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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반복되는 외주 근로자 사망에… 정부, 코레일 직원 1000명 '안전책임자' 지정 추진
정부가 철도 외주 작업 안전 강화를 위해 코레일 직원 1000명을 '안전책임자'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외주 공사 현장에서 안전관리 전담 인력을 두어 사고 예방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27일 철도업계 등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올해 안에 직무분석 연구용역을 착수해 내년부터 증원 없이 코레일 내부 인력을 활용해 안전책임자를 배정할 계획이다. 열차 노선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