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Angry Discordant

@quintavirtus.net
278 followers 90 following 21K posts

죽을때까지 애새끼일 예정인 인간

PostsRepliesMedia
Reposted by Angry Discordant
편전 @pyeonjeon.bsky.social · 18h
두번의 당대표, 두번의 대선후보, 그리고 대통령. 이제 누가봐도 민주당 주류인데 마이너시절 한 퍼먹고 스스로 마이너로 내려가는 꼬라지 보면 비주류가 비주류인 이유가 있는것이다 싶음
228
Reposted by Angry Discordant
편전 @pyeonjeon.bsky.social · 30/09/2026
지지율이 말때문에 떨어진다고 생각하면 아직 바닥이 아닌것
078
Angry Discordant @quintavirtus.net · 29/09/2026
딜레탕트적 크리에이터로써의 안노의 지위도 에바로부터의 30년이라는 세월 앞에서 엄연히 변화했고... 신극장판을 보면 그도 그 나름대로 이 변화와 타협하는 것이 썩 이쁘장하기만 하지는 않았던 듯 하다. 뭐, 모를 일이다, 그렇게 여겨지는 쪽이 본인에게는 차라리 덜 불편할 수도 있지 않을까. 적어도 본인은 신극장판을 통해 '그때 그건 내게는 장롱에 넣어야 할 [걷어차던 이불]이다' 라고 고백하다시피 했다는 게 내 이해여서.
001
Angry Discordant @quintavirtus.net · 29/09/2026
30년의 세월을 넘어서 에반게리온 TVA를 본 사람들이, '아주 멘탈한' 내용을 쳐다보면서 "90년대에 이게 대중적이었다고?" 같은 반문을 하는 걸 간혹 보는데 (치지직에서 다시보기가 풀려있어서 많아진 듯 하다), 거기에 대해서 반응이 '그땐 그랬어' 같은 말이 많이 나오길래 꽤 위화감. 에반게리온은 에반게리온대로 80's 이전의 기성적 소년 로봇물 클리셰에 대한 안티테제로써 등장한 부분을 짚지 않을 수 없고, 그런 포지션에서 누렸던 컬트적인 영향력은 대중보다는 '오타쿠'라고 불리는 니치함을 정체성으로 가지는 집단에서 유래했으니.
112
Reposted by Angry Discordant
soorisoori @soorisoori.bsky.social · 29/09/2026
“가장 크게 빠져 있는 것은 민주적 감독이다. 정당성이 없다. 이런 기술은 공적으로 논의돼야 한다. 자유시장의 인센티브나 민간 기업의 판단에 맡겨서는 안 된다. 현재의 인공지능 능력을 고려하면 그런 대중적 참여 없이 능력을 더 높이는 데 동의할 수 없다.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조직되고 관리돼야 한다. 기업들은 이미 가지고 있는 기술을 판매할 순 있다. 하지만 능력을 더 높이는 연구에는 매우 강력한 감독과 명확한 한계선이 필요하다.”
01226
Reposted by Angry Discordant
Zondug Kim @zondug.bsky.social · 29/09/2026
이 논쟁의 배경은 개인적으로 볼 때, 게임을 해석하는데 구미디어(문학, 영화 등)에서 넘어온 연구자들이 기존 분석 도구를 가지고 연구하는 것에 대한 불편함이 있었기 때문. 게임에서 자생한 연구자들은 게임을 분석하는데 분석과 플레이어의 행동, 결과의 연쇄 같은 것들이 중요하다고 보고 이런 연구를 주로 하는게 맞다…의 둘간 힘싸움이었던 거 같음. 하지만 둘 다 바라보는 방향과 입장이 다를 뿐 결국 다면을 가진 매체인 것. 갠적으로는 후자 쪽이라 여전히 좀 불편한 면이 있음.
1710
Reposted by Angry Discordant
Subsistence @saemaeulcap.bsky.social · 28/09/2026
분야를 막론하고 엘리트를 스무살 언저리 성적으로 탁 끊으면 급격하게 고인물 대잔치가 되는데 행시, 고시, 체육이 이런 문제가 심각하다. 결국 스무살 넘어서 포텐 터트릴 수 있는 사람들에게 자격을 부여하는 쪽으로 가야하는데 지금 이게 안되고 있다. 인재가 없는게 아니라 인재가 될 수 있는 자원보고 '너네는 컷 됐으니까 공장에 가고 닭을 튀겨라'하는게 현실 아닌가?
11112
Reposted by Angry Discordant
편전 @pyeonjeon.bsky.social · 27/09/2026
탁현민 진짜 친노들은 노무현 이름 세글자를 입에 올리기도 힘들어한다
0814
Angry Discordant @quintavirtus.net · 26/09/2026
초 카구야히메 x스크린+돌비비전으로 영화관에서 관람해봄. 생각보다 느낌이 모니터로만 볼때랑은 달랐고 감상도 좀 바뀌었다. 즉각적 감각과 찰나성을 띤 감정을 향한 긍정이라는 축이, 실제로 그런 순간적 씬과 스냅샷이라는 찰나성의 연출에 집중시키는 전달 채널을 통해 전해지니까 설득력이 붙는다. 내면적 의의와 현재성을 향해 수속하는 것이 메세지의 한계처럼만 느껴지던 게 방향성이 바뀌었다. 졸업 라이브가 특히 강렬하고 인상적으로 다시 보게 된 부분.
100
Angry Discordant @quintavirtus.net · 25/09/2026
Heart of the beast 봤다. 브래드 피트 얼굴과 캐나다 경관으로 퇴역군견 홍보하는 애견영화였다. 크게 인상적이진 않았다. 마지막에 오딘이 질주하는 장면의 해방감만은 좋았다. 엔터테인먼트 측면에서, 생존 스릴러와 동물 유대 드라마의 혼성인데, 구성 측면에선 딱 둘 다 딱 정량만 투입되어 있어서 시청에서 압도하는 무언가는 발견하지 못했다. 음향과 임장감만은 훌륭했다.
000
Angry Discordant @quintavirtus.net · 25/09/2026
개혁 어렵네 쉽지않네 불평 맘대로 하쇼. 느그 집에서. 집 가기 전에는 하다가 죽을 것 같이 하라고. 그러라고 사람들한테 뽑힌 놈이 뭐 정 반대로만 하고 자빠졌어.
012
Reposted by Angry Discordant
조옥허 @joockher.bsky.social · 25/09/2026
정치적 메세지야말로 주식같은거라 적정 가치라는게 있어서 지지율70때 이랬으면 백만원짜리였겠지만 지금은 당연한 말 감사합니다 수준의 휴지쪼가리같은 말. 솔까 그때 이정도로 단호하게 했으면 연임 지지 여론 꽤 있었을건데 잔대가리 굴리다 나락간 30따리가 뭔 선심쓰듯ㅎㅎ 참 멍청하게 한다 정치
001
Angry Discordant @quintavirtus.net · 24/09/2026
아무튼 백인을 좋아하고 백인으로부터의 인정이나 호감에 반색하는 소서구적 자의식과 욕망은 한/일에서 공통되게 농후함을 보이는 것 같다는 생각을 이전부터 하기는 했다. 거쳐온 경로에 어떤 짝이 있기는 하다만...
100
Angry Discordant @quintavirtus.net · 24/09/2026
야당일때만 쓸모있는 당 하고 싶나보지. 말리는 사람도 없는데 이제 뭐라고 해서 무슨 소용이 있을까.
000
Angry Discordant @quintavirtus.net · 23/09/2026
국내정치적 기획을 배경에 업고 대외적으로 택도 없는 무브를 치는 건 완전히 다카이치의 시그니처 무브가 됐다. 마치 외부로부터 영수증이 안 올 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1010
Reposted by Angry Discordant
Subsistence @saemaeulcap.bsky.social · 23/09/2026
내가 봤을땐 대법원장에서 내려가는 순간 내란에 가담했다는 폭로 터질 거 같음. 그게 아니고서는 이만한 무빙이 설명이 안됨...
12463
Reposted by Angry Discordant
톨네코의 대모험 @godai649.bsky.social · 23/09/2026
내 삔또가 상했으니 내 몫의 대법관후보자는 제청안함! 이라는 조요토미 희대요시의 난은 권한쟁의심판으로 다퉈볼만 하지 않은가 싶은데
1716
Angry Discordant @quintavirtus.net · 23/09/2026
사법개혁 주제로는 통이 밀어야 할 방향으로 못 밀었다에서 지금 끝나지가 않는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론 아예 말도 안 꺼내고 손도 안 댄 것보다도 나쁘다고 본다 - 어줍잖게 건드리기는 했기 때문에 씨름판 자체는 만들어졌고 거기서 빠그러뜨린 상황. 당연히 이어진 지금의 상황은 반격 방향으로의 모멘텀이 따라왔고 여론조차 그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내란 이전 상황보다 나쁜 상태를 만들고, 그 상태가 오래 갈 이유를 쌓고 있는 셈 아닌가.
034
Reposted by Angry Discordant
永瀬_IP23🎗️ @nagase.moe · 22/09/2026
대선 직후의 서슬퍼렇던 시기에 안조져놓으니까 이따위 상태가 되는거지. 이재명 믿고 기다렸는데 그냥 지 인생만 조진게 아니라 나라를 조져버려서 빡침.
12537
Reposted by Angry Discordant
내란수괴를 처단하고 대한민국을 자유롭게 @azazelkr.bsky.social · 22/09/2026
"나는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겠다" 시즌2
01971
Angry Discordant @quintavirtus.net · 21/09/2026
"박으면 될거같은데 왜안박지?" 오 박을 생각 좀 있는놈인가? 박아봐라 ----> "아 이게 그 박는게 그렇게 잘 안되고요 안박는다는게 아니라..." 박는 시늉을 하던가 박아서 깨졌다는 이력이라도 있어야 참작을 해주건 말건....
010
Reposted by Angry Discordant
OMIJA @omija.bsky.social · 21/09/2026
청년 극우 넷 중 하나 기사 "정작 자신을 극우라고 생각하는 비율은 낮았다. 조사에서 "나는 극우파다"라는 진술에 동의한 청년 남성은 10%에 불과했다. 청년 남성보다 극우 비율이 낮은 노년 남성(10.6%) 및 장년 여성(10.5%)와 비슷한 수치다. 연구진은 이에 대해 "청년 남성들이 극우적 성향을 극단적이라기보다는 보편적으로 간주하고 있을 가능성에 대한 후속 탐구 필요성을 제기한다"고 짚었다." 이걸 댓글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데 다들 내가 극우인 게 아니라 좌파가 너무 많다 나라가 좌파 투성이다 난리부르스
13485
Angry Discordant @quintavirtus.net · 21/09/2026
복수의 오픈웨이트 모델들의 가중치 레이어에서 '고통' 에 해당하는 벡터가 식별되며 해당 벡터에 인위적으로 값을 조정 주입해서 모델의 거동을 관찰한 결과 aversion / pay for relief 행동을 보였다는 pretext paper를 읽었다. 특히 후자는 안전 측면에서도 중요한데, [모델의 세이프티를 어겨서라도] 유저 해악이라는 대가를 붙여도 벗어나려는 선택이 유의미하게 증가한다는 특징이 나타났기 때문. arxiv.org/pdf/2609.16247
arxiv.org
100
Angry Discordant @quintavirtus.net · 20/09/2026
권력구조를 규명하는 헌법 레벨에서의 개정과 보수가 나는 필요하다고 믿는 인간이지만 현 시점과 현 행정부, 사법기관과 놓여 있는 관계, 여당의 스탠스를 종합하면 추진하라고 촉구할 이유는 하나도 찾을 수가 없다. 니네가요? 개헌을요? 왜요?
000
Angry Discordant @quintavirtus.net · 20/09/2026
이젠 이재명 정부든 현 민주당이든 진짜로 번듯하게 '보편적으로 사람들이 납득할만한' 근사한 개헌안(그런 중앙 오버랩이 논리적으로 존재하긴 하는지는 차치하더라도)을 만들어서 들고오더라도 사람들은 그게 왜 필요한지도 그걸로 뭐가 바뀌는지에 대해서도 납득을 못 할 걸. 그게 가능성이라도 있었던 건 사람들에게 현실이 가하는 변화의 압력이 체감되는 실제로 존재하던 시절, 그러니까 탄핵사태와 대선이라는 거대한 내러티브가 사람들이 정치에 대해 가지고 있는 주의력 예산 할당이 있던 기간으로 한정되어 있었다고 본다. 근데 엄근진하게 뭉개시더만?
169
Reposted by Angry Discordant
Subsistence @saemaeulcap.bsky.social · 20/09/2026
그냥 '못배워 먹은데다가 인성도 나쁜 개자식들'이 맞지 않나? 쟤들한테 정치적 아젠다가 있길 하나 사상적 기반이 있길하나. 아무것도 없는 데다가 정치적 포지션을 세워주니까 자기들이 진짜 그런줄 알게 된거.
126
Angry Discordant @quintavirtus.net · 20/09/2026
작년 이 시점에서으로 가서 현 정부와 여당이 반민정당 연합 세력의 구심점 와해를 일으키는 핵심 주체라고 말하면 적어도 내 클러스터 사람들 중 믿을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을 거 같다. 근데 현실이 그렇게 됐다.
001
Angry Discordant @quintavirtus.net · 20/09/2026
다 터져버린 지지율 들고 무슨 개헌같은 소리를 읊고 있나 모르겠군... 연임 안할거라 했는데 개헌이야기에서 좀 치워봐라 이야기는 이제 맞다 아니다의 문제도 아니게 된 지 오래다. 사람들이 들어준다 손사래친다의 축으로 옮겨가버렸는데 이렇게 되기 전에 못 잘라놓고는...
111
Reposted by Angry Discordant
pkg update @pkgu.net · 19/09/2026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자진 사퇴라, 이럴거면 임명동의안을 처리하기 전에 했어야지. 용 후보자 사퇴 때도 이야기했지만 지명부터가 문제고, 지명 후 문제들 터져나올 때 조정, 수습할 역량도 없는 청와대가 가장 큰 책임을 져야 함. 그 다음은 더 대책없이 행동대장 노릇만 한 민주당 지도부. 이런 문제들은, 대통령을 끼고 책임 없는 권력을 휘두르는 폐쇄적인 이너서클이 의심되는 현상이다. "내부적인 이유" "책임회피"가 정상적인 의사결정을 왜곡하는 경우다. 대통령은 자기가 믿는 주변 사람들을 갈아야 한다. 비상한 용기가 필요하다.
11517
Angry Discordant @quintavirtus.net · 19/09/2026
우리가 무엇을 근거로 인간과 인간성에 특별한 가치를 부여해 왔는지, 이제 자명한 마냥 생략하고 넘길 수 없는 떄가 멀지 않은 것 같다. 거기에 '우리가 인간이라서' 는 약간 감각적으로는 오만하게도 들리는데, 그 편이 가장 마찰이 적고 생존 가능한 형태일 가능성도 없지는 않을 것 같다.
100
Reposted by Angry Discordant
조옥허 @joockher.bsky.social · 18/09/2026
추미애와 박은정을 통해 제법 뚜렷한 근거가 제시됐던거 같은데도 저렇게 말하면 뭐 서로 더 할말 없긴 하겠다. 쟤들은 그냥 저런 짜잘한 액션들이 다 웃김. 내용이 없음.
025
Angry Discordant @quintavirtus.net · 18/09/2026
그놈의 역겨운 개인숭배는 왜 천년만년 못 내려놓는 건지......
000
Angry Discordant @quintavirtus.net · 18/09/2026
태스크를 더 많이 주워 흡수하고 소화하는 과정에서 추상 관리 층위와 상호 작용 관리, 커뮤니케이션이 올라가는데 담당자는 여전히 나 개인이다; 따라서 거기서 발생하는 organizing overhead는 내가 부리는 agent 오케스트레이션 단에서 흡수되게 됐다. 도메인/팀별 커뮤니케이션이나 조율이 문서/관리툴 쪽 MCP와 붙어있는 AI가 주 창구가 되어버림. 미들매니저가 의미가 거의 퇴색한다.
000
Angry Discordant @quintavirtus.net · 18/09/2026
김민석이 이해관계로부터 지지라는 형태밖에 상상하지 못하는(유권자 지지란 정책변인에 대해 이해관계라는 함수를 통해 지지를 결정하는 종속변수, 즉 객체다) 거적떼기같은 구태 정치인이니까 저따위 입밖에 털지 못하는 거 아닐까 하고 실눈만 뜨이는 기사였다.
012
Reposted by Angry Discordant
조옥허 @joockher.bsky.social · 18/09/2026
저새끼 은근 검찰에 볶인거랑 칼찔린거로 개혁에 대해 대표질 지분질 하는거 열받는게, 사람들이 지 죽는거 안타까워서 분노하고 지 징역가는거 불쌍해서 마음 졸인게 아님. 세상이 좆같이 돌아가니 빡치거고 그 상징이라 이입 해준건데 '나도 용서하는데 니들이 뭐?' 이지랄 떠는 포인트가 자주 있음. 착각해서 깝치지 말란 말이다
01114
Reposted by Angry Discordant
편전 @pyeonjeon.bsky.social · 17/09/2026
진짜 찌질이네
0213
Reposted by Angry Discordant
lunamoth @lunamoth.bsky.social · 17/09/2026
- 따라서 AI 의인화를 즉각 중단하고, AI를 철저히 인간 통제 하에 두어 인류를 위해 복무하게 하는 '휴머니스트 초지능' 규범을 세워야 함 (🧵2/2)
023
Reposted by Angry Discordant
처음엔 멍머미란개 @retriever0-0.bsky.social · 17/09/2026
여러번 이야기 했지만- "성장이 분배를 이끈다" vs "분배가 성장을 이끈다" 같은게 정치성향이 다른 거고. "내가 맞는데 저새끼들이 자꾸 겐세이를 놓으니 법이고 지랄이고 대갈통을 깨서 내 주장을 관철하겠다" 같은 건 사람이냐 인두껍을 쓴 짐승이냐의 싸움임. 그리고 사람이 인두껍을 쓴 짐승을 멀리하는 건 걍 human nature임. 이걸 무슨 대단한 세대적 특성인 것 마냥 보도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02255
Angry Discordant @quintavirtus.net · 16/09/2026
커넥톰은 연결정보만이지 사실 그 연결을 통해서 신호가 어느 강도로 어떻게 전달 처리되냐까지는 없는 것일텐데, 그래도 뭐가 많이 굴러가는 결과물로 이어지는게 관찰되나보네...
010
Angry Discordant @quintavirtus.net · 16/09/2026
다 텄다 진짜. 엑싯각 다 세웠네.
000
Reposted by Angry Discordant
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16/09/2026
[속보]법원, 윤석열 ‘한덕수 재판 위증’ 항소심도 무죄 www.khan.co.kr/article/2026... "그러나 1심에 이어 2심도 해당 발언이 허위 진술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렵다는 판단을 내렸다. 이날 재판부는 “한덕수와 김용현, 박성재 등 6인이 모인 대통령실 회동 이후 추가로 소집할 계획이 있었다는 증언이 기억에 반하는 허위 진술로 볼 수 없다며 무죄를 선고한 1심 판단은 정당하다”며 검사의 항소를 기각했다."
khan.co.kr
[속보]법원, 윤석열 ‘한덕수 재판 위증’ 항소심도 무죄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재판에서 위증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16일 윤 전 대통령의 위증 혐의 사건 2심 선고를 진행하고 이같이 밝혔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1심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이 자리에서 ‘처음부터 국무회...
006
Reposted by Angry Discordant
편전 @pyeonjeon.bsky.social · 15/09/2026
"사람들이 왜 그러지 않는지 안다. 편을 들면 대가를 치러야 하니까. 돈, 계약, 후원, 축제, 프라이빗 쇼, 관계와 접근성. 나는 그 모든 것을 잃었다. 하지만 억압자와 피억압자 사이에는 중립이 존재하지 않는다. 한쪽이 미국이 제공하는 폭탄, 무한한 재정적, 군사적 지원을 가지고 있을 때, 누군가의 편을 들지 않겠다고 해도 당신은 중간에 남아있을수 없다" - macklemore www.instagram.com/p/DdRdsy0m2H...
064103
Angry Discordant @quintavirtus.net · 15/09/2026
온 세상이 이따위 미친놈의 개소리를 공식적이고 실질적인 위협으로써 들어야 하는 것에 댜해 미국인들이 배상해야.
131
Reposted by Angry Discordant
와이어박스 @wirebox.bsky.social · 15/09/2026
추미애 이 발언 이후로 전방위 폭격 당하는 중. 아직 내란이 진행중이라는 증거.
047129
Reposted by Angry Discordant
The Guardian @theguardian.com · 15/09/2026
AI safety requires more than just slowing our pace | Stuart Russell
theguardian.com
AI safety requires more than just slowing our pace | Stuart Russell
Safety requirements are non-negotiable. They depend on meeting concrete goals, not just adjusting a timeline
76118
Angry Discordant @quintavirtus.net · 15/09/2026
모니터 앞에서 투닥대는 시간 총량은 별로 안 변했지만 적어도 그 투닥대는 내용의 층위가 많이 변한게 좋아지긴 했다. 툴링하는 시간이나 노가다하는 시간이나 별 차이가 없어서 그냥 조지던 잡다구레한 일들을 퉁쳐두거나 병렬로 굴려두거나 할 수 있는 게 많이 크다. 머리를 굴려야 하는 일들은 언제나 산더미지만, 그 중 무언가를 하기 위해서 아주 mundane한 소화시합 같은 작업을 장시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고, 거기서 느끼는 스트레스가 줄어든 게 가장 좋다. 머신이 여럿 있으면 다른 데로 가서 진행을 할 수 있는 건 덤이고.
000
Reposted by Angry Discordant
🗞️연합뉴스 속보 봇 @news-bot.bsky.social · 14/09/2026
美 10년물 국채 금리 5.00% 돌파…2023년 이후 처음
n.news.naver.com
美 10년물 국채 금리 5.00% 돌파…2023년 이후 처음
김연숙 특파원 = 14일(현지시간) 미국 국채 매도세가 심화하면서 10년 만기 국채 금리가 심리적 저항선인 5.00%를 넘어섰다. 전자거래 플랫폼 트레이드웹에 따르면 미 동부시간 오전 10시 21분 기준 미 10년물
001
Reposted by Angry Discordant
jiyma.bsky.social @jiyma.bsky.social · 14/09/2026
스으발 요새 왤케 빡칠 일이 많지? 한식이 노동집약적인거? 맞지 그렇기에 '한식은 여혐이고 양식에 비해서 열등하다?' 이건 뭔 개소리냐 씹새야 고도로 발달한 전통적 농업 사회의 요리 전통은 죄다 노동집약적이야 씹새야
11939
Angry Discordant @quintavirtus.net · 14/09/2026
중국이 따라잡으니까 속도조절 안된다 소리는 이번에 내부고발자가 지적하던 그 오만의 정확한 판박이인데 (주체만 기업간에서 국가간으로 바뀌었을 뿐) 사설로 읊고 앉아있다 - (원 휘슬블로어의 레토릭은 'OpenAI는 그냥 악셀을 밟고 있고 앤스로픽은 그걸 책임 있게 다룰 사람은 우리밖에 없다는 생각 때문에 악셀을 밟고 있다' 식이었음). 개별 주체가 시장논리 속에서 경쟁적으로 모색하는 상황 자체가 실패 모드라는 소리가 되는데 그 이야기는 아무도 하지 않는 것 같다. '빨개지고' 싶지는 않다 이거지.
000
Reposted by Angry Discordant
Nobody @nobody-indepth.bsky.social · 13/09/2026
v.daum.net/v/2026091317... 이런 문제는 수사권을 갖고 있는 자들의 문제일테다. "보완수사권"같은 논의들에서, 이런 문제는 어떻게 막을 것인지에 대해 되물어본다.
v.daum.net
검찰 조사만 25번... 등골 서늘하게 만든 검사의 한 마디
[김의철 기자] ▲  경기도 과천 정부과천청사 내 방송통신위원회(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이정민[기사수정 : 13일 오후 7시 6분] 지난 1일, 서울북부지방법원 제13형사부(재판장 나상훈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된 이른바 'TV조선 재승인 심사 점수 조작 사건' 결심 공판에서 최후진술에 나선 양아무개 당시 방송통신위원회 방송정책국장의 담담하면서도 때때로
0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