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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stosand2.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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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러너 | 초보 사이클리스트 | 호주 거주 직장인 | 민주당 지지자. ALP #auspol | Michael Connelly, Roxane Gay, ‘Stoner’, ‘Neapolitan Novels’, 김보영, 듀나 | 비관적인 행복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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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istence @saemaeulcap.bsky.social · 22/09/2026
조희대의 정치적 행보로 인해 더 이상 대법원은 최고법원이 아니게 되었다. 모든 대법원의 행위가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기다리는 상황'이 되었는데 이거 사법 독립이 맞긴 하냐? 알아서 남의 가랑이 사이로 기어들어가서 징징거리며 구걸하는 저 꼬라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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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pestosand2.bsky.social · 22/09/2026
다른 사람도 아니고 유시민이 멸칭 운운하는 게 ㅈㄴ 같잖네. 메타인지 제로인가 봄. 괜히 노무현대통령이 너는 정치하지마라 하신 게 아니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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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pestosand2.bsky.social · 31/08/2026
요즘 다시 집 보러 다니는데 몇달이 지나도 못살듯 ㅜㅠ 우리 조건이 너무 까다로워서. 이번에 적당한 집 있어서 오퍼 직전까지 갔다가 맘 바꿈. 예산을 늘릴 수밖에 없을 것 같아 열심히 벌어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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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cha Coward @sachacoward.bsky.social · 25/08/2026
British actors getting the email from Warner Brothers...
Two images of Bilbo Baggins from Lord Of The Rings, holding the One Ring and coveting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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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pestosand2.bsky.social · 16/08/2026
2002년에서 24년이 흐른 이 시점, 계엄의 바다를 건너 천신만고 끝에 민주당 정권 재창출한 이 시점에 김민새 이 지랄하면서 대안현실 사는 분들은 상호블락합시다. 이러나저러나 다 민주당 지지자인데 하면서 말을 참고 있었는데 아무렇지 않게 주홍글씨 낙인 찍고 멸칭 쓰며 현실왜곡하고 대안현실 살아도 되는 겁니까. 김민석이 이낙연과 동조한단 미친 사람들도 있네. 실제 친낙계가 붙은 건 어느 쪽입니까? 국힘쪽에서 김민석이 안되길 원하는 건 우연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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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pestosand2.bsky.social · 16/08/2026
민주당 니네만 쓰는 거 아니세요. 김대중 때부터 민주당 지지해온 사람들이 니네 말고도 있어요. 민주당 사람도 아닌 정당 브레이커 말은 교리로 들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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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pestosand2.bsky.social · 16/08/2026
지네가 민주당 주인이고 코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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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pestosand2.bsky.social · 31/07/2026
이제 휴가모드에서 제정신모드로 복귀하고 다시 이직에 힘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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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pestosand2.bsky.social · 31/07/2026
오랜만에 주식계좌 봄. 나도 한두푼 잃은 게 아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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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pestosand2.bsky.social · 29/07/2026
youtu.be/Deh9HEHCBYA?... 2026년에 제이케이가 재현한 virtual insanity. 30년만에! 광고인데도 과하지 않고 찡하다. 서른해가 지난 걸 믿을 수가 없지만.
youtu.be
Beefeater 0.0 x Jamiroquai | Virtual Insanity (30th Anniversary)
YouTube video by Beefeater Gin 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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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pestosand2.bsky.social · 24/07/2026
이번주에 주니어 둘에게 각각 답답함을 느낀 일이 있었다. A는 일 시키면 일 진행하겠다 착한 얼굴로 대답하고 나중에 알고보면 안해놓는 일이 태반임. 지금 생각하니 또 빡친다. 디테일하게 다 알려줬는데, 왜 안했냐 하니 해야되는 줄 몰랐대. 이런 일의 반복. B는 생각보다 훨씬 아는 게 없어 ABC부터 가르쳐야 함. 저번에 내가 샘플 보여주고 따라하라고 시켰는데 따라하는 것조차 못함. 최대한 화를 참고, 아주 차근차근 일의 목적과 지침 재공유. 그런데 A에 대해서는 아직도 빡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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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금법 원하는 커티시🍺🧸 @lovewriter.bsky.social · 24/07/2026
그리고 보통 다정할 수록 돌봄의 책임을 가족에게 지게하지 않으려고 노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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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pestosand2.bsky.social · 22/07/2026
요즘 한달에 이삼일은 아파서 재택하거나 병가내네. 이 트렌드가 멈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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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pestosand2.bsky.social · 16/07/2026
지난주 금요일에 아파서 비몽사몽 재택근무 후 토일 연달아 일하고 이번주 화요일은 밤 10시까지 일함. 정신이 혼미하다. 오늘은 다섯시 땡치면 퇴근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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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pestosand2.bsky.social · 10/07/2026
어제부터 아팠는데, 아침에 도저히 안될 것 같아 재택한다고 함. 오후 미팅 준비하고 있었는데 정신이 몽롱해질 정도로 아파져서 미팅 캔슬 후 코비드 테스트하고 한숨 자버림. 결과는 음성. 그러고나니 이제 좀 나아져서 야근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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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pestosand2.bsky.social · 10/07/2026
내란의힘과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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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pestosand2.bsky.social · 07/07/2026
저번에 면접 본 거 잘 안됐는데 파트너가 기왕 이렇게 된 거 바이런베이 가서 놀고오자고 졸라서 갑자기 여행 가기로 함. 기분 전환하라는 건 핑계고 자기가 놀고싶은 것뿐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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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pestosand2.bsky.social · 06/07/2026
피곤해 얼른 집에 가고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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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pestosand2.bsky.social · 04/07/2026
영주권 갱신 지난주에 했으면 천불 덜 냈을 텐데. 미친 정부가 이번 회계연도부터 200퍼센트 올릴 예정이었단 걸 나만 몰랐다. 꼬우면 시티즌 되란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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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pestosand2.bsky.social · 04/07/2026
최근에 화장품 엄청 샀다. 스트레스를 이런 걸로 풀고 있는데 자중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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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y Fleming @slackbastard.bsky.social · 02/07/2026
'A Jewish human rights lawyer has been labelled a traitor and "Hitler's Jew" in what she describes as an online harassment campaign by pro-Israel and neo-Nazi groups because of her advocacy for Palestinian people.' www.abc.net.au/news/2026-07...
abc.net.au
Jewish lawyer called 'Hitler's Jew' over Gaza war stance
The Jewish Council of Australia's executive director has been labelled a "Hitler's Jew" in what she describes to a royal commission as an online harassment campaign by pro-Israel and neo-Nazi grou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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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02/07/2026
'무균 교실'에서 극우가 자랐다 [애국소년 해부 보고서] www.nocutnews.co.kr/news/6538504... "대치동에서는 '창의적이지 마, 창의적이면 떨어진다. 생각하지 마, 생각하면 떨어진다' 이렇게 가르쳐요. 그렇게 배운 아이들이 콘텐츠로 보는 걸 곧이곧대로 그냥 받아들여요. 생각하지 않는 것에 익숙해져 있어요." -권정민 서울교대 교수
nocutnews.co.kr
'무균 교실'에서 극우가 자랐다
▶ 글 싣는 순서 ①탄핵 찬성 집회 가던 소년은 왜 '극우 인플루언서'가 되었나 ②"안 내면 이재명, 가위바위보!"…10대를 습격하는 '극우 알고리즘' ③"망해가는 나라에서 살아남기"…1020 각자도생 극우 ④'무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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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pestosand2.bsky.social · 02/07/2026
어릴 때부터 쭉 민주당 지지했다.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서도 고마운 마음이 크고, 건강하시길 바랄 뿐이다. 조국당 합당엔 반대한다. 합당의 시너지보다 당내 분열 및 민심 이반으로 잃을 것이 커보여, 합당의 명분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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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01/07/2026
계엄군 군홧발에 포기했던 청룡기... 배재고가 조롱한 광주일고의 '1980년' omn.kr/2iwbs "이번 '탱크데이' 조롱 발언이 나온 무대는 청룡기 대회였습니다. 그러나 1980년 5월, 광주일고 야구부는 5.18 민주화운동과 계엄군의 진압으로 인해 바로 그 청룡기 대회에 출전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해태 타이거즈 투수 출신인 차동철 전 건국대 감독은 당시 광주일고가 계엄군에게 점령당했던 사실을 생생히 기억합니다. 부산에서 경기를 마치고 돌아온 선수들이 마주한 것은 학교 운동장을 가득 메운 계엄군의 텐트였습니다."
omn.kr
계엄군 군홧발에 포기했던 청룡기... 배재고가 조롱한 광주일고의 '1980년'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배재고 더그아웃이 광주제일고를 상대로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하는 '탱크데이' 조롱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1980년 당시 광주일고 야구부 선수였던 방수원, 차동철 등은 실종자 시체를 찾고, 눈앞에서 친구가 대검에 찔리는 참상을 목격했으며, 계엄군이 학교 운동장을 점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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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pestosand2.bsky.social · 01/07/2026
오늘 1차 면접 때문에 스트레스 받았는데, 막상 인터뷰 중엔 아무렇지 않았다. 난 의외로 실전에 강한 타입인데, 자꾸 그걸 까먹는다. ㅎㅎㅎ 상당히 큰 회사이고 페이도 센데, 일 자체는 재미없을 것 같다. 그래서 2차 연락 오면 가고, 아니어도 크게 아쉽지는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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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pestosand2.bsky.social · 30/06/2026
내가 일을 천천히 하는 건지 업무량이 많은 건지 헷갈리는 지경에 이르렀다. 아무리 해도 안끝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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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pestosand2.bsky.social · 29/06/2026
최상목 근황 업뎃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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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두타는여인 @vetinari.bsky.social · 29/06/2026
요즘 남자애들은 저런 언행이 그냥 장난인 줄 안다는데 그냥 받아주니까 그렇지 앞길 딱 막아버리면 내놓고는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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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pestosand2.bsky.social · 29/06/2026
m.blog.naver.com/haru_island/... 나 역시 그의 책을 많이 읽었다. 그것까지 후회하는 건 아니지만, 지난 대선 때 설난영씨 학력에 대해 멸시하는 말을 흐린눈 하며 넘기고 악의는 아닐 거라고 두둔까지 한 내 부족함과 어리석음이 많이 창피하다. 머리에 힘 주고 살아야지.
m.blog.naver.com
잘 가요, 20세기 유시민이여
잘 가요, 20세기 유시민이여 백바지를 입고 국회에 나타난 사람 2003년 4월, 한 남자가 흰 바지를 입고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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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pestosand2.bsky.social · 29/06/2026
수요일에 면접 보는데 넘 자신없다. 하면 잘하겠지만 자신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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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o @ppdy.bsky.social · 29/06/2026
"21세기 한국에서 개신교 신자는 세속적 시민이나 타종교 시민의 눈에는 그야말로 '불량 시민'이다." "지난 10년 동안 두 차례의 대통령 탄핵 국면에서 과시된 개신교 우파의 힘을 가능하게 한 것은 한국 개신교회의 초대형화 현상, 보수 헤게모니 확대, 대형 교회들의 과두지배체제 구축으로 귀결된 개신교 정치 지형 형성, 미국 기독교 우파와 공화당 정치인들의 지원, 영적 전쟁론으로 무장한 신학적 전환, 개신교 우파 지도자들과 거대 보수 정당의 연합 전략 등이 다양하게 얽혀 있다."
seoul.co.kr
비정하고 무지하며 위험한 시민은 어떻게 탄생했는가
설문에서 국민 10명 중 8명이 한국 교회를 불신한 가운데, 강인철 교수는 개신교 우파의 극우 정치화를 분석했다. 계엄 지지와 탄핵 반대 집회, 대형교회와 보수정당의 연합, 미국 기독교 우파의 영향이 맞물리며 시민 반감이 커졌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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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pestosand2.bsky.social · 27/06/2026
이천년대에 태어난 젊은이들이 엔싱크의 want you back에 춤추는 영상이 계속 뜨는 이유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누가 이 유행을 시작한 건지 모르겠다. 오랜만에 들으니 넘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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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pestosand2.bsky.social · 25/06/2026
오늘 빅보스가 출근 안함. 보스가 책상에서 축구 보고 퍼즐하더니 집에 몰래 가서 집중해서 일하겠다며 짐 싸서 감. 오늘 재택 요일 아닌데 ㅎㅎㅎㅎ 넘 웃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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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pestosand2.bsky.social · 24/06/2026
노무현 대통령 돌아가신 후 10년 정도는 사진을 보기도 힘들 정도로, 일개 시민이지만 트라우마가 있었는데, 요즘 노대통령님 생각을 자주하고 영상도 찾아본다. 민주당 돌아가는 꼴이 그때 같아서 소름이 돋는다. 그러나 죽은 자가 산 자를 살리고 산 자가 죽은 자를 구원할 거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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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bag @teabag.bsky.social · 19/06/2026
그들에겐 여성의 돌봄노동이 너무나 '당연'했고 그렇기에 크레딧이 가지 않는 것이었고 크레딧이 가지 않기 때문에 여성들은 자신의 기여가 증명되는 사회생활을 하고 싶어하게 된 거지 페미니즘이 돌봄노동의 경시화를 불러왔다는 건 원인결과를 뒤집어 놓는 해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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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pestosand2.bsky.social · 18/06/2026
캥거루국에 오래 살긴 했지만 출근길에 캥거루 보는 건 가끔 적응 안돼. 나름 대도시에 살고있다 생각했는데. 내 차 옆을 겅중겅중 뛰어가는 캥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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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pestosand2.bsky.social · 12/06/2026
지옥에서 온 임원,이라고 상사를 속으로 부르고 있다. 지금까지 겪은 모든 상사중 가장 별로임. 이번 주말에도 업무하고 이직 준비로 바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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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 Hoon Lee @lshlj.bsky.social · 11/06/2026
30대 여성 보수화 어쩌고 하면서 나온 수많은 “분석”들 … 기혼자, 집값 어쩌고 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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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pestosand2.bsky.social · 11/06/2026
그냥 실제로 한국에 파시즘 성향 시민이 엄청나게 많고, 내란당은 또 한번 정권을 잡을 확률이 높으며 그때는 무슨 극악한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는 생각을 계속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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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고통정보 @realtimepainfo.bsky.social · 10/06/2026
좌파시위는 착해요 극우폭동은 나빠요 이런말을 하고싶진않지만 행동기제부터가........................................... 라면국물 버려줄사람 따로있다고 생각하는게 진짜 정신머리 개 폐급이네 탄핵시위는 악으로 깡으로 국물 건더기 뱃속에 다집어넣고 쓰레기 다가져갔다 꼬투리 안잡힐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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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pestosand2.bsky.social · 08/06/2026
힘들 땐 1. 소설 읽고 2. 일찍 일어나고 3. 햇볕 쬐기 이 세 가지를 일단 실행한다. 이런 책을 읽기 시작했고, 자전거 타고 바닷가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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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Park @blkbldknights.bsky.social · 08/06/2026
이게 참 복잡한데 여러 개신교회가 어느새 중공처럼 되었더라. 아는 분은 아시겠지만 중공에서 마르크스 자본론을 읽고 부의 분배를 주장하면 잡혀간다. 개신교회 역시 목사의 강론에 의문을 품고 성경을 직접 읽으면 이게 또 신천지 추수 취급을 받는다. 물론 신천지를 옹호하는 건 절대 아니다. 하지만 신천지에 포섭되어 성경을 달달 읽고 오면 기존 교단의 강론 중 상당수가 성경 말씀이랑 어긋나는 걸 알게 된다는 게 웃긴 부분이다.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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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07/06/2026
한국 근대 스포츠 역사를 대표하는 ‘마라톤 영웅’ 손기정(1912~2002)이 1936년 베를린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뒤 현지 도심 거리에서 독일 시민들에게 사인을 해주는 희귀 영상물이 발견됐습니다.
hani.co.kr
[단독] 베를린 산책 나온 손기정에 쏟아진 사인 요청, 영상에 담겨
한국 근대 스포츠 역사를 대표하는 ‘마라톤 영웅’ 손기정(1912~2002)이 1936년 베를린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뒤 현지 도심 거리에서 독일 시민들에게 사인을 해주는 희귀 영상물이 발견됐다. 독일 디지털 콘텐츠 기업 니키타 벤처스는 최근 자사 유튜브 채널 ‘베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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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stall 🇵🇸🌺🎗️ @laystall.bsky.social · 07/06/2026
아니 나는 책 읽으면 좌파 된다 어쩌고가 쟤들 놀린다고 누가 농담한 건 줄 알았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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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 Hoon Lee @lshlj.bsky.social · 07/06/2026
명태균 화교설 나올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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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서🕯️ @jinnys0.bsky.social · 05/06/2026
극우는 우리랑 그냥 세계관 가치관이 다르구나 하고 살았는데 요즘 자꾸 좌파와 노조와 민주화운동의 유산을 자꾸 훔치고 따라하려 드는 거 보면 저들도 내심 뭐가 옳고 뭐가 의미있고 그래서 멋져보이는지 다 알고 있구나 자기네가 얼마나 비루해보이는지 아는구나 싶어서 오히려 화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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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risoori @soorisoori.bsky.social · 06/06/2026
극우가 시위하는 세계선 안 그래도 적응 안 되는데, 자기들은 시위대가 아니고 개인이라고 시민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걸 보니 정말 어질어질하다. 근데 또 거기서 여자들 집적대고 짝 찾아 가정 꾸리자 하고 있다는 소리까지 들리는 걸 보고는… 더 이상 뭘 어찌 생각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근데 2만 명이나 모였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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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Not? @bleubleubleu.bsky.social · 06/06/2026
회사 신입들이나 가끔씩 업무 조인트하는 원생들 위주의 매우 좁은 표본에서 본 얘기지만, 서울이나 수도권 기준으로 20대 전반은 분배라는 개념 자체를 굉장히 기피하고 나쁜 것으로 생각하는 느낌이 있음. 생각 이상으로 공공복지에 대한 거부감이 크며, 자신의 직업이나 학력을 비롯한 모든 것들은 자신의 능력에 기반한 것이며 못 사는 사람은 그들의 노력이 모자라다는 식으로 믿고 있으니 무언가 나르시즘 상태가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들 정도. 근본적인 정서가 이딴 식이니 맞춰서 대응을 하거나 분배에 대한 논리를 수정하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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ミンジェ @minjae.bsky.social · 06/06/2026
제발 콘돔을 쓰세요. ㅠㅠ n.news.naver.com/article/081/...
n.news.naver.com
“에이~ 임신 쉽게 안 돼” 콘돔 안 쓴다는 2030女…충격적인 한국 피임 실태
2030 여성 10명 중 4명은 성관계 시 피임을 항상 하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여전히 ‘질외사정’이나 ‘월경주기법’ 등 잘못된 피임법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나 피임에 대한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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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pestosand2.bsky.social · 06/06/2026
평소 의식도 안하고 있다가 갑자기 깨달았는데 20년전 한 반영구 아이라인 타투 아직 거의 그대로 있구나. 앞으로도 안없어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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