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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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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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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게 무슨 일이람 @tdaysiktak.bsky.social · 24/08/2026
저녁 9시에 불러도 당일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직종은 연장근무가 아니라 사람을 더 뽑아서 교대근무를 해야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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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tyou.bsky.social @pastyou.bsky.social · 13/07/2026
눈치는 빠른 목포영감님.. n.news.naver.com/mnews/articl...
n.news.naver.com
박지원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해야…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나?"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개혁된 이재명 검찰에서 정치 검찰, 윤석열 검찰로 돌아갈 수는 없다"며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완전히 폐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른바 '장윤기 사건' 수사 과정에서 불거진 경찰 유착·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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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아상🥐역적들 없는 사회권선진국 @croissantblue.bsky.social · 01/07/2026
(부산) "한강이 바다를 이길 수 있나! 부산 함 놀러온나!" Vs. (대전) "빵 사러온겨?"
x.com
사랑이 (@siyomik) on X
씨밭 https://t.co/9JTnQ5YU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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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전 @pyeonjeon.bsky.social · 29/06/2026
아니 배재고 학생들을 걱정하는게 아니라 지역차별에 노출된 광주일고 학생들을 먼저 걱정해야해요 피해자는 저쪽이라고
067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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𝔐𝔢𝔩𝔇𝔞✨ @rosemelda.co.kr · 29/06/2026
ㅋㅋㅋㅋㅇ<-<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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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네코의 대모험 @godai649.bsky.social · 16/06/2026
어린이에게 친절하지 않으면 그걸 사람새끼라고 부를 수 있는가
07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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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아상🥐역적들 없는 사회권선진국 @croissantblue.bsky.social · 17/06/2026
???: "전두환이는 여기 왜 불렀냐 얘는 현충원에도 못 묻힌다"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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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전 @pyeonjeon.bsky.social · 15/06/2026
아니 그냥 혼자 받으라고..
1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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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먼작귀 @starbitsinkor.bsky.social · 08/06/2026
보일러 기사님이 오셔서 오래된 보일러를 교체해 주셨는데, 처음 설치할 때 비용을 아낀다고 싼 부품을 쓰고 보일러 전문가도 아닌 설비가게에 맡겨서 망가진 거라고...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모든 불행들이 당장의 효율을 위해 비용을 아낀 끝에 일어났다는 걸 다시금 깨달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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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송 @wishsong.bsky.social · 03/06/2026
선거결과를 보니 내란을 막은 게 기적이긴 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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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전 @pyeonjeon.bsky.social · 04/06/2026
해찬옹이 표계산은 진짜 정확했는데. 그립습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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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내동 두드립 @dodrip.bsky.social · 03/06/2026
서울시의회 열심히 막아라. 그 정도는 해야지. 다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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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전 @pyeonjeon.bsky.social · 03/06/2026
내한당이 짖든 말든 그냥 당선자분들은 지자체장 업무 시작하시면 되시겠습니다
05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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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 Dodo @dodo.wisdomcandle.com · 03/06/2026
지금까지 투표권을 행사하지 않은 적이 한 번도 없는 분만 리포스트할 수 있습니다.
056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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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의 지평선 @kivol.net · 27/05/2026
진보지는 어김없이 때되면 유치한 정치혐오를 필자의 입을 빌어 쏟아낸다. 운동회에 민원 넣는 진상 노인과 시끄러운 유세차량을 만드는 사람은 동일하지 않다. 가가호호 선거운동을 하는 것이 금지된 것은 기득권의 금권선거를 억제하기로 한 6공화국의 사회적 합의라는 맥락 하에 있다. 이 모든것을 알아보지도 않고 '아무튼 높으신 분들의 선거 방식이 싫어'로 퉁치는 이 글은 너무 얄팍하다.
03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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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전 @pyeonjeon.bsky.social · 26/05/2026
진화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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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hc, Sumin @suminbahc.bsky.social · 15/05/2026
일본은 아이들 소리는 소음이 아니다, 라는 조례로 개정했다고 들었다. 민원 가능한 소음의 범위에서 아이들 소리를 뺀 것. 의외로 그 '펀쿨섹좌'로 유명한 신지로의 업적이라고.
1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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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아상🥐역적들 없는 사회권선진국 @croissantblue.bsky.social · 13/05/2026
지난 어린이날 발생한 광주 고교생 살해 사건에서 당시 피해자를 돕다가 목에 부상을 입은 또래 학생이 남자라는 이유로 읍내에서는 무슨 올려치기라는 둥, 칭찬하는 게 어이 없다는 둥 그러는 글들이 보이는데.. 스토커에 대한 조치 강구와 실질적인 처벌 방침이나 피해자에 대한 명복과 안타까움은 당연한 감정이고 생각이지만, 같은 또래로서 목숨을 무릅쓰고 돕다가 부상을 입은 학생을 칭찬도 할 수 있는 일인데 왜 그렇게들 말하는지 모르겠다 그 학생을 칭찬한다고 해서 이 사건의 엄중함과 심각성이 희석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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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전 @pyeonjeon.bsky.social · 13/05/2026
아래쪽 현수막이 더 유용하군요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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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눈쇠 올빼미 @jpcepiah.bsky.social · 15/01/2026
악의적이고 사실과 다른 기사입니다. 기사 전문을 읽어봐도 인터넷에서 200충, 300충 하면서 혐오를 일삼는다는 이야기만 있을 뿐 진짜로 20대 30대 분들이 중소기업 가기 싫어서 쉰다는 근거 어디에도 없습니다. 현실은 20대 30대 분들이 눈높이를 낮춰서 중소기업이라도 들어가려고 해도 그런 곳조차 기본 경쟁률이 10:1 을 넘어가는 경우가 많고, 지난번에 이야기 한 것처럼 기업 인사 담당자가 몇몇 안 좋은 20대를 고용하였다가 마치 전체가 그런 양 편견을 가지는 경우라든가, 기업이 교육훈련비를 줄이고 경력자를 선호하는게 큽니다.
v.daum.net
[단독] '月 300만원' 조롱에…2030 '중소기업 갈 바엔 쉴게요'
2024년 경기도 소재 4년제 대학을 졸업한 A씨는 3년째 아르바이트를 하며 대기업 취업을 준비하고 있다. A씨는 “중소기업에 다니는 사람을 세전 월급이 300만원밖에 안 된다는 의미를 담아 ‘300충’이라고 비하하는 각종 SNS를 접하면 눈높이를 낮춰야겠다는 생각이 싹 사라진다”고 말했다. 충북의 김치 제조사 B식품은 오전 8시30분~오후 5시30분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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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선생 @hybrideconomics.bsky.social · 21/12/2025
이게 무슨 소리겠어요. 네. 계엄 때문이라는겁니다. 그런데 웃기는건 해당 기간 동안 IMF 계엄, 혹은 IMF 정치 불확실성으로 기사 검색을 해보면 해당 이야기를 하고 있는 언론은 단 하나도 없다고 나옵니다. 단 하나도요. 검색해서 나온것들도 읽어보면 그냥 키워드가 섞여서 나온거지 IMF의 워딩을 정확하게 인용하고 있는 매체는 단 한 곳도 없습니다. 니들이 언론입니까? 접싯물에 코박고 빠른 이승 퇴갤이나 기원드립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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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옥허 @joockher.bsky.social · 21/12/2025
민중을 보는 한겨레의 시선이 그대로 드러남. 이 교육에 미친 나라가 경제발전이 50년 지속된 상황에 아직도 선택받은 계몽가 행세를 하고싶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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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다🔒 @eunda.bsky.social · 20/12/2025
우와 부산 산타버스 부활이라 다행임.ㅠㅠ
instagram.com
주형민 on Instagram: "민원으로 그동안 멈추었던 187번산타버스를 사랑하고 응원해주신 여러분들의 힘입어 다시 산타버스가 부활해서 돌아왔습니다 😂🤣😅🥰 많이 많이 홍보해주세요 제가 직접 꾸민 산타버스는 사라져서 아쉽지만 매년 산타버스를 기다리던 아이들에게 추억을 만들어 줄수 있어서 너무 다행이고 좋네요🥰 12월이 쓸쓸히 지나가나 하고 우울해...
1,613 likes, 149 comments - jujuju3840 on December 19, 2025: "민원으로 그동안 멈추었던 187번산타버스를 사랑하고 응원해주신 여러분들의 힘입어 다시 산타버스가 부활해서 돌아왔습니다 😂🤣😅🥰 많이 많이 홍보해주세요 제가 직접 꾸민 산타버스는 사라져서 아쉽지만 매년 산타버스를 기다리던 아이들에게 추억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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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선생 @hybrideconomics.bsky.social · 17/12/2025
이야.. "런던베이글뮤지엄 욕하는 건 여성사업가를 향한 질투이며 노동운동을 가장한 미소지니의 일환" .... 대체 뭘 먹고 커야 이런 소릴 할 수 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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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deckey.bsky.social · 07/12/2025
누가 디스패치에게 ‘사회적 공익에 기여는 크게 안 되지만 자극적인 사생활 보도’를 할 자격을 주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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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Not? (시즌1 종료) @applepolish.bsky.social · 03/12/2024
저는 이거 다음 총선때 '우리가 국회에서 총칼 앞에 계엄령 해제했을때 니네 당사로 런해서 부역한 민정당계 국짐 XXX의원님 안녕하시죠?' 하고 플래카드 걸어두는 게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서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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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ndug Kim @zondug.bsky.social · 26/11/2025
쿠팡이 요즘 사망 뉴스가 갑자기 많이 나오는데, 이게 그 전에는 쿠팡이 뉴스 타는 걸 틀어막고 있던게 이제 못 막아서 그런게 아닌가 싶음. 갑자기 요즘 사망 사고가 급증했다? 그건 말이 안 되잖아. 검찰도 틀어잡고 있던 놈들이니 언론 구워 삶는 건 문제도 아니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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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종이새) @paperbird.bsky.social · 23/11/2025
시대적 호황을 무한정 누린 세대라는 건 없음. 그런 “계급”이 있었을 뿐. 강남 아파트 값 치솟을 때 그걸 뭔 전국민이 샀겠냐? 대학만 졸업하면 대기업에서 모셔갔다는 시대에 대학 진학률은 30%가 안 됐음. 나머지 70%는 갑자기 없애버림. 무엇보다 경제 발전 중간에 imf가 떡하니 있었는디? 내가 딱 영포티라고 멸칭을 들을 세대인데, 우리가 무엇을 누렸다는 건지 여전히 가난하고 삶의 무게가 힘든 나는 이해가 안 됨. 그렇다고 내 선배 세대도, 내 부모 세대도 다 힘들었음. 그냥 미디어에 그럴싸하게 비치는 계급이 세대마다 있을 뿐.
0104182
nonmi @nomossi.bsky.social · 20/11/2025
때론 사람이 그립지만, 결국 그 사람 때문에 상처 받고 말지. 다 줘도 아깝지 않은 사람은 없다고, 믿지 마! 라고 재 확인 시켜주는 순간이 꼭 이렇게 오고야 마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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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ey @yukay.bsky.social · 20/11/2025
2찍은 정신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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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의 블루스카이 @greens.bsky.social · 13/11/2025
난 우리나라 법원이 이렇게 관대한 줄 미처 몰랐지 뭐야. nn년 평생 본 것보다 지난 한달간 본 구속영장 기각이 더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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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쿤 덱스터 @raccoondaxter.bsky.social · 11/11/2025
여러분, 그거 아십니까? 학교에서 일하는 급식 노동자 선생님들은 방학 기간에 급여가 나오지 않습니다. 투쟁하시는 학교 급식 노동자 선생님들과 모든 교육공무직 선생님들을 응원해주세요. 우리의 아이들이 차별없는 학교에서 배우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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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전 @pyeonjeon.bsky.social · 08/11/2025
한국 개신교의 역사 일제때는 일제에 부역하고 이승만때는 이승만에 부역하고 박정희때는 박정희에 부역하고 전두환때는 전두환에 부역하고 노태우때는 노태우에 부역하고 이명박때는 이명박에 부역하고 박근혜때는 박근혜에 부역하고 윤석열때는 윤석열에 부역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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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전 @pyeonjeon.bsky.social · 04/11/2025
소속의원이 내란 가담이면 해산이라고 지들이 통진당 해체하면서 정한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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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전 @pyeonjeon.bsky.social · 02/11/2025
사실 디씨 일대에서 4050을 욕하기 위해서 만든 단어가 대차게 망하고 있는게 개인적으로는 꽤 재밌는데 퐁퐁남 - 어 그거 윤석열이잖아 스윗남 - 어 그거 한동훈이잖아 영포티 - 어 그거 이준석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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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네코의 대모험 @godai649.bsky.social · 31/10/2025
조국 "유승민·한동훈·나경원 자녀, 나와 똑같은 기준 적용해야".. “연구경력이 없는데 경력심사 만점을 받았고, 논문점수는 하위권이었고, 그 논문도 쪼개기나 자기표절 등의 의혹이 있다.. 윤석열 검찰의 기준 그리고 국민의힘과 ‘공정’을 외쳤던 사람들의 기준으로는 유승민, 유담의 자택 및 인천대는 압수수색되어야 했고, 채용심사 교수들도 조사를 받아야 하지 않는가.. 이 세 사람의 집 앞에는 막무가내 질문하거나 일거수 일투족을 사진 찍는 기자 한 명이 없었지. 그새 취재 대상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하는 취재윤리가 정착된 모양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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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mi @nomossi.bsky.social · 31/10/2025
등에 차 오르는 열기가 식지 않아 생활이 힘들다. 이 추위에 선뜻 찬물로 등을 식히기도 용기가 나지 않고.. 약 부작용이 없는 거같아 안심했는데 아닌가보다. 운동을 하자, 생각만 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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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mi @nomossi.bsky.social · 30/10/2025
봄에 여행을 다녀온 후 개인적으로 이런 저런 일이 많아 SNS는 눈팅만 했는데,.. 오늘은 답답해서 눈팅으론 안되겠다. 😭 어디 아무도 없는 숲에 들어가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하고 외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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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전 @pyeonjeon.bsky.social · 30/10/2025
느그들이 트를 못막아서 우리가 금을 썼는데 어디서 적반하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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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toomuchlafee.bsky.social · 29/10/2025
아침뉴스에 이태원 참사 외국인 희생자 가족분들이 나오는데, "3년 동안 한국 정부에서 연락 받은 게 처음이다. " 라시더라... 국가가 국가로서의 기능을 못했던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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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전 @pyeonjeon.bsky.social · 29/10/2025
런던베이글뮤지엄에서 고인의 사촌인 노무사에게 보낸 문자라는디 지성과 양심의 편린조차 느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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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전 @pyeonjeon.bsky.social · 28/10/2025
참고로 문재인과 조희대는 1기수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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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전 @pyeonjeon.bsky.social · 28/10/2025
사람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이렇게 욕 한마디 없이 품위있게 꾸짖을수 있게 된다
05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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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해문서 @dsscrolls.bsky.social · 25/10/2025
사투리 분간 못하모는 표준말로 씨부리라....
02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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曲馬團主 @ringmaster.cloud · 25/10/2025
x.com/yoeman6310/s... 오 정당 현수막이라도 "인종차별적 또는 성차별적 내용으로 인권침해의 우려가 있는 것"은 철거 가능하다고.
x.com
박주민 on X: "어제 하루 각 구에 연락해 제보 받은 현수막을 모두 신고했습니다. 한 제보자께서, 단 몇시간 만에 현수막이 철거된 사진과 함께 “신고효능감을 느꼈다, 감사하다”고 메일을 주셨습니다. 📌 제보·신고: clean_seoul@naver.com #극우현수막OUT #혐오표현근절 #시민의존엄 https://t.co/K9ahpsP3QQ" / X
어제 하루 각 구에 연락해 제보 받은 현수막을 모두 신고했습니다. 한 제보자께서, 단 몇시간 만에 현수막이 철거된 사진과 함께 “신고효능감을 느꼈다, 감사하다”고 메일을 주셨습니다. 📌 제보·신고: clean_seoul@naver.com #극우현수막OUT #혐오표현근절 #시민의존엄 https://t.co/K9ahpsP3Q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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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전 @pyeonjeon.bsky.social · 23/10/2025
지난 20년간 민정당 출신 대통령이 3명이 있었는데 1. 이명박 - 국가를 개인의 이윤창출 목적으로 사용 2. 박근혜 - 선출되지 않은 지인에게 국정을 맡김 3. 윤석열 - 내란 이걸 보고도 민정당을 또 찍으면 그냥 학습능력이 없는 인간 아님? 그런 사람들이 없지는 않은데 현 20대에게 보이는 가시적인 위치에 있진 않을것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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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나 @borana.bsky.social · 23/10/2025
x.com/_PeteroftheE...
0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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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olseeds @liolseeds.bsky.social · 23/10/2025
4050 중 나이가 가장 많은 59세 기준으로 뭘 겪고 살아왔는지 알아보자. 1966년 출생 1971년 유신 쿠데타, 이후 79년까지 유신독재 1979~80 12.12~5.17 쿠데타와 5.18 광주학살 1980~87 5공독재, 박종철 &이한열 열사 희생 1997 IMF 외환우기 2008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이는 미국탓이지만 그 여파로 우리도 많이들 갈려나갔음) 고딩까지 억압스런 세상을 겪고 대학생때 전두환에 맞서 싸우며 취업한지 얼마안되어 회사에서 대거 구조조정을 당하고, 그 생존자들도 10년 뒤에 또 구조조정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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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Not? (시즌1 종료) @applepolish.bsky.social · 21/10/2025
결국 육아휴직 같은 좋은 제도도 제도적인 해킹과 어뷰징은 피할 수가 없구만. 필요한 사람에게 혜택이 가는 게 아니라면 부정수급은 최소 5배 이상으로 환수하는 걸로 정했으면 좋겠다.
n.news.naver.com
[단독] 육아휴직 급여 올렸더니 부정 수급 ‘사상 최대’… 올해만 49억 샜다
아버지 회사에 위장 취업한 전업주부 더 치밀해진 육아휴직 급여 부정수급 #. 전업주부인 40대 여성 A씨는 2023년 남편이 다니는 회사 대표에게 부탁해 허위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했다. ‘유령 직원’으로 고용보험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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