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133 followers 96 following 481 posts

PROTECT ME FROM WHAT I WANT

PostsRepliesMedia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21/02/2025
앞날은 막막하지만 창작의 고통과 기쁨이 불안을 좀 완화시켜주고 있음…
02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04/02/2025
약 한달만에 합기도 다녀왔다. 땀 쫙 흘리고 아아 좋구만.
05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31/01/2025
고요한 고양이의 삶
00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29/01/2025
엉엉 울었더니 머리가 더 아픈듯… 인생은 참으로 무상하고 야속하구나… 오늘을 열심히 사는 수 밖에 없다.
03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16/01/2025
@sunsinlee.bsky.social Bonjour M.Sunsin Lee☺️ Bienvenue!
01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28/12/2024
귀여운 고양이 보며 힘내야지. 형아한테 핀잔 들어서 심통난 애옹쓰
0153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28/12/2024
마음이 말도 아닌 요즘이지만 참치 김치찌개가 먹고 싶어서 지하철을 타고 두부를 사러 갈거라고 샤워하고 옷입고 나갈 채비를 하는걸 보면 그래도 살 힘이 남아 있긴한듯. 따뜻한 밥에 참치김치찌개랑 조미김이랑 달걀 후라이 먹고 힘 내서 미뤄놨던 할 일들을 하나씩 해보겠다.
04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14/12/2024
여전히 힘들지만 그래도 밥 잘 먹고 잘 자고 자주 행복해하면서 또 싸우고 싸워야지.
02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14/12/2024
미나의 생일를 맞아(이틀 남았지만 월요일에는 식당이 문을 닫아서) 맛있는 밥 먹고 왔다. 맛도 좋았지만 다양한 식재료들을 발견하는 재미가 있었다. 마지막 사진 왼쪽 그릇에 담긴 이파리가 직역하면 굴 이파리? 정도 되는데 풀에서 진짜 생굴 맛이 남…!!
12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10/12/2024
파리 가야하는데 왜 이렇게 몸이 무겁냐… 아무런 의욕도 나지 않네 흑
10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07/12/2024
아침부터 고국에서 들려오는 소식에 짜증나고 무력하고 불안하고 피곤해서 뭐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이거라도 써서 서재 창문에 붙임… 으으으
031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06/12/2024
휴우 고국의 심란한 소식 때문에 트위터에 너무 계속 상주하엿군…
03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04/12/2024
고양이 발 이렇게 꼬불치고 있는거 넘 귀여움
02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04/12/2024
어휴 어제 너무 정신 없었다
00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02/12/2024
소년이 온다 시작했고… 아 힘들군…
01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02/12/2024
집 앞 수퍼에서 한국에서 온 버섯 발견하고 운명인 듯 사옴… 여기까지 오느라 고생이 많았겠구나 버섯친구들 ㅜ
06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02/12/2024
달리다가 횡단보도 초록불이라 건넜는데 신호 받고 오던 차가 나를 안 봐가지구 차에 치일 뻔… 길에서 처음으로 운전자한테 앞 똑바로 보고 다니라구 소리지름 허허 (나도 운전 조심히 해야지
04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30/11/2024
맞다 어제 과식했는디 히히
06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30/11/2024
내일 아침부터 하루종일 진짜 너무 바쁘다 6:00 대구 VS 충남아산 8:00 서울 이랜드 VS 전북 현대 14:30 토트넘 VS 풀햄 17:00 리버풀 VS 맨시티 17:00 리옹 VS 니스 20: 45 마르세유 VS 모나코
02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30/11/2024
주 2회 합기도, 3회 달리기 완료. 쏘 프라우드 마이 셀프👏🏼👏🏼
03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30/11/2024
싱가포르행 비행기 예약 완료. 오빠랑 새언니가 엄마 칠순 효도여행을 준비했는데 나만 쏙 빼고 가는게 좀 서운해서 내색했더니 아빠랑 엄마가 오라고 해가지구! 나도 갈거야! 하고 티켓 사버림 ㅋㅋㅋ
04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29/11/2024
평화
04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27/11/2024
미나 생일 레스토랑 예약 완
01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27/11/2024
독감이랑 코비드 백신 맞고 왔당
15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27/11/2024
아침 고영
031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25/11/2024
독감주사 예약해야지
10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25/11/2024
애옹이 오늘 응가 누면서 소리소리 질러댔는데 무슨 일이지 ㅜ 응가는 괜찮았는데 ㅜㅜ 병원에 전화해봐야겠군 ㅜ
02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24/11/2024
오만가지에 다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요즘인데 기후 위기와 종 다양성 파괴에 스트레스 받느라 멍하게 있으니 미나가 챗지피티에게 나의 파트너가 이 세상에 스트레스 받고 있다 우짜면 좋냐 장난처럼 물어봤고 챗지피티가 가볍고 행복했던 기억들을 함께 이야기해보는건 어때? 해서 그 소리에 울어버림… 그리고 거기에 우는 내가 어이없어서 동시에 웃어버림…
06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23/11/2024
맨시티-토트넘 경기 재밌었다 히히
01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23/11/2024
오랜만에 돈까스. 정력을 부엌일에 쏟고 있는 요즘이다…
110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23/11/2024
음 점심에 떡볶이 먹었는데 너무 매웠나 아니 별로 안 매웠던 것 같은데 음 달걀을 안 먹어서 그런가
00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23/11/2024
홍보) 저의 단편 다큐멘터리 ‘L’amour dans le tiroir(서랍 속 사랑)’이 다가오는 목요일, Association Les Rencontres Interférences가 마련한 상영회에서 상영됩니다✨
1102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22/11/2024
눈요기는 트위터에서 하고 쓰고 싶은 말은 여기다 쓰고 있음ㅋㅋ
01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22/11/2024
탐욕냥
03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22/11/2024
어제 슈퍼 갔을 때 초콜릿 사려고 집어 들었다가 다시 내려놨거든… 흠 이따 달리기 하고 들어오는 길에 사올까 싶음…후후
13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21/11/2024
극한상황에 몰아넣고 감정 쉽게 짜내는게 싫어서 전쟁 영화 별로 안 좋아하는데 지금 우리 학교는 보면서 요즘 매회 울고 있어서… 이게 지금 같은 메커니즘으로 돌아가고 있다는걸 깨닳음… 이 배신감 드는 슬픔… 으… 싫어… 하지만 끝까지 보겠지… 하지만 불쾌함…
01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21/11/2024
오늘 너무 바람불고 추워서 운동가기 싫은데 어떡하지… 근데 내일은 더 춥다는디…
02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20/11/2024
요 며칠동안 왜 이렇게 힘들지… 왜 이렇게 힘들지… 하며 괴로워했는데 오늘 아니, 힘든게 당연하지. 힘든거야. 힘들어해도 괜찮은거야 라고 생각하니 좀 나아졌다. 그럼, 힘들 수 밖에 없음. 지금은 그런 시간인거야.
06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20/11/2024
점심으로 삶은 달걀 두개에 부침개
03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19/11/2024
오늘 축구도 쏘니만 좀 아름다웠을 뿐이고… 내일 할아버지 집 가서 청소 열심히 하고 와야지. 아름다운 것을 만들어내야지.
00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19/11/2024
나의 뇌에게 아름다운 것들도 좀 보여줘야하는데…
00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19/11/2024
지금 우리 학교는 매우 재밌게 보고 있으나 매 에피소드마다 PTSD 옴… 너무 끔찍함… 흐…
01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19/11/2024
김밥 재료 남은 걸로 비빔밥
03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18/11/2024
맞다, 기분 별로라 택배 찾고 오는 길에 2유로짜리 즉석 복권 두장 사서 긁었는데 10유로 당첨 됨! 히히
010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18/11/2024
집 청소하고 음식물, 일반, 재활용 쓰레기 가져다 버리고 택배 찾아오고 장 보고 전자레인지 청소하고 밥도 했다. 우와아아아
01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18/11/2024
음쓰 버리고! 택배 찾으러 갔다가! 장보고 온다!
11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18/11/2024
괜찮게 살아내고 있는 것 같았는데 오늘은 좀 무너졌다. 불안과 두려움을 어떻게 핸들링 할 것인가. 아아 밝고 긍정적인 사람 되고 싶다!!!
05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18/11/2024
블루스카이 비번 찾았다!
17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30/06/2024
답답해서 나와서 테크노 크게 틀어놓고 앞에 가는 차 여러대 맘대로 따라가면서 어드메까지 달리다가 왔다. 계속 따라가면 파리까지 가겠더라고. 하. 아무것도 하도 싶지 않아. 아무 감정도 느끼고 싶지 않아. 잠은 잘 자겠다.
00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30/06/2024
연애도 감정노동이다…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