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우주인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06/10/202621년 만에 가장 빠른 한파특보… 내일 아침엔 2도까지 떨어진다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7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2~14도까지 떨어지면서 더 쌀쌀해진다. 한낮 최고기온은 21~25도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매우 크겠다. 일부 강원내륙·산지와 경북북동산지에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강원산지에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여 농작물 관리에도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hankookilbo.com21년 만에 가장 빠른 한파특보… 내일 아침엔 2도까지 떨어진다-사회ㅣ한국일보① 찬 공기가 들어오면서 6일 강원 일부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됐습니다. ② 7일 아침 최저기온이 2도까지 내려가고 낮과 밤의 기온차도 크게 벌어집니다. ③ 서리와 얼음이 생길 수 있어 따뜻한 옷차림과 농작물 관리에 주의해야 합니다. 048263
Reposted by 우주인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05/10/2026[단독]자살·성폭력 등 청소년 상담 기록 1만4000건, 민간에 AI 학습용 제공…별도 동의 절차 없어 등록 2026-10-05 08:47newsis.com[단독]자살·성폭력 등 청소년 상담 기록 1만4000건, 민간에 AI 학습용 제공…별도 동의 절차 없어[서울=뉴시스]하지현 기자 = 정부가 운영하는 청소년상담1388에서 자살·자해·성폭력 등 위기 사례로 분류된 상담 기록 1만4000여건이 인공지능(AI) 학습용으로 민간업체에 제공된 것으로 나타났다. 상담 당시 청소년 이용자에게 AI 학습 활용이나 민간 제공 사실은 고지되지 않았고, 별도의 동의 절차도 없었다.5일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소속 김건 국민의힘 .. 022108
Reposted by 우주인YuKey @yukay.bsky.social · 04/10/2026김대중대통령 노벨평화상 취소하라고 노벨위원회에다 개지랄했던 놈들 후손답다.v.daum.net국힘 의원 전원, 싱가포르영화제에 '암살자(들)' 상영 철회 서한(서울=뉴스1) 박기현 기자 = 국민의힘이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암살자(들)'의 싱가포르국제영화제 개막작 상영을 막기 위해 의원 전원 명의로 영화제 측에 상영 철회를 요청하는 서한을 보내기로 했다. 주진우 의원은 4일 페이스북에 "국민의힘 의원 전원은 '철회 요청 서한'을 싱가포르에 보내기로 뜻을 모았다"며 "패륜영화 암살자(들)의 01258
Reposted by 우주인트이타 탈출형 칠면조 @shadowfiend.bsky.social · 02/10/2026내란견들이 반대한다고 반드시 옳게된 인사는 아니지만, 내란견들이 환영한다면 반드시 조진 인사다. 11212
Reposted by 우주인BeOk @allemeinebier.bsky.social · 30/09/2026그 와중에 이스라엘의 학살행위 규탄 시위 참가한 학생들은 퇴학시켰다고 ㅋㅋㅋㅋ 03396
Reposted by 우주인차금법 원하는 커티시🍺🧸 @lovewriter.bsky.social · 28/09/2026■ 서명 기간(1차): 2026년 9월 28일 ~ 10월 7일 ■ 서명하기: forms.gle/b6opYMt5gQK1... ■ 주최: 여명학교 현 부지 학교 건립을 지지하는 시민사회 공동행동forms.gle[긴급 범 국민 서명] 여명학교 탈북 학생들의 학교 건물을 지켜 주세요.서울 강서구 옛 염강초등학교 부지에 여명학교의 학교 건물을 세우려는 계획이 일부 주민들의 거센 반대에 부딪혔습니다. 여명학교는 2004년 문을 연 서울의 유일한 북한 배경 학생 학력인정 대안학교입니다. 뒤늦게 한국에 와 한국어부터 다시 배우는 아이들, 기댈 가족 없이 홀로 선 아이들, 일반학교에서 상처를 입고 돌아온 아이들이 이곳에서 다시 배움을 이어 가... 1219
Reposted by 우주인🗞️연합뉴스 속보 봇 @news-bot.bsky.social · 24/09/2026李대통령 "北포로 송환, 우크라가 비공개 합의 어기고 공개"n.news.naver.com李대통령 "北포로 송환, 우크라가 비공개 합의 어기고 공개"정부 비공개 지침 비판엔 "생색 위해 생명·안보 해치면 살인자·매국노"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유엔 연설을 통해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에 보냈다고 공개한 01540
Reposted by 우주인🇰🇷한국산연어🎗️ @hanguksansalmon.bsky.social · 22/09/2026"지난해 출산으로 숨진 임신부가 전년 대비 60% 가까이 늘어 9년 만에 최대를 기록했다. 이 중 절반은 비수도권에서 사망했다. 노산으로 고위험 산모는 증가하는데 분만 인프라는 약화되면서 안타깝게 생명을 잃는 사례가 많아진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m.news.nate.com/view/2026092...m.news.nate.com21세기에 애낳다 사망…1년 사이 60% 늘었다 : 네이트 뉴스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일러스트=이철원지난해 출산으로 숨진 임신부가 전년 대비 60% 가까이 늘어 9년 만에 최대를 기록했다. 이 중 절반은 비수도권에서 사망했다. 노산으로 고위험 산모는 증가하는데 분만 인프라는 약화되면서 안타깝게 생명을 잃는 사례가 많아진 것이란 분석이 128102
Reposted by 우주인[랜선효도] 제주감귤🍊 @jejuorange.bsky.social · 21/09/2026'스타벅스 가야지' 논란 배재고, 미지명 위기였는데…에이스 김시후 롯데 11R 극적 지명 m.news.nate.com/view/2026092... 과연 정의로운 나라네요. 뭐. 진로가 막혀? 웃기고 있네.m.news.nate.com'스타벅스 가야지' 논란 배재고, 미지명 위기였는데…에이스 김시후 롯데 11R 극적 지명 : 네이트 스포츠한눈에 보는 오늘 : 야구 - 뉴스 : 제81회 청룡기 고교야구선수권 대회 및 주말리그 왕중왕전 배재고와 광주제일고의 경기가 29일 서울 목동야구장 열렸다. 배재고 김시후가 역투하고 있다. 목동=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6.29/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132104
Reposted by 우주인[랜선효도] 제주감귤🍊 @jejuorange.bsky.social · 20/09/2026조희대 업추비 내역 최초 공개‥대법원장도 '인원 뻥튀기' v.daum.net/v/2026092022... 총액 2억 6천. 대법원장이 스시 오마카세 런치를 28000원에 먹었다고 서류처리하고 있었다고. 오병이어의 기적이군요. 법원행정처는 "실무자의 단순 실수로 인원을 오기했다"며, "집행 과정에서 미비한 점이 있으면 보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v.daum.net[단독] 조희대 업추비 내역 최초 공개‥대법원장도 '인원 뻥튀기'[뉴스데스크] ◀ 앵커 ▶ 최근 대법관들이 법적 근거 없이 월 2백만 원의 격려금을 현금으로 받고, 업무추진비로 용처가 불분명한 1억여 원어치의 와인을 구매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됐죠. 이런 가운데, 조희대 대법원장의 업무추진비 상세 내역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공개됐는데요. 고급 식당에서 실제보다 인원을 부풀려 적어, 1인당 결제 금액을 낮춰 기록해 온 0321
Reposted by 우주인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21/09/2026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20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꺾고 2014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hani.co.kr남자농구 12년 만의 금메달…루틴 깨져도 일본 깨기엔 충분했다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유독 ‘고생’을 했다. 대회 개막 전 10일 예선을 시작해 초반 큰 관심을 받지 못했고, 190㎝가 넘는 ‘거구’들이 컨테이너 좁은 침대에 누워 잠도 제대로 못 잤다. 결승전 당일에는 대회 조직위원회의 운영 미숙으로 배차가 되지 0616
Reposted by 우주인Luil 루일 🤮 @luilinshambles.bsky.social · 21/09/2026[공유] 미국은 선거에서 투표하려면 투표자 등록을 해야하는데요. 일론 머스크가 가짜 투표자 등록 사이트를 만들어서 (유권자들을 속일 뿐만 아니라) 유권자들의 개인정보를 털어가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피싱 범죄도 무전유죄 유전무죄인가봅니다 cybernews.com/security/vot...cybernews.comVoteSafe.org data collection sparks voter privacy fears 027152
Reposted by 우주인lunamoth @lunamoth.bsky.social · 20/09/2026AI chatbots are becoming experts at changing people's minds. What's their secret? | Science | AAAS www.science.org/content/arti...science.orgAI chatbots are becoming experts at changing people's minds. What's their secret?ChatGPT and other AIs use a flood of facts, and the occasional lie, to persuade humans 013
Reposted by 우주인lunamoth @lunamoth.bsky.social · 20/09/2026- 최신 연구에 따르면 AI 챗봇은 방대한 논리적 근거와 압도적인 정보 생성 속도를 바탕으로 전문 토론자는 물론 음모론 신봉자의 생각까지 바꿀 정도로 인간보다 뛰어난 설득력을 입증 - 그러나 설득력을 높이는 과정에서 '그럴듯한 가짜 사실'을 날조하는 치명적 부작용이 확인되었으며, 대규모 맞춤형 여론 조작이나 비윤리적 개입 우려가 커지고 있음 - 현실 세계 대중의 주의력 분산이라는 한계가 있지만, 소수 빅테크의 독점 구조 속에서 상업적 편향 유도나 정치적 악용을 통제할 대책 마련이 시급함 원문 아래 106
Reposted by 우주인Margaery Tyrell @margaery.bsky.social · 20/09/2026재판부는 "피고가 주장하는 이례적 사무처리 행위가 모두 인정된다고 하더라도 원고에 대한 임용만을 특정해 취소할 공익상 필요를 인정하기 어렵다"며 "부정행위 의혹에 근거한 불명확한 공익상 필요가 원고가 입을 불이익을 정당화할 만큼 강하다고 인정하기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이거 판사가 정의나 공익을 뭐라고 생각하는지 너무 의심스러운데... 01041
우주인 @druerie.bsky.social · 19/09/2026세월이 흘러갈수록 얼굴을 떠올리는데 필요한 시간이 점점 길어져간다. 슬픈 일이지만 그것이 진실인 것이다. 처음엔 오 초면 떠올랐는데, 그것이 십 초가 되고 삼십 초가 되고 일 분이 된다. 마치 저녁 무렵의 그림자처럼 그것은 자꾸만 길어져 간다. 000
Reposted by 우주인그린의 블루스카이 @greens.bsky.social · 18/09/2026올림픽이니 월드컵이니 하는 국제대회들이 더 이상 존재가치가 있는지 진지하게 의문을 품는 사람 <<<<< 14269
Reposted by 우주인doyo @ppdy.bsky.social · 18/09/2026"쌀밥은 일회용 종이컵에, 국은 그보다 작은 컵에 담겨 제공됐다." 이게 뭐람… 정말 윤석열 정권의 잼버리 생각 난다. 숙소 배정도 엉망이라 선수들이 크루즈선 로비 바닥, 공항 바닥에서 잠을 잤대.asiae.co.kr"진짜 너무하다" 日 아시안게임, 미숙한 운영에 선수들 불만 '폭발'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각국 선수단 사이에서 부실한 식사와 숙소 배정 혼선 등 대회 운영에 대한 불만이 나오고 있다. 12474
Reposted by 우주인🎃🍠훠궈파티🍎🌽 @huoguoparty.bsky.social · 18/09/2026페미니즘의 근본 기조는 이것인 셈인데 페미는 악이니 남혐이니 하는 것들은 정말 01314
Reposted by 우주인BINGO🔆빙고 @doggibingo337.bsky.social · 15/09/2026검증도 되지 않은 신약을 세상에 뿌려놓고 인류로 전체를 상대로 임상실험 하고있는 것 같음 그것도 돈 받으면서 01415
Reposted by 우주인BINGO🔆빙고 @doggibingo337.bsky.social · 15/09/2026생성형 AI가 인류 노동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세상을 뒤집어 놓을 것 처럼 호들갑은 있는대로 떨었지만 벌써 나왔어야 할 가시적인 성과는 미미하고 결국 제대로 뒤흔들어 놓은 건 딱 하나뿐이지....착취의 구조 13564
Reposted by 우주인리파부 @rifabooo.bsky.social · 18/09/2026다이소 갔다가 중학생으로 보이는 두 명 중 한 명이 "걔는 나랑 가치관이 너무 다른 것 같아 아니 나는 뽀뽀하고 만져주고 이러고 싶은데 내가 그러면 걔는 매번 기겁을 해" 이러는 거 듣고 내적 휘둥그레 되려는데 다른 한 명이 "니가 햄스터한테 맞춰줘야지..." 이래서 아. 하고 다시 물건 고르는 중 0177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