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다 @makeda.bsky.social · 23/12/2025딸아이의 졸업전시회 작품이 서울국제조각 페스타에서 전시되게 되었다. 졸전 때문에 마음고생 많이 했는데 좋은 결과로 이어져서 정말 다행이다. 출품 합격 소식 듣고 엄마 목소리 듣고 싶었다며 전화로 알려준 게 감동이었다. 부모가 보지 못하는 곳에서 애쓰며 성실히 살아가주는 아이가 고맙다. 040
Reposted by 마케다미순아빠 @ainurindale.bsky.social · 10/11/2025예쁜 단풍 어디 있나 여기 저기 가는 곳 마다 두리번 거렸는데 정작 집앞 단풍이 가장 예쁜걸 알게 되었을 때의 기분을 서술하시오. 2296266
Reposted by 마케다야나(종이새) @paperbird.bsky.social · 29/05/2025중국인 혐오가 일상이 되는 거 너무 걱정스럽다. 서울 강남 신봉자인 계급주의자들만이 한국이 이미 다문화 다인종의 세계화가 되어버린 나라라는 걸 모르고 도태된 사상과 행동을 전파한다고… 그리고 모두에게 피해를 입힘. 0102143
마케다 @makeda.bsky.social · 25/05/2025초기화된 2019년형(?) 맥북 프로를 선물 받아서 드디어 2012년형 맥북 에어를 버릴 수 있게 됐다. 예전 모델이라 그런지 말만 에어지 돌덩이처럼 무거워 집 앞 카페에도 못 가져갔던 애물단지야, 안녕. 010
마케다 @makeda.bsky.social · 24/12/2024그래서 또 가계부를 들여다보는 중이다. 스트레스 쌓이면 하는 일. 욕실 청소랑 가계부 점검. 괴상한 취미 같지만 하고 나면 마음이 조금 편해진다. 120
마케다 @makeda.bsky.social · 24/12/2024정신적 육체적 피로가 쌓여 결국 방광염이 또 재발했고(중장년 여성들의 적!) 무조건 쉬라는 처방을 받았는데 쉬고 있어도 마음이 불편하다. 130
Reposted by 마케다Jeon Heyjin 🕯🏳️🌈🟨⬜️🟪⬛️ @heyjinism.bsky.social · 17/12/2024한국은 수십년간 해오던 보행자 좌측통행을 우측통행으로 바꾸고 석달도 안 지났을 때, 사람 많은 부평역 환승통로에서 우루루 몰려나오자 어르신이 "우측통행 몰라!"하고 소리를 지르던 나라다. 혐오자들의 의식이 바뀌기를 기다리는 게 아니라 차별금지법부터 만들어야 혐오를 안 한다. 179125
마케다 @makeda.bsky.social · 15/12/2024다시 샐러드 먹고 커피 두 잔 마시면서 주말 필사하고 병렬 독서 두 권하고 노션 뙇 켜니 아 참 평화롭다, 란 생각이 드네. 하지만 아직 끈나지 아낫쓰. 000
Reposted by 마케다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14/12/2024다음 헌법 개정 전문에는 5.18과 6.10은 반드시 들어가야 할 당위가 오늘 새삼 확인되지 않았을까. 04766
Reposted by 마케다심너울 @neoulshim.bsky.social · 14/12/2024윤 너무 상태가 이상해서, 지금 상황을 몇 년 뒤 <제6공화국>이라는 식의 드라마로 만들면 뭔가 <제5공화국> 같은 느낌보다는 <조커> 같은 사이코 스릴러 드라마에 가까워질 것 같다. 01714
Reposted by 마케다starlakim @starlakim.bsky.social · 14/12/2024일주일 만에 다시 만남 근데 왠지 깜박이고 있었다 ㅋㅋㅋㅋ 탄탄타앟탄탄타핵 03412
Reposted by 마케다starlakim @starlakim.bsky.social · 07/12/2024혹시 아직 서강대교 걸어 건너는 분들은 뒤돌아서 서강대교 남단 순복음교회 쪽 첫 번째 건물 보세요 창문에 ✨탄핵✨ 24442
마케다 @makeda.bsky.social · 14/12/2024꿈속의 그 훤칠한 인간은 처음 보는 사람이었음. 조상 중에 일찍 운명을 달리하신 분이 있었나봐요. 그런데 가죽 자켓 입었던데? 000
마케다 @makeda.bsky.social · 14/12/2024여러분, 내 예지몽의 전반부가 맞아떨어졌어요. 후반부도 맞기를 두 손 모아 바라요. (꿈 이야기 블스에 안 올린 거 무릎 꿇고 반성 중) 120
Reposted by 마케다시아란 🌌 Private @siaranics.siaran.kr · 11/12/2024계엄 국무회의가 없으면 계엄 공포도 없고, 계엄 공포도 없으면 계엄 해제 공포도 없으니, 법적으로 "비상계엄령"은 애초에 선포된 적조차 없는 셈이다. 즉 최소한의 근거가 될 상황조성도 없이 호통을 쳐서 군을 움직였다는 뜻이 된다. 혹자들은 언제까지 "계엄선포는 적법한 대통령 통치행위"라고 말할 셈인가? 애초에 이 촌극이 소위 계엄조차도 아니라 권력자 개인의 순수한 사적 불호령에 불과했던 것이 명백해지고 있는데? 12969
마케다 @makeda.bsky.social · 11/12/2024우와! 베이비 티니핑 하트봉 엄청 귀엽다! 너무 귀여워! 10년, 20년 뒤에도 시위는 있을 거다. 난 그때 자라나는 새싹들이랑 같이 티니핑 하트봉을 흔드는 킹왕짱 할머니가 될 거야. 031
Reposted by 마케다치니 Chinie @chinie.bsky.social · 08/12/2024지금도 체포할 수 있다고 그래 이 말을 원했어 지금 당장 하라고! 1126212
Reposted by 마케다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08/12/2024m.news.nate.com/view/2024120...m.news.nate.com[전문] "세계는 왜 이토록 폭력적이고 아름다운가"…한강의 수상소감 : 네이트 뉴스한눈에 보는 오늘 : 홈 - 뉴스 : 소설가 한강, 7일 노벨문학상 수상자 강연 "내 삶의 가장 근원적인 배음은 사랑" [김현석 기자]소설가 한강이 7일(현지시간) 스웨덴 한림원에서 '노벨문학상 수상자 강연'을 통해 자신의 작품세계를 회고했다.다음은 노벨문학상 홈페이지에 한글로 올라온 한 03676
Reposted by 마케다미스터 빈 @mrbean.bsky.social · 08/12/2024오늘 교회 영어에배부에 나오는 캐나다인과 계엄 사건 이야기를 했는데, 계엄 선포가 나자 캐나다 대사관에서 안전 안내 문자를 보내줬단다. 정작 우리나라 정부는 자국민에게 아무런 안내 문자도 안 보내줬는데... 123
마케다 @makeda.bsky.social · 08/12/2024트위터에서 김지은 선생님이 하츄핑 응원봉 주문하신 걸 보고, 이거다! 하는 생각에 사러 달려갔는데 그새 하츄핑이 품절돼서 난 롤리핑 구입했다. 앗싸! 021
Reposted by 마케다라쿤 덱스터 @raccoondaxter.bsky.social · 07/12/2024오늘 실망스럽기는 하지만 희망을 찾아봅시다. 1. 특검법이 198표가 나왔습니다. 의원이 모두 모였는데, 2표가 부족했죠. 2. 탄핵 첫 투표까지 1주일도 안됐습니다. 그만큼 급했지만 시간이 없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제 우리는 재정비 할 시간을 얻었고, 저쪽은 흔들릴 시간을 얻었습니다. 시간은 우리편입니다. 3. 그러기 위해서는 모두의 연대가 필요합니다. 춥고 어두운 밤이지만 먼동이 틀 때까지 깨어있어야합니다. 1206330
마케다 @makeda.bsky.social · 07/12/2024과시용 시위하고 오니 집안에서 불안에 떨던 때보다 안 외롭고 너무 좋네. 다음에 시위 못 나가면 과시용 응원해야지. 깃발 많이 찍고 싶었는데 정신 없어서 못 찍은 게 아쉽고 군밤모자 짱이었음. 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