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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blues.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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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사담을 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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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지영🪁
김쓸모 @deckey.bsky.social · 28/07/2026
유지영 기자의 신간 <심장 듣기>가 출간되었습니다. <말하는 몸> 팟캐스트-책 프로젝트 당시 88개 에피소드를 박선영 PD와 진행하며, 기자로서 취재하며, 반려견 보호자이자 여성 개인으로서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온 유지영 기자의 ‘듣기’가 담긴 책입니다. aladin.kr/p/2Schy
aladin.kr
심장 듣기 | 유지영
여성들이 자유롭게 ‘몸’에 관해 이야기한 팟캐스트 〈말하는 몸〉을 만들고 동명의 책을 펴낸 유지영 기자가 이번에는 절실한 청자의 자아로 써 내려간 ‘듣기’ 산문으로 돌아왔다. 《심장 듣기》는 소외되고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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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blues.bsky.social · 07/08/2026
다시 요가를 시작했다 심신안정.. 심신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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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blues.bsky.social · 15/01/2026
A에 대해 B라는 감정을 가질 때가 있다… 그럴 때 나는… - 내가 B라는 감정을 갖는 게 맞을까? - 듣는 상대는 B라는 감정을 어떻게 생각할까? - 듣는 상대는 정작 A에 대해 내가 B라는 감정을 갖고 있다는 걸 이해해줄까? - 나도 상대도 아닌 제3자의 시선에서 A라는 상황에서 B라는 감정을 갖는 게 합리적이라고 생각할까? - 내가 B라는 감정을 드러내 자칫 상대에게 A에 대해 다른 의견을 만들게 영향을 끼치는 게 아닐까? - B라는 감정이 진짜 맞나? (되풀이) 이게 동시에 가동될 때…
100
지영🪁 @blues.bsky.social · 15/01/2026
밤이도 분명 알아듣는 거 같다 이제 문제는 알아는 듣는데 선택적으로 반응한다는 것 후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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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blues.bsky.social · 08/01/2026
일이 적성에 안 맞는다는 생각은 여전히 변함 없다 그런데 그러면 딱히 어떤 일이 적성에 맞느냐..? 없음
000
지영🪁 @blues.bsky.social · 20/11/2025
삶에서 내가 이루고자 했던 건 다 이뤘다 너무 소박했던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더는 욕심낼 것도 없고 이제는 그저 큰 귀를 가진 기다릴 줄 아는 좋은 어른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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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blues.bsky.social · 20/11/2025
블스에 오랜만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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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blues.bsky.social · 23/08/2025
지금이 내 인생에 가장 좋은 시절이겠지 지금을 소중하게 여겨야만 한다 나중에 힘들면 꺼낼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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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blues.bsky.social · 04/07/2025
낭만인 시절은 낭만인 줄 모른 채 너무 쉽게 지나가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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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blues.bsky.social · 17/03/2025
30년 정도를 크게 삶의 경로를 이탈하지 않고 살아왔다. 올해부터는 이상하게 조금 다른 삶을 살아보고 싶다는 욕망이 커진다. 베테랑도 멋있지만, 무언갈 오래 한다고 다 베테랑은 아니고, 조금은 다른 삶도 살아보고 싶어서.
000
지영🪁 @blues.bsky.social · 01/03/2025
이 이상한 노동의 정체는 대체 무엇일까. 내가 가진 무언가를 불어넣으면 반드시 다치게 돼있는 어떤 노동.
000
지영🪁 @blues.bsky.social · 23/02/2025
하고 싶은 말이 참 많은데…. 모든 것이 최근에는 붙잡을 틈도 없이 순식간에 지나가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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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blues.bsky.social · 18/02/2025
최근에는 영화 탈주를 봤다 결말을 알겠는데도 재밌었다 감독은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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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blues.bsky.social · 18/02/2025
따뜻한 지하철 의자 일어나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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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blues.bsky.social · 24/01/2025
너무 끔찍한 악몽을 꾸었다. 꿈에서도 슬퍼서 가슴이 산산이 찢어지는 거 같은 통증을 느꼈다. 가슴이 답답해 깼다. 이런 건 엄청 오랜만이네.
010
지영🪁 @blues.bsky.social · 21/12/2024
나의 욕망이 무엇인지를 잘 파악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휩쓸리고 말아 이제 휩쓸리기에는 시간이 많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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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blues.bsky.social · 19/12/2024
따뜻한 나라에 가서 하루종일 수영하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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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blues.bsky.social · 15/12/2024
이성민은 왜 이렇게 연기를 잘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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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blues.bsky.social · 12/12/2024
아직 몸은 버틸만 한데 이번에도 어김없이 마음이 먼저 부러졌네
020
지영🪁 @blues.bsky.social · 09/12/2024
매일매일 내 영혼의 어떤 부분이 불가역적으로 훼손되고 있음을 온몸으로 산산히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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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blues.bsky.social · 03/12/2024
애인이 너무 좋다 아직도 이렇게 좋을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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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blues.bsky.social · 03/12/2024
부족한 나를 잘 보듬으면서 나가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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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blues.bsky.social · 28/11/2024
내게 100% 손해로 돌아와도 무언가를 해야할 때가 있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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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blues.bsky.social · 28/11/2024
열렬하게 어디에도 속하고 싶지 않으면서 동시에 열렬하게 속하고 싶다 나는 이런 식의 양가감정을 잘 느끼는 편인데 이것이 어디서 기인하는지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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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blues.bsky.social · 27/11/2024
버티고 있다 견디고 있다 무얼 버티고 있는지, 무얼 견디고 있는지는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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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blues.bsky.social · 26/11/2024
바람소리에 힘들어하는 강아지(3살) 바람 부는 밤마다 언니오빠를 깨우고 위기 상황임을 알린다 🥲 그리고 아침이 되면 본견(?)은 자고 우리는 일을…(?)
030
지영🪁 @blues.bsky.social · 25/11/2024
정형외과 갔더니 운동 3일 금지령 내려짐 음 오히려 좋아(?)
020
지영🪁 @blues.bsky.social · 23/11/2024
난 아직도 내가 가까운 미래에는 아이를 반드시 낳을 거(현재의 의지와는 아무런 관련 없음)라고 생각하는 거 같다 이런 착시가 어떻게 일어나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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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blues.bsky.social · 21/11/2024
요즘 기본 표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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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blues.bsky.social · 21/11/2024
애인은 나에게 왜 이렇게 잘해줄까 가끔…. 내게 과분한 보살핌을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030
지영🪁 @blues.bsky.social · 21/11/2024
내 인생 어디로 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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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blues.bsky.social · 21/11/2024
피곤…. 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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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blues.bsky.social · 20/11/2024
벌써 약 한 달 정도를 무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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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지영🪁
김쓸모 @deckey.bsky.social · 20/11/2024
반려견을 물건 취급 하는 법이 바뀌어야 한다 omn.kr/2b1lh
omn.kr
'가격'만 묻는 보험사...반려견 잃은 뒤 벌어진 일
반려견이 즉사한 교통사고 후 일주일이 지났지만, 피해자는 가해자로부터 사과 한 마디 듣지 못했다. 그동안 받은 연락은 반려견의 '가격'을 묻는 가해자 측 보험사의 전화뿐이었다. 피해자가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상황에서도 이 같은 일이 지속되는 이유는 여전히 동물을 '물건'으로 규정한 법 때문이었다. 황아무개(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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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blues.bsky.social · 20/11/2024
친구가 없으니 솔방울이라도… 라고 생각하는 밤이가 귀엽다는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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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blues.bsky.social · 20/11/2024
하고 싶은 거 다루고 싶은 거 쓰고 싶은 거 많고 또 많다 몸이 안 따라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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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blues.bsky.social · 19/11/2024
언제든 죽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 용감하게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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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blues.bsky.social · 19/11/2024
텀블러의 생활화 어렵다 되는 날도 있고 안 되는 날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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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blues.bsky.social · 18/11/2024
겨울이다 더 깊어지는 밤이의 꼬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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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blues.bsky.social · 16/11/2024
밤이 친구가 얼마 전에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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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blues.bsky.social · 01/11/2024
아주 오래 전에 어느 기자가 기자직을 그만두면서 남긴 소회가 생각나는 밤이다 “이제 나는 알지 않아도 될 것을 알지 않고 싶다”는 문장을 기억한다 알지 않아도 될 것을 알지 않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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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blues.bsky.social · 29/10/2024
체력은 좋지 않고 정신력은…. 더 좋지 않아서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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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blues.bsky.social · 23/10/2024
내일 회사 째기로 함 아픈 걸로 째는 게 대체 얼마 만이지? 기억도 안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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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blues.bsky.social · 22/10/2024
목이 칼칼하더니 근육통을 동반한 열이 난다. 일어나니 환각이 들었다. 원래 우리집 구성원이 네 명이었던 거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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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blues.bsky.social · 18/10/2024
정말 너무 힘든 한 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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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blues.bsky.social · 23/09/2024
밤이를 부를 땐 밤이, 밤이를 우리집에서 언급하고 싶을 땐 뽀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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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blues.bsky.social · 20/09/2024
집이없어 내 최고의 웹툰 진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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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blues.bsky.social · 20/09/2024
어제 또 악귀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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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blues.bsky.social · 19/09/2024
“자기 자신이 한번도 불쌍했던 적이 없어요? 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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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blues.bsky.social · 17/09/2024
웹툰 ‘집이없어’ 시작. ‘어서오세요305호에’의 팬인데, 새 작품 시작하는데 너무 오래 걸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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