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장운(薔雲)

@rosecolorcloud.bsky.social
212 followers 273 following 428 posts

태화제국전 (太華帝國傳) story-of-empire.postype.com 화(華)나라에서 벌어진 일들을 기록합니다. 이 이야기의 모든 요소는 현세에 존재하지 않음을 밝힙니다. 태화제국전 시리즈 : 금상첨루, 영찬탄가, 서심검첨, 연인허과, 희세고가, 화연실과(연재) 연재처 및 판매처 : 포스타입, 부크크, 유페이퍼, 알라딘, YES24, 교보문고, 북큐브, 밀리의서재, 윌라

PostsRepliesMedia
장운(薔雲) @rosecolorcloud.bsky.social · 22/09/2026
<화연실과> 36화를 발행하였습니다.
003
Reposted by 장운(薔雲)
무쨩 @mumuhandle.bsky.social · 17/09/2026
쓸데없는 재능은 없습니다
143
Reposted by 장운(薔雲)
나하야 @snasnaja2525.bsky.social · 24/08/2026
여튼 탐라의 친애하는 블친 창작자 여러분.....괜찮으시면 AI 안 쓰면서 한 십년 버터보세요.....AI 때문에 그에 의존한 기존 창작자들이 의존하는 영역의 쇠퇴-심지어 발상도 그렇다고 함. 상상력조차 게을러질 수 있다니....;;-를 보고하거나 신규 입문자들의 역량 축적에 방해가 되는 게 관찰되고 있으니.....버티면 님들이 이길 수 있을 거예요......
16586
장운(薔雲) @rosecolorcloud.bsky.social · 15/08/2026
삭제된 시가 끝내 남았듯. 대한독립만세.
일제의 검열로 삭제된 <그날이 오면><그날이 오면> - 심훈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면은
삼각산(三角山)이 일어나 더덩실 춤이라도 추고
한강(漢江)물이 뒤집혀 용솟음칠 그날이,
이 목숨이 끊지기 전에 와 주기만 하량이면,
나는 밤하늘에 날으는 까마귀와 같이
종로(鍾路)의 인경(人磬)을 머리로 드리받아 울리오리다.
두개골(頭蓋骨)은 깨어져 산산(散散)조각이 나도
기뻐서 죽사오매 오히려 무슨 한(恨)이 남으오리까.

그날이 와서 오오 그날이 와서
육조(六曹) 앞 넓은 길을 울며 뛰며 딩굴어도
그래도 넘치는 기쁨에 가슴이 미어질 듯 하거던든
드는 칼로 이 몸의 가죽이라도 벗겨서
커다란 북(鼓)을 만들어 둘처메고는
여러분의 행렬(行列)에 앞장을 서오리다.
우렁찬 그 소리를 한 번이라도 듣기만 하면
그 자리에 꺼꾸러져도 눈을 감겠소이다.
01618
Reposted by 장운(薔雲)
原巖 원고지 @wongoji.bsky.social · 05/08/2026
옵티칼 문제를 민주당과 노동부와 대통령실이 해결하겠다고 약속한 것이 341일. 택시지부 고공농성을 한 지가 129일.
01724
장운(薔雲) @rosecolorcloud.bsky.social · 01/08/2026
<화연실과> 35화를 발행하였습니다.
014
장운(薔雲) @rosecolorcloud.bsky.social · 16/07/2026
팔레스타인의 흙이 입을 벌리고 너희의 총구에서 그들의 피를 받았은즉 너희는 그들의 땅에서 저주를 받으리니, 너희가 그 땅을 차지하여도 너희가 죽인 이들의 피는 형형하게 드러날 것이요 너희의 죄악은 세세토록 세상에 남을 것이라. 모세오경 (토라, תּוֹרָה) 중 창세기 4:11~12 변형 docs.google.com/forms/d/e/1F...
docs.google.com
가자지구 집단학살 1000일 한국작가 한줄성명
○ 제목. 가자지구 집단학살 1000일 한국작가 한줄성명 ○ 기간. 2026년 7월 2일(집단학살 1,000일차) ~ 31일 ○ 공동주최. 한국작가회의, 얼굴들,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2026.7.2.기준 348개 단체) ○ 모집대상. 글을 쓰는 모든 분들 한국 사회의 글쓰는 작가들께, 2026년 7월 2일, 오늘은 팔레스타인 가자...
044
Reposted by 장운(薔雲)
soorisoori @soorisoori.bsky.social · 12/07/2026
에어컨 없는 분들은 어떡하나… 뉴스데스크 클로징에서 “지역에 따라 야간에도 무더위 대피 공간을 운영하는 곳이 있습니다. 폭염 대비가 어려운 분들은 참지 마시고, 지자체에 문의해서 꼭 도움받으시길 바랍니다.”라고 하더라. 부디 폭염에 건강 유의하시길… 건강한 사람도 위협받을 수 있는 폭염이라고 합니다.
1104272
Reposted by 장운(薔雲)
Jeon Heyjin 🕯🏳️‍🌈‍🟨‍⬜️‍🟪‍⬛️‍ @heyjinism.bsky.social · 03/07/2026
docs.google.com/forms/d/e/1F... 작가님들 이거 써주세요. 날이면 날마다 오는게 아님.
docs.google.com
가자지구 집단학살 1000일 한국작가 한줄성명
○ 제목. 가자지구 집단학살 1000일 한국작가 한줄성명 ○ 기간. 2026년 7월 2일(집단학살 1,000일차) ~ 31일 ○ 공동주최. 한국작가회의, 얼굴들,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2026.7.2.기준 348개 단체) ○ 모집대상. 글을 쓰는 모든 분들 한국 사회의 글쓰는 작가들께, 2026년 7월 2일, 오늘은 팔레스타인 가자...
01875
Reposted by 장운(薔雲)
𝒄𝒉𝒐𝒙 @baristanix.bsky.social · 30/06/2026
글 잘 쓰는 사람을 커비하고 싶다 내게도 달라 그 필력을
02023
장운(薔雲) @rosecolorcloud.bsky.social · 27/06/2026
그간 격조하였습니다. <희세고가 (熙世苦歌) - 빛나는 세상에서 괴로움을 노래하다> 를 부크크(Bookk)에서 출간하였습니다. 현재 전자책 유통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부크크 : bookk.co.kr/bookStore/6a... 유페이퍼 : rosecolorcloud.upaper.kr/content/1218... 전자책의 추가 유통처 및 판매처는 타래로 첨부합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희세고가 (熙世苦歌) - 빛나는 세상에서 괴로움을 노래하다
1811
Reposted by 장운(薔雲)
화소 @hwaso.bsky.social · 31/05/2026
해피프라이드먼쓰🏳️‍⚧️🏳️‍🌈 퀴어한 모두가 존중받고 프라이드 넘치는 6월이 되길! #HappyPrideMonth
096108
Reposted by 장운(薔雲)
🏳️‍⚧️달다 @kd1202.bsky.social · 12/06/2026
퀴퍼가시는분들 주목!!!! 아맞다 양산!!! 아맞다 부채 선풍기!!! 아맞다 선크림!!! 가장 무서운건 혐세가 아닌 온열질환이라는 것을 기억해!!!!!!
159144
장운(薔雲) @rosecolorcloud.bsky.social · 25/01/2026
개인적으로, 머릿속을 정리하는 일에는 펜(만년필이 있습니다)과 종이 또한 유용하였습니다.
소설 <화연실과> 초고의 일부. 궁중 인물들의 다툼이 기록되어 있다.소설 <화연실과> 초고의 일부. 궁중 인물들의 다툼이 기록되어 있다.
050
Reposted by 장운(薔雲)
Aerycrow @aerycrow.bsky.social · 25/01/2026
펜하고 종이만 있으면 할 수 있는게 글쓰긴에데, 누가 말렸나. 써. 쓰라고.
0115
장운(薔雲) @rosecolorcloud.bsky.social · 25/01/2026
[TMI] 저는 SNS 건너건너에서 제 소설을 읽으신 분이 저를 남성 작가로 짐작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이유를 확실히 알지 못하므로 단언하기는 어려우나, 때로는 '여성 작가의 소설' 혹은 '작가의 성별'에 대한 인식이 매우 한정적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077
Reposted by 장운(薔雲)
Jeon Heyjin 🕯🏳️‍🌈‍🟨‍⬜️‍🟪‍⬛️‍ @heyjinism.bsky.social · 25/01/2026
사람이! 글을 쓰겠다고 나섰으면! 돈이 없고 인기가 없어도 내가 나의 이 마이너 취향을 세상에 관철하겠다, 뭐 그런 기개는 있어야지!
12726
Reposted by 장운(薔雲)
우주인 @druerie.bsky.social · 25/01/2026
여성 서사 안 읽어서 남자 세계가 좁아진다는 말은 없었으면서
073121
Reposted by 장운(薔雲)
ADELIE / 아델리 @ypols.bsky.social · 25/01/2026
창작 행위를 통해 내가 추구하는 궁극적인 목표가 뭔지 고민을 해보는 시간도 중요한듯 Sns상에서 네임드 작가가 된다던지 자신만의 세계를 담은 작품을 완성하기나 창작행위로 충분한 생계유지를 하기 등등 물론 위 예시 말고도 많은 목표들이 있겠으나 좀 크게 뭉뚱그려 묶자면 자아실현 / 상업적 성취 두가지로 나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근데 문제는 이제 전자는 내가 맘에 들면 끝이지만 후자의 영역에 가까울수록 대중을 상대로 하는 예술에서 상업성 자체를 빼놓을수가 없기에 그 수요에 걸맞는 작품을 만들수 있냐 없냐로 정병이 온단말이죠
18879
Reposted by 장운(薔雲)
위래 @wirae.bsky.social · 21/01/2026
LLM으로 뭔가를 하고 싶으면 브레인스토밍 용도로 써도 안 되고 최종 결과물을 내놓는 용도로도 쓰면 안 됨.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단계에서 그게 좋아보인다면 그냥 그 분야의 문외한이라는 증거임. 최종 결과물은 환각 문제와 세부 때문에 놔둘 수 없고. x.com/Beretta_774/...
154100
Reposted by 장운(薔雲)
읽던딜📚 @g0dil.bsky.social · 17/01/2026
상업에서 어지간하면 날것의 취향을 접하긴 어렵겠지 아무래도. 비상업이면 응 독자의 기대따윈 생각하지 않는다 장르법칙 꺼져 하고 이상한 걸 쓰는 사람들이 더 있겠지만. 사실 상업도 아주 없진 않는데 있었어도…. 없어져있음. 찾기도 어렵고. 그런데도 꿋꿋하게 취향전시하는 이상한 작가들을 응원합니다.
12422
Reposted by 장운(薔雲)
월간 김폴짝 알림 @polzzack.bsky.social · 09/01/2026
웹소설을 안 좋아하는데 억지로 써봤자 좋은 작품도 나오지 않고 돈도 되지 않는다. 웹소설을 안 읽으면서 쓰겠다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이 보인다. 글 쓰는 건 좋아하는데 웹소설이 돈이 되니까 웹소설을 써야지! 이렇게 생각한다는 건 알겠음. 그치만 본인이 많이 읽었고 좋아하는 글쓰기가 무엇인지 잘 생각해보고 출발선을 잡아야 됨. 웹소설을 안 읽는데 강의 듣고 과외 받고 웹소설 쓰겠다는 게 너무 말이 안 됨.
14655
Reposted by 장운(薔雲)
[랜선효도] 제주감귤🍊 @jejuorange.bsky.social · 07/01/2026
제일 큰 문제는 사측이 이용자의 글, 그림 창작물을 ai 학습에 안 쓴다고 해도 다른 사람이 "내가 좋아하는 존잘님" 캐릭터를 모티브로 프롬프트 입력하고, 경우에 따라선 외부 도구 경유해서 레퍼런스로 딴 사람 그림 집어넣는걸 피할 수가 없을 것이기 때문. 창작자 커뮤니티/오타쿠 커뮤니티로 한정하면 이건 필연적으로 현세지옥임. 창작에 진지한 금손님일 수록 피하고 싶을 것.
02441
Reposted by 장운(薔雲)
더위먹은민츠 @retaetaeh.bsky.social · 06/01/2026
기술에는 죄가 없다는 말 자체가 사용방식이 틀려먹은 것에 대한 변명 내지는 책임회피라고 생각함.
11125
Reposted by 장운(薔雲)
BINGO🔆빙고 @doggibingo337.bsky.social · 09/12/2025
가끔 생성형 AI를 두고 쓰는 사람이 문제지 기술 자체는 아무 문제가 없다는 요지의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왜 문제가 없어요...무단으로 크롤링 된 수 많은 저작물들에 대한 아무런 책임도 보상도 하고 있지 않은데🙄학술적 목적으로 끝났으면 모르겠지만 상업의 영역으로 나온 이상 문제가 없다는 말을 어떻게 할 수가 있지 예전에도 말한 적 있지만 작가들의 생성형 AI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을 러다이트 운동에 비유하는 것도 틀렸다고 생각함, 단순히 기술 발전에 의한 효율화와 노동력 대체라는 관점으로 보고 싶은 건 옹호론자들 이겠지
178138
Reposted by 장운(薔雲)
[랜선효도] 제주감귤🍊 @jejuorange.bsky.social · 07/01/2026
포스타입의 캐릭터 AI 챗(톡?) 서비스 런칭은 진짜 충격적인게... 아니 거기 1차/2차 창작물 글 그림 올라오는데잖아. 결국 이용자의 관심이나, 시선, 시간을 놓고 인간 창작자하고 AI 그림, 글, 캐릭터가 경쟁하는 모양새가 되는데, 분명히 다른 사람 괴롭힐 용도로 님 AI보다 그림 못 그리네요. AI보다 재미없네요. 같은 반응이 있을 거다. 차라리 별도 사업으로 런칭했으면 욕은 덜 먹었을 것. 그 동안 올라온 글도 AI 밥으로 안 쓴다면서.
161101
장운(薔雲) @rosecolorcloud.bsky.social · 03/01/2026
[사담] 안녕하세요. 장운(薔雲)입니다. 그간 격조하였습니다. 예년 같으면 해넘이로 TMI라도 작성하였겠으나, SNS 접속을 줄여버려서 뒤늦게 인사드립니다.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2024/12/3 이후로, 저는 신체적·정신적 타격을 크게 입었으며 그 악영향이 지속되었습니다. 그것은 동료 시민들 또한 마찬가지이므로, <태화제국전> 시리즈의 연재와 전자책 제작이 지지부진한 것에는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AI의 무분별한 이용에 따른 불안 또한 동료 노동자들이 함께 겪는 것이므로, 고통을 호소하는 것조차 민망합니다.
181
장운(薔雲) @rosecolorcloud.bsky.social · 05/11/2025
일독과 관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느린 연재에 면목이 없습니다... 완결까지 함께 달려주십시오... 화연실과 : www.postype.com/@story-of-em...
신삼국지 노숙 : 신의 숨이 붙어있는 한
047
Reposted by 장운(薔雲)
⚠레이그람Re2g @raygraham.bsky.social · 05/11/2025
내가 현대물을 쓰지 않는 이유 : 일상물이 될 리는 없는데 현대의 행정/수사력이 어느정도까지 뻗쳐 있는지,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 몰라서 구멍 숭숭 뚫릴 거 같아서
053
Reposted by 장운(薔雲)
아스 이수현 LeeSuhyeon @askalaisu.bsky.social · 05/11/2025
저도 아무도 나를 모르고 책만 많이 팔리면 좋겠어요 하지만 ...
073
Reposted by 장운(薔雲)
남세오/노말시티 @namseoh.bsky.social · 30/08/2025
인간의 손을 거치지 않게 해주는 많은 자동화 기술들은 생산에 필요한 시간을 줄여주지만 줄어든 그 시간만큼 우리는 분명히 무언가를 잃고 있다 보고서의 폰트와 자간을 맞추는 무의미해 보이는 시간조차 오타를 잡아내고 더 좋은 표현을 떠올리는데 쓰이기도 한다 자동화를 통해 우리는 더 많은 생산품을 더 빨리 만들어 낼 수 있지만 오랜 시간 공들여 만들어낸 작품은 설 자리를 잃는다
1714
Reposted by 장운(薔雲)
시리즈 매열무 중인 김묘월 @goldcatmoon.bsky.social · 30/08/2025
이번 작품 하면서 막판에 분량이 모자라다는 말을 듣고 닷새 동안 하루 5천 자씩 쓴 적 있었는데, 그 후로 두 달 가까이 손가락 관절염으로 고생하는 중이다. (고작 그거 쓰고?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튼튼한 관절을 물려주신 부모님께 고마워하시길) 병원비로 이미 20만 원 가량 지출됐고 앞으로도 더 나갈 것으로 보이는데, 단어 당 십 원이라도 받았으면... 하는 생각이 안 들 수 없더라. 편 당 5천 자 가이드라인을 생각해낸 자, 실행에 옮긴 자, 권장한 자여, 지옥에나 떨어져라. 그리고 관절이 모두 뽑힌 다음 무한물레나 돌려라.
02738
장운(薔雲) @rosecolorcloud.bsky.social · 11/06/2025
[참고] 태화제국전 전자책 시리즈는 유페이퍼와 부크크에서 PDF 구매가 가능합니다. 유페이퍼 : rosecolorcloud.upaper.kr 부크크 : bookk.co.kr/users/646825... 만약 연재처 및 유통처·판매처에서 태화제국전 전자책 시리즈가 판매 중단된다면, 그것은 자의가 아닙니다. 절판은 염두에 두지 않으나, 만일을 위하여 첨부합니다.
부크크 태화제국전 전자책 시리즈 판매페이지
048
Reposted by 장운(薔雲)
의식의 흐름 @streamofsense.bsky.social · 11/06/2025
요즘은 구글도 상단에 AI 개요를 띄웁니다. 그러나 그것을 신뢰하지 않는데, 사유는 대략 아래와 같으며... 하여튼 AI로 연구나 창작을 진행하지 마십시오... 챗지피티로 논문 레포트 소설 기타 등등 작성한다는 소리 들을 때마다 기절하겠음... 😇
현대인을 명나라 때 사람으로 만드는 구글 AI 개요
135104
장운(薔雲) @rosecolorcloud.bsky.social · 02/04/2025
[덧붙임]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다. 몇십 년 전에, 위의 문장을 읽은 나는 사람 사이가 평등하다고 믿었다. 그러나 내가 나이를 먹으며 사람 미만의 무엇으로 취급되었을 때, 나는 조금씩 그리고 확실하게 죽음을 향하여 떠밀려가기 시작했다.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다. 그러므로 내란수괴 윤석열을 즉각 파면하고 구속하라!
133
장운(薔雲) @rosecolorcloud.bsky.social · 29/03/2025
작가노조(준)에서 집필 노동자들의 윤석열 파면 촉구 선언을 요청합니다. 분야 관계 없이 전달 가능하며, 모집기한은 2025/03/31입니다. docs.google.com/forms/d/15D5...
집필 노동자의 윤석열 파면 촉구
1820
Reposted by 장운(薔雲)
시아란 🌌 Private @siaranics.siaran.kr · 25/03/2025
414인 문인의 연대에 멀리서나마 동참하려는 마음에서, 구글 드라이브 문서로 작성할 수 있는 템플릿을 만들어 봤습니다. 사본 만들기로 가져가신 후 자신만의 문장으로 커스텀하실 수 있습니다. 혹 이 게시가 부적절하다고 여겨지시는 경우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docs.google.com/document/d/1...
docs.google.com
#윤석열파면을촉구하는작가들의한줄성명 #내가만들어올린다
#윤석열파면을촉구하는작가들의한줄성명 #내가만들어올린다 —————————————————————— 이 문서의 사본을 만들고, 당신의 한줄을 여기에 적은 다음, 스크린샷을 찍어 주세요. —————————————————————— 이름 작가
1929
장운(薔雲) @rosecolorcloud.bsky.social · 26/03/2025
#윤석열파면을촉구하는작가들의한줄성명 #윤석열파면을촉구하는작가들 #내가만들어올린다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다. 그러므로 윤석열을 즉각 파면하고 구속하라!
075
장운(薔雲) @rosecolorcloud.bsky.social · 27/02/2025
[판매] 태화제국전 전자책 시리즈는 크레마클럽에도 있습니다. cremaclub.yes24.com/BookClub/Sea...
크레마클럽에 등록된 태화제국전 전자책
156
Reposted by 장운(薔雲)
의식의 흐름 @streamofsense.bsky.social · 04/04/2024
세상은 악과 비극으로 가득하다. 그 세상의 정점에는 황궁이 있고, 세상의 축소판인 그 황궁에도 악과 비극이 가득하다. 황궁을 다스리는 황제는 악의 화신이요, 황궁에 발을 들인 사람은 죽어서도 황궁을 벗어나지 못하니 모든 것이 비극으로 수렴된다. 이처럼 누구든 용상에 올라 황제가 된 자는 악을 행하므로, 황제의 발밑에 자리한 사람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비극을 마주한다. 태화제국전에 대한 평가 중 제일 정확하다 느낀 것.
062
Reposted by 장운(薔雲)
츠타蔦_漸龑 @tsuta.bsky.social · 01/01/2025
웹툰 업계 종사자들 (누구 특정하는 거 아닙니다.)이 암/종양 등등이 많이 발병하고, 또한 수술 일정도 한참 미루다가 잡는 거 정말 요즘 생각이 많아지고 있음. 웹소설도 마찬가지고. 이런 잔인함이 산업이라면 언제까지 용납돼도 괜찮은 건가. 내가 곧잘 다니는 정형외과 의사는 웹소설이 일주일에 7일 연재되는 경우도 있고, 대부분 1화에 5천자 이상이라고 했더니 길길이 뛰었다. "한국어의 5천자는 그냥 5천번 타이핑이 아니에요! 보통 한 글자를 위해 3번은 타이핑을 해야 한다고요! 그럼 1만 5천번 타이핑인데 그러다가 관절 죽어요!"
1237391
장운(薔雲) @rosecolorcloud.bsky.social · 31/12/2024
새해에는 조금이나마 평안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평안하지 않은 곳은 태화제국의 영화성으로 충분합니다 🕯
0113
Reposted by 장운(薔雲)
은림 silverforest 할머니나무 @fenner1216.bsky.social · 04/12/2024
docs.google.com/forms/d/e/1F... 문화예술인 개인/단체 연명 받고 있습니다
docs.google.com
윤석열퇴진 문화예술인·단체 시국 선언
예술인 여러분! 윤석열은 12월3일, 국민을 상대로 내란을 획책하고 실행하였습니다. 이에 분노하며 <윤석열 퇴진 문화예술인·단체 시국 선언>과 <예술행동>으로 예술인들이 앞장서 실천할 것을 제안합니다. 지난 11월9일 <윤석열 퇴진을 위한 예술행동 선언>을 300여 예술인과 예술단체가 참여해 발표했으며, 문학계에서 1000명이 넘는 문인들이 한국작가회...
02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