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야나(종이새)

@paperbird.bsky.social
754 followers 270 following 4.2K posts

고양이 두 분을 모시고 사는 일러스트레이터.

PostsRepliesMedia
Reposted by 야나(종이새)
奎圓 🏳️‍🌈🎗️🇵🇸 @theatreq.bsky.social · 27/07/2026
“가창오리 최대 서식지인 소들섬에 송전탑을 건설하는 과정에서 지역 주민들이 힘겹게 싸움을 이어간 적이 있었다. 이때 조류 애호가라는 사람들이 성명 한 줄 냈다는, 현장에 가서 서명 하나 해줬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없다. 어진씨가 올린 국회 국민청원에 5만 명이 순식간에 동의했다는데 그 정도가 소들섬 송전탑 건설에 반대 목소리를 냈다면 어땠을까. 소들섬뿐만 아니라 전국 곳곳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 새들이 진정 무엇 때문에 위협받고 있나.”
0718
Reposted by 야나(종이새)
奎圓 🏳️‍🌈🎗️🇵🇸 @theatreq.bsky.social · 27/07/2026
“사람 입장에야 '조류 애호가'이지 새 입장에선 그들 모두 자신을 위협하는 존재다. 새에겐 무관심이 가장 좋은데 새를 사랑한다는 사람들에 의해 새 서식지가 파괴되는 일을 허다하게 봐왔다. 방송국에서 영상을 만든다고 새 둥지에 과도하게 침입하고, 소위 대포 카메라를 지닌 사람들이 떼로 몰려가 사진을 찍는 모습을 수도 없이 봐왔다.”
01022
Reposted by 야나(종이새)
Soo Park 🍉 @sjpark.bsky.social · 26/07/2026
LLM으로 글쓰기가 인간의 전통적 글쓰기와 다른 점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최근 내가 느끼는 건 속도차이다. 원래의 글쓰기는 항상 생각의 속도가 단어를 적는 속도보다 훨씬 빨랐음. 종이에 쓰든, 키보드에 타이핑을 하든 다음 단어를 쓰기 전 무수히 많은 경우의 수를 머릿속으로 계산하면서 쓰는 작업이어왔다. 이 단어가 좋을까? 이 문장은 어떻게 끝맺지? 이 문단에 이 문장이 적절한가? 그런데 LLM으로 쓰는 건… 내가 생각하는 속도보다 단어가 화면에 뿌려지는 속도가 더 빠름. 그래서 글은 많아지는데 생각은 적어지는 것 같다.
085
Reposted by 야나(종이새)
Mayo @mayo.bsky.social · 26/07/2026
…뜨거운 물에 넣는 거라 괜찮은 걸까요;
112
Reposted by 야나(종이새)
G.스케빈져 @grayscavenger.bsky.social · 26/07/2026
낭익천, 웅묘익천, 흑돈익천, 묘익천, ....... 입욕제라니 ....
animate-onlineshop.jp
【グッズ-セットもの】らんま1/2 呪泉郷入浴料セット | アニメイト
TVアニメ「らんま1/2」より呪泉郷をモチーフとした入浴料4種と巾着、呪泉郷ガイドがセットになった入浴料セットが登場!※入浴料を使用しても若い娘などになることはありません。
11020
야나(종이새) @paperbird.bsky.social · 26/07/2026
아이들이 많은 공간에서 일을 하게 되었는데, 역시 대부분의 아이들은 귀엽고 선생님 타이틀이 붙어있는 어른에게 잘 보이고 싶어함. 숙녀분들 신사분들이라고 불러주니(아직 이름을 못 외워서) 좋아해서 이게 20년이 흘러도 통하는구나 하고 뿌듯해 함. ㅋㅋㅋ
151
Reposted by 야나(종이새)
제이 @mynyangz.bsky.social · 23/07/2026
아드리 바쁘네ㅋ
093
Reposted by 야나(종이새)
제이 @mynyangz.bsky.social · 23/07/2026
쪼맹이 빼꼼<
0125
Reposted by 야나(종이새)
제이 @mynyangz.bsky.social · 22/07/2026
아들냥이 꿀잠 자길래 찍으려고 했더니 '...냠인가?!'하고 눈 부릅! 떠버림;
0132
Reposted by 야나(종이새)
톨네코의 대모험 @godai649.bsky.social · 26/07/2026
양면테이프 따위로 접착해서 쓰는 선반이나 수납함 등.. 제품은 어지간하면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타공이 가능하면 하는게 안전합니다). 왜냐면 저런 데 쓰이는 양면테이프나 접착제는 영상 35도 전후로 며칠간 노출되면 녹아서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특히 외기에 면한 벽이나 화장실, 부엌 쪽에 붙인 물건은 더 잘 떨어집니다. 혹서기에는 이런 제품의 안전에도 유의하십시오.
374132
야나(종이새) @paperbird.bsky.social · 26/07/2026
마스크팩은 언제 하는가. 씻고 나왔는데 심신이 귀찮을 때 걍 붙여 놓고 머리 말리고 눕는 거. ㅋㅋㅋㅋㅋ
020
Reposted by 야나(종이새)
Marie @marie0308.bsky.social · 26/07/2026
1227
Reposted by 야나(종이새)
🥔🧄🍚 @jork.bsky.social · 26/07/2026
(절대로 끊길 일 없는 인간이 걱정함)
03123
Reposted by 야나(종이새)
창천동 찹쌀주먹 @summerj.bsky.social · 26/07/2026
밀린 숙제 중
34413
Reposted by 야나(종이새)
ㅇ ㅏ 。 @namu-life.bsky.social · 26/07/2026
뭐가 제일 무서워요? "우리를 천천히 피할 수 없는 출근으로 인도하는, 멈출 수 없는 시간의 흐름입니다."
070132
Reposted by 야나(종이새)
이진서🕯️ @jinnys0.bsky.social · 26/07/2026
ㅌㅇㅌ에서 새덕후보고 새준석이라고 부르는 사람들 있었는데 아버지가 개혁신당에서 일했다는 거 보고 통찰력 대단하다 싶었음
072125
Reposted by 야나(종이새)
WhyNot? @bleubleubleu.bsky.social · 26/07/2026
'물건너 일본이 40도까지 올라갔다고 해서 구경하러 갔죠. 그런데 보고 있자니 우리나라가 35도까지 올라가는 습도 90%의 삼중열돔이 된 거예요. 보자마자 눈물이 났어요.'
1720
Reposted by 야나(종이새)
📷걈이핥기•GYAM•ギャム📷 @kaewae77.bsky.social · 26/07/2026
너무머리작아괴
03314
Reposted by 야나(종이새)
뉼비🍅 @neulrain.bsky.social · 26/07/2026
진짜 남일같지않다... 다들 취준기간이 길어지면서 필연적으로 많아질 수 밖에 없는거야.......
03958
야나(종이새) @paperbird.bsky.social · 26/07/2026
이만 방으로 들어가자고 애원하는 집사와 “거절한다!” 하는 튼튼이…
03622
Reposted by 야나(종이새)
ASTERiS @msx.bsky.social · 26/07/2026
일본쪽 트윗을 보다보면 온도가 40도를 찍고 하면서 열중증 관련 내용이 많은데, 가장 인상적인 내용은 이것. "예를들어 계란은 한 번 익으면 처음 상태로 못 돌립니다. 열중증도 영구적 장애가 남을 수 있으니 항상 조심하세요" 아무튼 무덥고 습한 여름 다들 건강 챙기시길...
096240
Reposted by 야나(종이새)
이진서🕯️ @jinnys0.bsky.social · 24/07/2026
근데 사람들이 싫어하겠지만 새 늘리려면 일단 살충제 사용을 줄여야 함; 많은 새들에 벌레를 먹음. 그리고 하천 복개도 줄이고 직강화 한 것도 다시 자연스럽게 만들어서 새들이 물 먹거나 목욕하지 좋은 곳도 늘려냐 하고 (이건 다른 포유동물들도 필요) 쥐약도 함부로 놓으면 쥐 잡아먹는 육식조류들에게 해로움. 인간이 쾌적하면서 생태적으로 공존하려먄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069109
Reposted by 야나(종이새)
JJ @craftcity.bsky.social · 26/07/2026
오늘 서울 갔다가 고양이밥 훔쳐먹고 있는 물까치떼를 목격함
062
야나(종이새) @paperbird.bsky.social · 26/07/2026
옥상 바닥을 방바닥마냥 구르는 녀석…
02316
야나(종이새) @paperbird.bsky.social · 26/07/2026
나는 개신교에 심취한 모습을 공개적으로 드러내는 사람들에게 대한 강한 불신이 있어서 어떤 정치인이 너무 싫음. 나의 이 불신은 여태 배반한 적이 없다는 게 슬픈 지점임.
27564
Reposted by 야나(종이새)
도담이 쓰담이네 집 @dodamdays.bsky.social · 26/07/2026
아휴 참 못생기고 귀엽다
02312
Reposted by 야나(종이새)
캐바 @cavaya.bsky.social · 26/07/2026
덥긴 했구나
03119
Reposted by 야나(종이새)
캐바 @cavaya.bsky.social · 26/07/2026
구욷이 해 드는데서 자는 #고양이보여줄게
13016
Reposted by 야나(종이새)
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26/07/2026
'40년 새 사랑'도 화낸 '새덕후' 영상... "새 위해 고양이 죽이자? 그게 혐오" [스팟인터뷰] omn.kr/2j6pk "철새가 이동하는 홍도 등 섬에서 고양이가 문제(새덕후가 유튜브에 올린 영상 중 하나)라면 그 지역과 환경에 맞는 대책을 세워야 한다. 도시 전체의 고양이를 포획하고, 살처분하고, 밥을 줘선 안 된다고 주장하는 건 과도하다. 제가 영상의 댓글들을 훑어봤는데 이는 생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니었다. 새를 사랑한다면서 고양이를 혐오하고 있었다."
omn.kr
'40년 새 사랑'도 화낸 '새덕후' 영상... "새 위해 고양이 죽이자? 그게 혐오"
"저도 40년 넘게 새 사진을 찍어왔고 새를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런데 새라는 생명을 보호하겠다는 사람들이 고양이 살처분을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며 그들에게 생명이 무엇일지 근본적으로 다시 생각하게 됐다."목사이자 환경운동가인 최
0125241
Reposted by 야나(종이새)
WhyNot? @bleubleubleu.bsky.social · 26/07/2026
아침부터 지하철에서 이어폰 안 끼고 볼륨 왕창 올려서 성령 운운하는 목사님인지 먹사님인지 말씀 틀어놓는 어르신들을 몇 번이나 겪으니, 공중파 방송이나 대노년층 최종병기인 종편 트롯트방송에서 지하철 에티켓으로 지하철에서는 볼륨 키우지 말되 주변에 폐가 되지 않도록 이어폰을 꼭 사용하자고 공익광고 좀 내줬으면 하는 생각이 무럭무럭 솟아오른다.
01921
Reposted by 야나(종이새)
yami @koalkoal.bsky.social · 25/07/2026
슬라이딩 맞춤 책장 구경하다가 나온 무려 5단 슬라이딩 책장. 이건 ...그야말로 책의 숲에 들어가는 기분이겠는데요. 안에 들어갔더니 뒤에서 스르륵 스르륵 하나씩 책장이 닫힌다고 생각하면 약간 무섭기도...! 그린 헬이 아니라 북 헬임 ㅎㅎ
15074
Reposted by 야나(종이새)
도담이 쓰담이네 집 @dodamdays.bsky.social · 25/07/2026
도착하자마자 영상도 찍어봤다.
041
Reposted by 야나(종이새)
도담이 쓰담이네 집 @dodamdays.bsky.social · 25/07/2026
키링들이 오늘 주인을 찾아갔으니 추가. 1. 마리즈 2. 마냥삼월 (키링 있는 버전, 없는 버전) 3. 전체 떼샷
2157
Reposted by 야나(종이새)
도담이 쓰담이네 집 @dodamdays.bsky.social · 24/07/2026
1. 만6세 어린이의 작품. 진짜 귀여워! 2. 상구 덕구 (보호자 분이 직접 그리심) 3. 내가 떨어트려서 다리 쪽이 깨졌던 피규어를 깎아 만든 바스테트.
1103
Reposted by 야나(종이새)
도담이 쓰담이네 집 @dodamdays.bsky.social · 24/07/2026
사촌들 집 고양이들... 인데 색이 미묘하게 날아가거나 얼룩지거나 했다. 아쉬워ㅜㅜ 1. 마음-로운 (무지개다리 건넌 첫째 강아지가 슬기였다. 슬기로운마음) 2. 블루-메이 3. 우유 (난청 터앙 도련님) 4. 밤비 (고모, 고모부가 각자 가지실 거)
1104
Reposted by 야나(종이새)
도담이 쓰담이네 집 @dodamdays.bsky.social · 24/07/2026
우리집 애들. 좌- 장식장에 넣어두려고 키링 고리 없이 만든 도담 쓰담. 여기의 도담인 제일 처음 그린 거라 너무너무 정성 가득이고ㅋㅋㅋ 쓰담이가 제일 마지막에 그린 건데 내가 이미 너무 지쳐 있었기 때문에 대충 그렸다. 쏘리 투 미. 우측은 분실 대비용 쓰담이 키링 여유분.
1236
Reposted by 야나(종이새)
[랜선효도] 제주감귤🍊 @jejuorange.bsky.social · 25/07/2026
龍掛香. 중국 무형문화유산. 용 모양 대나무 세공품에 향을 넣어 피우는 것...인데 용이 플렉스하고 있어.
01317
Reposted by 야나(종이새)
비타민C @rovor.bsky.social · 25/07/2026
뮤지엄 산 일부러 그 산골짜기 안에 세워놓고 조경 다 가꿔놓은 후 길 뚫었더니 길 뚫렸다고 뮤지엄 산 사방 산에 골프장 4개나 들어섰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아세요. 골프장 짓는 곳들 보면 길을 자기들이 뚫지 않음. 길이 안뚫린 산 안에는 안짓습니다. 싁싁 오늘 또 외갓집 근처 산 쓸리고 골프장 공사한다는 얘기 들어서 빡침.
04167
Reposted by 야나(종이새)
백충덕 @nicehide.bsky.social · 24/07/2026
이렇게 긍정적으로 웃기기 쉽지 않은데 명작이다.
15672
Reposted by 야나(종이새)
그냥 냥씨 @nyanyanyangc.bsky.social · 25/07/2026
"명문대생들 집단 지성" 우와 진짜 너무 꼴값이라 차마 입에 담고 싶지 않은 단어 10위 안에 들어갈 문구다. 결과물 안 봐도 레벨이 이미 짐작되는 수준.
01835
Reposted by 야나(종이새)
츠타蔦_漸龑 @tsuta.bsky.social · 25/07/2026
놀라운 일은 아니라고 본다. 언젠간 발생할 일이긴 했어. 난 지금 진짜로 '그래, 그리 됐구나.' 하고 있다.
11739
Reposted by 야나(종이새)
Marie @marie0308.bsky.social · 26/07/2026
베란다 화분들 물 주고 있으면 이러고 구경한다. 너도 나오기는 덥지? 😂
06926
Reposted by 야나(종이새)
우누 @unoo.bsky.social · 26/07/2026
더덕 더덕 소리나서 봤더니.. 애기야! 어디까지 올라가 #고양이보여줄게
115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