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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표 사업' 잇단 잡음…광화문 '감사의정원', 10억 더 비싼 통일교 업체 수주
[한국아이닷컴 강영임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의 역점 사업들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치적 쌓기'용으로 무리하게 추진된다는 비판이 쏟아지는 가운데, 이번엔 '광화문광장 상징조형물' 사업에서 '특혜 입찰'과 '흉물' 논란이 동시에 터져 나왔다.40억 원 규모의 조형물 사업이 10억 원이나 더 비싼 '통일교' 연관 업체에 '긴급 입찰'로 넘어간 정황이 포착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