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imsrun.bsky.social · 01/09/2026파작..샌드위치 맛있긴 했는데 먹기 난이도가 최악이었다..빵이 내용물을 수납 못할 정도로 소스에 젖었고 같이 준 비닐장갑은 장갑이 아니라 손바닥모양 비닐이었음..다시 받은 장갑도 불량..그냥 플라스틱 포크나이프를 쓰는 게 쓰레기 덜 나오겠어.. 010
Reposted by 설Margaery Tyrell @margaery.bsky.social · 21/08/2026우주떡집 방문하는 사람 중에 젊은 사람이 많기에 알아보니 고흥이 전국에서 귀농귀촌 인구 제일 많대. 군청에서 맞춤형으로 컨설팅도 해주고 정착을 돕는다고 하네. 24662
Reposted by 설기생충 @parasites.bsky.social · 21/08/2026답변 받은 내용에 따르면 최근 AI기반 대량 검색과 웹크롤링 증가로 본문 검색 서비스까지 제공하기에는 도서관 시스템 부하가 너무 크다고. AI가 이렇게 연구에 타격을 줄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말이 좋아 크롤링이지 이건 그냥 해양생태계에 저인망 트롤링 어선이 하는짓 아닌가. 싹쓸어가는데 바닥까지 긁어놔서 지속가능한 기반을 완전히 박살내는. 대량의 크롤링을 통한 데이터기반 연구가 플랫폼을 열화시키는 작용을 하는건데, 직접적으로 관계된 디지털인문학에서 데이터가 아닌 주요 공공플랫폼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있는지 궁금. 185205
Reposted by 설치니 Chinie @chinie.bsky.social · 13/08/2026'임신 중지약은 출혈 등 부작용이 있어 산부인과 등 의료계에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해달라'고 한다. 이 약을 처방했을 때 형사 처벌을 받거나 민사 소송에 시달릴 수 있다는 우려가 있어 법률적인 이슈를 정리하는 단계다."' 이 분 계실 동안 처리 못하면 영원히 못 할 거 같은 느낌적 느낌 빨리빨리 플리즈 www.hankookilbo.com/news/article...hankookilbo.com정은경 "건보료율 가능하면 안 올리고 싶다"… 탈모·비만 치료제엔 "급한 사안 아냐"-사회ㅣ한국일보내년도 건강보험료율 동결 가능성이 언급된 가운데, 복지부는 건보료 부과 기준 개선과 국고 지원 확대를 논의 중이다. 국민 부담 완화와 공정한 보험료 부과, 건보 재정 안정화가 주요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 163125
Reposted by 설이진서🕯️ @jinnys0.bsky.social · 13/08/2026건설업을 자꾸 자연이나 구시가지 밀고 뭐 만드는 거에 그만 집중하고 치산치수하는 방향으로 돌려야 하지 않을까, 빗물정원 만들고 저수지 파고 이런거… 건물도 리모델링 방향으로 가고. 가물어서 돌아가며 물걱정하는데 그러면서 또 한번씩 어디는 홍수나고, 그러면서 워터밤하고=_= 14060
Reposted by 설奎圓 🏳️🌈🎗️🇵🇸 @theatreq.bsky.social · 12/08/2026이런 판례가 좀더 많이 빨리 팍팍 쌓여야 하는데. ㅜㅜhani.co.kr성추행 삼촌 폭행에, 흉기 든 조카…대법 “정당행위, 맥락 봐야”어린 시절 삼촌의 성추행 사실을 언급하자 집에 찾아온 삼촌에게 폭행당한 조카가 흉기를 들고 맞선 것은 정당행위라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대법원 1부(주심 천대엽 대법관)는 특수협박 혐의로 기소된 ㄱ(39)씨에게 유죄를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지난 6월25일 사건을 인천지 075135
Reposted by 설민재 @felicity1179-92.bsky.social · 05/08/2026블친분들? 재게시 좀 부탁드릴게요 저도 발언 했어요... "김민재 동지는 청년들이 쉬고 싶어서 취업하지 않고 있는 것이 아니라 기업이 아예 사람을 뽑지 않아서 취업을 할 수가 없는 것인데, ‘쉬었음’ 청년이 문제가 아니라 ‘안뽑음’ 기업이 문제 아니냐고 하였다." 02891
Reposted by 설有爲 @youwei.bsky.social · 10/08/2026이 짤 너무 맘에 들어 중국 : 교자는 삶는거다 일본 : 교자는 굽는거다 한국 : 물만두 군만두 히히 0272430
Reposted by 설이진서🕯️ @jinnys0.bsky.social · 03/08/2026여름의 이 열기를 잘 저장해서 요리에 쓰거나 겨울난방에 쓸 방법이 있으면 좋을거 같음. 05963
Reposted by 설발이 파란 부비새 @pbnpg.bsky.social · 26/07/2026정부의 동물보호 정책이 civil society 의 동물 보호론자들보다 훨씬 보수적이란 것을 고려하면 정부가 길고양이를 전부 길에서 치우는 대신 TNR을 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보수적인 정부조차 이 조치로 길고양이의 악영향은 통제가능한 범위로 막아진다고 판단했단 것임 한국 정부는 특정 동물을 길거리에서 치울 충분한 능력이 있어. 특히 고양이 같은 대부분 단독생활하고 가시성 높은 중형 포유류는 글고 길고양이 전체를 입양을 어케 시킴. 강제로 고양이를 1인1고양이 분양하란 말임? 정부에게서 강제로 고양이 분양당하고 싶단 말임? 11117
Reposted by 설laystall 🇵🇸🌺🎗️ @laystall.bsky.social · 14/07/2026"여성이 다수인 미화·청소직의 월평균 임금은 149만원" "남성이 독점한 경비직은 230만원" "미화·청소직의 68%가 시간당 최저임금에 미치지 못하는 임금을 받고 있다" "경비직은 1%였다" "근본에는 여성의 일을 값싸게 매기는 오래된 습관이 있다" "정책은 이 성별 격차를 정면으로 응시해야 한다" 03698
Reposted by 설비(飛) @binary.planet.moe.ap.brid.gy · 15/07/2026말라붙어서 잉크클리너도 해결해주지 못하는 만년필 피드&닙 안경튀김기가 해결해준다 0315
Reposted by 설초무 @chomu.dev · 13/06/2026퀴퍼 장소도 꽤 넓은데 인구 밀도도 높을 정도로 진짜 생각보다 사람들 많이 와서 퀴어+앨라이들이 이렇게나 많다고? 상태 됨 1년 동안 책 한 번도 안 본 인구 60%인 나라에서 도서전 예매표 매진 사태 보는 것 같음 03336
Reposted by 설컵 드시기 바랍니다 @cupthecup.bsky.social · 08/05/2026언제까지 페미니즘 정치학은 피해 경험의 공통성에서 의식 고양의 '땔감'을 구하고, 분노하고 폭로하는 정치를 반복해야 하는 것일까. 수많은 문제적 개인들을 지목하면서 가해의 목록을 늘리고 피해 증거를 수집하며 억압받은 경험의 공통성에 천착하는 것은, 결국 여성을 피해라는 현실에 정박시키는 것은 아닐까. (중략) 피해와 가해라는 문제는 '누구' 혹은 '무엇'의 문제에서 '권력과 폭력'의 문제로 재설정되어야 한다. - 피해와 가해의 페미니즘, 권김현영 #독서 11818
Reposted by 설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20/05/2026이스라엘 극우 장관 공개한 ‘가자지구 구호선단’···팔 묶고 무릎 꿇린 채 “환영” 조롱 www.khan.co.kr/article/2026... “수십명의 활동가들이 항구시설로 보이는 곳에서 ‘케이블타이’로 손목이 묶인 채 무릎을 꿇고 바닥에 이마를 대고 있는 장면도 보였다. 영상에는 이스라엘 국가가 울려퍼지는 음성도 담겼다. 벤 그비르 장관은 대형 이스라엘 국기를 흔들며 히브리어로 “이스라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우리가 주인입니다”라고 외치는 장면도 나온다.”khan.co.kr이스라엘 극우 장관 공개한 ‘가자지구 구호선단’···팔 묶고 무릎 꿇린 채 “환영” 조롱이스라엘의 극우 성향의 이타마르 벤 그비르 국가안보부 장관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구호선단에 탑승했다 체포된 활동가들을 향해 조롱하는 영상을 20일(현지시간) 자신의 X에 공개했다. 활동가들은 항구시설 등에서 무릎을 꿇고 손목이 묶인 상태였다. 벤 그비르 장관이 공개한 영상은 한 활동가가 “팔레스타인을 해방하라”고 외치는 장면으로 시작되는데, 그 직후 ... 02297
Reposted by 설초무 @chomu.dev · 19/05/2026국내는 일베 본사는 친이스라엘 심지어 원두는 네슬레... 트리플 크라운이네 vop.co.kr/A00001647497...vop.co.kr누가 그 많은 아프리카의 아기들을 죽였나? _ 네슬레[연재] 설 연휴에 만나는 세계 최악의 기업들 ② 123131
Reposted by 설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18/05/2026기후변화의 주된 피해자는 농민과 빈곤국,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들입니다. 그런데 이들은 기후변화의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실시하는 조처로부터도 부정적 영향을 받습니다. 녹지를 조성하면 집값이 올라 살던 지역에서 내몰리는 식입니다. 아프리카 지역을 대상으로 이 같은 역설을 실증적으로 규명한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hani.co.kr도시 녹지·수공간 늘렸더니 저소득층 쫓겨났다…‘기후 적응’의 역설기후변화의 주된 피해자는 농민과 빈곤국,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들이다. 그런데 이들은 기후변화의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실시하는 조처로부터도 부정적 영향을 받는다. 녹지를 조성하면 집값이 올라 살던 지역에서 내몰리는 식이다. 아프리카 지역을 대상으로 이 같은 역설을 실 03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