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수잔 @susan4april.bsky.social · 12/10/2026너무나도 멍청한 사연으로 블스 계정 지인들에게 알려져서 계이합니다... 깜찍프사로 구독하면 부디 저인줄 알이봐주시고 다시 맞팔해주시기 😭 000
권수잔 @susan4april.bsky.social · 11/10/2026요가같은거 +@ 할거라 운동복... 레깅스... 입고 나왔는데 너무 남사시럽다 아무리 더워도 외투를 걸치고 있어야만 해 100
권수잔 @susan4april.bsky.social · 11/10/2026옵세션 봤다. 너무 충격적이었음... 왓챠에 뭐라고 남길까 좋게 본 것도 아니고 나쁘게 본 것도 아닌 느낌? 미친 몰입감으로 봤지만 이 영화를 절대 두 번은 보고싶지 않다... 000
권수잔 @susan4april.bsky.social · 06/10/2026몸이 너무너무 안좋다... 영문을 모르겠군요... 저녁엔 개인피티 받고 달리기 수업 가는데? 갈 수 있을까? 안가는 게 맞을까? 하필 오늘 정신과에도 사람이 엄 청 많다. ㅜ 벌써 한시간 째 대기중이다. ㅜㅜㅜ 아까 다녀온 집단상담에선, 몸이 그리 안좋은데도 와주셨네요 했는데... 아 그러게요 집에서 쉴걸 그 생각은 못했다. ^^;;;; 집에서 좀 자다가 운동을 하든 아님 걍 쭉 자든 하면 됐을건데 000
권수잔 @susan4april.bsky.social · 03/10/2026오랜만에 알바 왔당 고용해주셔서 진짜 감사한데 집에 갈 래... 휴게시간 곧 끝나면 퇴근까지 두시간 반 남았다 ㅜㅜ 000
권수잔 @susan4april.bsky.social · 03/10/2026요 며칠 그다지 힘든 일라랄 건 없었는데, 아침일기 쓰다 울고 설거지하다 울고 그랬다. 몇 분 간 거의 오열을 했다. 떠오른 이유는 내가 이 세계를 향해 루버린 애정을 결코 다 돌려받을 수는 없으리란 것. 또 영원할 거라 믿어졌던엔전 연인에 대한 내 마음, 애틋함과 사랑같은 게 이제는 다 끝나서 없다는 게 사무 슬펐다. 000
권수잔 @susan4april.bsky.social · 01/10/2026아기낳고싶다. 노산 되기 전에.. 정확히는 아기를 ‘낳고싶다’ 말고 ’내 아기를 갖고싶다‘ 내 핏줄 그대로 이어받은 내 아기. 생각해볼 것들이 있음 1) 정자를 어디서 얻을 것인가? 2) 양육하는 동안 사회생활 단절 기간은 얼마나 필연적인가? 3) 미혼모 정책이 내가 아기낳기를 결정해도 좋을 만큼 충분한가?(아닐듯) 110
권수잔 @susan4april.bsky.social · 01/10/2026ㅋㅋㅋㅋㅋ정신과 약(하루 한 알) 먹고 나가려고 집 다시 들어갔다가... 들어간 김에 콧구멍에 바셀린 바르고 약은 안챙기고 나왔다. ㅎㅎ;; 000
권수잔 @susan4april.bsky.social · 30/09/20261. 집 오자마자 이부자리 속 냥자매 목격 2. 포근해보이고 사랑스러워서 나도 누움 3. 고양이는 일어남 4. 나는 계속 누움...(영원히) 002
권수잔 @susan4april.bsky.social · 29/09/2026농담곰 얼굴로 진짜 쉽다 이러니까 진짜로 쉬울 것 같고 돈쓰고싶지만 참는다. (일일알바 채용 실패 이슈...) 000
권수잔 @susan4april.bsky.social · 29/09/2026어제 전연인과 만나 사귈때처럼 박박 소리지르며 다투었다. 내 말을 제대로 듣지도 못하고, 자기 말을 제대로 하지도 못하는 사람과 어찌 4년 가까이 만났는지... 자괴감이 든다. 내가 그토록 병적으로 외로웠냐 싶은. 이 사람과는 안만나는 게 좋겠다고 아무리 다짐해도 결국 다시 연락할 것만 같은 나 자신이 너무 싫기도 하다. 110
권수잔 @susan4april.bsky.social · 27/09/2026그네가 타고싶어질 때면 그네를 타야만 하는 것 같은 기분이다. 그냥 타고싶당 수준이 아니라. ’그네타기’ 말고는 모든 선택지가 아주 흐릿해지는 느낌 ㅋㅋ 000
권수잔 @susan4april.bsky.social · 24/09/2026오랜만에 에고그램 테스트 하였다. 웬일로 좋은 말 뿐이잖아? egogramtest.kr/result?type=...egogramtest.kr자유분방한 타입(BBBAB) | 에고그램 테스트호기심이 매우 강하고, 본능적인 욕망과 흥미를 숨기지 않는 자유분방한 타입입니다. 그렇다고 상식이 전혀 없거나 분별이 부족한 것은 아니며, 나름의 판단력도 충분히 갖추고 있습니다. 권력이나 지배보다 자신의 경험과 흥미, 그리고 정신적 만족을 더 중시하 000
권수잔 @susan4april.bsky.social · 23/09/2026엉덩이알베김 미쳤다 ㅜㅜ 걸을 때 앉을 때 너무 아프고? 오늘 저녁에도 개인pt 있고? 근데 달리기 하면서 엉덩이 근육을 잘 썼기 때문에 알이 베긴것일테니 뿌듯하기도 하다. ㅋㅋㅋㅋ 000
권수잔 @susan4april.bsky.social · 21/09/2026인바디 변화 보니 현재 체지방 최저다. 운동 시작하고 확실히 다리가 얇아진 것 같다. 🤔 그간 인바디 결과지에는, 말랐을 때도 체지방은 몇키로 더 빼라고 나왔었던 것 같은데? 짱이다! 000
권수잔 @susan4april.bsky.social · 21/09/2026오늘도 오후에 나가서 판매 안하고 그냥 낮잠을 잤다. 너무 피곤하기도 했고, 낮잠자며 고양이들과 행복하기도 했다. 그치만 밤에 자는 어른이 되고싶다! 000
권수잔 @susan4april.bsky.social · 21/09/2026정신과 약에서 안정제 2개 다 빼고 항우울제만 먹은 지 이제 일주일. 새벽에 깬다든지 하는 수면의 질적 저하는 있지만 더 푹 잔 것 같다. 뇌에서 먼저 스위치 끄고 자는 게 아니라 온 몸이 숙면한 기분... 그러나 애플워치가 기록한 수면점수는 나쁘긴 하다. ㅎ 000
권수잔 @susan4april.bsky.social · 20/09/2026마법소녀 마도카? 이런 일본애니 덕질하는 친구 앞에서 나는 미국애니 좋아한다고 이렇게 말했다. “미국식 그림체에 익숙해지니 일본식 그림체는 가짜같이 느껴진다.” 그러자 일본애니 덕질하는 친구가ㅋㅋㅋㅋㅋ “가, 가짜? 내 마도카가 가짜?”라고 말하며 벙쪄서 너무 미안하고 웃겼다. ㅜㅜ ㅋㅋㅋㅋㅋㅋㅋ 이 순간을 영원히 다시 떠올려 웃겨... 001
권수잔 @susan4april.bsky.social · 20/09/2026오늘 3만보 정도 걷고 땀 많이 흘렸다. 날씨가 많이 선선해졌지만 그래도 제법 덥다. 이러다 또 한 달 뒤면 거짓말같이 너무너무 추운 겨울이 오겠지 사계절이 매년 신기하다. 000
권수잔 @susan4april.bsky.social · 18/09/2026큰일났다 젤리 재고 너무 많이 남겠다... 이번 여름에 폭염이며 폭우며 힘들어서 냅다 쉬는 날 늘었더니 젤리 재고가 왕왕 많다. ^0^ ;;; 000
권수잔 @susan4april.bsky.social · 18/09/2026소비기한 얼마 안 남아서 걍 내가 먹거나 고객한테 서비스로 줘야겠다 했던 제품들 판매할 때 정말 짜릿함 ㅋㅋ 오늘 그런 거 11개 팔았다. ^0^ 000
권수잔 @susan4april.bsky.social · 18/09/2026점심에 여행 따라가니라고 평소보다 2시간 정도 일찍 나와서 배달중이다. 일찍 나오니 새롭게 만나는 손님들도 많고, 제법 장사가 잘된다! 앞으로도 이렇게 일찍일찍 나와 부지런히 일하는 제가 되길 바라... 🫡 000
권수잔 @susan4april.bsky.social · 17/09/2026이마트 견과 코너에서 가격만 보려다가, 오늘 두개 사면 하나 더 준다고 영업하시는 거에 그대로 넘어가서 2만 5천원에 호두, 아몬드, 마카다미아넛을 섞어 약 1.2kg 정도 구매했다. 이게 경제적 소비였는지 영원히 고민해... 이 세 조합으로는 저렴한 편이었던 것 같다. 000
권수잔 @susan4april.bsky.social · 17/09/2026항우울제 복용 2.5주차 후기: 흡연 충동 역시 기분의 문제였다는 걸 알았다. 흡연 충동이 올라와도 ‘참기’가 쉽게 가능해짐... 항우울제 복용 전에는 흡연 충동 올라오는 즉시 사서 토할 때까지 피우고 버렸었다. 000
권수잔 @susan4april.bsky.social · 17/09/2026초코를 먹고싶다는 며칠째의 욕망(며칠째 먹고있는데 계속 먹고싶음) + 배고픔으로 뚜레쥬르 초코소라빵 사먹었는데 초코쨈이 너무 시큼하고 써서 실패 ㅠㅠ 그제는 단백질바를 초코바와 같은 맛을 기대하며 샀다가 실패... 나흘 전에는 라라스윗 초코 아이스크림을 먹고 행복했다. 이 욕망이 사흘 더 가면 그땐 누텔라를 먹어야만 한다. 000
권수잔 @susan4april.bsky.social · 07/09/2026요가&필라테스 그룹pt 체험 왔다. 강도가 좀 셀 수 있다고 놀라지 말라고 먼저 알려주셔서 미리 놀라는 중이다. 무섭다. ㅎ 000
권수잔 @susan4april.bsky.social · 06/09/2026최근 너무 피곤해지면서 하는 거: 잠들기 전 다음날 일정을 운명에 맡기기(알람 새로 안맞추고 자기) 보통은 일정을 잘 소화하고 있다. ㅋㅋ 내 운명 짱! 010
권수잔 @susan4april.bsky.social · 05/09/2026오늘 좀 귀여운ㅋㅋ 패션으로 외출하였다. 사진을 남기고싶었다. 역 안쪽 허리 높이에 큰 거울이 있길래 깜찍하게 남겨보았다. 😸 100
권수잔 @susan4april.bsky.social · 05/09/2026영화 <어떻게 해야 했을까?> 마침내 보러 간다. 이 영화는 다른 영화와 달리, 미리 많은걸 찾아봤다. 너무 놀라지 않으려고. 어째서일까 이 영화를 보며 내가 무너져 엉엉 울기를 기대하고있다. 100
Reposted by 권수잔한국여성민우회🎗 @womenlink.or.kr · 03/09/2026🚨 2026 민우회 후원의 밤 《페미 야-호》 D-7!!!!!!!! 🚨 🚨 여러분이 사랑을 보태주신 덕분에 후원금이 차곡차곡 쌓여가고 있어요. 그러나 아직 후원 목표액의 💥70%💥만 달성한 상황! 발을 동동 구르며 애타는 마음으로 여러분의 후원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 후원으로 함께 해 주실거죠? (제발~~!!!🙏) ▪️ 일시: 2026년 9월 10일(목) 오후 7시30분 (7시부터 접수가 진행됩니다) ▪️ 장소: 청년문화공간JU 5층 니콜라오홀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2길 49) ▪️ 후원약정서: nuli.do/PSEx 1414
권수잔 @susan4april.bsky.social · 02/09/2026휘뚜루 마뚜루 편하게 입고다니는 고무줄바지+린넨 반소매 셔츠 조합이 있는데... 저번에도 그렇고 오늘도 옷 조합이 예쁘다고 칭찬 들었다. 그런데 바지도 보풀 미쳤고ㅋㅋㅋㅋ 셔츠도 점점 헤지는 중이라 이거랑 비슷한 옷을 어케 찾나 고민이다. 010
권수잔 @susan4april.bsky.social · 02/09/20266070 즈음 되어보이는 할머니 손님께서... 내게 애들은 다 컸냐고 물어보셨다. ㅋㅋㅋㅋ 고양이 애들은 다 크긴 했지만... 애들... 나를 몇살로 보셨을까 45?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