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사모와세[랜선효도] 제주감귤🍊 @jejuorange.bsky.social · 7h*주의 : 아동 포르노적 묘사가 있는 그림입니다.* 저걸 제국호텔 타워관 갤러리에 걸었다가 검열 당했다고 어쩌고 저쩌고 현대아트 이러고 있음 001
Reposted by 사모와세eggry @eggry.bsky.social · 7h먼저 써본 KT 이용자로서 말하자면, 쓰지 마세요. 저게 나온 이유는 1) 5G<->LTE 전환을 없애서 배터리 절약 2) LTE 장비를 제거, 주파수를 비워서 다른 용도로 사용 인데 문제는 1을 할 만큼 5G 커버리지가 안 돼서 LTE라도 써야 할 때 그걸 막는 거라서 데이터가 끊어지는 현상이 생김. 물론 5G가 아주 없으면 찾도록 되어 있으나 그 5G를 빨리 포기 안 하는 거 때문에 핸즈오버에 단절이 생겨서 접속이 끊어짐. 통신사가 2를 하고 싶어 하는 건데 그럼 5G를 많이 깔았어야지 뭐하다 이제서 지롤이야. 🤬 01787
사모와세 @p78343528.bsky.social · 6h병원이 약을 넉넉하게 주는지 어째 병원 2~3개월에 한 번 갈때마다 받는 약 여분이 늘고늘어서 이젠 여유 30일어치가 생김;; 000
Reposted by 사모와세모비/계수 @movigrim.bsky.social · 14h정말정말 아동을 위한 호러 영화임... "이거 애들 보라고 만든게 아냐!"라고 하는 사람들 애들이 어떤 생명인지 호러가 무엇인지 고민 덜 해본거라 생각함ㅋㅋㅋ 01221
Reposted by 사모와세모비/계수 @movigrim.bsky.social · 14h치이카와 극장판 너무 완벽한 호러 영화이고 이것은 아동을 무시하는 영화가 아니라, 어른들의 전유물로 여겨진 '호러'에 아동을 초대하는 영화임... 11623
Reposted by 사모와세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8h李대통령 "정상가족 용어 바꿔야…새로운 가족유형 많을수 있어" 수정 2026-10-14 16:42yna.co.kr李대통령 "정상가족 용어 바꿔야…새로운 가족유형 많을수 있어"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황윤기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 정책 및 법제도 상의 이른바 '정상가족' 관념과 관련, "용어를 바꾸자. 그 외의 유형도... 02780
Reposted by 사모와세Margaery Tyrell @margaery.bsky.social · 13/10/2026윈스턴 리 변호인단에 하비 와인스타인 변호사가 포함돼 있다고 함. 이 변호사는 P. Diddy 사건 변호인단에도 속해 있었고 넥시움이라는 등급제 사이비 종교 교주(조직적 성폭력 범죄)도 변호도 했었다고 함. youtu.be#IAmJaneDoe, 코넬대 사건 업데이트 - 홍영훈 로스앤젤레스 통신원YouTube video by XSFM 0624
사모와세 @p78343528.bsky.social · 13/10/2026치킨이 먹고싶다 생각은 했는데 뭔가 맥도날드 상하이스파이시버거나 롯데리아 핫크리스피버거같은게 먹고싶은듯도 내일 밖에서 식사하고 외근갈까 고민되네 000
Reposted by 사모와세奎圓 🏳️🌈🎗️🇵🇸 @theatreq.bsky.social · 12/10/2026챗지피티를 사람과의 대화보다 더 자주 하고 더 신뢰하는 사람을 몇 봤는데 정말 무섭다. 챗지피티의 대답 패턴이 질문자의 비위를 기가 막히게 맞춰주고 듣고 싶은 말만 해주는 데다가 “내가 당신을 이마아아아안큼 걱정해!”라는 달콤함이 끝판왕이더라. 듣고 싶은 말만 들으려는 인간의 이기심에 특화된 요물. 그에 익숙해지면 정말 챗지피티의 말만 따르면서 사람 말 안 듣겠더라. 모모한 사정이 발생했는데 주변 사람 가족들 말 무시하고 계속 챗지피티에게 되묻고 반문하고 본인이 믿는 바의 대답이 나올 때까지 반복하는 것 보고 소름끼쳤다. 04578
Reposted by 사모와세🗞️연합뉴스 속보 봇 @news-bot.bsky.social · 13/10/2026피살된 제주 40대 여성, 성폭력 신고도 했지만 사건 종결n.news.naver.com피살된 제주 40대 여성, 성폭력 신고도 했지만 사건 종결경찰 "피해자 조사 제대로 참여 안 해 증거불충분" 제주에서 스토킹 등으로 신고된 남성에게 살해된 40대 여성이 지난 3월에는 성폭력 관련 신고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제주경찰 등에 따르면 살인 혐의를 받는 0214
Reposted by 사모와세Margaery Tyrell @margaery.bsky.social · 13/10/2026신청주의 제도라서 신청 안 하면 적용이 안 되고 소장 접수하는 곳에 저런 안내가 되어 있는 것도 아니라서 일반인이 알기가 어려움. 소장 접수 시에 누구나 알 수 있도록 전자소송 단계든 민원실 소장 접수든 엄청 크게, 모를 수 없게 제도 안내가 되어야 하는 것도 필요하고 + 가정법원에서 가정폭력 신고 이력, 스토킹범죄 신고에 따른 임시조치, 접근금지 명령 같은 것이 달려 있으면 당연하게 직권으로 정보를 비공개조치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해야 한다. 01327
Reposted by 사모와세Margaery Tyrell @margaery.bsky.social · 13/10/2026포스팅 읽지 않으실 테니까 덧붙이자면... "2025년 7월부터 실시된 민사소송법에 따르면 소송관계인의 생명 또는 신체에 위해를 받을 우려가 있다는 점이 소명된 경우, 신청에 따른 법원의 결정으로, 소송기록의 열람·복사·송달 전에 개인정보 기재부분이 제3자에게 공개되지 않도록 보호조치를 할 수 있게" 되었지만 이걸 누가 아냐 이 말임. 11526
Reposted by 사모와세Margaery Tyrell @margaery.bsky.social · 13/10/2026이거 제도 개선 꼭 해야 한다. 피해자 분이 주소를 수차례 옮겼는데 이혼소장 부본 보고 죽이러 간 것이다.youtu.be헬멧과 홈캠, 광주 공무원 살인 미스터리 | 짧은 그알YouTube video by 그것이 알고싶다 13177
Reposted by 사모와세렄킨 @luckin.bsky.social · 12/10/2026쿠리만쥬가 지역 한정으로 뜨는 곳들이 식도락의 지역이라는 점이 진짜 웃기고 감동이야 한국도 당장 쿠리만쥬 한정 내 주면 안 될까,,,,, 03461
Reposted by 사모와세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13/10/2026전장연 조롱한 ‘밈’…유머로 둔갑, 3만여번 공유 [말랑하게 스며들다: 인스타그램 극우 생태계 분석] www.hani.co.kr/arti/society... "게시물 3만2150건을 전수 분석했더니, 국내에 외국인이 증가하는 것에 대한 우려를 담은 게시물의 44%, 중국인 혐오나 ‘반중’ 정서와 관련된 게시물의 33%가 카드뉴스 형식이었다. 언뜻 객관적이거나 세련되어 보이는 ‘포장지’는 내용의 편향성을 감추는 데 기여한다. ‘알맹이’는 외국인에 대한 배타주의 등 극우적인 가치관을 강화하는 내용이다."hani.co.kr전장연 조롱한 ‘밈’…유머로 둔갑, 3만여번 공유인스타그램은 10대 청소년에게 ‘만능’이다. 친구와 대화하는 메신저, 영상을 보는 플랫폼, 뉴스 등 사회문제와 역사 정보를 습득하는 통로 구실을 모두 맡는다. 그야말로 세상을 보는 ‘창’이다. 그 공간에 최근 1~2년새 극우적인 세계관이 스며들기 시작했다. 각종 혐오와 0212
Reposted by 사모와세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13/10/202610대 사이에선 인스타 극우 계정이 ‘전한길급’ 인지도 [말랑하게 스며들다: 인스타그램 극우 생태계 분석] www.hani.co.kr/arti/society... "이번 설문조사에서 가장 명확하게 드러난 요인은 ‘성별’이었다. 10대 여성은 극우 계정 인지도 자체가 낮았을 뿐 아니라 가치관 조사에서도 △중국 혐오(24.5%) △민주주의 원리 부정(13.2%) △정치적 폭력 용인(7%) 등 남성에 견줘 ‘동의’ 정도가 절반 가까이 낮았다."hani.co.kr10대 사이에선 인스타 극우 계정이 ‘전한길급’ 인지도인스타그램은 10대 청소년에게 ‘만능’이다. 친구와 대화하는 메신저, 영상을 보는 플랫폼, 뉴스 등 사회문제와 역사 정보를 습득하는 통로 구실을 모두 맡는다. 그야말로 세상을 보는 ‘창’이다. 그 공간에 최근 1~2년새 극우적인 세계관이 스며들기 시작했다. 각종 혐오와 0410
사모와세 @p78343528.bsky.social · 13/10/2026탄산수 이거저거 마시다가 빅토리아 청포도로 자리잡았는데(마침 편의점에서 원쁠원임) 이거 빨리 안마시면 탄산빠지는거 심하네 000
Reposted by 사모와세🗞️연합뉴스 속보 봇 @news-bot.bsky.social · 13/10/2026[속보] 특검, 尹 선거법 2심서 '1심 당선무효형 유지' 요청n.news.naver.com[속보] 특검, 尹 선거법 2심서 '1심 당선무효형 유지' 요청 029
Reposted by 사모와세보잉운전수 @airman.bsky.social · 13/10/2026내 가족이랑 친구는 절대 진에어 못타게 말린다. 조종사가 제 정신으로 소화할 수 있는 스케쥴이 아니다. 이건 살인이다. 156115
Reposted by 사모와세보잉운전수 @airman.bsky.social · 13/10/2026조종사의 스킬은 국내 어느 항공사든 세계 최곱니다. 그런데 아무리 뛰어난 조종사라도 체력 앞에선 장사 없습니다. 진에어는 지금 인간의 한계를 시험하는 스케쥴을 조종사들에게 주고 있습니다. 타지마세요, 위험합니다. 25289
Reposted by 사모와세WhyNot? @bleubleubleu.bsky.social · 13/10/2026AI 생성형 이미지가 보편화 되서 스톡이미지 구매층을 잃었고 영국의 반독점 규제때문에 셔터스톡과 합병까지 무산되서 손해가 컸다고...그런 이유로 스톡이미지 보다는 AI가 대체할 수 없는 실제 사건 뉴스 중심보도의 보도 사진및 아카이브 사업에만 집중하기로 했다고 028110
Reposted by 사모와세Sibauchi @sibauchi.bsky.social · 13/10/2026두번째 영상은 일식 요리사가 요리를 하며 왜 이 과정을 이렇게 하는지 설명도 햐서 재밌는데, 뼈 주위의 살점이 맛있다 보니 이런 뼈가 굵은 생선은 뼈 하나는 내버려두는 게 좋다고 말하는 것을 보고 불현듯 통상적인 세븐일레븐 생선조림은 뼈가 없는데 치이카와 콜라보 제품은 굵은 뼈가 하나 들어있는 걸 떠올리고… 제품기획자 누구냐…😬 034
Reposted by 사모와세Sibauchi @sibauchi.bsky.social · 13/10/2026아무래도 전문가가 아니라 가정에서, 그것도 서둘러서 처리하다 보면 비늘을 몇 개 놓치기도 하지만… 비린내 없애려고 생강을 넣거나 올리기도 하는데 신선한 생선이면 그럴 필요도 없다고 하던. 여튼 시간 문제는 이걸로 해결되었으니 왜 조림이냐는 이유라면 회는 기생충의 위험이 있고 조려서 부드러운 생선살이 아무래도 환자가 넘기기 편하겠고 이게 마지막일 수도 있으니 맛있는 걸 먹이고 싶은 심리도 있겠고 섬의 특산물이 간장인 걸 보면 원래 간장을 사용해 조리는 것이 일반적이라 평소의 요리법을 사용한 것일 수도 있겠고… 133
Reposted by 사모와세Sibauchi @sibauchi.bsky.social · 13/10/2026치이카와 극장판에서 급한데 왜 생선조림으로 만들었냐, 오래 조려서 조져버릴 거다의 악의가 담긴 거 아닌가 어쩌고 라는 의문이 제기되곤 하는데 사실 일식 생선조림, 특히 작은 생선 토막이면 10분도 안 걸림. 쇼츠는 가정에서 후다닥 만드는 식의 사례. 쇼츠에서는 이미 손질된 것을 사긴 했겠지만 가정에서도 霜降り라고 살짝 데쳐서 비린내를 빼고 비늘을 금방 벗겨내는 처리법을 사용하면 됨.(두번째 영상) 다시도 필요없고 물,간장,술이면 충분. youtube.com/shorts/f9ZM4... youtu.be/Fg9_CHnTU4A?... 189
Reposted by 사모와세단 @bowzz.bsky.social · 12/10/2026님들아 혹시나 메일에 국세 환급금 통지서 어쩌구 메일 오면 누르지 말고 직접 >홈택스<를 쳐서 로그인 후 -> 마이홈택스-> 통지서를 확인합시다 스팸메일이라는 걸 확인할 수 있은 363217
Reposted by 사모와세doyo @ppdy.bsky.social · 12/10/2026아동성범죄로 10~14세 여자 어린이들이 임신·출산 상황에 내몰리는 것(페루는 성폭력 피해 아동에게도 예외 없이 임신중단이 불법이다.)을 어떻게 "엄마 된다"라고 표현할 수가 있지?nownews.seoul.co.kr성범죄에 ‘엄마’ 되는 페루 어린이들…하루에만 5명씩 생긴다 [여기는 남미]남미 페루에서 10대 초반 여자 어린이와 청소년의 출산이 심각한 상황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페루 언론은 6일(현지시간) 출생증명기록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페루에서 출산한 10~14세 여자 어린이와 청소년이 993명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한창 학교에 다닐 나이의 여자 어린… 03091
Reposted by 사모와세다소 (허기 100%) 🏳️🌈🏳️⚧️🇵🇸 @dasokim.bsky.social · 12/10/2026예지주가 제시한 임밍아웃 대체단어 임신+대박사건= 임박사건. 나진심 개감명 받았어요 165115
Reposted by 사모와세🗞️연합뉴스 속보 봇 @news-bot.bsky.social · 13/10/2026법원, '계엄 봉쇄 가담' 목현태 전 국회경비대장 보석 인용n.news.naver.com법원, '계엄 봉쇄 가담' 목현태 전 국회경비대장 보석 인용주거지 제한·사건 관계자 접촉 등 조건달아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봉쇄에 관여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목현태 전 서울경찰청 국회경비대장이 불구속 상태로 재판받게 됐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0119
Reposted by 사모와세Kimmy @avecalice.bsky.social · 13/10/2026고교학점제 얘기하다가 누가 학생들 입장에서는 이건 '맛없는 뷔페'라고, 완전 '싸구려 뷔페' 그자체라고 평가했는데 정말 공감. 글쓰기교육이든 뭐든 깊이있게 가르치려면 이건 정말 아닌데 과목을 다 쪼개놓으니 얄팍하고 과목수만 많은데 그걸 또 굳이 한입씩 다 입에 대어야 하는 구조지. 0711
Reposted by 사모와세[랜선효도] 제주감귤🍊 @jejuorange.bsky.social · 13/10/2026일본, 중국 직수입 빵/과자가 늘어나면서 편의점에서 포장 팩키지만 일본어로 되어있는 중국산 빵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중국 빵이 나쁜게 아니라... 국적을 속이면 안되죠. 좀 많이 티나는 짓거리여서 다음 국감쯤에 올라오지 않을까 생각중. G모사는 국산 제품이 일본산인 척 하고 7모사는 중국 제품을 일본산인 척 팔고 있고 (옆에 보도자료까지 낸 일본 직수입 빵이 있어서 죄질이 더 나쁨) 0511
Reposted by 사모와세Subsistence @saemaeulcap.bsky.social · 13/10/2026한동훈 위원장은 '아파트에 사는 틱꽝득'이라고 할 수 있다. 그는 복식호흡과 명상을 통해 식욕, 성욕, 수면욕과 같은 생리적인 욕구를 거의 완벽하게 통제한다. 뿐만 아니라 인간의 인정욕구, 명예욕구, 재물욕구, 권력욕구, 자아실현 욕구와 같은 사회적 욕구들을 초월한다. www.m-i.kr/news/article... 이런 정신 나간 글, 나만 당할 수 없다.m-i.kr 6310
Reposted by 사모와세🗞️연합뉴스 속보 봇 @news-bot.bsky.social · 13/10/2026이재용, 홍라희 삼성전자 주식 2.6조 증여받아…지분율 0.17%p↑n.news.naver.com이재용, 홍라희 삼성전자 주식 2.6조 증여받아…지분율 0.17%p↑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으로부터 2조6천억원 상당의 삼성전자 지분을 증여받는다. 삼성전자는 홍 관장이 삼성전자 주식 1천115만8천주(0.17%)를 이 회장에게 증여한다고 13일 공시했다. 001
사모와세 @p78343528.bsky.social · 13/10/2026치이카와 특전도 쿠리만쥬나오고 무슨 치이카와 캐릭터테스트같은거에도 쿠리만쥬나오고 술은 안마시는데 아조씨의 영혼과 싱크로한듯 000
Reposted by 사모와세🗞️연합뉴스 속보 봇 @news-bot.bsky.social · 13/10/2026우크라 "北포로 송환은 종결된 사안"…韓 "사과 요구 유효"n.news.naver.com우크라 "北포로 송환은 종결된 사안"…韓 "사과 요구 유효"사실상 사과 거부에 갈등 장기화 우려…외교적 소통은 계속 김지헌 민선희 기자 = 북한군 포로의 한국 송환 사실 공개를 둘러싼 한국과 우크라이나 간 외교 갈등이 해결의 접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은 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