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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imsrun.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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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잡러

PostsRepliesMedia
설 @imsrun.bsky.social · 01/10/2026
아침부터 메론 먹는 고양이
140
설 @imsrun.bsky.social · 30/09/2026
열일곱 쪽 어디갓어
026
설 @imsrun.bsky.social · 22/09/2026
유에스비 자리에 고대로 꽂혀 있네효 따수운 세상
220
설 @imsrun.bsky.social · 15/09/2026
호기심으로 보러 간 뮤지컬 무대미술이 죄다 에아이여서 중간에 몰입 깨져벌임ㅠ
000
설 @imsrun.bsky.social · 15/09/2026
학교 컴에 usb 꽂아놓고 그냥 와버렸는데 담주에 남아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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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imsrun.bsky.social · 13/09/2026
어제 플부 콘서트 했는데 봠뷔 뉴헤어가 란졔머리 스타일이어서 놀람..그래도 밤구는 밤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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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imsrun.bsky.social · 08/09/2026
화장실에 지네 나왓어ㅜㅠ 주말에 방역했다구ㅠㅠㅠㅠ
110
설 @imsrun.bsky.social · 07/09/2026
하필 우체국 점심시간 시작할 때 와브럿내..한 시간 기다려야 하네..
100
설 @imsrun.bsky.social · 06/09/2026
오케이마담2 너무 산으로 갓어.. 하지만 엄정화가 여전히 귀엽고 섹시하고 사랑스러워 언니 액션 계속 해줬으면
120
설 @imsrun.bsky.social · 05/09/2026
신발 군기잡음
030
설 @imsrun.bsky.social · 03/09/2026
음주운전 하는 사람들 진짜 이해 안 된다..나도 운전이 익숙해지면 그렇게 자만하려나
010
설 @imsrun.bsky.social · 03/09/2026
도로주행 소감: 내 눈이 네 개였음 좋겟어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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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 @lisao.bsky.social · 02/09/2026
076143
설 @imsrun.bsky.social · 01/09/2026
030
설 @imsrun.bsky.social · 01/09/2026
파작..샌드위치 맛있긴 했는데 먹기 난이도가 최악이었다..빵이 내용물을 수납 못할 정도로 소스에 젖었고 같이 준 비닐장갑은 장갑이 아니라 손바닥모양 비닐이었음..다시 받은 장갑도 불량..그냥 플라스틱 포크나이프를 쓰는 게 쓰레기 덜 나오겠어..
010
설 @imsrun.bsky.social · 27/08/2026
블스는 디스커버 탭을 못누르겧네;;;
000
설 @imsrun.bsky.social · 27/08/2026
운전 기능교육 받는데 강사 말투 디게 짱나;;
120
설 @imsrun.bsky.social · 22/08/2026
떨어지지도 않고 잘 잠
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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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aery Tyrell @margaery.bsky.social · 21/08/2026
우주떡집 방문하는 사람 중에 젊은 사람이 많기에 알아보니 고흥이 전국에서 귀농귀촌 인구 제일 많대. 군청에서 맞춤형으로 컨설팅도 해주고 정착을 돕는다고 하네.
24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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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parasites.bsky.social · 21/08/2026
답변 받은 내용에 따르면 최근 AI기반 대량 검색과 웹크롤링 증가로 본문 검색 서비스까지 제공하기에는 도서관 시스템 부하가 너무 크다고. AI가 이렇게 연구에 타격을 줄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말이 좋아 크롤링이지 이건 그냥 해양생태계에 저인망 트롤링 어선이 하는짓 아닌가. 싹쓸어가는데 바닥까지 긁어놔서 지속가능한 기반을 완전히 박살내는. 대량의 크롤링을 통한 데이터기반 연구가 플랫폼을 열화시키는 작용을 하는건데, 직접적으로 관계된 디지털인문학에서 데이터가 아닌 주요 공공플랫폼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있는지 궁금.
185205
설 @imsrun.bsky.social · 16/08/2026
하 주말 밤에 유명한 영화를 보러 나온 건 멍청한 짓이었어..(양쪽에서 오징어냄새와 팝콘소리 공격을 받으며)
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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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니 Chinie @chinie.bsky.social · 13/08/2026
'임신 중지약은 출혈 등 부작용이 있어 산부인과 등 의료계에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해달라'고 한다. 이 약을 처방했을 때 형사 처벌을 받거나 민사 소송에 시달릴 수 있다는 우려가 있어 법률적인 이슈를 정리하는 단계다."' 이 분 계실 동안 처리 못하면 영원히 못 할 거 같은 느낌적 느낌 빨리빨리 플리즈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hankookilbo.com
정은경 "건보료율 가능하면 안 올리고 싶다"… 탈모·비만 치료제엔 "급한 사안 아냐"-사회ㅣ한국일보
내년도 건강보험료율 동결 가능성이 언급된 가운데, 복지부는 건보료 부과 기준 개선과 국고 지원 확대를 논의 중이다. 국민 부담 완화와 공정한 보험료 부과, 건보 재정 안정화가 주요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
16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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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서🕯️ @jinnys0.bsky.social · 13/08/2026
건설업을 자꾸 자연이나 구시가지 밀고 뭐 만드는 거에 그만 집중하고 치산치수하는 방향으로 돌려야 하지 않을까, 빗물정원 만들고 저수지 파고 이런거… 건물도 리모델링 방향으로 가고. 가물어서 돌아가며 물걱정하는데 그러면서 또 한번씩 어디는 홍수나고, 그러면서 워터밤하고=_=
14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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奎圓 🏳️‍🌈🎗️🇵🇸 @theatreq.bsky.social · 12/08/2026
이런 판례가 좀더 많이 빨리 팍팍 쌓여야 하는데. ㅜㅜ
hani.co.kr
성추행 삼촌 폭행에, 흉기 든 조카…대법 “정당행위, 맥락 봐야”
어린 시절 삼촌의 성추행 사실을 언급하자 집에 찾아온 삼촌에게 폭행당한 조카가 흉기를 들고 맞선 것은 정당행위라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대법원 1부(주심 천대엽 대법관)는 특수협박 혐의로 기소된 ㄱ(39)씨에게 유죄를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지난 6월25일 사건을 인천지
07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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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 @felicity1179-92.bsky.social · 05/08/2026
블친분들? 재게시 좀 부탁드릴게요 저도 발언 했어요... "김민재 동지는 청년들이 쉬고 싶어서 취업하지 않고 있는 것이 아니라 기업이 아예 사람을 뽑지 않아서 취업을 할 수가 없는 것인데, ‘쉬었음’ 청년이 문제가 아니라 ‘안뽑음’ 기업이 문제 아니냐고 하였다."
02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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有爲 @youwei.bsky.social · 10/08/2026
이 짤 너무 맘에 들어 중국 : 교자는 삶는거다 일본 : 교자는 굽는거다 한국 : 물만두 군만두 히히
0272430
설 @imsrun.bsky.social · 06/08/2026
자면서 은용꿈 듣는데 혹시 작품의 목적이 직장인 ptsd 조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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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imsrun.bsky.social · 06/08/2026
천안버스는 여전히 킹받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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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서🕯️ @jinnys0.bsky.social · 03/08/2026
여름의 이 열기를 잘 저장해서 요리에 쓰거나 겨울난방에 쓸 방법이 있으면 좋을거 같음.
05963
설 @imsrun.bsky.social · 29/07/2026
나홍진 맘에 드는 에셋이 많아서 하나만 고를 수가 없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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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이 파란 부비새 @pbnpg.bsky.social · 26/07/2026
정부의 동물보호 정책이 civil society 의 동물 보호론자들보다 훨씬 보수적이란 것을 고려하면 정부가 길고양이를 전부 길에서 치우는 대신 TNR을 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보수적인 정부조차 이 조치로 길고양이의 악영향은 통제가능한 범위로 막아진다고 판단했단 것임 한국 정부는 특정 동물을 길거리에서 치울 충분한 능력이 있어. 특히 고양이 같은 대부분 단독생활하고 가시성 높은 중형 포유류는 글고 길고양이 전체를 입양을 어케 시킴. 강제로 고양이를 1인1고양이 분양하란 말임? 정부에게서 강제로 고양이 분양당하고 싶단 말임?
11117
설 @imsrun.bsky.social · 25/07/2026
맛있고킹받는 여행이었다
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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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stall 🇵🇸🌺🎗️ @laystall.bsky.social · 14/07/2026
"여성이 다수인 미화·청소직의 월평균 임금은 149만원" "남성이 독점한 경비직은 230만원" "미화·청소직의 68%가 시간당 최저임금에 미치지 못하는 임금을 받고 있다" "경비직은 1%였다" "근본에는 여성의 일을 값싸게 매기는 오래된 습관이 있다" "정책은 이 성별 격차를 정면으로 응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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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飛) @binary.planet.moe.ap.brid.gy · 15/07/2026
말라붙어서 잉크클리너도 해결해주지 못하는 만년필 피드&닙 안경튀김기가 해결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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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imsrun.bsky.social · 11/07/2026
막아놨던 책장 위를 개통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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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imsrun.bsky.social · 10/07/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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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imsrun.bsky.social · 21/06/2026
얼룩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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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imsrun.bsky.social · 15/06/2026
심연을 보는 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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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무 @chomu.dev · 13/06/2026
퀴퍼 장소도 꽤 넓은데 인구 밀도도 높을 정도로 진짜 생각보다 사람들 많이 와서 퀴어+앨라이들이 이렇게나 많다고? 상태 됨 1년 동안 책 한 번도 안 본 인구 60%인 나라에서 도서전 예매표 매진 사태 보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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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imsrun.bsky.social · 08/06/2026
칭얼거리는 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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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imsrun.bsky.social · 31/05/2026
카메라 의식하는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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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 드시기 바랍니다 @cupthecup.bsky.social · 08/05/2026
언제까지 페미니즘 정치학은 피해 경험의 공통성에서 의식 고양의 '땔감'을 구하고, 분노하고 폭로하는 정치를 반복해야 하는 것일까. 수많은 문제적 개인들을 지목하면서 가해의 목록을 늘리고 피해 증거를 수집하며 억압받은 경험의 공통성에 천착하는 것은, 결국 여성을 피해라는 현실에 정박시키는 것은 아닐까. (중략) 피해와 가해라는 문제는 '누구' 혹은 '무엇'의 문제에서 '권력과 폭력'의 문제로 재설정되어야 한다. - 피해와 가해의 페미니즘, 권김현영 #독서
11818
설 @imsrun.bsky.social · 25/05/2026
집사가 안 자서 못 자는 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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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 @karm9police.bsky.social · 24/05/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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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20/05/2026
이스라엘 극우 장관 공개한 ‘가자지구 구호선단’···팔 묶고 무릎 꿇린 채 “환영” 조롱 www.khan.co.kr/article/2026... “수십명의 활동가들이 항구시설로 보이는 곳에서 ‘케이블타이’로 손목이 묶인 채 무릎을 꿇고 바닥에 이마를 대고 있는 장면도 보였다. 영상에는 이스라엘 국가가 울려퍼지는 음성도 담겼다. 벤 그비르 장관은 대형 이스라엘 국기를 흔들며 히브리어로 “이스라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우리가 주인입니다”라고 외치는 장면도 나온다.”
khan.co.kr
이스라엘 극우 장관 공개한 ‘가자지구 구호선단’···팔 묶고 무릎 꿇린 채 “환영” 조롱
이스라엘의 극우 성향의 이타마르 벤 그비르 국가안보부 장관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구호선단에 탑승했다 체포된 활동가들을 향해 조롱하는 영상을 20일(현지시간) 자신의 X에 공개했다. 활동가들은 항구시설 등에서 무릎을 꿇고 손목이 묶인 상태였다. 벤 그비르 장관이 공개한 영상은 한 활동가가 “팔레스타인을 해방하라”고 외치는 장면으로 시작되는데, 그 직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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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무 @chomu.dev · 19/05/2026
국내는 일베 본사는 친이스라엘 심지어 원두는 네슬레... 트리플 크라운이네 vop.co.kr/A00001647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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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 많은 아프리카의 아기들을 죽였나? _ 네슬레
[연재] 설 연휴에 만나는 세계 최악의 기업들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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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설
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18/05/2026
기후변화의 주된 피해자는 농민과 빈곤국,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들입니다. 그런데 이들은 기후변화의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실시하는 조처로부터도 부정적 영향을 받습니다. 녹지를 조성하면 집값이 올라 살던 지역에서 내몰리는 식입니다. 아프리카 지역을 대상으로 이 같은 역설을 실증적으로 규명한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hani.co.kr
도시 녹지·수공간 늘렸더니 저소득층 쫓겨났다…‘기후 적응’의 역설
기후변화의 주된 피해자는 농민과 빈곤국,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들이다. 그런데 이들은 기후변화의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실시하는 조처로부터도 부정적 영향을 받는다. 녹지를 조성하면 집값이 올라 살던 지역에서 내몰리는 식이다. 아프리카 지역을 대상으로 이 같은 역설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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