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Luil 루일 🤮
입석 얘기가 무엇인가 했더니...
입석으로 탄 사람의 안전이 위험해 보여 신고한 게 아니라, 어른이라는 작자가 "자기는 예전에 (아마도 다른 버스나 다른 기사에게)탑승거부당했는데 중학생은 왜 태워줘"라며 신고한 사건이군요.
이건 위험성의 문제를 떠난 치졸함이잖아;
www.mt.co.kr/society/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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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안 태워줬잖아"...중학생 '막차' 태워준 버스기사 신고한 승객 - 머니투데이
늦은 시간 홀로 남겨질 중학생들이 안타까워 광역버스 입석을 허용한 60대 여성 버스기사가 승객의 신고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지난 17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20년째 버스기사로 일하고 있다는 60대 여성 A씨는 불꽃축제가 열린 날 광역버스 막차를 운행하던 중 중학생으로 보이는 학생들을 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