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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deckey.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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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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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deckey.bsky.social · 28/07/2026
유지영 기자의 신간 <심장 듣기>가 출간되었습니다. <말하는 몸> 팟캐스트-책 프로젝트 당시 88개 에피소드를 박선영 PD와 진행하며, 기자로서 취재하며, 반려견 보호자이자 여성 개인으로서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온 유지영 기자의 ‘듣기’가 담긴 책입니다. aladin.kr/p/2Schy
aladin.kr
심장 듣기 | 유지영
여성들이 자유롭게 ‘몸’에 관해 이야기한 팟캐스트 〈말하는 몸〉을 만들고 동명의 책을 펴낸 유지영 기자가 이번에는 절실한 청자의 자아로 써 내려간 ‘듣기’ 산문으로 돌아왔다. 《심장 듣기》는 소외되고 왜...
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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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09/09/2026
우재준 "문재인 때 페미니즘 탓에 출산율 폭락" '새빨간 거짓' [팩트체크] omn.kr/2jpr9 "그러나 전제부터 입증되지 않았다. 문재인 전 대통령이 '페미니스트 대통령'을 표방하고 성평등 정책을 추진했지만, 여성계는 오히려 '구호' 뿐이었다고 지속적으로 비판했고 주요 공약도 실현되지 않았다. 또한, 당시 연구 중 출산율 저하의 원인으로 '페미니즘'으로 지목한 결과물은 이번 취재에서 찾을 수 없었다."
omn.kr
우재준 "문재인 때 페미니즘 탓에 출산율 폭락" '새빨간 거짓'
[검증 대상] “문재인 정부 때 페미니즘 유행해 출산율 폭락”“문재인 정부 차원에서 대대적으로 밀어붙였던 페미니즘... 대한민국은 인구가 빠르게 줄었다.”우재준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비판하면서 갑자
01537
김쓸모 @deckey.bsky.social · 08/09/2026
장례식이 끝이 아니고 처리해야 할 일들이 더 있구나. 예전엔 몰랐던 것들…
030
김쓸모 @deckey.bsky.social · 08/09/2026
정말 좋은 책인데! bsky.app/profile/deck...
021
김쓸모 @deckey.bsky.social · 04/09/2026
6년 다닌 헬스장 오늘 환불 받고 왔다. 내가 이사 등으로 인해 그만두기 전에 헬스장이 사라지는 경험은 처음이네… 그동안 내가 운이 좋았던 거겠지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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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24/08/2026
5·18이 토론도 못하게 하는 성역이냐는 이진숙 의원에게 [기자수첩]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우리는 3·1운동이 독립운동인지 아닌지, 4·19가 혁명인지 아닌지 토론해야 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이진숙 의원과 행사 주최자들이 하려는 건 ‘토론’이 아니라 ‘민주화운동’의 역사를 부정하는 것에 가깝습니다."
mediatoday.co.kr
5·18이 토론도 못하게 하는 성역이냐는 이진숙 의원에게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주최한 5·18민주화운동 ‘폄훼’ 토론으로 인한 비판이 거셉니다. 여당과 시민사히는 물론이고 국민의힘에서도 비판 목소리가 나오지만 이진숙 의원은 사과는커녕 유감표명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진숙 의원은 지난 18일 입장을 내고 “더이상의 토론은 필요 없다는 말은 5·18을 성역으로 인정하라고 강요하는 것”이라며 “헌법 전문에 넣겠다...
03497
김쓸모 @deckey.bsky.social · 16/08/2026
아버지 보내드리고 왔습니다. 마음 써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bsky.app/profile/deck...
1110
김쓸모 @deckey.bsky.social · 14/08/2026
지난 밤 아버지가 먼 길을 떠나셨습니다. 고인의 뜻에 따라 가족장, 2일장으로 치르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baro.co.kr/bugo.php?cod...
e-baro.co.kr
모바일부고 || 영천영락원장례식장
경북 영천시 천문로 596-8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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뉼비🍅 @neulrain.bsky.social · 04/08/2026
youtu.be/ys7-GyQDFHQ?... 위험성을 모르는 분들이 꼭 시청해야될 영상.. 추천합니다..
youtu.be
AI 정신증: AI와 대화하다 망상에 빠진 사람들 - BBC News 코리아
YouTube video by BBC News 코리아
04289
김쓸모 @deckey.bsky.social · 03/08/2026
국가와 기업들이 기후위기 대처를 늦게 하는 동안 사람들이 가난한 순서로 길 위에서 익어가게 생겼네
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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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blues.bsky.social · 15/01/2026
밤이도 분명 알아듣는 거 같다 이제 문제는 알아는 듣는데 선택적으로 반응한다는 것 후후 😂
033
김쓸모 @deckey.bsky.social · 28/07/2026
유지영 기자의 신간 <심장 듣기>가 출간되었습니다. <말하는 몸> 팟캐스트-책 프로젝트 당시 88개 에피소드를 박선영 PD와 진행하며, 기자로서 취재하며, 반려견 보호자이자 여성 개인으로서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온 유지영 기자의 ‘듣기’가 담긴 책입니다. aladin.kr/p/2Schy
aladin.kr
심장 듣기 | 유지영
여성들이 자유롭게 ‘몸’에 관해 이야기한 팟캐스트 〈말하는 몸〉을 만들고 동명의 책을 펴낸 유지영 기자가 이번에는 절실한 청자의 자아로 써 내려간 ‘듣기’ 산문으로 돌아왔다. 《심장 듣기》는 소외되고 왜...
049
김쓸모 @deckey.bsky.social · 27/07/2026
제2회 우주리뷰상 수상작품집, 알렙 - 예스24: m.yes24.com/goods/detail...
m.yes24.com
제2회 우주리뷰상 수상작품집 | 김선경 | 알렙 - 예스24
『서울리뷰오브북스』 × 알라딘 주최, 아모레퍼시픽재단 후원2025 제2회 우주리뷰상 수상작품집서평 공모전 ‘2025 우주리뷰상’ 수상작품집. 우주리뷰상은 인문학적 지평 확대와 서평 문화의 확산을 위해 서평 전문지 『서울리뷰오브북스』와 알라딘이 주최하고, 아모레...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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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26/07/2026
'40년 새 사랑'도 화낸 '새덕후' 영상... "새 위해 고양이 죽이자? 그게 혐오" [스팟인터뷰] omn.kr/2j6pk "철새가 이동하는 홍도 등 섬에서 고양이가 문제(새덕후가 유튜브에 올린 영상 중 하나)라면 그 지역과 환경에 맞는 대책을 세워야 한다. 도시 전체의 고양이를 포획하고, 살처분하고, 밥을 줘선 안 된다고 주장하는 건 과도하다. 제가 영상의 댓글들을 훑어봤는데 이는 생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니었다. 새를 사랑한다면서 고양이를 혐오하고 있었다."
omn.kr
'40년 새 사랑'도 화낸 '새덕후' 영상... "새 위해 고양이 죽이자? 그게 혐오"
"저도 40년 넘게 새 사진을 찍어왔고 새를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런데 새라는 생명을 보호하겠다는 사람들이 고양이 살처분을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며 그들에게 생명이 무엇일지 근본적으로 다시 생각하게 됐다."목사이자 환경운동가인 최
0124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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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aery Tyrell @margaery.bsky.social · 25/07/2026
국가체계를 부정하고 싶으면 뺏지를 떼든가 썁놈아
01922
김쓸모 @deckey.bsky.social · 26/07/2026
최근 새덕후가 캣맘과 고양이를 적으로 두는 것, 설채현 수의사처럼 온건하게 반려견 관련 정보를 알리는 사람보다 강형욱처럼 ‘노답 개, 보호자를 참교육하는’ 훈련사가 더 인기를 얻는 것도… ‘적vs.선량한 우리’ 구도를 사람들이 더 잘 받아들이기 때문인 것 같다.
112
김쓸모 @deckey.bsky.social · 24/07/2026
우주리뷰상 수상작품집 도착. 조촐한 글이지만 내가 쓴 것이 실린 걸 보니 흐뭇하다.
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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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영혼 @firesoullove.bsky.social · 24/07/2026
'길고양이 살처분' 주장에 나응식 직격…"혐오가 해법 아니다" www.news1.kr/society/gene...
news1.kr
'길고양이 살처분' 주장에 나응식 직격…"혐오가 해법 아니다"
야생조류 감소 원인은 복합적…TNR 무용론 반박 살처분보다 집중 중성화와 체계적 관리 강조 길고양이 먹이주기 금지와 살처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온라인에서 확산하고 있다. 관련 국민청원까지 등장하자 EBS '고양이를 부탁해' 행동솔루션 전문가 나응식 수의 …
04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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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22/07/2026
[속보] 법원 "오세훈, 공직자격 상실형 선고 불가피" 수정 2026-07-22 15:27
yna.co.kr
[속보] 법원 "오세훈, 공직자격 상실형 선고 불가피"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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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659
김쓸모 @deckey.bsky.social · 21/07/2026
로봇 기술과 의학의 결합으로 미래에는 인공 장기와 인공 의체(의족, 의수, 의안 등)의 도입이 더 활발해지지는 않을까. 인간의 장기와 인체가 너무 약한 데 반해, 인간의 수명 연장 욕구는 역사 내내 늘 강했다는 걸 떠올려 보면.
110
김쓸모 @deckey.bsky.social · 16/07/2026
밤이와 강원도 횡성 여행! 반려견 동반도 가능하고 숙소에서 맑은 날엔 은하수도 관측할 수 있는 ‘너머애견펜션’에서 숙박했어요.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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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o @ppdy.bsky.social · 09/07/2026
"일부 언론에선 배재고 학생들의 응원 구호를 '혐오'가 아닌 '논란'으로 치환했다. '5·18 응원 논란'(공감신문), '스타벅스 구호 논란'(매경이코노미), '스타벅스 가야지 논란'(주간조선), '배재고 야구부 5·18 논란'(뉴시스)처럼 학생들의 혐오 발언은 하나의 '응원 논란', '구호 논란'으로 축소됐다. 배재고 학생들의 발언을 혐오표현으로 규정하기를 회피하는 보도 방식이다. 각종 차별·혐오 발언을 '논란'으로 명명하는 관행은 한국 언론 전반에서 고질적으로 반복돼 왔다."
mediatoday.co.kr
‘논란’으로 지워진 배재고 혐오발언, 언론은 혐오를 제대로 규정했나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학생들이 스타벅스의 5·18민주화운동 혐오 마케팅을 본뜬 응원 구호로 징계 처분을 받았다. 광주제일고등학교와 경기를 치르던 배재고 선수들은 “스타벅스 가야지”라고 말하며 응원했고, “탱크데이”를 외치는 소리도 들렸다. 앞서 스타벅스는 5월18일에 맞춰 내놓은 이벤트에서 ‘탱크데이’라는 이름을 붙인 텀블러 세트를 내놓으며 ‘책상에 탁!’이...
03166
김쓸모 @deckey.bsky.social · 11/07/2026
한국 사회는 너무 많은 사람들이 성격 급해서, 천천히 논의하고 다양한 의견을 살펴보면 좋을 사안에서도 ‘그래서 누가 선악이고 징벌 대상인데?’만 뭉뚱그려서 빨리 결론 내리려고 한다. 한 번 대상과 사안의 성격이 굳어지면 그때부턴 더 고민하지 않고 때리고 욕하고 끝내려고 하는 게 정말 문제…
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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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쿤 덱스터 @raccoondaxter.bsky.social · 09/07/2026
몰랐다면 왜 사용했으며, 사용했다면 어떠한 의도로 사용했는가. 의도에 있어서 상대를 놀릴 의도가 없었다면 왜 그것을 상대에게 사용했고, 상대의 항의에 바로 사과하지 않았나?
01533
김쓸모 @deckey.bsky.social · 09/07/2026
한국 사회의 불행은 높은 불안을 ‘이래야 한다’는 정상성의 틀로 해결해려다 보니 생기는 것 같다.
000
김쓸모 @deckey.bsky.social · 09/07/2026
<소중한 사람이 음모론에 빠졌습니다>의 서평을 썼습니다. omn.kr/2j060
omn.kr
소중한 사람이 음모론에 빠진다면? 이렇게 말해보세요
미국 공영방송 NPR의 기자 잭 맥은 어느 날 아버지로부터 '전자기 펄스(EMP) 공격으로 미국 전체가 마비될 것이니 2달치 식량과 물을 준비하라'는 음성 메시지를 받았다. 유쾌하고 낙관적이던 아버지가 언젠가부터 '정부가 날씨를 조종한다', '코로
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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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08/07/2026
국민 10명 가운데 8명이 법적으로 동물을 물건과 구별해 정의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www.hani.co.kr/arti/animalp...
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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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08/07/2026
법무부 산하 화성 외국인보호소에 반 년째 구금 중인 보호 외국인 A(30)씨가 원인 불명으로 쓰러져 두 다리를 쓰지 못하게 된 뒤에도 40일 넘게 제대로 된 외부 진료를 받지 못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m.ohmynews.com/NWS_Web/Mobi...
m.ohmynews.com
[단독] '두 다리 마비' 보호외국인 외부 진료 40일 지연 논란... "인권침해"
법무부 산하 화성 외국인보호소에 반 년째 구금 중인 보호 외국인 A(30)씨가 원인 불명으로 쓰러져 두 다리를 쓰지 못하게 된 뒤에도 40일 넘게 제대로 된 외부 진료를 받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보호소 측은 국비로 대납한 응급실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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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08/07/2026
수업 중에도 혐오∙조롱…교사가 지적하면 “긁혔냐” “선비충” 되받아[교실로 스민 혐오] www.hani.co.kr/arti/society... "고등학교 ㄱ 교사는 “10년 전만 해도 잘못된 역사관을 바탕으로 혐오 표현을 쓰는 학생들이 지적을 받으면 자기 나름의 근거를 대면서 상대를 설득하려 했다”며 “지금은 논리를 펼 가치조차 없는 놀이가 됐다”고 말했다. 특히 교사들이 ‘그런 말을 하면 안 되지’라고 지적하면, ‘긁혔냐’(기분 상했냐), ‘선비충’(타인을 가르치려는 태도를 비아냥거리는 표현)이라는 답이 돌아온다고 했다."
hani.co.kr
수업 중에도 혐오∙조롱…교사가 지적하면 “긁혔냐” “선비충” 되받아
배재고등학교 야구부의 ‘스타벅스 가야지’ 응원 구호로 시작된 ‘5·18 민주화운동’ 조롱 사건이 광주제일고등학교의 용서와 화해로 일단락되는 분위기다. 하지만 학교 현장에선 일부의 일탈로만 봐서는 안 된다고 지적한다. 온라인에서 소비되던 지역 비하, 혐오·조롱 표현이 스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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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08/07/2026
청소년들은 배재고 야구부의 ‘부적절한 응원’ 에 대해 “논란인 이유 자체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지적하는 순간 “‘좌X이야? 1찍이야?’ 질문부터 나올 정도”로 혐오 표현은 교실에서 이미 ‘합의에 이른 장난’입니다.
hani.co.kr
10대의 혐오 바이러스, ‘인스타’ 타고 무한증식
“바이러스 같달까요.” 충암고 1학년 문성호(16)군이 인스타그램 게시물 곁에 달린 ‘종이비행기’(공유하기 아이콘)의 위력을 설명했다. “어른들이 카카오톡에서 하는 것처럼 친구 30명쯤에게 게시물이나 릴스를 한번에 공유하는 거예요.” 다만 핵심은 ‘전달’이 아니다. 알
038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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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08/07/2026
한강, 노벨상 후 첫 국내 인터뷰…“8년 서점했지만 건물 팔리니 세입자들 나가게 돼” weekly.khan.co.kr/article/2026... "방금 출간된 책을 다 읽어와서 작가가 읽으면 참가자들이 메아리처럼 읽는 낭독회를 했다. 여기(책방)가 목조지붕이라 비가 오면 빗소리가 많이 들린다. 한번은 낭독회를 하는데 비가 쏟아져서 세상에 우리만 남은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이상한 감각이었다. 우리가 함께 있다는 그런 감각이 참 좋았다."
weekly.khan.co.kr
한강, 노벨상 후 첫 국내 인터뷰…“8년 서점했지만 건물 팔리니 세입자들 나가게 돼”
한강 작가가 7일 “8년 동안 서점을 계속했다는 게 정말 감사하고 기적 같은 일이었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 작가는 이날 주간경향과 만나 영업을 종료하는 독립서점 ‘책방오늘’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한 작가와 책방오늘에서 가진 이번 인터뷰는 노벨상 수상 후 한국 언론과 가진 인터뷰로는 처음이다. 그는 서점 운영 마지막 날 열리는 낭독회에 참석하기 위해...
04588
김쓸모 @deckey.bsky.social · 07/07/2026
비 고인 웅덩이에 매미가 뒤집혀 날개 젖은 채로 버둥거리고 있길래… 근처에 있는 나뭇가지로 꺼낸 뒤에 뒤집어 주었다. 근데 날개 마를 때까지 못 날아갈 텐데 차에 밟힐 것 같아서 되돌아가 근처 나무 찾아서 올려다주고 왔음.
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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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gry @eggry.bsky.social · 05/07/2026
로비 할 시간에 법이나 지켰더라면 돈 더 아꼈을텐데
0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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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06/07/2026
호남 반도체 공장이 안 되면 용인·구미라고 되겠는가 [아침햇발] www.hani.co.kr/arti/opinion... "호남 반대 진영의 주장은 왔다 갔다 한다. 호남에 전력이 풍부하다고 하자 원전 덕분이라고 한다. 태양광·풍력 발전량이 많다고 하자 널뛰어서 쓸 수 없단다. 호남 주민도 송전탑을 반대할 거라고 안 하던 걱정을 한다. 산업입지 전문가에게 물었다. “그런 이유로 호남이 안 된다면 용인도 영남도 반도체는 안 된다.”"
hani.co.kr
호남 반도체 공장이 안 되면 용인·구미라고 되겠는가 [아침햇발]
김남일 | 경제산업부 기자 “삼성전자 주식을 5만원일 때 샀는데…” 커피를 마시는데, 옆 테이블에서 삼전 주식 매매 간증기가 들려왔다. 7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녀 5명이 나누는 대화였다. 우리는 결말을 익히 알고 있다. 땅을 치거나 대박을 치거나.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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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herye @intherye.bsky.social · 05/07/2026
판데믹 때 마스크 쓰기 싫다고 진상 부리면서 갖다붙이던 온갖 핑계들이 역시 죄다 아무말 헛소리였다는 게 이렇게 증명이 되네.
02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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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06/07/2026
“탱크데이” 아이들이 외칠 때까지…어른들은 어디 있었나 [점선면] www.khan.co.kr/article/2026... "문제는 교사들이 학생들의 혐오 표현에 잘 대응하기가 어렵다는 겁니다. 대응 방법을 잘 모르거나 학부모 민원·소송을 우려하기 때문입니다. 교사들을 향한 과도한 ‘정치적 중립’ 요구는 이런 문제를 더 키웁니다. 정치적 이슈를 다루기만 해도 공격이 들어오고, 교육당국은 부당한 공격으로부터 교사들을 제대로 지켜주지 못합니다."
khan.co.kr
[점선면]“탱크데이” 아이들이 외칠 때까지…어른들은 어디 있었나
광주일고 학생들 눈앞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한 서울 배재고 야구부가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교실에 파고든 극우·혐오의 민낯이 구체적으로 드러나면서 많은 이들이 분노했습니다. 배재고 야구부는 오늘(6일) 광주일고를 찾아 사과하고, 5·18 묘역을 참배할 예정입니다. 이제 사회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같은 일이 반복되는 걸 막으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
01341
김쓸모 @deckey.bsky.social · 04/07/2026
다 괜찮다. 그렇게 생각하며 살아가자. 사실 큰 일은 살면서 몇 번 일어나지 않는다. 대부분 지나고 보면 사소한 일들이다.
020
김쓸모 @deckey.bsky.social · 04/07/2026
무선 미니 청소기 너무 싼 걸 샀더니… 충전기 케이블이 합선됐는지 녹아서 파란색 물이 흘러나왔다. 충전기와 청소기는 폐기처분 해야 하는데, 문제는 연결돼 있던 USB 포트도 파란색 액체가 묻고 합선되어서 일부 녹은 것으로 보인다는 것. 이것도 돈 주고 교체해야 할 듯… ㅠㅠ
110
Reposted by 김쓸모
김쓸모 @deckey.bsky.social · 17/06/2026
제2회 우주리뷰상 수상작 펀딩이 시작됐습니다. www.aladin.co.kr/m/bookfund/v... 저는 그림책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의 서평을 썼습니다. ‘강물처럼 말하는’ 많은 아이들이 이 책을 읽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113
Reposted by 김쓸모
Margaery Tyrell @margaery.bsky.social · 30/06/2026
[오마이] 광주일고 교장 "배재고 외 경기서도 비하 발언... 교육 못 한 어른들 책임" "최근 다른 학교와의 경기에서도 학생들이 지역 비하 발언을 들었다고 털어놓은 적이 있다. 그때 학생들이 많이 속상해 했다. 당시 광주일고 야구부 감독님과 코치진에게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하자', '현장에서 또 이런 일이 생기면 즉각 대응하자'고 이야기했다."
ohmynews.com
광주일고 교장 "배재고 외 경기서도 비하 발언... 교육 못 한 어른들 책임"
"단순히 배재고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학습의 장인 야구장에서 특정 지역과 계층에 대한 혐오와 조롱 발언은 부적절하다는 것을 가르쳐야 합니다."이규연 광주제일고등학교(광주일고) 교장이 30일 오전 <오마이뉴스>와의 전화 인터
02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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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쿤 덱스터 @raccoondaxter.bsky.social · 30/06/2026
인터뷰에서 가장 인상깊은 3개의 답변. "광주뿐 아니라 전국 모든 교육 관계자가 특정 지역, 성별, 계층에 대한 혐오와 조롱이 부적절하다는 것을 가르쳐야 한다. 이는 어느 시대를 살아가든 적절하지 않은 태도다." 혐오는 하나만 하지 않는다는걸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신다.
079151
김쓸모 @deckey.bsky.social · 18/06/2026
20살 반려견과 이별…“사랑했노라, 해피엔딩 가는 길 찾을게” v.daum.net/v/2026061716...
v.daum.net
20살 반려견과 이별…“사랑했노라, 해피엔딩 가는 길 찾을게”
“죽은 개와 우리의 관계는 사실 개가 살아 있던 때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여전히 우리는 자신의 개를 사랑할 수 있고, 개 덕분에 웃을 수 있습니다.” 20살 반려견 ‘풋코’를 떠나 보낸 뒤 만화가 정우열씨는 이렇게 썼다. 반려견을 잃은 상실감에 도무지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을 때, ‘개가 없다’는 말만 머릿속에 맴돌 때, 굳이 떠올려 본 ‘장점’이다.
042
Reposted by 김쓸모
starlakim @starlakim.bsky.social · 17/06/2026
그리고 64년에 체 게바라가 스위스 방문했을 때 지글러가 며칠 운전기사를 해줬는데, 그때 감화되어 쿠바 따라가면 안 되냐고 물었더니 게바라가 이렇게 대답했다고. "당신은 여기서 태어났고, 바로 여기에 괴물의 뇌가 있습니다. 당신은 여기서 싸워야 합니다."
05459
Reposted by 김쓸모
starlakim @starlakim.bsky.social · 17/06/2026
세 번째 재밌던 점은 부고가 소략하기에 위키를 봤다가 안 것으로, 그는 원래 보수주의자(집안)였지만 파리 유학 갔다가 시몬 드 보부아르랑 장폴 사르트르를 만나서 사회주의자가 되었다고 한다. 원래 이름 '한스'를 '장(얀)'으로 바꾸라고 한 게 보부아르였다고. 그게 더 있어 보인다며 ㅋㅋㅋ
2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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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lakim @starlakim.bsky.social · 17/06/2026
다 졌지만! 그래서 재산은 물론 제네바대학 강사 월급도 압류당했지만! 죽을 때까지 그는 그렇게 한 것을 잘했다고 여겼다고. 자신이 그 소송에 걸린 덕분에 은행들이 법정에서 자신이 던진 질문에 대답해야 하지 않았느냐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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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lakim @starlakim.bsky.social · 17/06/2026
두 번째는 부고에 나오는 내용으로, 그는 유엔 식량특별조사관 경험을 통해 세계의 기아가 정치적 문제임을 역설한 것 외에도 스위스 은행들이 나치 돈 세탁으로 배를 불렸다는 주장 등 스위스의 자랑스런 특산품인 은행업을 공격한 죄로 소송에 잔뜩 걸렸는데 다 졌다고 한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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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lakim @starlakim.bsky.social · 17/06/2026
아니 장 지글러 부고 트윗을 많이들 알티하시네요... 이 부고에 눈길이 간 이유가 세 가지쯤 있는데, 첫째는 물론 이 책이 기억나서. 20년 전 나왔을 때 방송을 타고 그래서 베스트셀러가 되었었다. 이런 책이 베스트셀러가 된 시절도 있었다니 돌아보면 기분이 묘함. www.aladin.co.kr/shop/wproduc...
aladin.co.kr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 장 지글러
2000년부터 유엔 인권위원회의 식량특별조사관으로 활동하고 있는 장 지글러가 기아의 실태와 그 배후의 원인들을 대화 형식으로 알기 쉽게 조목조목 설명해놓고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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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연 @smadus29.bsky.social · 17/06/2026
트랜스여성 김민정 님 관련으로, 블락리스트 제작 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양비론 주장하시는 분은 저랑 이별하십시다. 같은 논리라면 섹계리스트 만드신 분들 감사하다 덕분에 클린블스생활 하고 있단 소리도 안 나와야지요. 그간 개인 악감정이나 착오로 섹계블락리스트에 잘못 들어간 사람 문제가 얼마나 많았는데 그건 다 괜찮고, 트랜스젠더는 공격하고 싶습니까? 김민정 님의 터프 블락리스트는, 트랜스젠더 당사자가 스스로 보호하기 위해 만든 것이고, 항목마다 혐오발언 캡쳐가 포함된 철저한 증거기반 리스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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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연 @smadus29.bsky.social · 17/06/2026
심지어 백화선생 씨가 처음 주장했던, 김민정 님이 본인을 개인 악감정으로 터프리스트에 넣었다는 것은 처음부터 거짓으로 밝혀졌습니다. 심지어, 본인이 터프리스트에 들어있지 않았다는 것을 처음부터 인지하고 있었던 백화선생 씨가 본인이 김민정 님에게 블락당한 상태라는 것을 알고 악감정으로 '저 사람이 나를 터프블락리스트에 넣었다'는, 거짓말로 싸이버불링을 시도한 사건입니다. 당신은 처음부터 저 리스트에 들어있지 않았고 개인 블락 상태였다고 수많은 블친들이 설명했으나, 백화선생과 그의 친구들은 싸이버불링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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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deckey.bsky.social · 17/06/2026
차량 지붕에 있던 안테나가 부러졌다. 교체하는 데 20만원 넘게 썼네… 오늘 엔진오일 교체하러 정비센터 예약한 날이라 바로 교체하고 왔다. 한동안 더욱 절약하며 살아야지… ㅠㅠ (사진은 교체 완료한 것. 저 부분이 통째로 뜯겨져 나갔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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