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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추석 근무 지원금' 약속한 정부…정작 받은 병원·약국 '0곳' | JTBC뉴스
[앵커]
지난 추석 연휴 때 의료 대란이 벌어질 수 있단 우려가 커지자, 서울시는 병원과 약국들에 하루 최대 1백만원 지원금을 주겠다며 연휴 때도 문을 열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리고 두 달 가까이 지났는데, 이 지원금을 받은 병원과 약국이 아직까지 한 곳도 없습니다.
조보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서울의 한 약국은 지난 추석 연휴 내내 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