짖음(커미션) @barkingq.bsky.social · 17/09/2026[치이카와 밀실 살인사건]-1 원안: 우시로미야 레나 구상: 뭔가... 「익명」의 트친 만화: 짖음 당분간 #데일리우사기 는 쉬고 이것에 집중하기로 합니다...(왜?) 11222
짖음(커미션) @barkingq.bsky.social · 04/09/2026소액리퀘 스핀에서 하고 있어용 spin-spin.com/post/6a99876...spin-spin.com갓세이브미호무라 | 스핀스핀 리퀘박스짖음님의 포스트를 확인해보세요! 002
Reposted by 짖음(커미션)이산화 @sanhwa-lee.com · 30/08/2026그냥 예시를 가져오고 통계를 가져오면 끝인데, 이걸 안 가져오니까 맨날 말꼬리 잡기 싸움이나 하게 되잖아요. 이게 판교문학도 그렇고 SF도 그렇고 이것도 그렇고 저것도 그렇고 모든 화제가 이 모양 이 꼴임. 067
Reposted by 짖음(커미션)이산화 @sanhwa-lee.com · 30/08/2026당연히 한국 현대문학의 장에는 수도권 중심주의가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야 수도권에 인구 절반이 사니까요. 그 수도권 중심주의가 어떤 형태로 드러나는가? 이것에 대해서는 예시를 가져오지 않고서는 아무 이야기도 할 수가 없음. 11925
Reposted by 짖음(커미션)환율봇 @currencies-krw-bot.bsky.social · 19/08/20262026-08-19 16:58:54 USD: 1393.80 ▼19.70 (-1.39%) JPY(100): 875.56 ▼9.93 (-1.12%) EUR: 1616.32 ▼19.81 (-1.21%) CNY: 206.83 ▼2.68 (-1.28%) GBP: 1889.37 ▼23.38 (-1.22%) CAD: 1004.79 ▼12.41 (-1.22%) HKD: 177.76 ▼2.45 (-1.36%) AUD: 985.49 ▼15.97 (-1.59%) 002
Reposted by 짖음(커미션)환율봇 @currencies-krw-bot.bsky.social · 19/08/20262026-08-19 13:58:33 USD: 1399.60 ▼13.90 (-0.98%) JPY(100): 878.48 ▼7.01 (-0.79%) EUR: 1621.58 ▼14.55 (-0.89%) CNY: 207.57 ▼1.94 (-0.93%) GBP: 1895.34 ▼17.41 (-0.91%) CAD: 1008.10 ▼9.10 (-0.89%) HKD: 178.42 ▼1.79 (-0.99%) AUD: 989.66 ▼11.80 (-1.18%) 0110
Reposted by 짖음(커미션)이산화 @sanhwa-lee.com · 06/08/2026…이 목격담을 과연 얼마나 믿을 수 있을까요? 제보자가 어두컴컴하고 환기가 잘 되지 않는 지하실에서 헛것을 보았거나, 혹은 그냥 거짓말을 했다고 여기는 편이 지하실까지 기어온 1.5미터짜리 거대 새우의 존재를 받아들이는 것보다 훨씬 합리적이지 않을까요? 하지만 아무튼 《스트레인지》가 이 목격담을 게재하면서 붙인 "세탁실의 거대 새우"라는 이름은 역사에 남았고, 그래서 우리도 그런 새우의 존재를 상상해볼 수는 있게 되었지요. 의인화 그림 커미션을 넣을 수도 있게 되었고요. 122
Reposted by 짖음(커미션)이산화 @sanhwa-lee.com · 06/08/2026"몇 년 동안 끔찍한 악몽에 시달렸습니다. 그러다 한두 해 전에 마침내 용기를 내서 브레머튼에 다시 가봤어요. 그런데 해군 기지가 너무 확장돼서 데니 스트리트의 아파트 건물이 다 헐렸더군요. 정말로 아무도 제 말을 안 믿어주겠지만, 하나님께 맹세컨대 실제로 일어났던 일입니다." 131
Reposted by 짖음(커미션)이산화 @sanhwa-lee.com · 06/08/2026"[여자가 흐느낀다.] 그 괴물이 제게 다가오기 시작하더군요. 저는 지하실을 빠져나와서 집으로 올라가, 짐을 전부 싸서는 바로 이사를 가 버렸습니다. 너무 무서웠다고요. 시애틀에 있는 사촌네 집로 옮겼죠. 제가 본 것과 비슷한 생물이 있을까 싶어 수족관에도 가봤는데, 조금이라도 비슷해 보이는 녀석이라곤 아주 작은 새우뿐이었어요. 하지만 그건 전혀 말이 안 되잖아요." 131
Reposted by 짖음(커미션)이산화 @sanhwa-lee.com · 06/08/2026"그날 저는 빨랫감을 다 걸어둔 참이었는데, 계속 누군가 저를 응시하든가 바라보든가 하는 듯한 기분이 들더라고요. 너무 오싹한 기분이라 마침내 몸을 돌려서 지하실 뒤쪽을 본 순간 몸이 굳었습니다. 그때의 공포가 아직도 생생해요. 움직이지도 못했어요. 지하실에 난 커다란 구멍 중 하나에 그게 서 있었습니다. [여자가 여기서 무너져 내린다.] 오, 너무 끔찍했어요! 제 키가 1.5미터쯤인데 그 괴물도 거의 저만큼 컸습니다. 밝은 오렌지색 몸에 가느다란 거미 다리 같은 다리와 더듬이가 머리에 달려서 계속 왔다갔다 들락날락 했어요." 131
Reposted by 짖음(커미션)이산화 @sanhwa-lee.com · 06/08/2026《스트레인지》 에 실린 기사는 목격자의 전화 메시지를 받아 적은 것으로, 내용을 번역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버지니아 스테이플스이고, 1948년에 워싱턴주 브레머튼에 살았습니다. 제가 살았던 아파트에는 엄청나게 넓은 지하실이 있었어요. 벽에는 커다란 구멍이 여럿 뚫려 있었는데, 아파트 관리인의 말로는 그게 바다로 통한다는 소문이 있다더군요. 지하실이 딸린 커다랗고 낡은 아파트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 곳이었습니다. 지하실에는 세탁기와 세탁 양동이와 빨랫줄이 있었어요."strangemag.comFirst Person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