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홀경 @p0r0dise.bsky.social · 26/02/2026진득하게 수지를 타고 흐르는 그 잼의 감각을 잊을 수 없어. 너무나 역겨워서, 그 미물이 내 옥체에 닿았다는 그 것만으로도 역겨워서 잊을 수 없었도다. 000
Reposted by 황홀경황홀경 @p0r0dise.bsky.social · 25/12/2025curious.quizby.me/P0r0disecurious.quizby.me나만의 익명 소셜 메신저, 큐리어스帝王의 큐리어스 001
황홀경 @p0r0dise.bsky.social · 22/02/2026미물의 발걸음 하나, 숨 쉬는 것 하나 역겨워 견딜 수가 없었는데⋯ 지금의 낙원은 어찌나 평화롭고 완벽하지 않으냐. 010
황홀경 @p0r0dise.bsky.social · 17/01/2026오래도록 간절히 바라던 염원이 펼쳐진 이 낙원에 어찌 역겹기 짝이 없는 미물들이 발 딛을 수 있을거라 생각하느냐. 000
황홀경 @p0r0dise.bsky.social · 25/12/2025시작이라⋯ 중요했더냐? 결국 기록되는 것은 결과도다. 과인은 그 결과의 끝에 도달해 모든 것을 뛰어넘은 자. 고작 미물이 지껄이는 공상은 무엇도 중요치 않는다. 과인이 수륜만 굴려도 미물들은 금새 석화되기 마련인데 말이도다. 용안보주를 막을 수단은 있었느냐? 하찮고도 하찮도다. 그 존재가 너무나 우습구나. 000
황홀경 @p0r0dise.bsky.social · 25/12/2025과인이 언제부터 미물들이 말하는 자유? 그런것에 관심이 있었더냐. 과인은 너희들의 신의 피조물이 아니요, 초장부터 생겨난 존재로다. 고작 미물에게 과인이 이것보다 더 보여주어야할 연유는 있으랴? 내 미르의 모습을 너 따위에게 비출 필요는 있냐는 말이다. 애초에 속이 텅 빈 존재는 밀가루 반죽의 모습만으로도 충분히 상대 가능할 터. 감히 미르에게 대적할테냐?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