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홀경 @p0r0dise.bsky.social · 26/02/2026진득하게 수지를 타고 흐르는 그 잼의 감각을 잊을 수 없어. 너무나 역겨워서, 그 미물이 내 옥체에 닿았다는 그 것만으로도 역겨워서 잊을 수 없었도다. 000
황홀경 @p0r0dise.bsky.social · 22/02/2026네 선에서 끝내야지. 아무렴. 내 두 목자 안에 헛된 광경이 들어올 일이 없어야 할 것이도다. 과인이 직접 그들의 앞에 내려가는 일또한 없어야 될 것이고. 그래⋯ 그 건은 보류해두겠도다. 010
황홀경 @p0r0dise.bsky.social · 22/02/2026과인이 직접 네 곁을 지킬 수는 없지 않으냐. 네가 바라지도 않을 것이고. 널 감시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네 주변을 어슬렁 거리는 것들을 없애고자 하는 것이도다.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