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동쪽늪보리 @bori.bsky.social · 10/10/2026나는 키위새가 키위만한 줄 알았는데 거의 어린애만하다는 사실을 비교적 최근에 알았지 뭐야 0209248
Reposted by 동쪽늪Quill & Quire @quillandquire.bsky.social · 18/09/2026Starred-review for Kate Beaton and Sydney Smith's Rebecca "a lovely reflection on grief and loss." Read the full review here: bit.ly/4xBynQt 016020
Reposted by 동쪽늪eggry @eggry.bsky.social · 04/09/2026수많은 영웅들 중 헐크가 분연히 일어서 팔레스타인을 지지하였으나, 다른 히어로들은 이스라엘이두려워 침묵하였다. 그때, 조커가 일어났다. 1115212
Reposted by 동쪽늪yami @koalkoal.bsky.social · 03/09/2026이맘때 꼭 꺼내보는 사진. 2018년인가, 신촌을 걷다가 우연히 찍은것인데 두고두고 맘을 따숩게 해준다. 바람 쐬도록, 하지만 감기는 걸리지 않게 담요로 싸서 다라이에 담아 내놓은 강아지, 오래된 한옥 대문, 웃는 얼굴의 토기 인형, 속이 실한 배추… 0155121
Reposted by 동쪽늪mg lee @mglee1031.bsky.social · 03/09/2026편하게 먹으라고 소파에 내려줬는데 꼭 테이블에 올라가서 먹겠다고 고집하는 게 웃김. 테이블 매너가 몸에 배어 있음. 01811
Reposted by 동쪽늪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03/09/2026미국 여성주의의 대모, 글로리아 스타이넘 별세 스타이넘은 가정 폭력 문제와 직장 내 성 불평등, 여성의 재생산권과 성소수자(LGBTQ) 인권에 이르기까지 페미니즘과 연관된 폭넓은 사회 현안에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활동해왔다. 미 NBC는 “그녀는 여성의 권리를 획기적으로 변화시킨 운동의 상징적 인물”이라며 “여성들은 남성의 서명 없이 신용카드를 신청할 수 있게 됐고, 아이비리그 대학에 입학할 수 있게 됐으며,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임신중지 시술을 ...khan.co.kr미국 여성주의의 대모, 글로리아 스타이넘 별세미국의 여성 인권운동가이자 저명한 언론인인 글로리아 스타이넘이 2일(현지시간) 별세했다. 향년 92세. 스타이넘 재단은 이날 “글로리아는 뉴욕 자택에서 사랑하는 많은 이들의 곁에서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고 SNS에서 밝혔다. 스타이넘은 20세기 페미니즘의 대모로 불렸다. 1934년 미국 오하이오주 톨레도에서 태어난 그는 프리랜서 저널리스트로 경력을 ... 03177
동쪽늪 @eastmarsh.bsky.social · 04/09/2026저 가오나시 펜꽂이를 5~6년 전쯤 몹시 갖고 싶어해서 직구까지 알아봤는데 더 이상 생산되지 않는 상품이라고 해서 포기했었다. 전철역 지하상가에서 우연히 보고는 어어어, 하다가 들어가서 사버렸다. 내가 그 역을 한두 번 가본 것도 아니고 그 가게를 수도 없이 지나치면서도 관심을 갖고 들여다본 적이 없는데 어떻게 이 날은 또 창가의 진열장을 쳐다봤고 어떻게 또 단번에 이걸 보게 됐고, 별 건 아니지만 그래도 또 꽤나 신기한 일이다. 010
Reposted by 동쪽늪Guilherme Nunes @guilhernunes.bsky.social · 01/06/2026The sword-wielding rabbit is here to protect you. 325176
Reposted by 동쪽늪그린의 블루스카이 @greens.bsky.social · 24/05/2026한국도 어여 차별금지법 생활동반자법 제정하고 동성혼 법제화해서 아무런 법적 걸림돌이 없는데도 짝을 못 찾는 이성애자들의 설움을 성소수자들에게도 맛보게 하자 02345
Reposted by 동쪽늪mg lee @mglee1031.bsky.social · 25/05/2026평소같으면 베란다에 나가 있을 녀석이 왜 지붕 위에 있지ㅋㅋ 모처럼 맑아서 너무 눈부셔? 16735
Reposted by 동쪽늪YukonCorneliusJack @yukoncorneliusjack.bsky.social · 22/05/2026If this doesn’t melt your heart, you ain’t got a heart. #FurBabiesAreFamily 602693226
Reposted by 동쪽늪Sibauchi @sibauchi.bsky.social · 22/05/2026뱀잡이수리의 천연 마스카라 속눈썹도 사실 깃털이라고 함 뱀을 밟으며 두들겨 팰 때 먼지를 일으키기 때문에 눈을 보호하기 위해서라고... 087108
Reposted by 동쪽늪Barry Butler Photography @barrybutler9.bsky.social · 19/04/2026On this day in 2019, I witnessed one of the coolest things ever. A lenticular cloud lit-up by a setting sun over the Perito Morena Glacier in Argentina. 281112711456
동쪽늪 @eastmarsh.bsky.social · 20/04/2026모과꽃이 예쁘다는 소문을 듣고 고대하며 찾아갔더니 과연 예쁜 꽃이로구나! 광화문 국립역사박물관 뒤쪽의 모과나무. 가을에는 탐스러운 열매도 볼 수 있다. “모과처럼 못생겼다”는 말이 있는 건 알고 있었는데 꽃이 이렇게 예쁜 줄은 몰랐다니 미안스러워라. 000
Reposted by 동쪽늪작두타는여인 @vetinari.bsky.social · 26/02/2026보령 터미널 매표소 직원분 스윗하시다. 노인: 대전 표 좀 줘유. 직: 대전 어디신데유? 노인: 대전이유 직: (즉시 태세 전환) 대전 왜 가세유 대전: 병원가유. 어디가 아프고 어쩌고 저쩌고.. 직: 어느 병원인데유 노인: 으디드라… 직: 충대? 성모? 을지? 건양대? 터미널이 세 군데라 가까운데 끊어드릴라구유 노인: ㅇㅇ 딸헌티 전화혀서 물어볼게유 (이상 마이크를 통해 들려온 대화) 18486
Reposted by 동쪽늪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 19/02/2026지귀연이 하는 말은 듣지 않았지만 뭔 잡스러운 얘기들을 많이 한 것 같은데, 나는 이거 좋게 보지 않는다. 재판은 법령이 지배하는 절차다. 그것으로 충분히 설명할 수 있다면 거기서 그쳐야 한다. 뭔가 문학적(?)이고 감동적인 판결문 뭐 이런 것들 마찬가지로 좋게 보지 않는다. 언제든지 지귀연과 비슷한 부류가 될 수 있는 사람이라 생각함. 11127
Reposted by 동쪽늪찍사 후니누나 @thiefhoony.bsky.social · 04/02/2026뒤집개 연습 7일간의 여정 이건 기특하니까 모든sns에 다 올려야겠어 087
Reposted by 동쪽늪깊은굴쥐 @ghoulgee.bsky.social · 05/02/2026입춘에 하지 말아야할 대표적인 것으로 외투를 팔아 술을 마시거나 하는 것이 있습니다. 066108
Reposted by 동쪽늪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21/01/2026전남 광양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나 어린 딸들이 화마에 갇히자 40대 어머니가 윗집 베란다를 타고 내려와 구조했습니다. ㄱ씨는 아파트 윗집 베란다를 통해 외벽을 타고 자신의 집으로 내려온 뒤 아이들과 함께 몸을 피했습니다.hani.co.kr윗집 베란다 타고 내려온 엄마, 불길 속 세 딸 구했다…광양 아파트 화재전남 광양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나 어린 딸들이 화마에 갇히자 40대 어머니가 윗집 베란다를 타고 내려와 구조했다. 21일 광양소방서 말을 종합하면, 지난 19일 오후 5시23분께 광양시 금호동 한 아파트 5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네 자녀 어머니인 40대 여성 ㄱ씨는 01622
Reposted by 동쪽늪짖음(커미션) @barkingq.bsky.social · 16/01/2026이 미련한 고양이는 실수로 중문을 닫아버려서 현관에 갇히자 울어서 인간을 부르는 대신 중문을 부술 기세로 몸통박치기를 했다 (제발 걍 울어) 1194204
Reposted by 동쪽늪진정성Jin-JungSung @jin-jungsung.bsky.social · 13/01/2026<영원한 소녀> 21x27cm 유화 고양이별에 소풍간 친구를 기리며 그렸습니다 1202103
Reposted by 동쪽늪flowellarsenault.bsky.social @flowellarsenault.bsky.social · 08/01/2026Dark Eyed Junco in my cherry tree. #Birding 🪶 0133
동쪽늪 @eastmarsh.bsky.social · 01/01/2026“얘야, 먹는다는 거, 그게 다 부질없는 짓이란다. 음식이란 게 말이지, 위아랫니 몇 번 딱딱 부딪히고 나면 금세 없어져 버리잖니. 그냥 네가 음식 이름이나, 어떻게 만드는지나 알고 있으면, 생각나 때마다 한 번씩 읊조려 보거라. 그러고 그 맛을 마음속으로 가만히 곱씹어 보렴. 그럼 먹은 거나 매한가지 아니겠느냐?” (p.84) 완전, 너무하신 영감님…… ㅠㅠ 000
Reposted by 동쪽늪백충덕 @nicehide.bsky.social · 30/12/2025우리 꼬다리만 믿고 약간 나쁘게 살아도 될 것 같다는 안도감이 든다. (1.8 리터 페트병임) 38878
Reposted by 동쪽늪작두타는여인 @vetinari.bsky.social · 27/12/2025www.jmbc.co.kr/news/view/60...jmbc.co.kr전북대, 학폭 전력 수시지원자 18명 전원 불합격전북대학교가 학교폭력 전력이 있는 수시 전형 지원자 18명을 전원 불합격 처리했습니다.전북 … 01411
동쪽늪 @eastmarsh.bsky.social · 27/12/2025 소동파 선생이 지은 시 중에 이런 게 있었다. ‘리치를 하루에 삼백 개 먹을 수 있다면 영원히 영남 사람이 되는 것도 마다하지 않겠다.’ - 1938 타이완 여행기, p.74 (양샹쯔, 김이삭 옮김, 마티스블루) 돼지고기 타령 하실 때부터 먹보 선생이려니 하기는 했어요.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