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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qurrock.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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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니피그의 뱃살을 함부로 만지지 말라》《울트라 소시지 갓》 nerdduck@naver.com 약력 url.kr/m9ng4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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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my @avecalice.bsky.social · 01/10/2026
하다못해 KBS 뉴스도 학생들이 얼마나 열악한 환경에 있는지, 그리고 이 시위의 배후에 예산삭감 문제가 끼어 있음은 밝히고 있는데. 나는 이 건을 일본뉴스로 처음 봤는데 시위의 시발은 파리교외 지역이었고, 학생들 인터뷰도 땄는데 대부분 유색인종이어서 계급적, 인종적 문제가 얽힌 게 아닌가 추측이. 근데 이 시위가 전국 여러도시로 확산된 거 보면 여러 지역에서 비슷한 문제를 안고 있나 싶은. 그리고 학교 환경이 정말 열악했음. 30-35명의 과밀학급은 한국에서도 좀 있지만, 이번 폭염사태로 불거진 부실한 냉난방 등의 시설 문제,
youtube.com
“이게 학교냐” 거리로 나온 프랑스 학생들…천여 명 체포 / KBS 2026.10.01.
YouTube video by KB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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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듬지 @bloved95.bsky.social · 25/09/2026
"그러나 중요한 건 상어가 원래의 장소인 바다로 가는 것이다. 너비와 깊이가 각각 약 30~40m, 3~4m 정도인 인공수로는 상어에 적합하지 않은 장소다. 구조상 공원 가운데를 2㎞가량 가로질러 바다와 이어진 데다, 전갱이·숭어 등 먹잇감으로 상어의 생존이 불가능한 건 아니다. 하지만 이대로 갈 경우 행동이 둔화하고 폐사할 우려가 있다." omn.kr/2jw86
omn.kr
뱅뱅 그 자리만 도는 상어 '부캉이'... "이건 하나의 경고"
나가는 길을 찾지 못한 채 6일째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 안을 맴도는 대형 상어를 둘러싸고 관계기관이 대응책 마련에 분주한 모습이다. 지난 18일부터 관련 소식이 쏟아지면서 대전의 늑구 탈출 사태처럼 이 상어는 전국민적 관심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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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qurrock.bsky.social · 10/09/2026
개인적으로 기획인 중 한 명으로 참여한 강좌가 열립니다. 재난이 그저 개인의 불운이 아니라 사회 구조적으로 사유되어야 함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나아가 그 사회적 불평등과 재난의 교차성을 고민하고자 하는 분들, 와서 함께 이야기 나누어 봐용 자세히 보기: academy.do/416academy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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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qurrock.bsky.social · 05/09/2026
영화 <프록시마 B에서 온 침략자들> 새서미 스트리트 재질로 만든 성인판 릴로와 스티치 같았고... <오디세이>에서 키르케로 나온 사만사 모턴이 주연이므로 오디세이 대신 본 셈 쳐도 될 거 같다 마침 외계인이 제짝 찾아서 오디세이처럼 고생하는 내용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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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qurrock.bsky.social · 01/09/2026
비오는 날에는 오락실 가서 번쩍거리는 큰 스크린의 게임기 앞에서 뉴로맨서 코스푸레나 해야하는데 요새 오락실 가면 게임기기는 없고 죄다 갓챠나 인형뽑기라 이것도 하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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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qurrock.bsky.social · 30/08/2026
15년이 지난 다음에도 미친듯한 곡이네.... youtu.be/WhpT7Klunl0?...
youtu.be
crystal castles - leni
YouTube video by elettromanipolazi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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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qurrock.bsky.social · 17/08/2026
노동에서 오는 비합리는 노동 그 자체가 아니라 노동생산물로부터의 노동자 소외 과정에 있는건데, 예술가 중 자신의 작업을 무조건적으로 노동에서 벗어난 해방으로 차등짓는 사람이나, 노동자 소외 과정을 겪어내는 상업 예술가(생계유지 그 자체를 위한 작업)만을 진짜 노동자라고 호명하는 사람이나 양쪽 다소외 과정에는 관심 없고 자신을 다른 쪽에서 작업하는 사람과 구별짓고 우월화하기 위해 자존감 키우려는 사람들이라고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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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qurrock.bsky.social · 04/08/2026
락페 간다면서 매시브 어택을 왜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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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qurrock.bsky.social · 01/08/2026
택시 기사가 어제 무슨 북한군 뉴스로 정부 욕하려 하길래 얼른 군대 욕으로 화제 전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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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qurrock.bsky.social · 24/07/2026
왜 내 실친 중에는 쫀냐미 덕후 없냐 쫀냐미 졸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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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qurrock.bsky.social · 24/07/2026
안전 사고의 근본적인 구조적 제도적인 원인을 점검하기 위해서는 개별 사건에 접근할 때의 결함을 파악하는 동시에 그 결함들이 어떠한 연속성을 가지고 있는지를 연결하기 위한 질적인 시간 소요 및 다중의 관점의 교차가 필수적일 것이다. 즉 개별 사건의 원자적인 결함 및 단순한 개인적 과실로 보일 수 있는 요소를 걷어내고 다발적인 결함의 근본 요인을 구조적으로 식별하기 위한 제도적 조치가 가능해야 안전 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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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쿤 덱스터 @raccoondaxter.bsky.social · 21/07/2026
단어의 선정은 권력이다. 같은 내용을 담고 있더라도 담고 있는 그릇이 달라짐에 따라 그것이 지향하는 바는 확연하게 달라진다. 그렇기에 그 그릇을 선택할 수 있는 위력을 가지고 있음은 분명 권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며, 그것을 타인에게 사용한다는 것은 그 권력을 사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권력은 그 특성상 사용될 때마다 어떤 형태로든 흔적을 남기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야하나, 사람들은 그 권력을 휘두름에 있어 그러한 결과에 대해 생각치 않는다. 아니, 애초에 자신이 휘두르는 것이 권력이라는 것에 대한 자각조차 없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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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쿤 덱스터 @raccoondaxter.bsky.social · 21/07/2026
권력은 수평적 관계에서 행사되는 것이 불가능하다. 들고 있는것 자체만으로 무게추가 기울기 때문이다. 권력을 가진 자는 여전히 자신이 수평한 관계에 위치해 있다 생각하지만 그것은 그 자신의 시선이 기울어진 만큼의 각도와 수평관계를 이루고 있기 때문이지 실제로 타인과 수평관계를 이루고 있기 때문이 아니다. 수평관계를 지향하며 타인과 대화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권력을 최대한 내려놓아야하며, 타인의 입장에서 자신의 모습이 어떻게 보일지를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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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qurrock.bsky.social · 21/07/2026
사적 언어의 자유와 공적 언어의 책무는 구별된다. 개인 간의 일상 대화 영역과 달리 공공의 언어는 사회 구성원 전체를 동등하게 포용해야 할 정당성을 지닌다. 공공 영역에서 성중립적인 표기를 채택하는 것은 특정 진영의 사상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 차원의 공적 약속을 다듬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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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qurrock.bsky.social · 21/07/2026
왜 난 사회적 주제와 관련해서 인터넷 키배를 못뜨게 됐는가... 1. 해당 사회 주제와 관련된 주제적 논리로서 이야기하는 와중 난 이런 인생을 살아왔는데 니는 어떤 인생을 살길래 그러냐는 식으로 얘기하는 사람한테는 애초에 말이 안통함. 근데 이런 사람이 많음. 예전에는 상대가 어떤 태도로 나오든 상관없이 그냥 내 주관 논지만 펼쳤는데 그럴수록 상대는 당사자적인 부분만 똑 떼놓고 몰아붙인다. 2. 개인적으로 한 번 신경쓰기 시작하면 끝없이 그 댓글을 신경쓰느라 거기서만 종일 찌질거림. 근데현업이든 별도로 내가 자원해서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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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게 무슨 일이람 @tdaysiktak.bsky.social · 20/07/2026
전세사기가 정말 최악인 이유. 서울에 올라와서 월세 30 쪽방에서 시작해서 반지하로 투룸으로. 전세를 계속 옮겨다니며 살았다. 조금 이율이 높아도 중도상환이 가능한 전세대출을 끼고 매달 조금씩. 혹은 가끔 여윳돈이 생길때마다 악착같이 갚아나가며 종잣돈을 모았다. 그때 집을 샀었어야 하지만 (이하 생략) 요즘은 누구에게도 그런 방법을 추천할 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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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19/07/2026
쿠팡32물류센터가 메자닌 구조라 화재에 취약하고 초기 진화가 어려웠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이전 화재에서도 지적됐지만 개선되지 않았습니다.
hani.co.kr
노조 “쿠팡, 화재에도 ‘로켓배송’ 위해 인근 센터로 출근하라 통보”
18일 발생한 인천시 서해구 석남동 쿠팡32물류센터 대형 화재사고와 관련해 “쿠팡이 비용절감을 위해 화재에 취약한 구조로 물류센터를 지었다”는 비판이 나왔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물류센터지부 쿠팡물류센터지회는 이날 비판 성명을 내고 “화재가 발생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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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나미 @nnanananami.planet.moe.ap.brid.gy · 18/07/2026
"특히 만화나 애니메이션 같은 서브컬처에서, 남자가 귀여운 여자아이로 변신해 제일 먼저 자기 가슴을 만져보는 등의 묘사는 클리셰라고 할 정도로 흔하다. 그런 류의 작품에서 ‘여자’는 남성들이 생각하는 좁디좁은 의미의 ‘여자’- 즉, 어리고, 예쁘고, 성적으로 매력적이라 여겨지는 몸매를 가진 존재로만 표현되고 소비된다." 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
womennews.co.kr
출산을 명 받았습니다, 이에 신고합니다
한국의 인터넷에서 여성이 임신·출산 때문에 고생한다는 얘기가 올라오면 반드시 달리는 댓글이 있다. ‘남자는 군대 가는데?’이 사고의 흐름에 의아해하는 분들도 많이 계실 것이다. 임신·출산과 징병제가 대체 무슨 상관이란 말인가? 하지만 어떤 이들에게 여성이라서 겪는 고충을 듣는 것은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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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istence @saemaeulcap.bsky.social · 14/07/2026
근데 진짜 건설업계가 좀 극우밈이나 보수레토릭에 좀 진심이다 싶은거 느낀게 최근 유튜브 보면서였는데 다름아닌 건설업계 사고 터지는 기사 나오면 마케팅 계정들 우루루 몰려가서 극우밈으로 두들겨 패면서 여론전 하는 게 너무 심함. 전같으면 취재가 시작되자~ 하면서 건설사 두들겨 패는 댓글이 9할이 넘었을법한 문제도 대놓고 건설사 편 들면서 주민들이 너무 민감하다. 증거있냐 원래 낡은 집인데 건설사 탓한다 이러고 자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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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qurrock.bsky.social · 14/07/2026
리디 우주라이크소설 7월 신간으로 제 단편소설 <천막 너머>가 공개되었습니다. 인형극에 얽힌 유년시절의 공포 체험을 담았습니다. ridibooks.com/books/628600...
ridibooks.com
천막 너머 - 리디에만 있는 독점 작품!
천막 너머 작품소개: “그 순간까지, 나는 너에 대한 생각을 하지 않고 살았어.”백화점 장난감 매장에서 느낀 기묘한 감각, 기억 속에 떠오른 티켓 한 장이 이끄는 곳은...소도시의 지극히 평범한 직장에 다니고 있는 주인공. 남들에게는 타인과 잘 섞이지 못하는 다소 불우한 어린시절을 보낸 것으로 보일지 몰라도 이제는 제법 괜찮은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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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qurrock.bsky.social · 12/07/2026
2020년대부터 이미 힙스터들은 소련 시절 건축 양식에 환장하던데... youtube.com/shorts/6OF6U...
youtube.com
Top 10 Soviet Brutalist Architecture #architecture #design
YouTube video by daysunderthe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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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qurrock.bsky.social · 12/07/2026
B급 영화는 못만든 영화가 아니라 특수한 제작 환경 요인들에 의해 발생한 영화들의 집합 중 일부이고, 혹은 그들이 지닌 매니아적인 '테이스트'를 말하는 것. 이제는 그 테이스트가 장르적인 범주 혹은 스타일이 되었는데... 못 만든 영화로 이해하는 사람들과는 말하는 범위가 서로 좀 엇나감. 그래서 타란티노 영화나 에에올, 위대한 레보스키가 B급이라고 하면 갑자기 벌컥 화내는 분들과 마주할 때마다 설명충 빙의해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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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qurrock.bsky.social · 10/07/2026
요즘 지나가다 낡은 콘크리트 건물만 보면 "오 소비에트 브루탈리즘 포스트 펑크!" 개드립치면서 인스타 스토리 업로드 하는데 한동안 다시 듣던 몰찻 도마 노래 다시 틀었는데 와... 정말 좋다 youtu.be/yMNoXMl_PZs?...
youtu.be
Прогноз
YouTube video by Molchat Doma - To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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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냥 @cfcat.bsky.social · 10/07/2026
반도체 호황으로 인한 부의 재분배가 당연히 법인세와 부동산, 주식에 대한 자산세 강화와 관급사업 활성화와 공무원 고용 증가 등을 통해 이뤄질줄 알았는데 지역화폐 지급을 통해 알아서 하라니 거 참 뭐랄까... 조만간 또 시위할 일 생기겠구만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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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qurrock.bsky.social · 09/07/2026
앞으로 공포단편 오백개 쓰면 스불재 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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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qurrock.bsky.social · 09/07/2026
오랜만에 브릿g에 호러 소설을 업데이트 했습니다. 어린 시절, 우리 동네에서만 유행한 수상한 ars게임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britg.kr/novel-group/...
britg.kr
ARS 게임 by 이규락
어린시절, 우리 동네에는 수상한 ARS 게임이 유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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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qurrock.bsky.social · 05/07/2026
장마철 되니 수해에 대한 걱정이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고 있는데 산사태는 정말로 걱정이다. 산사태 때마다 관련 단체나 연구자들은 산사태 원인이 무분별한 벌목과 임도 개설이라고 하고 산림청에서는 벌목과 임도 개설시 충분히 산사태 방지를 하니 결정적 원인이 아니라고 한다. 그 사이 수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은 오랜 기간 혹은 평생 삶의 공간을 구하지 못한 채 임시 주거지만 전전하는 경우가 많다. 삶의 공간을 통째로 잃은 사람들의 심정은 무엇일까. 재난 피해자들은 생존에 있어서 많은 선택권을 잃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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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30/06/2026
[정보라의 월간데모] ‘세월호 12주기’에 돌아보는 국정원 불법사찰 유가족 동선까지 샅샅이 감시 국가폭력 사과는커녕 정보공개도 막혀 아리셀 참사 2심서 11년 감형 22명 유해 못 찾았는데 “피해 복구”? 세월호부터 제주항공 참사까지 유해조차 수습되지 못한 참사들을 기억한다 www.womennews.co.kr/news/article...
womennews.co.kr
세월호부터 아리셀까지, 시신조차 제대로 찾지 못한 참사들
6월에도 여러 데모에 열심히 참여했는데 지쳐서 원고를 못 쓰는 매우 억울한 상태가 되어버렸다. 오랜만에 전장연 지하철 선전전도 가고 여러 기자회견도 갔는데 가장 마음에 남은 것은 세월호 문화제였다.416연대와 세월호 가족협의회는 올해 참사 12주기를 맞아 ‘국정원 불법사찰 공론화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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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qurrock.bsky.social · 17/06/2026
근데 반출생주의자들도 친구 생일축하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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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qurrock.bsky.social · 17/06/2026
비교정치의 틀에 대해 알아보다보면 일부분에서, 정치이론적 입장에서는 왜?가 항상 따라붙는다. 왜? 왜 이정도의 시야밖에 안취하지? 도대체 왜 합리적 선택이론 같은 걸 근본 관점으로 취하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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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stall 🇵🇸🌺🎗️ @laystall.bsky.social · 13/06/2026
"나는 직업계고를 다룬 2화에 대해 말하고 싶다. 내가 34년간 근무한 곳이니까" "직업계고가 겪어온 변화와 혁신의 노력을 전혀 알지 못하는 제작진의 무지와 나태함" "단언컨대, 내가 34년간 직업계고 현장에서 근무하면서 드라마에서 묘사한 수준의 집단 폭행이나 범죄조직과의 연계 같은 일은 단 한 번도 없었다" omn.kr/2io01
omn.kr
드라마 '참교육' 속 조폭 소굴이 된 학교... 34년차 교사의 시선
34년간 직업계고에서 근무한 교육자가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 2화를 비판했다. 드라마는 특성화고를 배경으로 학생들이 조폭과 연계된 '깡패 소굴'로 묘사하며, 2008년 폐기된 '실업계'라는 낙인을 되살렸다. 필자는 34년간 단 한 번도 드라마 같은 집단 폭행이나 범죄조직 연계를 본 적 없다고 강조했다. 현장실습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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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qurrock.bsky.social · 12/06/2026
돼지불 백룸 이거 내가 단편으로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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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10/06/2026
[단독] 극우에 점령된 잠실 개표소… '대진연 몰이' 피해자들 고소 나섰다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단체 고소도 추진되고 있다. 7일 밤 대진연으로 지목돼 공격당한 안지환(28)씨는 SNS를 통해 '6·3 재선거 요구 피해 시민 모임'을 결성했다. 그는 "무차별적인 신상털기와 폭행, 폭언 등 공격에 공포를 느껴 현장을 떠날 수밖에 없었다"며 "주권자의 순수한 목소리를 냈을 뿐인데 가짜 프레임으로 쫓아내고 광장을 찬탈한 극단적 세력을 고발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hankookilbo.com
극우에 점령된 잠실 개표소… '대진연 몰이' 피해자들 고소 나섰다-사회ㅣ한국일보
(선관위 용지 부족 사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잠실 개표소에서 극우세력 시위가 격화되고 있습니다. 부정선거 논란, 신상털기, 폭행 등 갈등이 심화되어 법적 대응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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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빛 Dubit (🔜하울수프 27) 🏳️‍🌈🏳️‍⚧️🇵🇸 @dubit-sparkle.bsky.social · 08/06/2026
[진보당 국회의원 정혜경 논평] 8일 새벽, 이태원 한복판에서 또다시 주한미군 범죄가 발생했다. 우리 국민을 성희롱하고, 기절할 때까지 폭행한 현행범들은 체포 직후 ‘주한미군지위협정(SOFA)’에 따라 유유히 미군 헌병대로 인계되었다. 언제까지 우리 국민이 미군 범죄의 공포에 떨어야 하며, 우리 사법권은 무력하게 지켜봐야 하는가. 국민의 생명과 주권을 지키지 못하는 동맹은 동맹이 아닌 예속일 뿐이다.   전문보기 : t2m.kr/SETRA
t2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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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qurrock.bsky.social · 06/06/2026
그동안 자신이 극우라고 밝히지 않았던 친구들이 갑자기 인스타 스토리에 부정선거와 태극기 부대 관련 영상을 올리는 모습들이 꽤나... 그동안 사회생활 차원에서 안그러던 애둥이 눈에 보이는 직접적인 증거를 잡았다는 자신감에 그러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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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qurrock.bsky.social · 04/06/2026
아프리칸 쿵푸 나치스라니 들어본적 없는 이름 조합에 벌써부터 반성이 된다. 택사스 전기톱 대학살 이후의 좋은 제목에 대해 고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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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qurrock.bsky.social · 04/06/2026
엄청나게 선해해준다고 해봤자, 그러니까 한국사회 전반이 이윤과 효율성 논리를 안전보다 단지 앞세우는 정도가 아니라 안전에 해를 끼치는 지경이라 오세훈의 안전 예산삭감이 그러한 관례에 따라 벌어졌다치더라도, 적어도 이미 벌어진 사회적 재난 참사에 대한 애도의 권리는 존중해야하는데 오세훈은 이태원 참사 유족한테 변상금을 물렸고... 솔직히 이런 사람이 하는 말의 무엇을 믿어야 하는지도 모르겠다. www.hani.co.kr/arti/society...
hani.co.kr
2900만원 부과 받은 이태원 유족 “오세훈, 참사 기억 지우려 해”
서울시가 이태원 참사 분향소 설치와 관련해 변상금 2900만원을 부과한 점을 두고 참사 유족이 분향소를 철거해 참사에 대한 기억 자체를 지우려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이정민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대표 직무대행은 14일 오전 <문화방송>(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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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qurrock.bsky.social · 04/06/2026
지금도 서울에서 재난은 심각하고 그것이 쉽게 가시화되지 않은 이유는 정치지형적 약자들 위주로 사망자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오세훈은 재난 참사와 관련된 모든 구조적 문제를 남한테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는 건 선거철 이슈에서도 드러났는데... 앞으로의 서울은 더욱이 생존하기 힘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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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qurrock.bsky.social · 31/05/2026
문장 왜이러죠 '걸출한 작품들로 각종 상을 받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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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qurrock.bsky.social · 31/05/2026
보틀 레터에 과학문학상/SF어워드 등 걸출한 작품을 받으신 서윤빈 작가님이 저의 경장편『울트라 소시지 갓』에 대해 "예술에서의 컬트"라는 관점으로 소개해주셨습니다. 작가님 정말 감사합니다. maily.so/bottleletter...
maily.so
#2 잠시 나 어지러워서 기댄 것뿐이야. 날 오해하지 말아줘._서윤빈
이규락의 『울트라 소시지 갓』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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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qurrock.bsky.social · 29/05/2026
국힘이나 개혁신당이 생명안전에 대한 공약에 동의했다는 걸 봤는데...ㅋㅋ 둘다 그게 실현되려면 어떤 걸 우선시해야하는지 모르고, 특히 관과 기업이 얼마나 빠른 효율성과 각종 자본 편성 및 이윤 위주의 시장경쟁 구조를 완전히 뒤바뀐 패러다임으로 제어해야는지 모르고 그냥 재난이 대한 안전이라고 하니까 별 상관 없을 거라 생각하겠다거나 한걸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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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tle moses @beetlemoses.bsky.social · 27/05/2026
Three panel comic. Panel 1: a guy is running upstairs in a house, looking somewhat panicked. Panel 2: he opens the bedroom door. With a blank expression, he pauses. In his thought bubble, gears are turning. Panel 3: inquisitively, he thinks to himself, “why did I come upstairs again?” Behind him, crawling up the stairs in pursuit is a horrifying ghoulish monster with a long body and many legs.
7820457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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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삼 @hae3.bsky.social · 27/05/2026
교육감 선거에 퀴어 문제 들고 나오는 혐오자들이 많아지는 이유는 뻔한 거 아닌가 퀴어 혐오야 말로 보수층 표를 결집 시키는 핵심 아젠다가 되어가고 있다는 건데 그럼 그 혐오자 극우를 분쇄하기 위해서는 문제를 정면 돌파 해야지 옆에 서서 같이 엣헴 하고 그런 건 좀 민감하고 또 대놓고 말하기에는 점잖지 못한 문제니까 국민들의 합의가 필요해 이딴 소리 하고 있으면 보수 결집을 강화시키는 꼴밖에 더 안 되지 으이그 이놈의 안이한 꼰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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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쿤 덱스터 @raccoondaxter.bsky.social · 27/05/2026
이런 흐름 때문에 디지털과 미디어 리터러시, 정보 윤리에 대한 회의와 무용론이 나오는데, 애초에 우리나라는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와 정보 윤리에 힘을 실어본 적이 없음. 최소한에 형식적인 구색만 맞춘 행정적인 문구로만 교육되었고, 그렇게 진행된 교육은 네트워크에서 엄청난 속도로 변화하는 혐오를 따라가지 못함. 혐오표현에 대한 처벌이 강화되어야하는 것과 별개로 여전히 리터러시를 키우고 정보 윤리를 교육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음. 애초에 해본적이 없으니 지금이라도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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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qurrock.bsky.social · 27/05/2026
기술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 문제라는 말을 왜 하는지 알겠지만, 그 기술이 사회 구조적 요인들(인프라, 노동력, 국가자본, 자원이 복잡하게 동원되는 시스템)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걸 오히려 숨기는 거 같아서 좀 그렇다. 이를테면 빅테크의 ai가 이정도로 기능할 수 있는 건 수많은 자원이 그쪽으로 유입되게 할 수 있게끔 되어 있는 시스템 때문이다. 만약 초국가규모의 노동력 착취와 자원 독점이 이뤄질 수 있는 시스템이 아니라면 ai가 이만큼 발달할 수 있었을지 솔직히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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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bsky.social · 27/05/2026
건설현장에서 부실시공은 현실적으로 일어난다. 따라서 본사차원에서 여기에 대한 보강 방안은 마련되어 있다. 1) 경미한 건. : 정밀해석 해서 안전여유치안에 든다는 것을 증명. 2) 중간정도의 건 : 탄소섬유 붙이고 에폭시로 보수한 후 도장. 3) 좀 심한 건 : 철판이나 추가부재로 보강 <- 이번 건으로 보인다. 4) 아주 심한 건(붕괴등) : 재시공 대관에서 현대는 부실시공인정하고 보강안 들고 갔을 것이다. 요즘 세상에 저거 숨기다 걸리면 박살난다는 것 다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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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전 @pyeonjeon.bsky.social · 27/05/2026
현대건설 "부실시공 맞다" 서울시 "아니다" 시장 바꾸고 관계자들 다 모가지 날려야함
v.daum.net
"철근 누락, 중대 부실시공 아냐" 서울시에, 현대건설 "부실시공 맞다"
[뉴스데스크] ◀ 앵커 ▶ 서울 삼성역 GTX 철근 누락 사태를 두고, 시공사인 현대건설이 부실시공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공사를 맡은 업체가 부실시공을 인정함에도 불구하고, 서울시는 부실시공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서울시의 안일한 태도에 대한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이재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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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qurrock.bsky.social · 27/05/2026
그리고 이 예시에서 알 수 있는 논리는 지금의 자동차에 '옵션'이라고 설비된 수많은 장치들중 안전과 관계되어 있는 옵션이 있다면 그것을 안전벨트처럼 기본화하는 것도 강구해볼 수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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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qurrock.bsky.social · 26/05/2026
재난을 운 나쁜 비극으로만 소환하는 방식이, 각종 재난이 서로 동질성을 지닌 유형화된 구조적 사건으로 인식하지 못하게 가로막는 큰 요인이다. 일회적인 스팩타클에 집중하는 게 아닌, 재난 이후의 재발 방지 대책 및 공동체 회복과, 재난의 이전의 예비단계를 탐구하는 방향을 고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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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qurrock.bsky.social · 26/05/2026
재난의 가장 큰 요소 중 하나는 바로 개인의 통제 바깥에서 작동한다는 점이다. 이건 신의 장난질과 같은 운명론적 범주가 아니다. 되려 물리적 건조환경과 그것고 상호작용하는 사회적 요소들이 안전에 얼마나 거리가 있는지에 따라 달려있는 것과 같다. 이를테면 안전벨트가 옛날엔 필수적인 장치가 아니라 충분한 돈이 있는 사람만 장비할 수 있는 "옵션"이었다. 그러나 안전벨트가 얼마나 사망 위험을 줄일 수 있는지 알려지고, 기업 이윤에 따른 논리가 아닌 모두의 목숨에 대한 권리 확장의 결과가 지금의 기본 장치로 설비된 안전벨트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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