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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od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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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rative Culture, Fairy Tale, SLOWNEWS, NT, Linux, Android, Le Guin, Serling, Poortvliet, スピッツ, Animaton Nodongyo, Anti-Misogy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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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14/05/2026
'페르세폴리스'를 아시나요? 이란 소녀의 성장기를 담은 자전적 이야기 세계 3대 그래픽 노블, 그해 타임 선정 최고 만화 엠마 왓슨이 자신의 독서클럽에서 '이달의 책'으로 선정한 책. 10살 주인공은 필사적으로 버티면서도 끝까지 유쾌함을 잃지 않습니다. “여자 털이 그렇게 자극적이라면 선생님은 콧수염을 꼭 깎으셔야겠네요.” 한번은 마이클 잭슨 배지를 달고 다니다 혁명수비대 단속에 걸렸죠. "흑인 무슬림 지도자 말콤 엑스에요!” 그 꺾이지 않는 마음을 응원합니다. 🔖 slownews.kr/159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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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odem @nomodem.bsky.social · 14/05/2026
드디어 다운로드 링크가 제공됐고, 재설치했더니 실행 잘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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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odem @nomodem.bsky.social · 02/04/2026
People wa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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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28/01/2026
"이게 다 주민들 혈세"-이재명 💸 slownews.kr/153469 "공개 가능하지 검토하라" 대통령 한마디에 5개월 만에 공개한 '지자체 금고' 1. 300조 지역 금고, '이자율' 제각각 인천-신한 4.57% 최고 경북-농협 2.15% 최저 2. 은행의 두 얼굴 예산 운영 금리는 낮게, 뒤로는 운영권 따내려 지자체에 협력사업비 출연 3. 왜 지역으로 '내려갈수록' 금리 낮을까? 부산-부산, 광주-광주, 대구-아이엠 경북-농협, 전북-농협 강원-농협. 거의 일대일 독점 체계 #슬로우테이터
slownews.kr
300조 원 굴리는데 깜깜이, 지방 정부 금고 금리 털어봤더니... - 슬로우뉴스.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방정부 이자율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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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odem @nomodem.bsky.social · 28/01/2026
후자인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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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두 @jukpyehaeseok.bsky.social · 15/01/2026
여성이 해당 산업에 돈을 소비하지 않기 때문에 여성혐오가 심화된다는 시각은 철저히 자본주의 속 물질주의를 숭배하며 여성혐오를 재생산한다는 점에서 비난받아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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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odem @nomodem.bsky.social · 15/01/2026
'한마디' 일명 주님한놈갑니다 님이 블루스카이 계정을 만드셨다는 소식에 팔로우 드리려고 달려와서 로그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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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stall 🇵🇸🌺🎗️ @laystall.bsky.social · 13/07/2025
rt> x.com/nurunggang/s... x.com/heyjinism/st... "10만원 넘는 티켓에도 배송비는 꼬박꼬박 물리는 사업가가 필요한게 아니라" "무조건 장기적인 정책이라는 것, 교육정책과 같이 가야 하고" "무엇보다 저 예술한다며 은은하게 돌아 있는 문화콘텐츠 종사자들의 특징을 이해하는 사람이 장관이어야 뭘 기대라도 하지 않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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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21/05/2025
Q. 의사를 고를 수 있다면? 1. 매년 전교1등 놓치지 않기 위해 공부에 매진한 의사 2. 성적 한참 모자라지만 추천제 입학한 공공의대 의사 👩‍⚕️ slownews.kr/136951 👨‍⚕️ 의사협회의 '수준'을 보여주는 2020년 홍보물이다. 시민이 원하는 의사는 전교 1등 품고 사는 능력주의자가 아니다. 환자의 절실한 필요와 지역의 복잡한 사정을 헤아리는 전문가다. 의료개혁 현장은 계급의식 똘똘 뭉친 집단과 가장 먼 곳에 있다. 새 정부 의료개혁이 공공병원으로 시작하기를 기대한다. #소셜코리아칼럼 #김새롬 #공공의료
slownews.kr
의료 개혁, 공공병원으로 시작하자: '전교 1등' 계급의식에서 가장 멀리 있는 곳에서부터 - 슬로우뉴스.
얼마 전 적자와 의사 구인난에 허덕이는 성남시의료원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지난 몇 년 사이 공공병원은 코로나19 대유행에 맞서 신종 감염병 환자 진료를 전담하느라 환자 유치는커녕, 입원 환자조차 내보내야 하는 상황이었다. 성남시의료원과 마찬가지로 전국 대부분 공공병원이 경영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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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18/02/2025
집단 착각? 📚 slownews.kr/128995 🚲 1. '전문가' '리더'를 (아무 생각 없이) 추종하면서 일어난다. - 소칼 사건: 아무말 대잔치 논문을 실었지만 아무도 몰랐다. - 오늘날 여론조사와 언론도 그런 (멍청한) 기만 체계 2. 끼리끼리 - 귀속집단 때문에 올바른 판단을 하지 못한다. 3. '생수' 시장 - 수돗물보다 2천 배 비싸고, 2천 배 많은 에너지가 소비된다. - 수돗물 99%는 음용 가능, 생수 절반 이상 원료. 4. 집단 착각 빠져나오기 - 가장 중요한 건 질문 '왜?' #마냐의북라이딩
slownews.kr
집단 착각에 빠져 서로 공격하는 대신 '왜?'라고 물어보기 - 슬로우뉴스.
🚲 마냐의 북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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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력금강 @vajrahomo.bsky.social · 21/12/2024
살아보니 역사 속의 고사들이 다 이해가 됨. 지록위마의 고사에서 아무리 타락해도 사슴을 말이라고 황제에게 고하는 간신이 있겠냐 싶은데 너무 자명한 내란 사태에 내란이 아니라고 말을 하는 국힘 내란당 간신이 이렇게 많은 것을 보면 옛일도 결코 거짓이 아니란 걸 알겠음. ㅋㅋㅋ 불법계엄이 일어나 모두 계엄해제를 위하여 국회로 뛰어드는 상황에서 설렁설렁 도망이나 친 내란당 국회의원을 보면 임진왜란 때 왕과 대신들이 백성 버리고 도망치는 게 결코 과장이 아니란 걸 알겠음.
2115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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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ho Kim @capcold.bsky.social · 17/02/2025
This society suffers from a widespread chronic badassery addiction. Once addicted, people will just swallow blatant assery and assholery instead. Easily discernibly symptom: voted Trump, cheers for Mu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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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edo 한글계정 @gyedo.bsky.social · 18/02/2025
왜 재밌는 건 끝이 날까?
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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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auchi @sibauchi.bsky.social · 18/02/2025
남인도 베지테리언 요리 프랜차이즈 사라바나 바반이 드디어 한국에도 진출해서 시간 나면 이태원 가보고 싶더군요. 도사나 튀긴 빵들 완전 맛있어 보이네요... 당연 맛있겠고... (인도 채식요리는 "채식이라고 했지 건강식이라곤 안 했다"의 대표적인 사례ㅎㅎ) 그런데 이 식당은 한국에 들어오기 훨씬 전부터 안 좋은 의미로 뉴스를, 정확히는 전세계적 뉴스를 탔습니다. 식당 자체보다는 창립자인 "도사 왕" P. 라자고팔 때문인데요. 양파장수의 아들로, 망해가는 식료품점을 운영하다가 식당으로 대박을 치며 국제적인 체인점으로 확장시킨 점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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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odem @nomodem.bsky.social · 18/02/2025
그러고보니 싫음레벨이 계속 업그레이드 가능한 존재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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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odem @nomodem.bsky.social · 18/02/2025
물론 이게 나쁘게 볼 일 만은 아닌데, 해킹한 놈은 놓치고 다시 계정 찾은 나를 해킹으로 몰면 좀 곤란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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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odem @nomodem.bsky.social · 18/02/2025
어휴 내가 왜 트위터를 계속 써서 이런 고통을 겪나. -누가 새벽에 트위터 비밀번호 알아내서 바꿈 -로그인 안되길래 이메일 인증으로 다시 바꿈 -x 측에서 '수상한 로그인과 수상한 비밀번호 변경' 이라며 기능 제한함 -그거 내가 한거라고 풀어달라고 이의제기 했더니 계정 정지시킴 일론 머스크 때문에 이게 뭐냐고... 아니 비밀번호 바꾸는게 왜 계정 정지할 사유야? (어떤 놈이 바꿨을때부터 그런 경고 메일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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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stall 🇵🇸🌺🎗️ @laystall.bsky.social · 04/02/2025
rt> x.com/sadd0420S/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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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odem @nomodem.bsky.social · 24/01/2025
마이크로소프트는 여전히 서피스 제품군을 유지하며 길을 닦고 있군요. 스냅드래곤 X가 그런 방향에 참 어울리는 칩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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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auchi @sibauchi.bsky.social · 24/01/2025
[에밀리아 페레즈]는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의 [크래시]나 [그린북]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영화인데 "지가 깨인 줄 아는 퇴행적인 영화로 아마도 오스카 상을 탈 듯."이라는 평이 제일 웃겼음ㅋㅋㅋ 트랜스젠더 당사자들에게도, 멕시코 사회에서도 격하게 비판 받았지만 보수리버럴 심사위원들 수준의 "오 이런 걸 좋아하는 나 깨인 듯~" 인식 공략에 성공하는 부류라. 개인적으로 뮤지컬 좋아하는 입장에선 노래가 너무 형편없는데 이딴 게 골든글로브에서 위키드를 이겼다니 너무 잘못된 것이다. glaad.org/emilia-perez...
glaad.org
“Emilia Pérez” is Not Good Trans Representation | GLAAD
Now that "Emilia Pérez" is streaming on Netflix, more people are able to critique this profoundly retrograde portrayal of a trans woman. While the film garnered rave reviews when it premiered at Can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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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h McElrath @leahmcelrath.bsky.social · 23/01/2025
People on TikTok are reporting ICE raids happening in small cities in various states. To get past algorithmic censorship, they’re writing down the information on paper and holding up and shuffling through the handwritten signs as they talk about pretend subjects like shopping, food, and animals.
Screenshot of a young person holding up a sign that says “BREAKING: ICE IN KENTUCKY”

The algorithm-facing comment says, “Had to share these cute winter boots I just g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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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emy Corbyn @jeremycorbyn.bsky.social · 24/01/2025
Thank you to Islington Tribune for publishing my farewell to El Gato. Rest in peace El Gato, you made our house a home and made many people very happy. www.islingtontribune.co.uk/article/fare...
islingtontribune.co.uk
Farewell to El Gato, Corbyn’s cat with a cult following
‘The Cat’ sadly passed away this week, and so here is the Islington North MP’s own tribute to his feline compa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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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odem @nomodem.bsky.social · 14/01/2025
I really think we men, no matter who we are, should be trying to live our lives without hurting people, not grabbing the microphone to make feminist proclamations, even if we're just plain macho... I truly respected you. @neilhimself.neilgaim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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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fry @beffroi.bsky.social · 15/12/2024
굴뚝새 사냥 (hunting of the wren)은 켈트 문화권에 남은 몇 안되는 전통으로, 웨일스, 아일랜드, 맨섬 등에서 행해졌다. 젊은 남자들이 굴뚝새를 장식한 가마에 태워 돌아다니며 술과 음식을 요구하는데, 이들이 들리면 행운을 가져다 준다고. 주거니 받거니 하는 노래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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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odem @nomodem.bsky.social · 29/12/2024
유가족 분들의 심정을 상상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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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odem @nomodem.bsky.social · 27/12/2024
보다 님 너무 존경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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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イオン(바보이온)🦋🎶💜 @ionasal.precielous.me · 27/12/2024
와우 보다님 Hall of Fame에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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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odem @nomodem.bsky.social · 21/12/2024
블루스카이에도 다시 일상 포스트가 늘어나야 할텐데, 빨리 물러나야 다들 안정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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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odem @nomodem.bsky.social · 21/12/2024
농민단체가 시위에 동원한 트랙터에 대해, 디시인사이드 - 에펨코리아 - 스레드 등에서 '파주 창고에 있던 통일 트랙터를 무단으로 가져온 것이라는 허위 사실을 유포중이더라. 해당 단체가 소유한 적법한 시위 차량을 사실과 거짓을 섞어 마치 무단 동원인 것 처럼 몰고가는 사람들. 참 고약하다. 그들이 허위사실을 퍼뜨리는 소재인 '통일트랙터' 들 자체도 보수단체와 수구 언론의 공세로 많은 오명을 썼던 대상인데, 잘 알지도 못하면서 저렇게 쉽게, 힘들고 어려운 시위를 허위 폄하하는 작자들은 부끄럽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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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Not? (시즌1 종료) @applepolish.bsky.social · 21/12/2024
그런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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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risoori @soorisoori.bsky.social · 21/12/2024
농민도 이제 소수자라는 말 너무 맞말이 되었구나. ㅜㅜ 식량산업 지켜. 그중에서도 여성 농민은 정책에서도 소외되는 경우가 많다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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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jeongsoyeon.kr · 21/12/2024
!!! 신고하지 않았다고 불법 집회/시위가 아닙니다!!! 원래 신고 안 해도 민주시민은 아무데서나 집회와 시위를 할 수 있어요. 그냥 대규모 인원 밀집으로 인한 안전보장과 질서유지, 교통소통 등 여러 이유에서 신고하라고 정해놓은 것 뿐입니다!!! 우리 법 상의 불법집회(금지된 집회) 예는 집단 폭행;; 방화;;; 뭐 이 정도입니다. 신고하지 않은 집회는 그냥 ‘미신고 집회’고, 미신고 집회 참가는 소위 불법이 아닙니다. 그래서 정상적으로는 참가자 처벌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도로교통법 위반 등으로 우회를 유도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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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oth @lunamoth.bsky.social · 21/12/2024
유명 스마트워치 밴드서 유해물질 검출…"비쌀수록 더 심해" n.news.naver.com/mnews/articl... 일부 제품에서 과불화헥사노인산(PFHxA)이 높은 수준으로 함유 이를 피하기 위해 저렴한 실리콘 밴드를 구입하거나 비싼 밴드를 원한다면 ‘불소고무’(fluoroelastomer)가 포함된 제품을 피할 것을 권장 (계속)
n.news.naver.com
유명 스마트워치 밴드서 유해물질 검출…"비쌀수록 더 심해"
유명 스마트워치 밴드에서 유해 화학 물질이 포함되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테크레이더, 디지털트렌드 등 외신들이 최근 보도했다. 미국 노트르담 대학 연구진은 소비자용 스마트워치와 피트니스 추적기 밴드에서 인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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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odem @nomodem.bsky.social · 21/12/2024
7. 이런 부분들과 달리 해당 폭로를 몇군데의 유튜브 채널 영상과 텍스트 요약 기사로 접한 대부분은 '메이저언론 마저 이런 중대한 보도를 취재하려하지 않는다' '올라왔던 기사도 삭제되고 있다' '믿을 언론이 없다' 같은 분위기를 너나 할 것 없이 보이며 언론 미디어의 책임감과 신뢰성을 매우 부정적으로 질타하는 중이다. 뒷받침이 되는 증거나 자료가 확보되기는 커녕 개인의 주장으로만 이뤄진 폭로에서 마음건강이 취약해보이는 주장을 접할때 언론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까. 그것이 오히려 이 사건에서 가장 고민해야하는 부분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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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odem @nomodem.bsky.social · 21/12/2024
6. 이런 이상한 부분들을 충분히 살필 겨를이 없어서 그랬을지 폭로자의 전문을 함께 보도하고 폭로자에게 회견 장소에서 몇가지 질문을 한 독립 언론 미디어측은 위와 같이 3자가 상식적으로 이상하게 여길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의문 해소나 부족한 부분을 보안하려는 모습은 보이지 않은채 해당 보도의 전파에만 노력하고 있어, 폭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가장 먼저 신경썼어야 하는 접촉 언론인으로서 뭔가 책임을 방기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고뇌가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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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odem @nomodem.bsky.social · 21/12/2024
5. 폭로자가 힘든 시간을 보내기 시작한 시기는 사건의 내용이나 범위를 별개로 2024년 7월부터 10월 사이에 집중되는데, 이는 폭로자가 신청해서 휴직중이었다는 육아휴직기간에 해당한다. 2023년 10월 이후 2024년 7월까지 꽤 긴 기간임에도 어떤 소속처에서 어떤 근무를 해왔는지는 밝히지 않은 폭로자는 7월 부터 10월까지 당한 사건의 모든 것에 가족관계를 언급하고 있는 부분을 떠올려보면 혹시 이 분은 가족관계에서 심각한 정신적 상처를 안고 있거나 불안감을 증폭시키게 된게 아닐까 싶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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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odem @nomodem.bsky.social · 21/12/2024
4-8. '당황한 그는 저를 때리기 시작했고 저는 계단에서 떨어져 허리를 비롯한 온 몸의 충격으로 정신을 잃었다가 그날 저녁에 발견돼 국군수도통합병원으로 이송돼 수술을 받았습니다.' 라는 부분으로 23일 당했다는 사고의 묘사는 마무리된다. 이런 부분은 앞선 소개에서 수술과 군 의무조사를 통해 퇴역대상이 된 원인으로 청취자가 판단하게 되는데 앞선 소개에서는 2023년 10월 이후 소속이나 근무처는 밝히지 않다 올해 7월부타 육아휴직 신청후 현재 휴직상태라고 하는 분에서 시기상 이상하다는 생각을 갖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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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odem @nomodem.bsky.social · 21/12/2024
4-7. 전문 속 폭로자가 말하는 모든 행동 동기에는 가족관계가 따른다. 사진 촬영을 시작한 계기는 자기 가족 일 같아서, 녹음 촬영을 포기한 것은 가족 협박을 들어서, 화장실에서 이상한 이야기를 들은 것은 가족과 같이 방문한 장소에서, 폭행장소로 간것은 가족을 위해서, 폭행을 견딘 것은 가족을 위해서, 폭행에 저항한 것은 가족을 위해서. 자신의 상황 소개부분에서 2024년 7월 육아휴직을 신청해서 휴직상태라고 한것까지 떠올리면 가족관계를 무엇보다 아끼는 사람인데 그의 불안감의 원인이 거기서 비롯된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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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odem @nomodem.bsky.social · 21/12/2024
4-6. '불같이 화를 내며 가지고 온 전선 줄을 꺼내 저에게 계단에 묶으라고 시켰습니다. 이후 저를 계단 난간 바깥쪽에 매달리게 했습니다.' 자신을 폭행 협박하는 사람의 감정 상태를 묘사하는 것도 이상하지만, 이 주장대로라면 전선줄을 계단예 묶은 뒤 난간 바깥쪽으로 매달린 것은 폭로자 자신이 그렇게 스스로 행한 것이 돼버린다. 폭로자가 그렇게 자신을 묶자 , 신원을 알 수 없는 폭행협박범은 멀티탭 전선으로 폭로자의 목을 묶은뒤 경고성 협박을 하기 시작했고, 가족까지 협박하자 폭로자는 저항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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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odem @nomodem.bsky.social · 21/12/2024
4-5. 병영생활관에 들어서기까지 보안시스템이 운용되고 있는 곳에서 갑자기 얼굴을 완전히 가린 상대를 만나 폭행과 협박을 마주하지만 녹음과 촬영을 거듭하고, 이동 도중에도 제보메일을 남기는 폭로자는 그 순간 해당 장소의 아무에게도 도움을 요청하거나 증인을 만들려 하거나 증거를 남기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데 그것은 오로지 '저들과의 관계를 끝내야겠다, 순순히 잘 따르면 자신과 가족이 안전할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모든 지시에 저항 없이 따랐다'고 하니 앞서의 폭로자 행동들과는 위화감이 생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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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odem @nomodem.bsky.social · 21/12/2024
4-4. 들여다보기 마음 아프지만 상세한 폭행 위협묘사는 다음과 같다. '불같이 화를 내며 가지고 온 전선 줄을 꺼내 저에게 계단에 묶으라고 시켰습니다. 이후 저를 계단 난간 바깥쪽에 매달리게 했습니다. 저들과의 관계를 끝내야겠다는 생각과 오늘만 순순히 잘 따르면 저와 가족이 안전할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모든 지시에 저항 없이 따랐습니다. 계단 바깥쪽에 매달리자 멀티탭 전선으로 제 목을 묶었습니다.' 이상한 부분이 굉장히 많은 부분이다. 앞서 행동들과 달리 아무런 정황증거를 남기지 않고 포기하는 부분부터 의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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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odem @nomodem.bsky.social · 21/12/2024
4-3. 폭로자는 '동문 행정안내실에서 출입 조치를 받아 병영생활관으로 곧장 갔고 한참을 기다리던 중' '선글라스와 마스크를 쓴 남자가 나타나 욕을 하는 동시에 가격했다'고 증언했다. 폭로자가 '그 장소에서 누구를 왜 기다렸는지'에 대한 것은 언급지 않고, 이후 어떤 남자가 욕설과 폭행을 했다고 주장하는 부분이다. 폭로자는 대통령실 1층, 아파트 주차장, 타임스퀘어 화장실 부터 계속 상대를 구체적으로 묘사하지 않다 이 부분에서야 묘사를 하지만 얼굴은 가려져있었다 한다. 위화감이 안느껴질 수 없는 부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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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odem @nomodem.bsky.social · 21/12/2024
4-2. 전날 화장실 문 밖에서 누군지 확인은 안했지만 듣는 순간 '그들인 것을 알았다'는 폭로자는 불안감과 관계종식을 위해 , 전날 화장실에서 들었다는 장소를 방문했다고 한다. 그런데 '가는 도중 위험을 느껴 제보메일을 작성해 두 곳의 언론미디어에 미리 보냈다' 고 한다. 앞서 자신의 행위 행적을 말할때는 자세한 도구를 묘사하던 사람이 정작 이 부분에서는 '무엇으로 어떻게'라는 부분은 언급하고 있지 않아 위화감을 느끼게 되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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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odem @nomodem.bsky.social · 21/12/2024
4.-1 폭로자가 폭행을 당했다는 2024년 10월 23일과 10월 22일의 묘사 개인 자산 강제 탈취와 가족 협박을 들었지만 아무런 행동을 취하지 않았다는 폭로자는 10월 22일 가족과 함께 방문한 타임스케어 화장실에서 “내일 12시 병영생활관 9층” 이라는 말을 들었다고 한다. 폭로자는 '듣는 순간 그들이라는 것을 알았다'고 하지만 어떻게 그렇게 판단했는지는 이야기하지 않는다. 이런 부분은 폭로자의 앞선 감정 전개를 따라 주장을 접하는 사람이 맥락을 맞춰나가게 된다. 그러나 그 맥락은 논리적이기보다 감성적 불투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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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odem @nomodem.bsky.social · 21/12/2024
3-5. 특정한 인물을 목격하고 그 특정인이 연루된 범죄사건에 분노하여 사진 자료를 만들기 시작했다는 폭로자는 자신이 몇달동안 행했던 자료가 압수되고 협박을 들었음에도 그 압수와 협박정황에 대해서 자신이 어떤 시도를 했는지는 폭로 전문 내내 묘사 주장한 부분이 없다. 자료를 압수당해서 증거가 없다는 부분에 대한 묘사는 있지만, 그 압수 상황이 증거화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언급 자체가 없는 것이다. 이런 부분들은 앞서 폭로자의 행동 묘사와 더불어 폭로자의 정신건강상태를 의심하게 되는 부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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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odem @nomodem.bsky.social · 21/12/2024
3-4. 그러니까 폭로자는 2024년 4월-7월까지 불특정 다수를 그 다수가 모르게 촬영해 자료를 구성해 보존해왔다는 것이 되는데, 이런 부분은 역시 폭로자의 심리 상태가 뭔가 이상하다는 것을 확연하게 느끼게 되는 부분이 된다. 그리고 폭로자는 2024년 7월에 '아파트 주차장에서 남성 2명이 자신을 제압하고 태블릿 PC와 휴대전화를 가져갔고' '죽고 싶냐 지금이라도 가족이 안전하고 싶다면 쓸데없는 행동을 멈추라' 고 협박을 해서 사찰을 알게 됐고 이후로는 일전의 행동들을 멈추고 조용히 지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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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odem @nomodem.bsky.social · 21/12/2024
3-3. '올해'는 2024년이다. 폭로자의 주장 속 사건 시간은 2024년 4월 - 2024년 7월이 된다. 이 부분은 폭로자의 폭로내용 후반부에서 의아함을 느끼게 되는 부분이다. 별개로 폭로자 주장에 따르면 임성근이 어떤 혐의를 받고 있는 범죄자이건 간에 휴대전화로 그를 여러달에 거쳐 비공개 촬영해 자료를 간직해온 것이라 오히려 그가 먼저 '군인 신분으로 타인(다른 군인)을 사찰해온 것'이 된다. 그런데 그 사진 촬영은 한사람이 아니라 '사단장 혹은 그와 비슷한 사람' 이어서 불특정 다수를 그렇게 해온 것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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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odem @nomodem.bsky.social · 21/12/2024
3-2. 사찰을 당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증언하는 부분과 자신이 사진 촬영을 시작했다는 것을 섞어서 말하는 부분들을 증언 순서와가 아닌 시간순서로 살피면 '올해 4월 임성근 사단장이 해군호텔에 나타난걸 보고 시작' '이후 임 사단장 혹은 그와 비슷한 사람이 해군호텔에 나타난 걸 보면 촬영' '7월에도 그렇게 하다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남성 2명이 자신을 제압하고 사진을 옮기던 태블릿PC와 휴대전화를 가져갔다' 이 부분에서 이상함을 느끼신 분들이 있을까? 우선, 폭로자는 올해 라는 단어를 두번 거듭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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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odem @nomodem.bsky.social · 21/12/2024
3-1. 녹음과 촬영에 대한 이상한 부분들. 폭로자는 위와 같은 이상한 부분 (폭로자가 이상하면 이상하지, 이상할게 없는 그림들과 더불어 근거없이 신원을 추정 판단하고 카더라로 구성된 증언 내용) 이후 녹음을 시작했다고 한다. 그런데... '이후 대통령실에 들어갔다 이상한 얘기를 듣거나 하면 대통령실을 나와 휴대전화에 보이스녹음 형식으로 들은 내용을 녹음했다.' 이 주장을 잘 살펴보면 '이상한 얘기를 녹음한 것' 이 아니라 '이상한 얘기를 들은 후 자신이 그 내용을 다시 자기 목소리로 녹음했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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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odem @nomodem.bsky.social · 21/12/2024
2-3. 그 폭로자가 주장한 '일반적이지 않고 무속과 주술과 관련된 그림처럼 느껴졌다'던 천장의 그림은 경복궁 광화문-홍예문 천장의 주작도(혹은 봉황도)를 다른 채색으로 그려낸 천장화로 보인다. 물론 주작도는 엄밀히 말해 무속-주술과 의미가 없진 않겠지만 폭로자가 말한 뉘앙스는 전통 문화로서의 그런 부분을 말하는 것은 아닐테다. 또한 옆면의 그림은 서울대학교미술관에 소개된 김병종-화홍산수 라는 2013년 수묵채색화다. 주장의 이상한 맥락과는 별개로 그림들 자체도 특별하게 이상할 것은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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