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나는Margaery Tyrell @margaery.bsky.social · 15h리) 근데 그럴 수밖에 없는 게 '너처럼'이라는 뜻으로 쓸 때는 '너같이'의 같이가 부사격 조사라서 체언에 붙여서 써야 함. 153
Reposted by 나는Margaery Tyrell @margaery.bsky.social · 06/10/2026한국의 현재 올드머니들은 나라 팔아 먹었거나 일제에 부역해서 어려운 동포 등골 뽑아 먹는 일을 돕거나 독재정권에 부역하며 저임금 노동자 피 빨고 내야 할 세금 회피하고 줘야 할 노동자 임금 안 주고 한국의 경제 시스템 해킹해서 그 시스템을 구성하는 모든 구성원이 마땅히 가져가야 할 크레딧을 훔쳐가는 짓으로 부를 축적해놓은 주제에 주제를 모르고 자기들이 ✌️능력✌️이 있어서 돈을 많이 벌었다는 식으로 주작을 하려고 든다. 04366
Reposted by 나는도담이 쓰담이네 집 @dodamdays.bsky.social · 07/10/2026인간이야 심란하든 말든 그저 곱고 예쁘고 등 따시고기분 좋은 모닝쓰담 12611
Reposted by 나는JJ @craftcity.bsky.social · 07/10/2026하쿠는 잘 때 이렇게 사지를 내던지듯 자고, 쿠로는 돌돌 말아 자고, 잘 때도 성격이 보인다. 034
Reposted by 나는발이 파란 부비새 @pbnpg.bsky.social · 05/10/2026외국인이 한국인의 마늘 넣는 레시피를 보고 마늘 조금에 당황하는건 내가 프렌치 레시피의 버터 조금-보고 갸웃하는거랑 비슷한 걸까 프랑스인 맨날 “버터를 조금…” 하고 한국인은 잘라본 적 없는 사이즈 버터를 잘라서 팬에 넣음 ㅋㅋㅋㅋㅋㅋ 1107
Reposted by 나는KOALA (Phascolarctos cinereus) @koala.eurosky.social · 05/10/2026독일에 9-10월에 놀러오는 사람이 있다면 Federweißer를 마셔보면 좋다. 포도주스에서 와인으로 가는 중간단계의 음료이고, 밀봉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현지 생산, 현지 소비가 대부분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역적인 음료이고… 그리고 포도주스에서 발효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달콤하고 마시기 편한 것고 있고. 전통적으로 같이 곁들이는 음식들도 있는데, 이거야 꼭 이렇게 먹을 필요는 없다. 달콤상큼하기 때문에 음료 단독으로 즐기기 편하다. 52315
Reposted by 나는난고🕯 @nango.bsky.social · 05/10/2026고양이의 머리를 108만번 넘게 쓰다듬어주면 거기에 뿔이 자라서 고양이도깨비가 되는거야. 그래서 아주 오래 살았으면 좋겠다. 그렇다고 예삐야~ 0136
Reposted by 나는🐾짹짹🖤모과🧡소다🤎 @jjaeckmoso.bsky.social · 04/10/2026(( 엄니가 밥을 주면 좋겠다 )) ( ( )) ( ) ) ㅇ ° 14214
Reposted by 나는김펜린 @penryn.bsky.social · 05/10/2026철거민도 죽이고 민주노총도 좆으로 보는 대한민국 공권력이 감당 못할 폭력성 따위 심히 의문 13555
Reposted by 나는태평양을 건넌 개🐕와 괴🐈 @nahropopuri.bsky.social · 05/10/2026표정이 왜이래 ㅋㅋ 오늘 문득 푸리랑 마누라가 생긴게 닮았다는 생각이 듦 #오늘개와괴 0115
Reposted by 나는차금법 원하는 커티시🍺🧸 @lovewriter.bsky.social · 04/10/2026이번 추석에 초중딩 조카들이랑 키우는 자매냥이 얘기 하면서 내가 넘 귀엽다 예쁘다 했더니 사진을 엄청 보내줬는데 까먹고 있었어 ㅋㅋ 근데 진짜 조카네 냥이들 넘 귀여워 🤤 0118124
Reposted by 나는늠연 @smadus29.bsky.social · 02/10/2026'원안에 있었던 성소수자 차별금지를 빼고 하자' 라고 한 시점에서 그 법은 실질적으로 차별금지법이 아니라 '성소수자 차별법' 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성소수들은 그 부분에서 명백한 악의를 모를 수가 없었고요. 그 문재인 안이 정말로 사악했던 지점은 그걸로 약자들끼리 물어뜯도록 만들었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장애나 질병으로 차별금지법이 절실한 사람들이 더 내몰린 성소수를 향해서 '너네가 반대해서 내 차별금지법이 무산됐다'라고 비난하는 광경을 많이 봤고, 정말 참담한 심정이었습니다. 01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