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치니 Chinie

@chinie.bsky.social
391 followers 319 following 11K posts

When Hate is Loud, Love Must Be Louder youtu.be/KkBUixM0vu8?si=gFL1QjeAmL8…

PostsRepliesMedia
Reposted by 치니 Chinie
intherye @intherye.bsky.social · 22h
"전원"이라는 점이 호러인 듯..
22758
치니 Chinie @chinie.bsky.social · 18h
누가 뭐래도 난 참 행복하고 재미나게 봤다 우리 비오 정요 아름다운 사랑 계속되길 👨🏻‍❤️‍👨🏻 #어쿠스틱피아노사고싶다🎹🥲 #포핸즈_종영
020
치니 Chinie @chinie.bsky.social · 18h
김연경 선수 너무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인쿠시도 귀엽 ㅋㅋㅋㅋㅋ #신인감독김연경 #시즌2기대된당
100
치니 Chinie @chinie.bsky.social · 19h
아니 근데 암살자들 재밌던데? 난 역시 허진호 연출 좋아하네 그나저나 역사 왜곡은 전혀 모르겠는데…. 극중 철구한테 자꾸만 잘생겼다 하는 거는 왜곡……아무리 콩깍지여도 그릏지….🥴
020
치니 Chinie @chinie.bsky.social · 02/10/2026
'오 시장은 최후진술 도중 여러 차례 울먹이며 눈물을 닦았다.' 나 원 참 눈물도 흔하지
030
치니 Chinie @chinie.bsky.social · 02/10/2026
내 얼굴은 전형적인 동양인? 한국인? 얼굴이 아닌데 희한하게 어딜 가믄 그르케 누구 닮았단 말을 많이 들음 연예인도 많고 남녀 불문임 내 보기엔 각기 넘 다르게 생긴 사람들임 접때는 빵집 갔더니 사장님이 막 뛰어나오고 반가워하길래 왜 글지 하니까 자기 사촌 누군지 알았다고;;; 그 숱한 닮은 꼴 중에 짐 캐리도 있었다 ㅎㅎㅎㅎㅎㅎ 얼굴 표정이 다양한 배우라서 나도 그런가 싶어 그나마 마음에 들었던 기억이 이따...
070
치니 Chinie @chinie.bsky.social · 02/10/2026
이 기사 보니까 생각난다 얼마 전 회사 쥬니어 간담회? 같은 걸 했는데 거기서 요청사항으로 구내식당에 소스류를 항시 비치해달라고 했다길래 매우 놀람... 난 불특정 다수가 손 댄 소스를 굳이 그렇게까지 해서 먹고 싶지 않은디...왜들 그리 소스에 집착을...🤔
100
치니 Chinie @chinie.bsky.social · 02/10/2026
아니 진짜 ㅇㅎㅈ 배우 소속사에서 뭐 해야 되는 거 아님? 집앞까지 가서 저 난리 친다는데 가만 둔다고? 사생활 침해 어짜고 그런 법 있지 않나? 이번 기회에 저런 자들 싹 다 감빵 갔으면... #암살자들
060
Reposted by 치니 Chinie
apricot 🐳 @apricot2910.bsky.social · 01/10/2026
리) 나는 무엇보다, 나의 휴일을 써야한다는걸 견딜수가 없어서...아마 종교는 갖지 못할거야.
221
치니 Chinie @chinie.bsky.social · 02/10/2026
오늘 아침 출근길 나서는데 확 추우니까 지난 여름이 갑자기 너무 그립더라 추운 거 두려워...🥺
030
Reposted by 치니 Chinie
톨네코의 대모험 @godai649.bsky.social · 02/10/2026
나는 모든종류의 업종에서 사무실에 성경구절 써붙인놈은 거른다.
0185
치니 Chinie @chinie.bsky.social · 02/10/2026
(비즈니스 아닌) 대화 나눌 때 이것저것 맥락이나 주제와 무관해도 생각나는 대로 다 말한다 vs. 주제에서 벗어나는 얘기는 되도록 하지 않는다 다른 얘기로 자꾸 튀는 거 싫음 뭐...상황 따라 좀 다르겠지만 블친들은 어떠신지 궁금
230
치니 Chinie @chinie.bsky.social · 01/10/2026
그럼 제가 이제부터 자유롭게 주의원의 외모를 표현해 볼......? 에휴 즉각 떠오르는 상이 몇 개 있으나 품위를 지켜야짐 #이런건트이타가잘하는뎅
250
치니 Chinie @chinie.bsky.social · 01/10/2026
윤찬 림 & 마린 알솝 공연 가기 전 플레이리스트 짜 가지고 다시 들어보는데 와......진짜 좀 미친 게 아닌지? 이걸 4년 만에 다시 한다는 거 본인에게는 꽤나 부담일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버리는 걸 이 때 만큼 텐션 올릴 자신 없을 거 같앙....
020
치니 Chinie @chinie.bsky.social · 01/10/2026
아니 먼 ㅋㅋㅋㅋㅋㅋ 별 5개도 아니고 3개인데 이 난리인겨?
022
Reposted by 치니 Chinie
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30/09/2026
“아이고~ 마치 내 새끼 같구먼….” 30일 오전, 경기도 여주시 북내면 경기도립노인전문 여주병원 다목적실. 휠체어에 몸을 맡긴 김시숙(86) 할머니의 떨리는 손끝이 복슬복슬한 골든리트리버의 등줄기를 천천히 쓸어내렸습니다.
hani.co.kr
복슬복슬 내 새끼 ‘몽구’ 같아~…반려동물과 ‘강제 이별’한 어르신들의 눈물
“아이고~ 마치 내 새끼 같구먼….” 30일 오전, 경기도 여주시 북내면 경기도립노인전문 여주병원 다목적실. 휠체어에 몸을 맡긴 김시숙(86) 할머니의 떨리는 손끝이 복슬복슬한 골든리트리버의 등줄기를 천천히 쓸어내렸다. “어쩜 이렇게 귀엽냐”며 털을 연신 쓰다듬던 할머
02318
치니 Chinie @chinie.bsky.social · 01/10/2026
오늘 말로만 듣던 K 양심 체험함 점심 먹고 회사 근처 작은 공원 산책하고 벤치에 앉아 도란도란 하 바람이 너무 좋으네요 이래가며 수다 떨다가 회사 복귀 중에 동료 한 분이 - 으악 저 손이 이상해요 뭔가가 빠졌어요 동료 핸펀 두고 왔음을 깨달았으나... 별로 걱정 안하고 차분히 왔던 길 되돌아가서 아주 얌전하게 그 자리 그대로 눠 계신 폰 들고 돌아옴 진짜 대단하긴 하다 ㅎㅎㅎ 거기 옆에 정자에 사람 되게 많았는데 아무도 거들떠도 안 봤던구야...아이퐁 17이었는뎅
060
치니 Chinie @chinie.bsky.social · 01/10/2026
오......됐으면 좋겠다 #혈육을위하여
050
Reposted by 치니 Chinie
작두타는여인 @vetinari.bsky.social · 01/10/2026
사람은 자신의 무능을 증명할 때까지 승진한다는 말을 들은 후 무능한 윗사람들을 애처롭게 볼 수 있게 되었다. 나쁜 놈들은 예외.
082
치니 Chinie @chinie.bsky.social · 01/10/2026
어제 손석희 방송에 김혜자 배우 편 들었는데 지나간 시절 가운데 가장 찬란했던 시절 이야기 들려 달라니까 남편 처음 만났던 날 이야기 하는데 - 기차에서 우연히 만나 부모님이 과일 먹으러 오랬드니 진짜로 온 사람이라 순수하다 생각함 - 마당에서 개랑 (!) 놀고 있던 혜자, 대문으로 들어서는 그를 보고 외모가 본인 스탈이라서 한 눈에 반함 - 이후 부모님이 애가 저렇게까지 좋아하는데 아무래도 결혼 시켜줘야겠다고 하심 예전에 다른 인터뷰 때 들은 바로는 남편이 혜자 님 맨날 업고 다니고 귀여워하며 애지중지하셨다고..그럴 만 함
2101
Reposted by 치니 Chinie
Kimmy @avecalice.bsky.social · 01/10/2026
알자지라 기사의 이 기사가 전체적인 상황이나 전망을 잘 설명하고 있음. 개인적으로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툴루즈 지역의 대학 교수 뱅상 라투르가 상황을 설명하면서 일부 학생들은 정부가 공립학교의 아바야 착용 금지 같은 거나 중시하고 정작 중요한 일은 안 한다며 비판했다고 한 부분. 알자지라라서 이런 말이 나왔을 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프랑스 사회에서 히잡 금지 논쟁이 차지하는 맥락을 생각하면 정당한 비판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한편으로는 이 학생들의 인종과 계급이 짐작가는 코멘트이기도 하다는 생각이.
aljazeera.com
What’s behind French student protests that turned violent?
The school protests coincide with public sector strikes over planned budget cuts.
01339
Reposted by 치니 Chinie
Kimmy @avecalice.bsky.social · 01/10/2026
요며칠 프랑스에서는 고등학생 시위가 전국으로 확대되어 여러가지 언론에서도 보도되고 있는데 이걸 보도한 한겨레신문 기사를 보고 한겨레 진짜 망했구나 싶었다. 오전 8시부터 오후6시까지 수업이라 자는 시간보다 수업 시간이 길다는 제목이야 실제 학생들의 손팻말이니까 그렇다고 치자. (지금 한국 상황과 비교해도 가혹한 수업시간이긴 함) 근데 학생들이 시위하는 구체적인 이유도 설명 안 하고, 시위 진압한다고 학생들에게 폭력 쓴 것도 안 나오고, 학생들의 폭력 행위, 정부가 학생들과 좌파 정당을 비판했다 이런 내용이 주라서 정말.
hani.co.kr
“자는 시간보다 수업시간 길다” 프랑스 전역서 고교생 시위…440명 체포
프랑스 고교생들이 열악한 교육 환경에 불만을 제기하며 시위를 벌여 440명이 체포됐다. 아에프페(AFP) 통신과 가디언 보도를 보면, 29일(현지시각) 프랑스 고교생들이 파리·보르도·렌·낭트·마르세유 등 프랑스 전역에서 긴 수업시간, 교사 부족, 작은 교실 크기, 폭염
132103
치니 Chinie @chinie.bsky.social · 01/10/2026
재매이는 대체 검찰 내란 세력과 무슨 딜을 했길래 저 ㅈㄹ 이지.... 머리가 나쁜 사람도 아니고 아무리 SNS 중독이라지만 이 시점에 저런 글을 쓰다니.... 뭔가 너무 다급해 보여....🤔 근데 그 딜이 뭐든간에 재매이야...그거 이뤄질 리가 없을깁니다... 정신 좀 차리라 제발
030
치니 Chinie @chinie.bsky.social · 01/10/2026
여러부운 구구농산 가서 시나노골드 사세요오 저 어제 받아먹고 깜놀! 넘나 맛있답니당!!!
141
치니 Chinie @chinie.bsky.social · 30/09/2026
긴 설명을 듣기 싫어하는 건 맞는데 짧고 명확히 핵심만 요약하는 편은 아님.....😅 가끔 말하는 와중에 에휴 1절만 해야 되는데 라고 생각할 때가 있다궁
020
Reposted by 치니 Chinie
복설♬ @bokseon.bsky.social · 30/09/2026
김승환 전 교육감은 전북교육감 3연임하면서 촌지나 뒷돈 같은 것을 완전히 박멸하고 퇴임한 사람인데, 특히 박근혜 정권 시절 정말 온갖 곳에서 압박을 받았지만 그걸 다 튕겨낸 인물로 기억된다. 빈말을 할 줄 모르고 원리원칙에 철저해서 재임 중에 적이 많았다.
01621
Reposted by 치니 Chinie
포멜로(pomello)🍊 @pomellon.bsky.social · 30/09/2026
휴 미국의 여러분 혹시 성폭행(강간)을 겪게되어 병원에 검사하러 가잖아, 그럼 세인(SANE 섹슈얼 어설트 너스 이구재미너) 간호사를 불러달라고 해. 병원마다 있거든. 이 간호사는 케어와 증거수집 트레이닝을 받은 사람이야. 글고 각종 검사비등은 해당 주 지원프로그램으로 가도록 병원에 신청해. 본인 보험 쓰지말구. 각 주마다 범죄 생존자 지원금이 있으니까 그것도 알아보구.
04264
Reposted by 치니 Chinie
Catboard @ojo82.bsky.social · 29/09/2026
어진 사람을 보면 그와 같아지기를 생각하고, 어질지 못한 사람을 보면 안으로 자신을 살핀다. ─ 『논어』 #인생일력
0116
Reposted by 치니 Chinie
minsa @minsa.bsky.social · 30/09/2026
당근 모임 상당수가 신천지를 비롯한 사이비래요...
21726
Reposted by 치니 Chinie
JJ @craftcity.bsky.social · 30/09/2026
당근 모임들 보다가, 내향인들 모여요→내향인이 왜 모이지….? 독서모임→책은 혼자 읽는 건데 왜 모이지…? 공부 아니고 자유롭게 일본어로 애기해요, 공부합시다→공부 아니라며….?? 이래서 내가 이제껏 모임을 못 갔나부다🙄
26881
치니 Chinie @chinie.bsky.social · 30/09/2026
#암살자들 진짜 대박나겠다 나도 원래 안 볼 생각이었는데 하도 떠드니까 오늘 문득 예매함 ㅋㅋㅋ
010
치니 Chinie @chinie.bsky.social · 30/09/2026
점심에 올리브영 다녀왔는데 희한하게 서양 지하철에서 맡던 암내가 난다 싶어서 고개를 갸웃하다가........ 백인남 한 명이 일층에서 물건을 고르고 있는 걸 보게 됨 와..........그는 알까 본인으로 인해 전 올리브영 매장에 은은한 암내가 난다는 사실을 뭔가 세정 제품을 고르고 있던데 잘 골라서 매우 자주 씻길 바랍니다...... 손님은 글타 치고 직원들 너무 힘들겠어요 ㅠㅠ 안그래도 극한직업인데 ㅠㅠ
040
치니 Chinie @chinie.bsky.social · 30/09/2026
잘 모르지만 아니 아예 모르지만 기냥... 이번 디엠지 사태랑 젤렌스키 사태만 잘 넘기믄 재매이 지지율 오히려 올라갈 거 같음
000
Reposted by 치니 Chinie
널부렁🎗️ @lyingdownbear.bsky.social · 30/09/2026
800원이 해고인데 대법관이면 할복이라도 해야는거 아닌가. 국적도 그쪽인가 의심되는데
02144
치니 Chinie @chinie.bsky.social · 30/09/2026
회사에서 제휴업체 이벤트라고 퍼컬 체험 시켜준대서 갔다 왔는데 뭐 평상 시 내가 주로 손이 가던 색 그대로 나오길래 별 감흥은 없었으나 립스틱 색상은 찰떡 하나 알게 되어서 나름 소득 있었고... 좀 웃겼던 거는 회사에 나름 본인 피셜 패셔니스타 분 있는데 자기애 무척 강해서 프로필 맨날 바꾸고 리즈 시절 본인 인기 맨날 얘기하는 분이 퍼컬 체험 다녀오더니 - 난 가을 웜인데, 근데 상관없대 다 잘 어울린대 뭐든 찰떡이래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럴 거면서 체험을 왜 했슝
130
치니 Chinie @chinie.bsky.social · 30/09/2026
하 징짜 이거 너무 싫은데... 이러는 사람들 대체 왜 그러는 걸까요? 혹시 아시는 분???
240
치니 Chinie @chinie.bsky.social · 30/09/2026
나도 P:J 비율이 크게 차이 나는 편 아니라서 계획을 세우더라도 좀 느슨한 편이긴 한데 문제는 자주 불안해지는 성격이라는 점... 별 거 아닌 계획이 틀어지는 거야 일상다반사 중에 끼워 넣어도 아무렇지 않아서 괜찮은데 중대한 일이라고 생각하면 불안증이 심해져서 ㅠ 플랜 B, C까지 나도 모르게 떠올리고 있을 때가 잦다 나 혼자만의 일일 때는 괜찮다가도 많은 사람 엮인 일일 때는 더 더욱 그렇고 낫살도 충분히 먹었는데 이제 이런 습관적 불안증도 좀 내려놔야지 - 내년의 목표!
051
치니 Chinie @chinie.bsky.social · 29/09/2026
아니 웹툰도 그랬나 모르겠지만 드라마는 회사 일 해 본 적 없는 거 같은 작가가 쓴 거 같은디 3억 아니라 3천이어도 팀장은 물론 그 위 부서장까지는 결재 나야 발주되는 게 보통의 시스템 아닝가? 어뜨케 일개 사원 발주가 그대로 나가…😇 게다가 저 정도 실수에 시말서 하나 없이 걍 넘어간다고?… #로또1등도출근합니다
050
Reposted by 치니 Chinie
BeOk @allemeinebier.bsky.social · 28/09/2026
옛날에 어른들 신문 자주 읽고, 오래 읽는 것 같지만 두고 보면 그냥 헤드라인만 보고 넘기는 식으로 읽는 게 더 많았음. 지금 숏폼 보면서 손가락으로 넘기는 거랑 비슷함 ㅋㅋㅋㅋ
044
치니 Chinie @chinie.bsky.social · 29/09/2026
다른 건 몰라도 말하는 거랑 글 쓰는 걸로 세대차이 운운하는 거는 동의하기 어렵다 그 시대에 유행하는 스타일의 화법, 유행하는 줄임말, 유행하는 글쓰기 같은 게 있을 뿐 잘하는 사람은 늘 잘했고 잘하고 그 반대도 마찬가지지 나이랑은 별 상관이 없다고 난 생각함
070
치니 Chinie @chinie.bsky.social · 29/09/2026
지 말만 하고 답하려고 하면 달아나듯 휙 가버리는 사람 너무 시러.... 아니 그럴 거면 걍 문자 보내라 이눔아 #사무실에이런놈하나씩은꼭있지않나요
020
치니 Chinie @chinie.bsky.social · 29/09/2026
가끔 운 좋다 싶은 일이 생기면 예전에 기생충으로 상 탔을 때 조여정이 송은이에게 했다던 말이 떠오른다 - 언니 나 두려워 이 상으로 내가 가진 운을 다 써버렸을까 봐 두리랑 지낼 때 너무 행복할 때마다 내가 느낀 불안감이 아마 저런 불안감이었을 거 같다 이렇게 완벽한 사랑을 주는 존재와 지내는 행운이 내게 오다니 이게 너무 커서 다른 운은 더 안 올 것만 같은 정도로 행복했어 근데 이젠 그런 불안감이 자주 오진 않는다 물론 두리가 준 행복감이 제일 컸지만 행복감이란 작고 조용한 곳에서도 많이 온다는 걸 자주 생각하니까
0131
치니 Chinie @chinie.bsky.social · 29/09/2026
📢여러분, 블스 집단지성 찬스 요청! 평생 인덕션 화구를 써 보지 않은 자로서, 인덕션 용 또는 모든 화구 용 프라이팬 선정에 애로가 많습니다 (인스타 광고 지겹 ㅠㅠ) - 스텐 사용 괜찮을까요? - 괜찮다면 추천하는 제품 있을까요? - 코팅 제품이어도 안전한 제품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가격대는 높아도 무방하니 제품의 질 위주로 추천해주시면 너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
131021
Reposted by 치니 Chinie
OMIJA @omija.bsky.social · 27/09/2026
👏🏻👏🏻👏🏻👏🏻👏🏻
061
치니 Chinie @chinie.bsky.social · 27/09/2026
힝 비오야 …ㅠㅠ - 피아노를 칠 때만 행복하니까 이 부분에서 눙물 나써 ㅠㅠ 아니 그라구 재인이한테 왜 말을 못하니 니 사랑은 언제나 정요 뿐이었음을 … #포핸즈
020
Reposted by 치니 Chinie
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27/09/2026
베니스 심사위원상 ‘나자’, 전세계 무료 공개… “영화 은폐 노린 폭력 맞서” 등록 2026-09-27 14:17
mediatoday.co.kr
베니스 심사위원상 ‘나자’, 전세계 무료 공개… “영화 은폐 노린 폭력 맞서”
베네치아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한 영화 ‘나자(NAZA)’가 오는 11월 영국 언론사 가디언을 통해 전세계에 무료 공개된다. ‘나자’는 이스라엘의 인공지능을 이용한 가자지구 민간인 대량학살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다.영국 언론사 가디언은 지난 24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영화제작자 유발 아브라함과 라헬 쇼르의 수상 경력에 빛나는 다큐멘터리 영화 ‘나자’가 50개국 이상 극장에서 개봉된 뒤 가디언을 통해 전 세계에 디지털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나자’는 베네치아영화제에서 첫 상영된 뒤 25분간 기립박수를 받는 신기록을
03879
치니 Chinie @chinie.bsky.social · 25/09/2026
어제 테레비에서 해주길래 영화 어쩔수가없다 반 정도 보다 잤는데 아니 넷플릭스도 끊을 정도로 돈 없다 - 이거 나만 웃김? 넷플이라는 건 수시로 끊어도 되는 존재지 뭔…돈이 있고 없고랑 그르케 큰 상관없지 않낭 그 큰집에서 살면서 뭔 넷플 타령…😇 차눅 박은 이런 대사 땜에 가끔 깨는 듯 암튼 이병헌은 성공적만 떠올라서 집중 안되고 영화가 너무 지루했어여…
052
Reposted by 치니 Chinie
하쿠나마타타 @miristegal.bsky.social · 25/09/2026
한국 초중등교육에서 완전히 부재한 교육이 있다. 시간을 오래 들여 아주 끝장날 때까지 붙잡고 해결하고 완성하는 것. 모든 게 명백하게 풀리고 자기 마음에 들 때까지. 우리는 무조건 “주어진 시간 내에” 최고의 성과를 내는 교육을 받았다. 교육이 산업과 제도에 맞춰진 것이다. 그것이 가장 효율적이니까 라는 이유로. 나는 문제의 근원이나 끝을 달리는 완성도에 도달하고 싶었던 학생이었다. 하지만 아무도 내게 그걸 해낼 만큼의 시간을 주지 않았다. 이제는 그런 걸 하려고 한다. 꼼꼼히 처음부터 끝까지 샅샅이 살피고 완성해 내가는.
084101
치니 Chinie @chinie.bsky.social · 25/09/2026
로또 되면 나만의 스튜디오 만들어서 좋은 피아노 갖다두고 나도 연습하고 (좋아하는) 남도 맘껏 쓰라고 하고싶다니까 아니 그걸 렌트해서 돈을 벌어야지 왜 그냥 둘 생각을 하냐는 거야 아니…로또 의미를 나만 공돈으로 생각하는 겅가 공돈인데 걍 쓰면 되지 뭘 또 돈을 벌어…🥴 로또 돼도 돈 벌 궁리하고 피곤하게 살 거면 로또를 왜 바라는겨…🥲
2190
치니 Chinie @chinie.bsky.social · 25/09/2026
난 사실 이런 심리 이해 못하겠어… #고백
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