · 22/01/2026
‘그녀‘에 대한 가장 대표적인 오해가, 원래 한국어에 3인칭 대명사 ‘그’가 있었는데 번역을 위해 ‘그녀’만 만들어졌다는 것입니다. 실제로는 he/she를 번역하기 위해 ‘그‘가 만들어졌고, 이후에 she를 따로 표현할 필요가 생겨서 ’그녀’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21세기에 ‘그녀’라는 말을 안 쓸 이유는 여성의 비표준화와 성별이분법의 문제로 충분합니다. ‘그녀’의 탄생 자체를 번역의 문제와 오용으로 해석하는 것은 사실과 다를뿐더러, 여성형 대명사를 활용해 여성의 가시화를 도모해 온 20세기 초의 역사를 도외시하는 것입니다.
zyahan.blog
‘그녀’는 명예롭게 은퇴할 자격이 있다
21세기 한국어로 글을 쓰는 사람들, 특히 페미니즘을 지지하는 이들은 3인칭 대명사로 여성을 가리킬 때 ‘그녀’를 피하고 모든 성별을 ‘그’로 통일해서 쓰거나 대명사를 아예 안 쓰는 경우가 많다. 나도 그렇다. 또한 ‘그녀’를 안 쓰는 사람들은 ‘그녀’가 유럽어의 여성대명사(를 수입한 일본어의 彼女)를 번역하기 위해 만들어진 말이므로 애초에 불필요한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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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da Prescod-Weinstein 🌌 @chanda.blacksky.app · 15/01/2026
I’m genuinely not an expert on climate change simulations but I know enough about differential equations to be surprised people didn’t really point out how plausible this outcome was … they go chaotic so easily and of course there was a risk the models were too optimistic in their pri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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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tualwitness.bsky.social @virtualwitness.bsky.social · 10/01/2026
새로운 기술의 도입이 의료보건내 전문직의 계층구조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또다른가 체온계입니다. 체온계의 역사에서 지금 기준에서는 아주 웃긴 에두아르 세귄이 만든 체온계는 체온 자체 보다는 vitality라는 척도로 체온을 완치가능성-종종 위험한 상태-우울한 정도로 표기 했는데요. 이 체온계는 실패했지만, 당시 의사들은 체온계의 도입을 꺼려했다고. "수은과 유리로 만들어진 이 간단한 도구가 어떤 사람이 건강한지, 아픈지 혹은 죽음 여부를 알려준다면, 의사들은 그들이 사회에서 갖고 있는 권위와 생계를 잃어버릴지도 모른다고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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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parasites.bsky.social · 26/12/2025
"간호의 역사는 병상 곁에 남기 위한 그리고/혹은 떠나기 위한 투쟁으로 요약될 수도 있다"를 젠더화된 기술사로서 풀어낸 책. 1960년대 이후 간호의 전문성 형성에 기술이 중요한 역할을 했고, 그 가운데 성별과 계급의 문제가 핵심적이었다고 지적. 산소포화도, 체온계, 청진기, 영상장비 등의 숙련된 사용자가 되며 병원 성장에 간호가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면서, 간호가 수공예적(craft)이라는 인식에서 탈피하도록 함. 그 과정에서 간호는 기술을 매개로 병원 내의 지위와 가시성을 확보하려 함.
books.google.co.kr
Devices & Desires
Nursing and technology have been inexorably linked since the beginnings of trained nursing in the United States in the late nineteenth century. Whether or not they thought of the devices they used a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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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onika Meduna @veronikameduna.bsky.social · 06/11/2025
@desmog.com reviewed US tax records which show Bill Gates’ charity has donated more than $3.5 million to a think tank run by Danish academic and climate crisis denier Bjørn Lomborg www.desmog.com/2025/11/05/b...
desmog.com
Bill Gates Gave $3.5M to Think Tank Run by Climate Crisis Denier Bjorn Lomborg
Tax records reveal that the billionaire’s foundation has donated for years to Lomborg’s Copenhagen Consensus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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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us Mody @ccmmody.bsky.social · 06/11/2025
Exxon committing itself to low-emission transportation technology - in 1978.
an Exxon Graftek bike ad from 1978a cycling jersey for the Exxon-Cool Gear team led by John Ho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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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parasites.bsky.social · 24/08/2025
우간다, 한국 둘 다 인구는 5천만 정도인데, GDP(1인당)은 $1천 대 $3만. 그런데 난민 인구는 우간다가 1.8백만(내년 중 2백만 넘을 것으로 예상)이고, 한국은 1994~2024 다 합쳐도 난민인정자가 1,544명이다. 그런데 놀랍게도 우간다 북부에서 돌아다니며 인터뷰를 꽤 많이 해봤지만, 난민과 수용공동체 주민들 사이에 두드러진 갈등이 있다는 이야기는 들을 수 없었다.(갈등이 없지는 않지만 난민이라서라기 보다는 그냥 주민들 사이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수준). 그런데 한국은 왜 이 1500명으로도 그렇게 호들갑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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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tualwitness.bsky.social @virtualwitness.bsky.social · 19/10/2025
최근에 폐허 포르노그라피라는 표현을 알게됐다. 폐허라는 건 부패라는 과정에서의 한 단계인데 부패의 과정은 생략하거나 쇠락을 낭만화하는 것, 실체와는 거리가 먼 낭만적 상실과 안주를 뜻한다고 한다. 한 때 유행하던(지금도?) 근대 도시 인천의 풍경-광경-랜드스케이프 같은 것들이 저 폐허 포르노그라피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20세기 말의 어떤 문제들이 21세기에도 여전히 남아 있어 재생도 실패했던 결과물의 풍경-광경-랜드스케이프는 남아 있으나 그런 과정에는 관심없지, 그저 근대라는 수식어가 붙은 낭만적 상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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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jay iyer @vijayiyer.bsky.social · 13/10/2025
sounds bad www.theguardian.com/technology/2...
theguardian.com
Meta AI adviser spreads disinformation about shootings, vaccines and trans people
Critics condemn Robby Starbuck, appointed in lawsuit settlement, for ‘peddling lies and pushing extrem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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Łorϊ J. Williams🧋 @ringtheory.bsky.social · 09/10/2025
Google to employees: give your health info to AI or you don't get health benefits. Why do I get the feeling that the privacy and security audit wasn't of the same rigor as one for facial recognition for building access? 🤔 www.businessinsider.com/google-ai-he...
businessinsider.com
Google told employees: If you want health benefits, sign up with a third-party AI tool
Google rolled out a third-party AI tool for health benefits, sparking concerns about data privacy and consent among Googl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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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즈 통촉 G @granmouse.bsky.social · 19/09/2025
노점상인 분들이 지금 제일 필요한 게...이 일 좀 알려달라고 하셨서요 많이 퍼트려달라고...뉴스 댓글 보면 잘 치웠다는 댓글 뿐이라 상처 많이 받으신다고... 통보도 없이 갑자기 철거당하신 거라 구청장이랑 “이야기”라도 나누자고 연서명을 받고 계십니다 이야기조차 할 기회를 안 준다고...ㅠㅁㄷ) (노점상 분들 기자회견 뉴스 붙여둬요 실제로 저도 갑자기 동네에 “주민 일동”이라며 구청장 고맙단 현수막 요 며칠 꽤 보았는데 뭔 소리임 제가 주민인디 전 이 철거 반대야!!😡 www.news1.kr/society/inci...
news1.kr
"불법 철거 사과하라"…건대입구역 노점상들, 구청장 면담 요구
광진구청에 면담요청서 전달…24일까지 답변 요구 "면담 거부 시 투쟁 규모 커지고 격렬해질 것" 광진구청의 건대입구역 노점상 철거에 반발하는 상인과 시민단체들이 모여 김경호 구청장 면담을 재차 요구했다. 이들은 광진구청에 면담요청서를 전달하며 다음 주 수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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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Hicks @histoftech.bsky.social · 31/08/2025
I remember speaking to Prof. Rossiter at a conference around the time she retired. She was gracious and keenly interested in the work younger scholars were doing, in a genuinely curious way that you often don’t see from senior scholars of some reknown. She will definitely be mi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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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tualwitness.bsky.social @virtualwitness.bsky.social · 02/09/2025
리포스팅) 과학사 연구자 마가렛 로시터가 타계했다고. 로시터가 30년에 걸쳐 쓴 미국 과학사의 기념비적인 저작 3권짜리 'Women Scientists in America'는 100년간의 미국 여성 과학 연구자들이 겪은 제도적-구조적 문제를 추적한 역작이다. 19세기부터 1940년까지 다룬 1권이 나왔을 때 젠더 연구의 고전 'Sexing the body'의 저자이자 젊은 시절 민중을위한과학에서도 활동했던 앤 파우스터 스털링은 이 책이 준 충격에 대해서 이렇게 얘기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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