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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suke

@zzisuke.bsky.social
32 followers 17 following 258 posts

블친들과의 일상담소 정도만 나누며 조용하고 평온하게 지내고싶어서 대부분의 알림과 상호작용 설정은 끈 상태+온리포스트 피드 위주로 봅니다 포스트 청소 잦아요🚮

PostsRepliesMedia
zzisuke @zzisuke.bsky.social · 30/09/2026
룩백도 조만간 개봉한다고… 보러와야지… … 남들은 치이카와 보는데 나 혼자 저벅저벅 암살자들 본 기분이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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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suke @zzisuke.bsky.social · 30/09/2026
암살자들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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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suke @zzisuke.bsky.social · 30/09/2026
만년필들도 한두자루만 남기고 다 정리해야지 하면서 싹 꺼냈다가 … 다 쓰는 녀석들이군; 하고 도로 집어넣었더랍니다 누가 나이거줘/나한테 파세요 라고 하면 흔쾌히 주고싶은걸 보니 걍 판매글을 올리고선 모르는 사람한테 이런거 저런거 설명하기가 귀찮은 상태인 게 더 큰것같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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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suke @zzisuke.bsky.social · 30/09/2026
추석때 올해는 작업을 쉬기로 마음의 결정을 내리면서, 이참에 그간 못 갔던 수영을 좀 다녀야겠다는 생각에 수영가방을 정리하는데 이상하게 펫로스까지 덜어지더라 수영가방 안에서 까만 털을 봐도 그냥 픽 웃을 정도는 된 것 같다…가방 안에도 온통 고양이털이던데 이제 그렇게까지 슬프진 않더라고… ’행복하지도 않은데 속이 편치도 않은데 느긋하게 앉아 그림을 그려야만 한다‘는 중압감이 내심 있었나벼
050
zzisuke @zzisuke.bsky.social · 30/09/2026
저번에 내 실수로 죽인 알라튬을 잊지 못하고 있다가 털부숭이 다육을 들이기로 했음…🙃🙂털찐귀여운 식물 보고 가끔 나가서 걷고 그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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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suke @zzisuke.bsky.social · 22/09/2026
그간 터져왔던 블랙업자들과 일부 구매자들의 상표권 저작권을 침해하며 소모된 감정과 멘탈같은 여러 상황들에 얽히고 헤쳐왔음에도 이 일(캐릭터 일러스트를 그리고 그걸 스티커로 제작, 판매하는 모든 일련의 행위)을 관두지 않고 계속했던 굵직한 이유 중 하나가 ‘노령기에 접어든 고양이들과 조금이라도 같이 시간을 보내고싶어서’에 할애되어있었다 그 큰 이유가 사라져버리니까 그림이 더더욱 그리기 싫어졌다…이대로 이 일을 그만두거나 쉬면 어떨까. 한동안은 커미션만 받을까 싶기도 하다. 내 자의로는 안 그릴 그림들을 그리면서 환기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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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suke @zzisuke.bsky.social · 19/09/2026
그만 쳐져있어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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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suke @zzisuke.bsky.social · 15/09/2026
어제 앵자가 그다지 찾지는 않는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했는데 철회다…오늘 저녁부터 자꾸 찾아다니면서 배회한다 어떡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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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suke @zzisuke.bsky.social · 15/09/2026
올해가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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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suke @zzisuke.bsky.social · 14/09/2026
깬 김에 이 닦고 메일보내고 다시 자봐야겠다
000
zzisuke @zzisuke.bsky.social · 14/09/2026
자는 내내 몸살처럼 땀 질질 흘리면서 섭섭해하다가 앵자가 밥 먹다가 한 알 흘리는 소리에 깨서는 이제 사료알 오독오독 씹어서 먹는 소리는 잘 안 들리겠구나 앵자는 삼키는 편이니까, 하는 생각에 울고…애 츄르 짜주려고 이부자리에서 일어나 거실 나오다가 깜깜이가 자주 앉아있던 의자가 텅 비어있는 채 내 방 향해 놓여있는 거 보고 또 울고 그 자리에 앉아서 베란다 방향 땅바닥에 가장자리 늘어난 애착박스에 몇가닥 남아있는 까만털들 덩그러니 놓여있는 거 보고 또또 울고. 젠장 10분사이에 몇번을 우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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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suke @zzisuke.bsky.social · 14/09/2026
선산에 잘 묻어주고 나오는 길에 해외손님 배송건도 처리하고 집에 가는 중이다 울어서그런건가 머리가 너무 아프네
140
zzisuke @zzisuke.bsky.social · 13/09/2026
작년말부터 올해 내내 애가 고생을 많이하네 별거 아니면 좋겠는데 자꾸 복막염 의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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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suke @zzisuke.bsky.social · 13/09/2026
며칠 전에 고영이 코가 까맣다 싶더라니 호흡곤란도 오는 것 같은데…내일은 병원 데리고 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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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suke @zzisuke.bsky.social · 13/09/2026
엄마나이거사줘(스스로사입겟읍니다.)
000
Reposted by zzisuke
배뢰아 @baessi.bsky.social · 13/09/2026
으악 초록색까지! 💚
명나라 한푸를 모티프로 한 맥시 스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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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suke @zzisuke.bsky.social · 13/09/2026
아이폰 미니 오래 쓰다가 일반모델 쓰니 적응 안 되는 부분이 있는데 페이스아이디 인식할 때 미니는 전면카메라렌즈가 내 눈 위치랑 비슷해서 별로 안 거슬렸는데 지금 건 약간 커졌다보니 카메라렌즈도 눈이 아니라 눈썹~이마에 위치하게 되는지 자꾸 한번에 인식이 안 되는 미묘한 불편함이 생겼음
000
zzisuke @zzisuke.bsky.social · 13/09/2026
심플한게 좋다던 구라쟁이 등장 굴러다니던 네일스티커 다 붙였음 들고다니다보면 나중에 알아서 접착력 떨어져서 하나씩 없어지겠지 뭐
030
zzisuke @zzisuke.bsky.social · 13/09/2026
가위 쥔 김에 뚜껑 위아래 구분 안 가던 쿠션에도 붙였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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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suke @zzisuke.bsky.social · 13/09/2026
심심해서 폰케이스에 내 그림 오려붙임
0115
zzisuke @zzisuke.bsky.social · 12/09/2026
액정 필름 바꿨더니 새거같구만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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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게 무슨 일이람 @tdaysiktak.bsky.social · 11/09/2026
이분 글을 보고 문득 생각난. 나의 절친한 비혼언니가 최근에 본인의 납골공원 자리를 예약했다. 미리 예약해야 싸다며... 자기는 찾아와 줄 사람도 별로 없을 것 같아서 맨 꼭대기 칸을 예약했대. 그곳도 로얄층?은 비싼데 접근성이 낮은 제일 윗칸이나 제일 아랫칸은 저렴하더라며. 나중에 자기 흔적을 정리해 줄 사람이 어디로 가야할지, 어떻게 해야할 지 고민할까봐 그냥 자기가 해뒀다고. 언니 아직 50대 초반인데, 그럴 것까지 있어? 라고 했지만 나도 좀 혹했음.
13016
zzisuke @zzisuke.bsky.social · 12/09/2026
아 웃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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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 @gravity.bsky.social · 12/09/2026
???: 악역은, 익숙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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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의 흐름형 '라쿤 덱스터' @raccoondaxtertext.bsky.social · 12/09/2026
제 고향 익산에서 처음으로 북페어가 열립니다. 앞으로도 꾸준하게 열릴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static.klipy.com
Raccoon Begging for Food
ALT: Raccoon Begging for Food
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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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ise Ulysse Bernard Collins @wittywebhandle.bsky.social · 12/09/2026
Nathan Field: You're a real PNG file, right?

Elizabeth Holmes on the PNG checkerboard background "Why would I deceive you?"
1454421173
zzisuke @zzisuke.bsky.social · 12/09/2026
짜장면의 기분.
000
zzisuke @zzisuke.bsky.social · 12/09/2026
보험이나 카드 약관이 왜 기냐면……..(이하생략)
010
zzisuke @zzisuke.bsky.social · 12/09/2026
법이 없어도 하지 말아야 할 건 알아서 판단해서 하지 않는 것이 인간 됨의 척도라서 법 없이도 살 사람이란 말이 있는건데 이제는 법기술이라며 하지말라는 법의 명시가 없었으므로이것은 합법이다 같은 소리 늘어놓는 것들이 뉴노멀로 자리잡은것같아서 피곤하기만.
010
zzisuke @zzisuke.bsky.social · 12/09/2026
전문 읽어봤다 ‘법은 사회가 합의한 최소선‘이라는 부분에 깊은 감명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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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전 @pyeonjeon.bsky.social · 11/09/2026
"문제는 어그로의 이익은 맥락에서 얻고, 비판을 받을때는 그 맥락을 제거한다는데 있습니다" 명문이다 x.com/nomodem/stat...
x.com
nomodem (@nomodem) on X
그 분도 보셨으면 싶은 명문 (1/2) (스레드 doisy2115 계정이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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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전 @pyeonjeon.bsky.social · 12/09/2026
이러면 되는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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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risoori @soorisoori.bsky.social · 12/09/2026
아, 진짜 너무……. ㅠㅠ 우리는 이제 한국에서 야채와 생선 고기를 먹으며 사는 것만으로도 누군가를 착취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것도 인신매매에 준하는 착취다. 예전 성매매업소 포주가 그러듯 먼저 빚을 지게 하고, 도망가지 못하게 발을 묶으며, 다 썼다 싶으면 임금을 떼먹는 등 부당해고를 하는데다가, 더러운 일을 하는 더러운 사람들이라는 오명까지 뒤집어씌워 멸시하고 차별하는 착취다. 그러면서 그 손에서 나온 야채와 생선과 고기를 우리 입에 집어넣는다. 우리의 몸은 그 착취로 이루어져 있다.
18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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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걈이핥기•GYAM•ギャム📷 @kaewae77.bsky.social · 11/09/2026
햇살을 온몸 듬뿍 머금었어!
0159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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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neWide @waynewide.bsky.social · 12/09/2026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단락 두 개 내가 아직 갖고 있는 아이디어 (그리고 그것이 아직 인터넷에 없음) (그리고 그것이 사회에 엄청난 나쁜 일이 될 것임을 알고 있음) (그리고 그것이 돈이 될 거라는 것도 알고 있음) (그리고 회색지대에 걸쳐있음) 를 실제로 구현하지 않고 놔두고 있었는데 속으로 찝찝해서 그런 거였지만 그 찝찝함이 무엇때문이었는지를 두 번째 사진에 있는 글이 설명해준다. 그건 만들면 안되는 것이고 그걸로 돈을 벌어서도 안되는 것이다.
0510
zzisuke @zzisuke.bsky.social · 11/09/2026
인식하지 못했는데 나 약간 새가슴인가 비유적x 실제골격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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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suke @zzisuke.bsky.social · 11/09/2026
고통을 창작의 원동으로 할 사람은 희열도 행복도 창작으로 승화시킬 수 있는 사람이다 그냥 창작을 하는 사람이라고 그 지경 그 상황에 놓여있음에도 창작을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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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란 🌌 Private @siaranics.siaran.kr · 11/09/2026
"주 120시간 노동은 가계소득에 도움을 준다" 다른 모든 사정을 제외하면 말이 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 다른 사정이란 제외해서는 안 되는 것이고, 본디 사람이 그렇게 살도록 권해서는 안 될 것이다. 고통으로부터 얻어지는 어떤 미학의 일반화를 긍정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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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suke @zzisuke.bsky.social · 11/09/2026
소분공장(동력:인간의 척추)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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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suke @zzisuke.bsky.social · 11/09/2026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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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suke @zzisuke.bsky.social · 10/09/2026
이러다 깜장코 고양이가 되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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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suke @zzisuke.bsky.social · 10/09/2026
엊그제 맨날보던 고영 얼굴이 묘하게 이상해서 의아하다가 답을 알아냈는데 코가 까매지고있다 몇일전만해도 핑크3:까망1으로 나뉘어져있었는데 보니까 콧잔등 살도 거뭇해지면서 검은색으로 코 테두리가 생겼음… 노화하면서 이런 일이 생길 수 있다던데…그래 사람으로 치면 기미 올라온 것일 수도 있겠다…노령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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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suke @zzisuke.bsky.social · 10/09/2026
훌라우프 돌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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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suke @zzisuke.bsky.social · 09/09/2026
나도 02 070 으로 시작하는 전화는 1. 일단 안 받음 2. 받은 다음 바로 여보세요 소리 안 하고 한 3초정도 가만있음. 사회에서 스팸전화 오지게 걸어대서 먹금형에 처해진 상황을 두고 뭔 젊은애들버르장머리가 나쁘단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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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mishel(ニミ) Lee @nimishel.bsky.social · 09/09/2026
n.news.naver.com/mnews/articl... 요즘 학부모 품질이 낮아 젊은이들 상태가 안 좋긴 하지만, 전화는 건 사람이 먼저 인사 때리고, 자신의 신분과 목적을 밝히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업체에서 전화 받는 쪽 멘트도 좀 잘라버려야 한다. 어디 전화 걸 때마다 '사랑합니다고객님항상사랑하고친절하고애정하고숭배하고일사후퇴때낙동강에사이다가둥둥떠다닐때도고객님만생각하라고부모잘만난대표밑에서일하는중간노예새끼들이시키는대로스크립트를외우는것뿐인최전방전화담당자김수한무조이드와두루미입니다' 끝나기 기다리다가 지쳐버린다이.
n.news.naver.com
“여보세요” 안 하는 Z세대… 전화 받으면 일단 ‘침묵’
전화 기본 인사말인 ‘여보세요’가 Z세대 사이에서 사라지고 있다.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걸려오면 일단 받고 상대방이 먼저 말할 때까지 침묵하는 식이다. 문자와 메신저에 익숙해 전화 자체를 부담스러워하는 데다 최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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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suke @zzisuke.bsky.social · 09/09/2026
크와아아아ㅏㅏㅏ아앙아아ㅏ 하는 파괴적이고 획기적인 코골이는 찌쉬키 볼셰비키의 충동80823번:자는 사람 실수인 척 건드려서 깨우기를 크게 자극한다 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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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suke @zzisuke.bsky.social · 09/09/2026
음악이 항상 아름답고 듣기 좋은 것은 아니듯 코골이도 듣기 ㄱㅊ은 것과 아닌 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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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zzisuke
날씨 @todayweather.bsky.social · 09/09/2026
코골이는 '공기 흐름을 진동으로 바꿔 소리를 내는 목관악기 클라리넷의 원리와 비슷하다.(기사에서)' 입천장 뒤의 연구개 조직이 공기의 흐름에 따라 '바람에 깃발이 펄럭이듯(기사에서)'!! 계속 되면서 연주되는 음악?인거야 코골이는 인간이 자체 보유한 '목관'악기의 연주였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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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suke @zzisuke.bsky.social · 09/09/2026
오오…육안으로만 보이던 약한 핑크색이 이제 드디어 카메라에도 찍혀나오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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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suke @zzisuke.bsky.social · 08/09/2026
아니 뭐 안경….전조도 없고 내가 누워서 끼거나 몸으로 누른 것도 아닌데 나사만 뿅 하고 출타해버리니 뭐 어이도 없고 ㅇ어쩔 도리도 없네…스페어안경도 없는데 큰일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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