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느타리씨

@starryc.bsky.social
66 followers 49 following 550 posts

전자오락, 만화, 가요, 뜨개, 원예, 야구, (…) astrattic.bearblog.dev

PostsRepliesMedia
Reposted by 느타리씨
국립산림과학원 @nifos.bsky.social · 22/09/2026
#국립산림과학원_이벤트 🌳🍤제5회 새우튀김 자랑대회🍤🌳 가장 완벽한 새우튀김을 찾아서... ▫️기간: 10월 18일(일)까지 ▫️참여방법: 숲에서 직접 찾은 구과 사진을 자랑하세요~ (#2026_새우튀김자랑대회 해시태그 필수!!) ▫️발표: 30명(통합), 10월 22일(목) 오후 2시 ⚠️진짜 새우튀김 참여 금지!
284234
Reposted by 느타리씨
국립산림과학원 @nifos.bsky.social · 02/10/2026
때로는.. 실패에.. 힘들어도.. 열심히 살자.. 못 찾으면서도 매번 도토리를 숨기는 청설모처럼..
176107
Reposted by 느타리씨
김성일 Sung-il Kim @sung-il-kim.com · 01/10/2026
판타지와 호러를 섞으면 다크 판타지가 되고 SF와 호러를 섞으면 SF 호러가 되는데 이게 양상이 좀 다르다. 다크 판타지에서는 주인공들이 예컨대 뱀파이어나 코스믹 괴물이 존재한다는 걸 다들 알고 있지만, SF 호러에서는 우주선 타고 가다가 갑자기 존재하는 줄도 몰랐던 외계 괴물과 마주침.
048
Reposted by 느타리씨
BBC News 코리아 @bbc-korea.bsky.social · 01/10/2026
'코넬대 사건'이 보여준 캠퍼스 성폭력 신고 시스템의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현실
bbc.com
'코넬대 사건'이 보여준 캠퍼스 성폭력 신고 시스템의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현실
피해자들은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대학과 지역 사법기관의 절차를 모두 거쳐야 하는 경우가 많다.
045
Reposted by 느타리씨
🗞️연합뉴스 속보 봇 @news-bot.bsky.social · 29/09/2026
靑 "대법원장 마음대로 대법관 앉히는 게 사법부 독립은 아냐"
n.news.naver.com
靑 "대법원장 마음대로 대법관 앉히는 게 사법부 독립은 아냐"
성기홍 "대법, 빨리 재제청해야…DMZ 지뢰 은폐할 의도 없어"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29일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사법부의 독립은 헌법을 준수하고 국민이 재판받을 권리를 보호함으로써 보장되는 것이지, 대법
0410
Reposted by 느타리씨
Margaery Tyrell @margaery.bsky.social · 30/09/2026
69년만에 탄핵 없이도 검사를 날릴 수 있게 되었다는 이야기.
margaerytyrell.blogspot.com
이렇게 달라집니다 : 검사파면법(김기표 의원실)
159114
Reposted by 느타리씨
Dr. Jiwon Yoon @jiwonyoon.bsky.social · 28/09/2026
#Korea’s fastest comforts come with a question: who absorbs the time, risk, and exhaustion we no longer have to see? No new essay tomorrow (it’s my monthly research week), so I’m sharing one I missed posting here before my summer break. yoonjiwon.substack.com/p/korea-invi...
yoonjiwon.substack.com
The People Inside Convenience
Behind Korea’s fastest comforts is a labor market that keeps making workers visible as service, but invisible as people.
164
Reposted by 느타리씨
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28/09/2026
3대 메가 프로젝트의 가장 큰 희생자로 농민과 농촌이 지목되지만, 이들의 목소리는 제대로 조명받지 못하고 있다. v.daum.net/v/2026092805...
v.daum.net
"반도체 씹어 먹고 살 건가?" 3대 메가 바라보는 한 농업인의 심정
재생에너지 확장은 파괴를 동반해 왔다. 농지가 에너지 단지로 바뀌면서 농지와 농민의 수가 꾸준히 줄었다. 개발에 반대하는 농민은 삶터를 빼앗겼다. '농사보다 돈이 된다'는 말에 에너지 기업에 땅을 빌려준 이는 약속만큼 돈을 벌지 못했다. 기업과 정부가 던져 놓은 '에너지 수익금'은 주민 간 찬반 갈등을 촉발했고, 오랜 공동체는 파괴됐다. 태양광·풍력 단지가
03889
느타리씨 @starryc.bsky.social · 29/09/2026
크트에 정을 좀 붙여야 할 텐데 또 쓱튜브만 냅다 보고 있네
000
느타리씨 @starryc.bsky.social · 29/09/2026
곽빈은 정말 사고 없이 선수생활 하다가 두산 영결 박으면 좋겠네.
000
Reposted by 느타리씨
김성일 Sung-il Kim @sung-il-kim.com · 27/09/2026
생각해 보니 내가 고등학교 입학할 때 대한제국이 멸망했으면 올해 해방이다. 36년이라는 게 길고도 짧네
031
Reposted by 느타리씨
🗞️연합뉴스 속보 봇 @news-bot.bsky.social · 26/09/2026
[형사사법대전환] 수사는 중수청, 기소는 공소청…검찰청 78년만에 폐지
n.news.naver.com
[형사사법대전환] 수사는 중수청, 기소는 공소청…검찰청 78년만에 폐지
'무소불위' 거대권력 비판 받던 검찰…수사-기소 분리로 개혁 종지부 보완수사권도 박탈·경찰 사법통제 숙제…사건 암장·처리 지연 우려 수사도, 기소도 모두 할 수 있던 기존 검찰청의 권한을 분리해 중대범죄 수사권은 중
0213
느타리씨 @starryc.bsky.social · 25/09/2026
아무리 생각해도 장안구 20분 권역에 살면서 야구 원정팬을 한다는 것은 억울한 일이다
110
느타리씨 @starryc.bsky.social · 24/09/2026
우리집 기계 돌쇠 기계 향단이들은 집주인을 대장이라고 부른다. 평소엔 별 문제 없는데 자동차가 운전석 시트 설정이 사용자 프로필에 딸려가는 바람에 프로필을 둘로 분리해야 해서 고민을 좀 하고 있었다.
100
느타리씨 @starryc.bsky.social · 22/09/2026
요새 내가 전혀 긍정적이지 못한 쪽으로 스무 살 때랑 똑같은 생각을 할 때가 있어
000
Reposted by 느타리씨
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22/09/2026
원민경 장관 “임신중지약 도입 늦어져 여성 건강권 침해…건보 적용돼야”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원 장관은 건강보험 적용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보건복지부는 제약사가 보험 적용을 신청하면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현재 약이 검토 단계에 있으니 내년에 건강보험 급여 신청이 들어오면 복지부가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 같다”며 “접근성 측면으로 본다면 저는 적극적으로 보험 급여가 적용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womennews.co.kr
원민경 장관 “임신중지약 도입 늦어져 여성 건강권 침해…건보 적용돼야”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2019년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 약 7년 만에 추진된 임신중지 약물 도입과 관련해 22일 “이제라도 돼 다행”이라면서도 “그 사이 7년 정도 여성의 안전·건강권 침해가 계속 이뤄졌다. 그 부분에 대해 더 많은 합의와 공감을 이끌어내지 못했
04592
느타리씨 @starryc.bsky.social · 22/09/2026
www.pressian.com/pages/articl...
pressian.com
한국 청년 남성 4명 중 1명이 '극우'…전 세대 최다·청년 여성 6배
한국 청년 남성 4명 중 1명은 극우 성향을 보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전 세대에서 가장 높은 비율이자 또래 여성보다 6배 높은 수치다. 연구진은 청년 남성의 보수화가 2...
100
느타리씨 @starryc.bsky.social · 18/09/2026
모두의 풍속도 캐릭터 만들기! 17696번째로 완성✨ 같이 그려볼 사람? #모두의풍속도 #모두의풍속도2026 #궁중문화축전 #GenrePaintingForAll pungsokdo.com/og?id=wq1NoX...
자리 위에 쭈그려 앉은 캐릭터가 양 손에 쥔 식빵을 입에 물고 있다.
011
느타리씨 @starryc.bsky.social · 16/09/2026
9주로 누구 코에 붙이나 싶긴 한데 여기서부터 시작이어야겠지…
100
Reposted by 느타리씨
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16/09/2026
정부는 미프진 도입 초기 2년은 병원에서 처방과 조제를 하고, 이후 제반 여건이 갖추어지면 의사 처방과 약국 조제 방식으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hani.co.kr
[속보] 정부,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 공식화…임신 9주 이하 대상
정부가 16일 임신중지 의약품(미프진) 도입을 공식화했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열고 “앞으로는 임신 9주 이하를 대상으로 인공임신중지 약물을 단계적으로 도입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미프진 도입 초기 2년은 병원에서 처방과 조제
03087
Reposted by 느타리씨
Pixquare - Pixel Art Editor @pixquare-app.bsky.social · 14/09/2026
enemies 🦇🐝 #pixquare #pixelart
28810
Reposted by 느타리씨
츠타蔦_漸龑 @tsuta.bsky.social · 14/09/2026
살아있는 한 꿈을 꾸게 된다. 심지어 이 말도 옳지 않다. 자아가 있는 것이 존재하는 한 꿈을 꾸게 된다. 사람이 꿈에 취하는 건 얼마나 쉽나. 그러나 깨라고 한다. 깨고 일어나서 자신이 속한 세계를 직시하라고. 나는 그 명료한 잔인함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0107
Reposted by 느타리씨
츠타蔦_漸龑 @tsuta.bsky.social · 14/09/2026
중화가 몇 천년 동안 반복해 말한, “꿈꾸는 이는 반드시 꿈에서 깨야만 한다.” 만큼 내 마음을 움직인 이야기도 없고, 그토록 잔인한 이야기도 또 없다. 그러나 내 마음이 동하는 이유는, 그 말의 본질이 잔인하며, 그 잔인함이 아름답기 때문이다.
12418
Reposted by 느타리씨
은민 @em913em.bsky.social · 14/09/2026
나는 아무 생각이 없다
011051
Reposted by 느타리씨
lunamoth @lunamoth.bsky.social · 14/09/2026
x.com/GordonJohnso... - OpenAI, 앤트로픽의 'AI 안전을 위한 속도 조절' 선언은 윤리적 각성이 아니라, 천문학적인 컴퓨팅 연산 비용을 감당하지 못해 감행한 강제적 비용 절감 - 자체 현금흐름으로 투자가 가능한 빅테크(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 등)는 질주를 지속하는 반면, 외부 자금에 의존하는 순수 AI 스타트업들만 자금난으로 멈춰 섰음 - OpenAI의 상장 연기에서 보듯, 상장 증권신고서에 기록될 막대한 적자를 줄여 수치를 개선하기 전까지 시간을 벌려는 재무적 생존 전략에 불과함
01322
Reposted by 느타리씨
그린의 블루스카이 @greens.bsky.social · 14/09/2026
여전히 국짐을 지지하는 40%를 보면서 자신의 지지자들을 못 믿었나? 하는 생각도 든다. 그래서 최대한 잡음 없이, 조용하게, 가능하면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개혁을 해야 한다고 믿게 됐을까??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했다면 이런 얼간이가 또 없겠지만......
129
Reposted by 느타리씨
그린의 블루스카이 @greens.bsky.social · 14/09/2026
내란의 밤에 앞장서서 국회로 달려가면서 국민들에게 모여 달라고 라방으로 호소하던 그 정치인은 대체 어디로 사라졌나 싶음
12827
Reposted by 느타리씨
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14/09/2026
여성운동가들은 부처 축소 시도가 있을 때마다 여름휴가를 반납하고 봉고차에 올라 국회로 향했던 기억이 있다. 그만큼 이 부처는 공무원만의 자리가 아니라 민간의 헌신 위에서 지켜져 온 자리다. 그런 역사를 지닌 부처를 이번에 다시 정치공학의 제물로 쓴 것 같아 심히 유감스럽다. www.womennews.co.kr/news/article...
womennews.co.kr
[김효선 칼럼] 성평등가족부, 정치공학의 제물이 아니다
어제(13일)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후보직에서 스스로 물러났다. 지명 두 주 만이다. “여당도 우려를 표하는 상황에서 후보직을 수행하는 건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판단했다”는 말을 남겼다. 국회의원직과 장관직을 함께 쥐겠다던 겸직 공방은 결국 여당의 사퇴 요구 앞에서 마침표를
01617
Reposted by 느타리씨
편전 @pyeonjeon.bsky.social · 13/09/2026
아니 시벌 용혜인이 장관시켜달라도 한것도 아니고 갑자기 지명해서 당이냐 장관이냐 가불기 걸더니 실드도 안쳐줘? 이딴 샠기랑 무슨 대업을 하겠냐고
02770
Reposted by 느타리씨
Rivian @rivian.bsky.social · 13/09/2026
하 진짜 당 꼬라지...장관 후보가 청문회조차 못하고 외압으로 낙마하는게 정치적으로 어떤 의미인지 모르나? 그것도 모르는 놈들이 무슨 정치를 한다고 나대?
11232
Reposted by 느타리씨
有爲 @youwei.bsky.social · 12/09/2026
한국에서 다른 곳으로 이민 간 사람들이 계속 한국어 쓰고 한국 관습 보존하고 한국 가본 적도 없는 2세 3세한테까지 가르치고 이런 건 갸륵하다고 하면서 왜 한국으로 이민 온 사람들이 똑같이 하면 욕하고 저주하는 거임? 제발 하나만 해라
02826
Reposted by 느타리씨
깊은굴쥐 @ghoulgee.bsky.social · 07/09/2026
보통 이런 종류의 글을 통해서 당시의 법이나 법 절차 같은 것을 엿볼 수 있지만 이 글은 조선시대의 고양이 사료를 알 수 있는 희귀한 사례랄까...
11231
느타리씨 @starryc.bsky.social · 04/09/2026
아까 선배한테 유지애 결혼하는 소식 들었냐며 연락 받았다. 딱히 티내지 않고 산 것 같은데 내가 좋아한 여자 챙겨주는 친구가 둘이나 있었구만 인생 잘 살았어 나
000
느타리씨 @starryc.bsky.social · 04/09/2026
와 나도 그거 왔나봐 아츄 신드롬!(*광반사 재채기/ 빛 재채기 반사) youtu.be/DEd8ED2FdAg?...
youtu.be
[MV] LOVELYZ(러블리즈) _ Ah-Choo
YouTube video by 1theK (원더케이)
000
Reposted by 느타리씨
でんか @k-hermit.com · 02/09/2026
今年もヒオウギ稚貝の季節がやってきた
61365499
Reposted by 느타리씨
Yetti - battery 3% @yettinim.bsky.social · 03/09/2026
미국에서 불법 다운로드에 대해 별에 별 변명을 들어봤는데 그중에 하나는 인터넷 아카이브에 과몰입 해서 자신이 불따 하는게 무슨 인터넷 콘텐츠 보존에 이바지 하는줄 아는 사람들이고 정신좀 차려라
11943
Reposted by 느타리씨
doyo @ppdy.bsky.social · 03/09/2026
"대림동에서는 중국동포 단체들이 경찰과 손잡고 기초생활질서 캠페인을 벌여 왔고, 함박마을과 원곡동에서는 외국인자율방범대가 조직되어 경찰과 함께 정기적으로 순찰을 돌고 있습니다." "이주민이 늘어나는 속도를 행정과 통역 지원이 따라가지 못하는 문제, 자녀 교육 격차, 상권 변화에 따른 갈등처럼 구체적으로 짚어야 할 과제는 여전히 많습니다. 다만 그 논의의 출발점이 이주민을 잠재적 골칫거리로 규정하는 데 있지 않고, 그들 역시 깨끗한 거리와 안전한 밤길, 차별받지 않을 권리를 바라는 이웃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데 있어야 한다는 점"
careyounews.org
차별받고 싶지 않다는 마음에는 국경이 없습니다, 우리 동네 이주민도 그렇습니다 - 캐어유 뉴스
우리 동네가 깨끗하고 안전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에 국적이나 출신이 끼어들 자리는 본래 없습니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이주민이 많이 사는 동네일수록 이 평범한 바람이
05781
Reposted by 느타리씨
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03/09/2026
한강에 서식하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수달의 유전 정보를 확인한 결과, 다섯 가족으로 이뤄진 27마리가 사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hani.co.kr
한강에 ‘멸종위기’ 수달 27마리로 늘어…다섯 가족 탄생
한강에 서식하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수달의 유전 정보를 확인한 결과, 다섯 가족으로 이뤄진 27마리가 사는 것으로 확인됐다. 3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올해 1~4월 한강에서 채취한 수달의 분변 시료를 분석해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이는 서울시
05376
Reposted by 느타리씨
복설♬ @bokseon.bsky.social · 03/09/2026
전문성도 뭣도 없고 단지 새를 좀 많이 쫓아다녔을 뿐인 일개 유튜버와 수의학 전문가를 한 자리에 앉혀놓고 '토론'이라는 것이 가능할 거라고 여긴 무슨 'VS놀이'식 기획도 이 공론장이 완전히 망가진 시대엔 그 나름대로 쓸모는 있었던 것이다...
04580
Reposted by 느타리씨
말호 @malhocomic.bsky.social · 03/09/2026
내 몫까지 살아다오
0112136
Reposted by 느타리씨
까누타 @ccanuta.bsky.social · 30/08/2026
방금 구워서 살짝 따뜻한 초코칩 쿠키에 엑셀런트 바닐라맛 샌드해서 먹으니 최고다....
011
느타리씨 @starryc.bsky.social · 28/08/2026
>> 악력 도넛 40lb 졸업하기<< - 악력 도넛(20lb-40lb 변환형)을 쥐었다 펴기 - 현재: 20lb로 훈련 유효함 - 목표: 40lb로 훈련 무효한 상태 - 기간: 9월 28일까지 - 단계별 초기 훈련: 1세트당 10개, 하루 2세트 - 단계별 후기 훈련: 1세트당 15개, 하루 3세트까지 #천하제일운동대회
원고리형 악력기를 손에 쥐어 든 사진. 쥔 방향으로 힘을 가할 때 40파운드(약 18킬로그램)의 힘이 든다. 현재 사진과 다음 사진의 악력기는 동일한 물건으로, 직각으로 고쳐잡아 힘을 다르게 받는 방식으로 사용한다.원고리형 악력기를 손에 쥐어 든 사진. 쥔 방향으로 힘을 가할 때 20파운드(약 9킬로그램)의 힘이 든다. 이전 사진과 현재 사진의 악력기는 동일한 물건으로, 직각으로 고쳐잡아 힘을 다르게 받는 방식으로 사용한다.
130
Reposted by 느타리씨
널부렁🎗️ @lyingdownbear.bsky.social · 27/08/2026
그는 "이는 사실상 전 세계 모든 홍수 경보 시스템의 한계를 드러낸 사례"라고 지적했다. 강우량을 토대로 한 '홍수 경보'가 울리지 않기 때문에 하류 지역 주민들이 대피할 시간이 없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산악 지대에서 빠른 속도로 쏟아지는 거대한 흙탕물은 액체 콘크리트와 같은 치명적 조합을 형성한다며 이를 발견하고 도망치면 소용없기 때문에 유일한 해결책은 6m 높이의 언덕 위로 올라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01475
Reposted by 느타리씨
클모임당 (알림 꺼둠 / 맞구독 안하셔도 돼요) @clmo33.bsky.social · 27/08/2026
그니까 지금 파묘되는 일들이 전부 검찰이 버젓이 자리차지하고 있는 현재에 일어난 일들인데. 물론 검찰이 있는데도 이 꼴인데 없어지면<-이라는 불안감을 자극한다는건 아는데 그러면 경찰의 수사를 감시하고 보완할 방법을 찾아야지 우리 검찰 길이 보전하세가 되는 결론이 이상함
11557
Reposted by 느타리씨
starlakim @starlakim.bsky.social · 26/08/2026
추천사를 쓴 책이 나왔다! 여행을 떠나와 있어서 실물을 못 보는 게 너무 안타깝지만 ㅠㅠㅠ 도로생태학이라는 분야를 소개하는 <크로싱>. 저자의 취재력도 좋고 입담도 좋아서 (웃김 ㅋㅋㅋ) 정말 재밌게 읽었다. www.aladin.co.kr/shop/wproduc...
13523
Reposted by 느타리씨
말호 @malhocomic.bsky.social · 26/08/2026
군계일학
0176217
Reposted by 느타리씨
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25/08/2026
학생인권조례 살아남았다···서울시의회, 폐지안 부결 www.khan.co.kr/article/2026... "서울시의회는 25일 본회의를 열고 ‘서울시 학생인권 조례 폐지조례안 재의의 건’을 상정해 부결 처리했다고 이날 밝혔다. 재적 의원 118명에 찬성 0표, 반대 117표, 기권은 1표가 나왔다. 이로써 폐지될 뻔했던 서울 학생인권조례는 극적으로 효력을 이어가게 됐다."
khan.co.kr
학생인권조례 살아남았다···서울시의회, 폐지안 부결
폐지 위기에 놓였던 서울학생인권조례가 효력을 계속 유지하게 됐다. 서울시의회는 25일 본회의를 열고 ‘서울시 학생인권 조례 폐지조례안 재의의 건’을 상정해 부결 처리했다고 이날 밝혔다. 재적 의원 118명에 찬성 0표, 반대 117표, 기권은 1표가 나왔다. 이로써 폐지될 뻔했던 서울 학생인권조례는 극적으로 효력을 이어가게 됐다. 서울학생인권조례는 지...
04088
Reposted by 느타리씨
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24/08/2026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는 2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장애인 권리보장을 위한 사회적 대타협 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지하철 탑승 시위를 중단할 뜻을 밝혔습니다. www.hani.co.kr/arti/society...
hani.co.kr
‘장애인 권리 조례’ 통과 약속에…전장연 “지하철 탑승 시위 멈춥니다”
“전장연은 이제 서울시의회의 정치적 결단을 믿고, 지난 4년 넘게 이어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를 멈출 것임을 밝힙니다. 그러나 이를 멈추는 것은 장애인 권리 투쟁을 끝내는 것이 아닙니다. 장애인이 왜 4년 넘게 출근길 지하철에 설 수밖에 없었는지 그 질문에 시의회는
01523
느타리씨 @starryc.bsky.social · 24/08/2026
계정을 만들고 말았어
000
Reposted by 느타리씨
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23/08/2026
‘전장연 집회 강제해산’ 경찰 밀친 활동가 2심 무죄로 뒤집혀…법원 “경찰 해산 명령 위법” www.khan.co.kr/article/2026... "2심 재판부는 “경찰이 위법하게 1급 장애인인 B씨를 휠체어와 함께 들어 이격조치로 도로 밖으로 강제로 옮기려는 상황에서 활동 지원사인 A씨가 B씨 또는 휠체어를 잡아당기는 경찰의 팔을 밀쳐 휠체어를 놓게 하도록 함으로써 경찰에게 상해를 가한 것으로 보이는 점 등에 비춰보면, (...)부당한 침해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한 행위로 정당방위에 해당해 위법성이 조각된다”고 했다."
khan.co.kr
‘전장연 집회 강제해산’ 경찰 밀친 활동가 2심 무죄로 뒤집혀…법원 “경찰 해산 명령 위법”
집회 중인 장애인을 들어 올리려던 경찰을 밀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활동가가 1심 유죄 선고를 뒤집고 2심에서 무죄를 받았다. 23일 취재 결과,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4-1부(재판장 송중호)는 지난달 공무집행 방해, 상해 혐의로 기소된 전장연 활동가 A씨에게 벌금 400만원을 선고한 1심 판결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052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