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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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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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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kie @hokie.bsky.social · 44m
집에 맛있는 과일이 냉장고에 가득 있어 :) 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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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전 @pyeonjeon.bsky.social · 2h
농담이고 한번씩 봐두도록 합시다. 일이 터졌을때 내 주변에 삼단봉이 있을 확률보단 의자가 있을 확률이 높음. 삼단봉은 읻숙하지 않은 사람이 쓰면 되려 위험하기도 하고 youtube.com/shorts/L2j5J...
youtube.com
[900만]의자로 살아남기 #흉기난동 #생존방법 #필수시청 #kkm
YouTube video by KKM 크라브마가 | Master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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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kie @hokie.bsky.social · 10/10/2026
리디북스 앱의 문제점은 전자책 앱인 주제에 인터넷 연결이 없으면 사용이 불가하다는 것.... 이북 리더도 인터넷 없는 데에서는 다운 받아놓은 책을 처음 여는 게 안되는데 리더 사용방법에 대한 고민은 1도 없는 게 아닌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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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순이는 지금 @gomsoonisnow.bsky.social · 07/10/2026
엄청난 멸치볶음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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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콩이 @undongcong2.bsky.social · 06/10/2026
다이소가 또 다이소 하고 있군 이불 압축팩 사려고 왔더니 2종류 있는데 특허받은 한국 제품은 손이 잘 안 닿는 높은 곳에 진열되어 있고 제조원 중국이고 수입원 다이소인 표지 디자인까지 따라한 짝퉁을 전면에 걸어놨다 ㅎㅎㅎㅎㅎㅎ 장사 이딴 식으로 하지 마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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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해문서 @dsscrolls.bsky.social · 06/10/2026
라면 받으러 왔다 복지관 단골로…80대 독거노인 눈물 닦은 '그냥드림' v.daum.net/v/2026100606...
v.daum.net
라면 받으러 왔다 복지관 단골로…80대 독거노인 눈물 닦은 '그냥드림'
(서울=뉴스1) 천선휴 기자 "라면이나 생필품 준다고 해서…." 경북 상주의 한 80대 어르신은 그렇게 처음 복지관 문을 두드렸다. 배우자와 사별한 뒤 복지관을 이용해 본 적은 없었다. 어느 날 복지관 앞을 지나가다 '그냥드림' 현수막을 봤고 사람들이 모여 있는 모습을 보고 궁금해 들어왔다. 처음 복지관을 찾은 이유는 먹거리와 생필품이었다. 하지만 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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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 Hoon Lee @lshlj.bsky.social · 04/10/2026
얼마전에 21세기에 태어난 인류와 이야기하다가 진짜로 세대차이를 느낀 적이 있었는데 ... 그는 '신청곡'이라는 개념이 *실제로 내가 그 노래를 듣고 싶어서* 신청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다는 ...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남들에게도 알리고 싶어서' 신청하는 거라고 생각했다는 것이다. 그럴 만도 한 것이, 어느 순간부터 '어떤 노래를 듣고 싶은데 못 듣는' 상황이 거의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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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뭬야是什么 @ypparii.bsky.social · 01/07/2026
아기코끼리 옹도니 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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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kie @hokie.bsky.social · 01/10/2026
9월 총지출이 8월에 비해 100만 원 이상 증가했다 ㅠㅠ 다향히 월급을 추석 전에 받아서 매우 기뻤다... 현금(신권)이 필요한 지출이 많더라... 이제 10월이 되었으니 새로운 마음으로 카드 결제를 시작해야지 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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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s @pops131.bsky.social · 27/09/2026
One Squashed Chihuahu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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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다🔒 @eunda.bsky.social · 27/09/2026
러시아 나이트의 30세 이상 판별법 진짜 웃기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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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전 @pyeonjeon.bsky.social · 26/09/2026
말 한마디가 이렇게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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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ukpan.bsky.social @badukpan.bsky.social · 15/09/2026
산재사망과 임금체불도 줄어들고 있는데, 여기에도 우리가 관심갖지 않는다면 정치인들도 앞으로 관심갖지 않게 될 거예요 v.daum.net/v/2026080417...
v.daum.net
산재사망 11.8%·임금체불 10.7% 동반 감소…"노동정책 효과 가시화"
(세종=뉴스1) 조용훈 기자 = 올해 상반기 산업재해 사고사망자가 253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8% 줄고, 임금체불액도 9248억 원으로 10.7% 감소하면서 두 자릿수 개선을 동시에 기록했다. AI 직업훈련 참여자는 19만 6000명으로 3배 가까이 늘고, 일·가정 양립제도 활용자는 20만 명까지 증가해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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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여우 @somewhatfox.bsky.social · 09/09/2026
여보세요 하면 목소리 누끼따서 AI 보이스피싱 돌리니까 하지말라고 교육 시킬 땐 언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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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kie @hokie.bsky.social · 05/09/2026
이번 주에도 헌혈하러 왔어요 오늘은 첨 뵙는 쌤들이 많으시군요 ㅎㅎ 오늘도 평온하게 헌혈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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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nifos.bsky.social · 03/09/2026
#오늘의_무궁화 🌺베니쿠자쿠 6월 말부터 서둘러 꽃을 피우는 무궁화가 있는가 하면, 한여름이 지나도록 천천히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는 무궁화도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베니쿠자쿠(홍공작)는 국립산림과학원 무궁화 품종보존원에서 가장 늦게 꽃을 피우는 품종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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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야🌠 @haruarona.lily.rs · 02/09/2026
비온뒤무지개재단 주최 제4회 앨라이 도서전🏳️‍🌈 (홈페이지 소개) 앨라이 도서전은 앨라이들의 가시화와 성소수자의 인권증진을 위해 매해 9월 진행되는 ‘앨라이먼스(Ally Month)’의 메인 프로그램입니다. 메뉴>제4회 앨라이 도서전>2026 앨라이 서점 에서 함께 하는 지역 서점들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allyboo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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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kie @hokie.bsky.social · 02/09/2026
달러가 좀 떨어진 김에 직구로 폴라비트 구매! 오랜만에 쓰면서 운동했더니 한동안 내가 운동을 대충했구나 깨달음 그리고 그 사이에 늙어서 ㅠㅠ 최대심박수가 예전보다 안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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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shington Post @washingtonpost.com · 01/09/2026
More colleges and universities are charging undergraduates over $100,000 for tuition, housing, books and fees. Fifteen schools cost six figures now, whereas a year ago there were only two, according to the Princeton Review. Read the full list: wapo.st/4i5qmP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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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oth @lunamoth.bsky.social · 31/08/2026
USB 3.0을 천천히 꽂으면 2.0으로 속도 저하 quasarzone.com/bbs/qn_hardw... - USB 3.0 포트는 입구의 USB 2.0 핀(얕은 층)과 내부의 USB 3.0 핀(깊은 층)으로 나뉜 이중 접점 구조 - 단자를 천천히 꽂으면 2.0 핀이 먼저 닿아 핸드셰이크가 시작되고, 100~200ms 내에 3.0 핀이 연결되지 못해 2.0으로 다운그레이드 됨 - 한 번 다운그레이드되면 자동 복구되지 않으므로, 정상 속도를 내려면 주저하지 말고 한 번에 끝까지 빠르게 장착해야 함 이건 지금 알았네요
quasarzone.com
USB 3.0을 천천히 꽂으면 2.0으로 속도 저하: 100ms가 속도 결정
USB 메모리 꽂는 것도 요령이 있다! USB 3.0, 너무 천천히 꽂으면 2.0으로 속도 저하: 100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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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산 @yosanyosu.bsky.social · 26/08/2026
예전에 아마도 홍대였던 것 같은데, 외국인 관광객이 불이 난 걸 제일 먼저 발견했다고. 순간적인 재치로 “불타오르네! 불타오르네!“라고 외쳐 조기 진화할 수 있었다는 이야기가 생각난다. 한국어도 영어도 못하지만, 다행히 BTS 팬이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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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나 @borana.bsky.social · 27/08/2026
그러고보니 옛날에 본 다른 썰 중에 화자가 이탈리아에서 급하게 택시타고 빨리 가야되는 일이 있었는데 영어로 패스트 외쳐도 못알아들으니까 음악에 나오는 빠르기말이 이태리말인걸 떠올리고 알레그로!! 프레스토!! 비바체!! 이런식으로 뱉었더니 택시 기사님이 알아들으셨다는 썰도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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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파괴할 황희정승 @2d6enough.bsky.social · 26/08/2026
아 뭐 찾으러 갔다가 뭐 찾으려고 했는진 까먹고 그냥 개웃기네 x.com/_onealway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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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jeongsoyeon.kr · 23/08/2026
타인에게 다정하자. 그냥 이유 없이 가능한 다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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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coons Hourly @raccoonhourly.bsky.social · 24/08/2026
An adorable racc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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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_alpha @decalpha.bsky.social · 21/08/2026
x.com/doctorinigo/... 미국에서 부유한 사람들의 생존율이 유럽 가난한 사람들하고 비슷하다고... 결국 사회 안전망이나 유럽의 커뮤니티 같은 쪽이 중요하다인거 같다. 결국 유한락스의 답변처럼 가장 낮은 쪽에게까지 보장 안되는 체제는 결국 높은 쪽도 보장읗 못한다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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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kie @hokie.bsky.social · 21/08/2026
한 주 동안 스트레스 때문인지 톡딜에서 계속해서 produce를 사들였더니 냉장고에 자리가 없다 ㅠㅠ 레드비트는 왜 샀으며 복숭아는 왜 2박스나 산 거냐 여기에 컬리까지 도착함... 계란이 왔어요 샐러리가 왔어요 스테비아 토마토가 왔어요 냉장고 터진다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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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kie @hokie.bsky.social · 21/08/2026
오늘 신세계떡볶이 앞을 지나다가 8월 한달 간 여름 휴가이신 것을 보았고 그저 리스펙트 ㅎㅎㅎ 마늘 떡볶이 먹규싶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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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녹음) @wjdktpdy.bsky.social · 10/08/2026
옳게 수정된 버전... 진짜 투명하시다 우리 기자님 그래프도 막 창작하시고 숫자의 마술사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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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르니르🍵☕🧶🪡 @nirreadthebooks.bsky.social · 07/08/2026
하 떠버렸다 40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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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shington Post @washingtonpost.com · 06/08/2026
Anita LeBrun’s months-long campaign to allow senior homes to serve alcohol paid off Tuesday when her retirement home held its first happy hour under new state law. “It was very rewarding,” said LeBrun with her glass of pinot grigio.
washingtonpost.com
Senior home hosts first happy hour after resident fought to change law
Anita LeBrun, 82, celebrated with a long-awaited glass of wine at her senior home in Minneso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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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kie @hokie.bsky.social · 04/08/2026
오늘 시사인 AI 컨퍼런스에 다녀왔다 좋은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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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빙기 @bobbinggi.bsky.social · 03/08/2026
호랑이 털을 밀어도 무늬는 남으니 걱정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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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kie @hokie.bsky.social · 28/07/2026
정말 생각보다 가볍네요! 종이 질감이 뭔가 독특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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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kie @hokie.bsky.social · 26/07/2026
매번 교회갈 때는 택시를 타다 오늘은 버스를 탔다 하늘이 너무 파랗고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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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21/07/2026
실제 노동자가 일하는 작업장이 아니라 온도계가 있는 공간만 시원하게 해두었고, 그 숫자를 근거로 폭염 휴게시간을 줄이려 했다. 개정된 법의 취지를 따르는 시늉은 하면서 실제 휴게시간 보장은 어떻게든 피해 보려는 꼼수로 볼 수밖에 없다. m.ohmynews.com/NWS_Web/Mobi...
m.ohmynews.com
'온도계 33도'에 희비 엇갈리는 쿠팡노동자들, 이게 맞습니까?
물류센터 노동자의 폭염시기 쉴 권리가 법제도 안에 들어오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 그동안 쿠팡물류센터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은 해마다 여름이면 숨이 턱턱 막히는 현장에서 온몸이 땀에 젖은 채 일했다. 현장에서는 식염 포도당이나 얼음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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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kie @hokie.bsky.social · 19/07/2026
동궁 재밌당 ㅎㅎ 오랜만에 빈지와칭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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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먹은민츠 @retaetaeh.bsky.social · 16/07/2026
사실 무인정보단말기라는 번역어가 이미 있긴 합니다(KS 표준문서에는 저 이름으로 나감. 거의 안 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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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옥허 @joockher.bsky.social · 14/07/2026
스타벅스도 못가냐던 사회는 경상도 사투리도 못쓰냐가 용인됐고 그냥 숫자잖아요가 돼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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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kie @hokie.bsky.social · 13/07/2026
최근에 모나미 볼펜 써보고 필기감이 꽤 좋아서 깜짝 놀랐어요(이름은 모르겠고 노란색펜대 + 뚜껑) 색도 진한 검은색이라 힘 안들이고 쓱쓱 써지더라고요 (참고로 저는 제트스트림을 주로 쓰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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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또 마고🎗️ @chateaumargaux.bsky.social · 12/07/2026
위고비 마운자로 관련 댓글 중에 이게 젤 웃겼음 주우재 만들어 달랬냐? 쯔양 만들어 달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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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kie @hokie.bsky.social · 12/07/2026
명동 안쪽에 못생긴 LED광고판들이 들어와서 완전 광공해 라고 생각했는데 롯백 앞에도 그거보다 훨씬 크고 훨씬 어글리한 광고판이 설치중이다 그거 허가 누가 해줬냐 싶다 진짜 예전에 티비는 광고가 프로그램 사이에 낑겨 있어서 그러려니 했는데 요즘엔 대놓고 24시간 광고판을 봐줘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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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o @ppdy.bsky.social · 11/07/2026
자본주의 사회에서 나는 광고를 안 볼 자유를 박탈당했고, 지켜지는 자유는 기업의 광고할 자유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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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CHAE @kchae.bsky.social · 10/07/2026
펀딩 종료 3일을 앞두고 150프로를 돌파했습니다...! 마지막 목표는 후원자 250명+, 펀딩액은 3천만원에 도달하는 것인데 부디 이룰 수 있기를 빌면서, 오늘도 널리 알려봅니다. 아프리카에서 잊지못할 순간들을 담아오겠습니다. 케이채의 사진에 투자해주세요! tumblbug.com/africa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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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tyou.bsky.social @pastyou.bsky.social · 06/07/2026
여론조작하는 봇들이 얼마나 많은지 실험. 텍스트 인식까지는 되는데 사진 분석까지 하려면 돈이 많이 들어가서 그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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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모프 @casimovcho.bsky.social · 27/06/2026
예전 우리나라에 쥐가 많아서 쥐를 잡자 캠페인을 하던 시걸, 나라에서 만들어 배포하던 <집쥐를 없애는 법> 책 표지. 그런데 너무... 귀여운 햄스터를 모델로 한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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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kie @hokie.bsky.social · 26/06/2026
어제 스피닝을 갔는데 미리 당충전을 하고 가서인지 식단하기 이전만큼 힘내서 달릴 수 있었다 역시 탄수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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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프사 @dengster929.bsky.social · 23/06/2026
비록 라이오스가 한 말이지만 항상 마음에 새기고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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