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호 @ulwliv.bsky.social · 14/10/2026우리집 치미 인형 단추 색이 변색되어서 맘이 안 좋음.. 개당 3만 원 쪼꼬미들이 공기에 노출되었다고 어떻게 이런 일이 000
Reposted by 야호늠연 @smadus29.bsky.social · 14/10/2026전세계 식량 농업 상황이 이런데 지금 전세계 부유층과 정치인들이 Al 반도체 데이터센터 투자 얘기만 하고 있는 거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 www.hani.co.kr/arti/interna...hani.co.kr‘쌀 대국’ 인도 가뭄, 태국은 폭우…세계의 식탁 덮친 엘니뇨동그란 쟁반에 밥이나 빵, 다양한 채소와 고기를 담아 차려내는 인도의 전통 음식 ‘탈리’(thali)는 한국의 백반 정식처럼 인도 사람들이 즐겨 먹는 대중음식이다. 식당에서 탈리를 주문하면 구성품 대부분을 ‘무한 리필’해주기 때문에 저렴하고 푸짐하게 한 끼를 즐길 수 054115
Reposted by 야호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13/10/2026당대 한국 사회에서 표현의 자유처럼 당황스러운 개념도 없을 것이다. 지금 통용되는 표현의 자유는 문맥이 없다. 언어가 규범 없이 사용될 때, 그 언어는 의미를 잃는다. v.daum.net/v/2026101320...v.daum.net[정희진의 낯선 사이]표현의 자유 vs 표현의 자유?‘표현의 자유는 공격의 자유가 아니다’라는 호소는 더 이상 설득력이 없게 되었다 보편주의적 세계관선 ‘내 표현의 자유는 옳고, 네 표현의 자유는 틀리다’라고 말할 수 없다 표현의 자유 전유 사태는 한국 사회의 보편주의에 대한 근본적인 검토가 없다면 지속될 것이다 당대 한국 사회에서 표현의 자유처럼 당황스러운 개념도 없을 것이다. 지금 통용되는 표현의 자 01118
야호 @ulwliv.bsky.social · 13/10/2026내일 죽을 줄 알았으면 오늘 일하지 않았을 텐데, 같은 마음으로 다들 일하고 있다니 그걸 구조조정이나 해고를 당하지 않는다면 정년까지 육십 세 이상을 보고서 그렇게 그렇게 계속 000
야호 @ulwliv.bsky.social · 12/10/2026내가 무슨 대단한 의미나 업적을 남기는 것도 남길 수도 없는데 그냥 하루를 영위하는 것조차 이렇게 전력을 다하고 그래도 부족하고 한심해야 하는지 000
Reposted by 야호오하아사 봇 @ohaasa.thekipa.com · 08/10/20267위 황소자리 큰 전환점이 찾아올 것 같은 예감. 긍정적인 사고가 행운의 열쇠. 연두색 1511
Reposted by 야호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11/10/2026이재명 대통령이 "품격없다, 권위없다 비난하겠지만 경호를 최소화한 뒷골목 삶의 현장 방문도, SNS 소통도, 그분들의 언어로 교감하는 일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0일 밤 엑스(X·옛 트위터)에 "댓글로 국민과 소통하시다가 품격없다고 비난받고 조롱당하시던 노무현 대통령님이 떠오른다"며 이렇게 적었습니다.hani.co.kr이 대통령 “국민과 소통하다 조롱받던 노무현 대통령 떠올라”이재명 대통령이 “품격없다, 권위없다 비난하겠지만 경호를 최소화한 뒷골목 삶의 현장 방문도, 에스엔에스(SNS) 소통도, 그분들의 언어로 교감하는 일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0일 밤 엑스(X·옛 트위터)에 “댓글로 국민과 소통하시다가 품격없다고 048
Reposted by 야호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10/10/2026한국에서 영상화가 번번이 무산된 페미니즘 소설이 일본에서 넷플릭스 영화로 만들어져 12월 공개된다. 8일 넷플릭스는 영화 <나의 미친 페미니스트 여자친구>를 12월 3일 전 세계에 독점 공개한다고 밝혔다. 주연은 나가노 메이가 맡았고 상대역인 기무라 하루키 역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퍼스트 러브 하츠코이'로 알려진 기도 다이세이가 캐스팅됐다. 연출과 각본은 고바야시 케이이치 감독이 맡았다. www.ajunews.com/view/2026100...ajunews.com한국선 거절당한 페미니즘 소설…나가노 메이 복귀작으로 넷플릭스 12월 공개 | 아주경제한국에서 영상화가 번번이 무산된 페미니즘 소설이 일본에서 넷플릭스 영화로 만들어져 12월 공개된다.8일 넷플릭스는 영화 <나의 미친 페미니스트 여자친구>... 02953
Reposted by 야호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07/10/2026독서를 즐기는 여성들이 서로 책을 교환하고, 독서 후기를 나눌 수 있는 ‘페미니즘 도서전’이 올해 처음으로 열립니다.hani.co.kr국내 첫 페미니즘 도서전 온다…‘텍스트힙’ 여성들의 책 축제독서를 즐기는 여성들이 서로 책을 교환하고, 독서 후기를 나눌 수 있는 ‘페미니즘 도서전’이 올해 처음으로 열린다. 서울여성회와 부설 언니네작은도서관은 7일 ‘1회 페미니즘 책축제 - 텍스트힙X페미니즘’을 오는 9일 서울 종로구 마로니에공원 다목적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 077119
Reposted by 야호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07/10/2026영화 ‘암살자(들)’을 개막작으로 선정한 싱가포르국제영화제가 영화를 둘러싼 논란에도 예정대로 개막작 상영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hani.co.kr싱가포르영화제, 국힘 요구 일축…‘암살자(들)’ 개막작 유지영화 ‘암살자(들)’을 개막작으로 선정한 싱가포르국제영화제(SGIFF)가 영화를 둘러싼 논란에도 예정대로 개막작 상영을 이어가기로 했다. 싱가포르국제영화제 쪽은 7일 공식 입장문을 내어 “제37회 영화제 개막작인 ‘암살자(들)’을 둘러싼 일련의 논의들을 인지하고 있다” 02427
Reposted by 야호치니 Chinie @chinie.bsky.social · 06/10/2026오늘자 점심 산책하다 찍은 사진 가을빛 너무 🥹 단청은 유독 가을이랑 참 잘 어울리는 거 같다 310760
Reposted by 야호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05/10/2026영화 속 실제 모델 해고자 부부 "엉엉 울면서 봤다"... '가능한 사랑'은 이창동이 16년 만에 지킨 약속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하지만 끝까지 정리해고 소송을 벌인 최씨는 복직하지 못했다. 2022년 심정지로 쓰러진 후에는 건강이 악화돼 일을 하지 못하고 있다. 설씨는 "파업 당시 충격과 스트레스 영향인 것 같다"고 했다. 공장에 다니는 설씨와 파업 당시 일곱 살이었던 아들이 스물네 살 청년이 돼 생계를 책임지고 있다."hankookilbo.com영화 속 실제 모델 해고자 부부 "엉엉 울면서 봤다"... '가능한 사랑'은 이창동이 16년 만에 지킨 약속-문화ㅣ한국일보① 영화 가능한 사랑은 쌍용차 해고 노동자 최성국씨 부부의 실제 삶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② 이창동 감독은 2009년 폭력 진압과 해고 이후 부부에게 했던 영화화 약속을 16년 만에 지켰습니다. ③ 영화는 베니스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받았고 국내 20만 관객을 모은 뒤 2026년 11월 6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됩니다. 0921
Reposted by 야호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04/10/2026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시상식 무대에서 태극기가 제대로 게양되지 못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hani.co.kr축구 금메달 태극기, 은메달 일장기 밑에…“의도라면 너무 안 좋다”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시상식 무대에서 태극기가 제대로 게양되지 못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결승전 한·일전(한국 1-0 승) 뒤 곧바로 시상식이 진행됐고, 한·중·일 3국의 선수들이 본부석 건너편에 도열해 메달과 기 01721
야호 @ulwliv.bsky.social · 04/10/2026경주 재밌음. 혼자 여행다녀서 밥 먹을 때만 조금 불편했는데(안 받아주는 식당 없음. 모두 친절했다) 그래도 제일 마음 편하게 먹었던 건 일정 끝나고 하나 사 들고서 호텔에서 먹은 고등어샌드위치. 맛있던 기억에 갑자기 생각나네 000
Reposted by 야호[랜선효도] 제주감귤🍊 @jejuorange.bsky.social · 03/10/2026'암살자들', '행사 취소·배우 테러' 파장 계속...영화계 "창작자 위협 자제" n.news.naver.com/mnews/rankin... 어디 가서 표현의 자유 같은 소리 하지 마라...n.news.naver.com'암살자들', '행사 취소·배우 테러' 파장 계속...영화계 "창작자 위협 자제"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논란이 쉽게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행사 등 관련 일정이 잇달아 취소되고 주연 배우를 겨냥한 집회까지 예고된 상황입니다. 논란에도 누적 관객 수 200만 명을 돌파한 01352
Reposted by 야호🗞️연합뉴스 속보 봇 @news-bot.bsky.social · 03/10/2026바다로 가랬더니…부캉이 하루만에 다시 그물 넘어 수로 안으로n.news.naver.com바다로 가랬더니…부캉이 하루만에 다시 그물 넘어 수로 안으로수포로 돌아간 2차 구조작업…구조 당국 고심 깊어져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열흘 넘게 머무는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해 구조 당국이 수로 출구 근처에 그물을 설치했지만, 부캉이가 하루 만에 그물을 넘어 01440
Reposted by 야호comfuture @changkyun.kim · 02/10/2026돌아가신 분의 생전 모습과 말투 등을 이용하여 아바타를 만드는거에 대해 사람들 허들이 의외로(AI 반감에 비해) 낮다는걸 알고 조금 놀람. 와이프도 괜찮지 않냐는 반응이길래 그거 고인 능욕이라며.. "게토 스구루 몸에 들어간 주령을 생각해보라고" 비유하다가 등짝 한대만 맞고 납득시킴 사랑하던 사람에 대한 그리움은 미지의 두려움(AI) 을 종종 초월하는구나 13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