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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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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07/10/2026
제자의 ‘동성혼’ 결혼식장에서 지도교수가 한 주례사 겸 축사가 화제다. “아직 세상은 두 사람의 삶을 온전히 지지하지 못하고 있다”며 결혼식에 함께 해준 가족과 친구들을 향해 “두 사람의 든든한 울타리가 돼달라”고 했다. 이날의 주인공인 두 사람을 향해선 “힘겨운 순간이 찾아올 때마다 오늘 이 자리를 기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n.news.naver.com/article/028/...
n.news.naver.com
교수님 눈물로 준비한 ‘동성혼’ 축사…“극히 평범한 결혼, 사랑의 본질은 같아”
제자의 ‘동성혼’ 결혼식장에서 지도교수가 한 주례사 겸 축사가 화제다. “아직 세상은 두 사람의 삶을 온전히 지지하지 못하고 있다”며 결혼식에 함께 해준 가족과 친구들을 향해 “두 사람의 든든한 울타리가 돼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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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05/10/2026
[단독]자살·성폭력 등 청소년 상담 기록 1만4000건, 민간에 AI 학습용 제공…별도 동의 절차 없어 등록 2026-10-05 08:47
newsis.com
[단독]자살·성폭력 등 청소년 상담 기록 1만4000건, 민간에 AI 학습용 제공…별도 동의 절차 없어
[서울=뉴시스]하지현 기자 = 정부가 운영하는 청소년상담1388에서 자살·자해·성폭력 등 위기 사례로 분류된 상담 기록 1만4000여건이 인공지능(AI) 학습용으로 민간업체에 제공된 것으로 나타났다. 상담 당시 청소년 이용자에게 AI 학습 활용이나 민간 제공 사실은 고지되지 않았고, 별도의 동의 절차도 없었다.5일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소속 김건 국민의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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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선생 @hybrideconomics.bsky.social · 02/10/2026
문제는 우크라이나의 체급상, 러시아의 전쟁수행능력을 갉아놓지 않으면 그냥 지긋하게 눌려서 죽습니다. 이 전쟁, 벌써 5년이에요. 그래서 공격을 한건데, 너무 잘 먹혀서 디젤이 -> 인플레를 만들고 -> 실질 금리를 박살내버린겁니다. 이게 AI CapEx 투자에 필요한 자본 니즈랑 결합, 극단적인 금리 인상을 일으킨거에요. 젤렌스키는 에너지 시설에 대한 휴전을 하자고 했지만, 푸틴은 오히려 미국에다가 제재 안 풀어주면 우리 디젤 안팜 뿡칫흥핏하고 있거든요. 골때리는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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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선생 @hybrideconomics.bsky.social · 02/10/2026
사실 이 부분에서 요즘 우크라이나의 행보, 그리고 이상하게 공격적인 계정들의 등장, 렉카들의 활발한 활동이 모두 신경쓰입니다. 먼저 러시아는 이미 한국어를 포함해 다국적에서 정보전을 해 온 전적이 있습니다. 이건 트위터 등에서 이미 조사되어 네이쳐에도게재되었죠.
nature.com
A multilingual analysis of pro Russian misinformation on Twitter during the Russian invasion of Ukraine - Scientific Reports
Scientific Reports - A multilingual analysis of pro Russian misinformation on Twitter during the Russian invasion of Ukra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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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훠궈파티🍎🌽 @huoguoparty.bsky.social · 01/10/2026
너무 그려주고 싶었습니다 다른 만쥬 사진은 이런 실루엣이 안보여서(…) 실례가 되었다면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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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의 블루스카이 @greens.bsky.social · 29/09/2026
옛날에는 미친 소리를 개뚱쭝한 미친 글로 쓰려면 품과 시간이 들었는데 인공지능 보급 이후론 딸깍만 하면 누구나 개뚱쭝한 미친 글을 써제낄 수가 있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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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ma.bsky.social @jiyma.bsky.social · 29/09/2026
나는 가끔 AI가 세탁기 같은 것이라고 말함 이제 중산층 사무직들이 옛 근대기의 중산층 여성들이 "가정주부"로 전락해버린 것처럼 추락하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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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ma.bsky.social @jiyma.bsky.social · 29/09/2026
세탁기나 청소기가 "가정주부"의 삶을 도우려고 등장한게 아니라, 하녀 등의 가사노동자를 해고하려고 등장한 것이며 그러한 변화로 인해 오늘날의 "가정주부"가 등장하게 되어... 마침내 중산층 여편네들도 노동계급 여자처럼 착취당하게 되었다는 것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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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29/09/2026
서타벅스 기우는건 뭐 사람들이 안팔아주는거 보다도 법인에서 대량으로 사서 풀어먹는 마케팅용 쿠폰들이 붕 뜬게 클거같은데. 요즘은 서타벅스 쿠폰 주면 민원먹으니, 정부나 공공기관은 물론이고, 일반 회사들도 마케팅용으로 잘 안풀어먹죠. 이건 스타바 본사 방침 변경 가능성도 있기는 하겠지만 어느쪽이든 망쪼가 살살 드는거... 하여간 멜콩질은 돈안되는 대가리빠가난 짓거리라는게 슬슬 노골화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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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28/09/2026
3대 메가 프로젝트의 가장 큰 희생자로 농민과 농촌이 지목되지만, 이들의 목소리는 제대로 조명받지 못하고 있다. v.daum.net/v/2026092805...
v.daum.net
"반도체 씹어 먹고 살 건가?" 3대 메가 바라보는 한 농업인의 심정
재생에너지 확장은 파괴를 동반해 왔다. 농지가 에너지 단지로 바뀌면서 농지와 농민의 수가 꾸준히 줄었다. 개발에 반대하는 농민은 삶터를 빼앗겼다. '농사보다 돈이 된다'는 말에 에너지 기업에 땅을 빌려준 이는 약속만큼 돈을 벌지 못했다. 기업과 정부가 던져 놓은 '에너지 수익금'은 주민 간 찬반 갈등을 촉발했고, 오랜 공동체는 파괴됐다. 태양광·풍력 단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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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굴쥐 @ghoulgee.bsky.social · 29/09/2026
사람들과 나눈 혹은 혹은 혼자 틈틈히 쌓아올린 트윗들의 관계성이 끊어지고 검색조차 제대로 되지 않는 것을 보면서 이제 플랫폼의 남은 의미가 무엇인가 궁금한 것이야. 순수한 바이럴과 조리돌림만이 남은 컨텐츠인가 싶은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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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29/09/2026
은근과 끈기의 한국인의 불매운동. ⇨ 처음으로 분기 영업 손실 기록한 '스벅' 코리아. ✔ 스타벅스코리아 카드 결제 여전히 78% 수준. • 불매 운동 여파가 오래간다. • 3월1일~5월18일 하루 평균 결제 금액이 31.7억 원이었는데 5월19일~7월31일 평균은 22.7억 원으로 줄었다. • SCK컴퍼니는 2분기 184억 원의 영업 손실을 냈다. • 1999년 한국 진출 이후 첫 분기 손실이다. 💡 슬로우레터 #스타벅스 #불매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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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 HWASHIN the Cat @jeanatheafire.bsky.social · 29/09/2026
좋은 보수는 유지관리보수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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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무 @forestlover.bsky.social · 15/09/2026
오늘 실 산거 도착했는데 같이 온 홍보물이 넘 귀여움,, 푸르시오 즉시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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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auchi @sibauchi.bsky.social · 17/09/2026
노년 여성이 주인공인 SF는 드물어서 엘리자베스 문의 [잔류 인류]일 것 같기도 하네요. 포스트아포칼립스는 아니고 인간이 우주 콜로니로 만든 행성에 홀로 남기로 했다가 원주민들과 교류하고, 그들의 수호자가 되는 여성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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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서🕯️ @jinnys0.bsky.social · 17/09/2026
블친 여러분께 도움을 구합니다. 아포킬립스인지 포스트아포킬립스인지의 배경에 시골에서 자급자족하는 할머니가 주인공이 소설이 있다고 스치듯 본 기억이 있는데 (할머니가 결국 사람들인가 동물들인가 세상인가를 구하는?)sf일 거 같고? 하지만 불확실하고요… 여튼 이런종류의 책 제목 아시는 분 있으시면 도움 부탁드립니다… 블스인지 트이타인지 보고 북마크 해뒀다고 생각했는데 못찾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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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도👽 @no39sando.bsky.social · 17/09/2026
짱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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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란 🌌 Private @siaranics.siaran.kr · 17/09/2026
다들 아시다시피 인간은 이미 핵무기 통제에 실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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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언링🏳️‍🌈 @oyster.bsky.social · 15/09/2026
갱년기 증상의 어려움 호소했더니 트랜스젠더 친구가 그동안 호르몬 무료로 쓴 거 감사하래😭 그래 이제 갱년기라 하지 말고 에스트로겐 무료 구독 만료라고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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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네코의 대모험 @godai649.bsky.social · 14/09/2026
한 30년 보니까 여자가 싫어하는 남자는 1)멍청한남자 2)부끄러운남자 3)지저분하고 게으른남자 4)반반더치충 5)무례한남자 이런거 이백개 나오고 그 다음에 201)못생긴남자 202)돈없는남자 203)뚱뚱한남자 정도 됩니다. 근데 여자친구 없는 남자들은 보통 1번부터 200번까지는 못본척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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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morununsaram.bsky.social · 14/09/2026
자칫하면 백살 넘긴다고 나더러 담배 시작하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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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morununsaram.bsky.social · 14/09/2026
나는 명함도 못내밀 수준의 염세적 인간인 사촌동생 만났는데 노후대비 잘 해야 된다고 가진 경제여건 빤하니 사용기간을 줄여야 한대. 노후대비는 다른게 아니라 술담배래서 완전 빵 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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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thoth.bsky.social @dmthoth.bsky.social · 10/09/2026
그냥 주입식 교육+에코챔버+꺼무위키의 대환장파티로 자신들의 혐오에 과학적 기반이 있다고 강하게 믿는 그런 상태인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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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밭🌾 @meelbaat.bsky.social · 09/09/2026
조만간 이 책 읽어 봐야지. 야생동물재활관리사의 에세이라는데 제목이 정말 단순하고 좋다. <책임지는 기쁨> 그리고 카드뉴스 내용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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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o @ppdy.bsky.social · 09/09/2026
한국이 좋은 것으로 OECD 1위를 하는 날도 다 있네. "정보의 출처를 확인하고 상식/직감보다 과학적 연구 결과를 더 신뢰하는 청소년 비율"이 가장 높다. www.oecd.org/en/public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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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04/09/2026
전세계 노인인구, 인류사 최초로 영유아 추월…韓 2060년 최고령국 보고서는 "가장 어린 연령대와 가장 나이 많은 연령대의 인구 순위가 뒤바뀌는 현상은 인류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라며 더구나 "향후 수년간 그 격차가 급격히 확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노령 인구는 2060년까지 20억 명으로 늘어나 비중이 19.6%로 급증하고, 영유아 수는 7∼8%로 더욱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등록 2026-09-04 03:03
yna.co.kr
전세계 노인인구, 인류사 최초로 영유아 추월…韓 2060년 최고령국 | 연합뉴스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권영전 특파원 =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65세 이상전 세계 노령 인구가 5세 이하 영유아 수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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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임쥐 슬멩이 @surplsl.bsky.social · 01/09/2026
그럼 회사가 사람 갈아먹지 못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게임을 생각하면 간단합니다. 1. 물리적으로 불가능하게 해야 함. 2. 사람이 갈리면 회사에 손해가 나야 함. 이익보다 더 크게. 우리가 날이면 날마다 무슨 법 만들어라 개선해라 봐주지 마라 법 적용 잘하라 염불 외는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이상입니다.
0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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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임쥐 슬멩이 @surplsl.bsky.social · 01/09/2026
우리가 게임할 때 극한의 효율충이 되는 바로 그 자세로 회사는 자원을 가루까지 뽑아먹구요 인력도 그런 자원 중 하나입니다 게다가 물적 자원과는 달리 한계가 불명확해서 좀 무리를 시켜도 소화를 해냄 어디까지 버틸 수 있는지 본인도 모름 그럼 회사는 무리 시키는 게 이익이니 어떻게든 무리를 시킴 그러다 뻗어버릴 때까지 회사는 인력을 사람으로 안 봐요 비용으로 보지... 게임하다 게임 속 직원이 쓰러져도 게임 목표에 큰 영향 안 주면 신경이나 쓰나요. 똑같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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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리vvori🐶🌿 @tchewy-b710.bsky.social · 01/09/2026
한국 아재들이 생각하는 워킹맘이란 애 업고 밭매는 아낙, 그 고생으로 나를 키우신 울어머니에서 한발짝도 못나갔구나. 토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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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타蔦_漸龑 @tsuta.bsky.social · 02/09/2026
북한이 직계 딸에게 권력 승계하는 걸 전세계에 알리고 있을 때, 일본이 36촌 남자 데려온단 걸 비교를 안 하고 싶어도 참 그러기가 힘들군. 이것이 백두혈통과 천손강림의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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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estineinkorea @palestineinkorea.bsky.social · 01/09/2026
🥹🎉 유네스코, 2026년 제11회 유네스코 직지상 수상자로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활동하는 고문헌 연구자 압둘 라티프 아부 하쉼 박사와 보존처리사 하닌 알아마씨 선정 두 수상자는 극도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위기에 처한 고문헌을 보존·복원하고 이를 디지털화해... www.cbnews.kr/news/article...
cbnews.kr
팔레스타인 기록유산 지킨 연구자 2인, 제11회 유네스코 직지상
(충북뉴스 오정열 기자)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전쟁 속 고문헌을 지켜온 연구자 2명이 유네스코 직지상을 받는다.청주시에 따르면 유네스코 본부(프랑스 파리)는 2026년 제11회 유네스코 직지상 수상자로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활동하는 고문헌 연구자 압둘 라티프 아부 하쉼(Abdul Latif Abu Hashim) 박사와 보존처리사 하닌 알아마씨(Han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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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 @rok0813.bsky.social · 01/09/2026
인체 자료로 쓰려고 산 45cm 전신 뼈모형 막상 직접 보니깐 해골이 쫌 무서워서 귀여워지라고 예쁘게 꾸며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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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림 @nounself.bsky.social · 31/08/2026
포폴하는 피시방 출근했는데.. 아 하기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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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 개굴 @missallsunday.bsky.social · 30/08/2026
여성의 날 기도 드리는데 헤테로 여성: 정상적인 남자를 내려주소서 레즈 여성: 차라리 여자랑 사귀고 싶단 헤녀들을 입을 막아주소서 트랜스 여성: 대중들이 아직 키라라를 모릅니다. 하리수 35년 대업을 진정 이을 자를 내려주소서 무성애자 여성: 맛있는 케익샵을 많이 만들어 주소서ㅋㅋㅋㅋㅋ 하나 빼고 완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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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 개굴 @missallsunday.bsky.social · 30/08/2026
기독교가 부끄러운 퀴어 프렌들리 시스 헤테로 한남 목사 코미디언 분ㅎㅎㅎ (이거 말고도 좋은 말씀 많이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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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전 @pyeonjeon.bsky.social · 30/08/2026
북한은 김주애가 승계했는데 일본은 천황의 36촌 남자 친척이 승계하면 엄청 웃길것 같다는 생각을 하긴 해요. 오래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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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녹🍀 @yeonnok.bsky.social · 30/08/2026
현실은 님선의 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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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dalf9 @gendalf9.net · 30/08/2026
연전연승 라이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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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HI 에머디 @emothi80.bsky.social · 30/08/2026
어디내놔도 부끄러운 저의 인생 명작. 월야환담 현재 카카오 페이지에서 4부 연재중이며, 두번째로 시도되는 웹툰이 또다시 중단되게 생겼습니다. 문어체 쓰는 유중혁과 바이크타고 폭탄 던지는 한유진이 좋으셨던 여러분. 그들의 조상 한세건이 나오는 월야환담 웹툰 한번만 살려주십시오. 저의 "이새끼는 이걸 여캐들로 그리고 싶었구나"의 오타쿠 코어. 어디내놔도 부끄럽다해서 웹툰화가 두번 중단된 작품이라는 꼬리표만큼은 달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웹툰 월야 봐주세요. page.kakao.com/content/6815...
page.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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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뭬야是什么 @ypparii.bsky.social · 30/08/2026
아이고 젊은이 따조라고 아능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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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이타 탈출형 칠면조 @shadowfiend.bsky.social · 29/08/2026
#동공지진 www.kbmaeil.com/article/2026...
kbmaeil.com
“열선도 없는데 삼겹살이 익네?”⋯주방 혁명 일으킨 ‘투명 필름’의 정체
“손 한번 대보세요. 고기 뒤집을 필요 전혀 없습니다” 버튼을 누르자 투명 유리 커버 너머로 삼겹살이 삽시간에 익어갔다. 머리카락 10만분의 1보다 얇은 투명 필름 전체가 균일하게 열을 내는 ‘꿈의 신소재’ 그래핀(Graphene) 멀티쿠커 조리 시연 모습이다. 중적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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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 실기시험_카토 @krkshe.bsky.social · 28/08/2026
전에 네팔 지진 있었을 때 네팔 사람들을 위한 헬기보다 관광객용 헬기가 먼저 왔었더랬지... 소장님이 남아있다는 것만으로 네팔 현지 직원분들의 안전도가 올라간다는게 씁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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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고통정보 @realtimepainfo.bsky.social · 28/08/2026
나도 공공기관 내부에 있어봤으니 이분들 심리 대충 짐작가는데, '포스터랑 책자 그거 ai로 쉽게하는거 아닌가' 수준으로 생각할 수 있음 그러면서 정작 그걸 볼만하게 뽑는건 AI에게 제대로 시키지도 못함 결과적으로 직접 만들 능력은 없는데 외주 노동에 대한 존중도 떨어지는 이상한 고객층이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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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고통정보 @realtimepainfo.bsky.social · 28/08/2026
이런 ㅆㅂ 포스터디자인 외주 그만하고싶음 이유 : ai가 있음에도 자체적으로 포스터를 만들수없는 폐급들이 몰리는거같음시발 소통상태가 너무너무안좋음 그리고 혹시 '이거 ai한테 맡기면 되는거잖아' 라고 생각하는건지 평균이 좀 무례해짐 ㅜㅜ... 수익라인 하나 더늘리거나 비중 바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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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호 @malhocomic.bsky.social · 20/08/2026
업무 대화를 그리스 서사시처럼 한다면
0134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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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대사 @padaesa.bsky.social · 17/08/2026
스브스뉴스 농발거미편 보고있는데 곤충생태연구소 대표님 발언이 너무 강력한 인간혐오 거미사랑이라서 넘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PD : 농발거미 평생 안보고 살고 싶으면 집을 깨끗하게 잘 관리하면 되는 거네요? 곤충생태연구소 대표 : 보고 살아야 돼요. 거미는 주변에 있어야 돼요. 오히려 사람이 문제지. 거미는 있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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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전 @pyeonjeon.bsky.social · 20/08/2026
아빠 제가 드디어 어벤저스가 되었어요! 이제 둠박사와 싸워야해요 넌 왜 박사가 못된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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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20/08/2026
신형철(문학평론가)가 말하는 AI 시대의 문학. "왜 한 장짜리 AI 요약 대신 500쪽의 소설을 읽어야 하는가." "읽어야 돼(권위적 대답)가 아니라 그럴 만한 실리적 이유가 있다." • AI가 쓴 글은 매끄러움을 넘어 미끄럽다. 읽고 나서도 손에 '쥐어지는 게' 없다. 야생성이 없다. • 감정에 관한 (인지적으로) 가장 고차원적인 지식을 생산하기 위해서..."과정을 통해서 생성되고 이해되는 게 감정" "그 과정을 다 담으려면 500쪽이 필요한 것." 💡 slownews.kr/165087
slownews.kr
AI 글에 빠진 ‘야생성’, 우리가 문학 읽는 이유. - 슬로우뉴스.
인공지능(AI)이 인간을 대신해 글을 쓰고, 시와 소설을 짓는 시대다. 우리는 AI 도움을 받으면서도, AI가 문학에 손을 뻗치는 것에는 반감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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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효도] 제주감귤🍊 @jejuorange.bsky.social · 19/08/2026
이 분은 푸틴한테 전범 혐의로 체포영장 발부 걸어서 러시아쪽에서도 수배령 나온 상황. 목숨 걸고 정의를 지향하는 고위층 법조인 태어나서 처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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