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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wo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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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28/09/2026
[긴급 범 국민 서명] 여명학교 탈북 학생들의 학교 건물을 지켜 주세요. docs.google.com/forms/d/e/1F...
docs.google.com
[긴급 범 국민 서명] 여명학교 탈북 학생들의 학교 건물을 지켜 주세요.
서울 강서구 옛 염강초등학교 부지에 여명학교의 학교 건물을 세우려는 계획이 일부 주민들의 거센 반대에 부딪혔습니다. 여명학교는 2004년 문을 연 서울의 유일한 북한 배경 학생 학력인정 대안학교입니다. 뒤늦게 한국에 와 한국어부터 다시 배우는 아이들, 기댈 가족 없이 홀로 선 아이들, 일반학교에서 상처를 입고 돌아온 아이들이 이곳에서 다시 배움을 이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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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28/09/2026
북한 이탈 청소년을 위한 여명학교. 서울 강서구 가양동에 있는 이 학교는 서울에 있는 유일한 중고교 학력 인정 대안학교다. 이 학교에서 지난 17일 오후 진행된 '폐교 부지(옛 서울염강초)에 여명학교 교사 건립'에 대한 주민 설명회에서 여명학교 조명숙 교장(56)이 무릎을 꿇었다. v.daum.net/v/2026092119...
v.daum.net
무릎 꿇은 여명학교 교장 "죽음 넘어 온 아이들, 갈 데가 없어요"
[윤근혁 기자] ▲  지난 17일 오후 여명학교 건립 설명회에서 여명학교 조명숙 교장이 무릎을 꿇자 그 주위로 여명학교 설립에 반대하는 주민들이 맞 무릎 꿇기에 나섰다.ⓒ SBS뉴스북한 이탈 청소년을 위한 여명학교. 서울 강서구 가양동에 있는 이 학교는 서울에 있는 유일한 중고교 학력 인정 대안학교다. 이 학교에서 지난 17일 오후 진행된 '폐교 부지(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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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estineinkorea @palestineinkorea.bsky.social · 16/09/2026
억만장자 기분상해죄(공연 중 "프리 팔레스타인"을 외침)로 에드 시런 투어에서 맥클모어를 강제 하차시킨 데 반발하며, 남은 공연의 오프닝 공연진 전원과 투어 밴드 전원이 모두 자진 하차했습니다. 모두 자신의 커리어를 걸고 맥클모어 & 팔레스타인에 연대를 표하고 표현의 자유를 지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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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레몬향 @peachmade.bsky.social · 13/09/2026
기독교 계열 사립학교가 정말로 기독교적인 가치를 전파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고 있다면, 정교분리를 원칙으로 하는 민주공화국의 원칙에서 도출되는 가장 합리적인 결론은 기독교 계열 사립학교를 전면 폐쇄하고 금지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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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04/09/2026
민원 무서워 혐오 못 막는다?···교육부의 이상한 가이드북 www.khan.co.kr/article/2026... "민원이 존재한다는 사실과 차별을 막아야 한다는 원칙은 동시에 존재할 수 있습니다. 학교가 해야 할 일은 둘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민원이 있더라도 학생을 보호하고 교사가 교육과정에 따라 판단할 수 있도록 기준을 마련하는 데 있을 것입니다. 민원을 완전히 없앨 수 없듯 이미 존재하는 혐오 역시 가이드북에서 지운다고 사라지지 않으니까요."
khan.co.kr
[설명할 경향]민원 무서워 혐오 못 막는다?···교육부의 이상한 가이드북
교육부가 학교에서 일어나는 혐오·차별에 대응하기 위해 만든 가이드북에 성소수자 관련 내용이 빠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초안에서 차별 사유를 정의할 때 포함됐던 ‘성적 지향’과 ‘성별 정체성’이라는 표현이 최종안에서 삭제된 것인데요. 교육부는 학교 현장에서 교사들이 마주하게 될 민원이 걱정된다는것을 이유로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민원은 차별에 앞설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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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선희 the :kr_BP: @preserve.our.sunstation.space.ap.brid.gy · 04/09/2026
얘들아연대해 이재명 정부의 한국군 호르무즈 파병 규탄 연서명 참여: docs.google.com/forms/d/e/1FAIpQL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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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04/09/2026
“본질은 전쟁 참여”···‘호르무즈 파병 가닥’ 보도에 여권서 “용납할 수 없다” 공개 반대 www.khan.co.kr/article/2026... "이 의원은 “거론되는 파병 전력은 해상초계기, 폭발물처리반, 해군 군수지원함 등”이라며 “비전투병 전력이라 한들, 그 본질은 명백한 ‘전쟁 참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국이 일으키고 수렁에 빠진 기약 없는 전쟁에 우리 국민과 군을 내몰 수는 없다”며 “국회에 파병 동의 요청이 오면 국익과 헌법 가치를 수호하기 위해, 호르무즈 파병에 동의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khan.co.kr
“본질은 전쟁 참여”···‘호르무즈 파병 가닥’ 보도에 여권서 “용납할 수 없다” 공개 반대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에 파병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는 취지의 보도가 나오자 4일 여권에서는 공개 반대 목소리가 나왔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이기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어떠한 명목으로도 우리 군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은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청와대는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지만, 우리 군의 정찰자산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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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01/09/2026
“저를 포함한 성소수자 청소년들도 매일 학교를 가요. 저희도 다른 친구들과 똑같이 존중받아 마땅한 학생이라는 것을 인지해주세요. 학교에서조차 저희를 외면한다면 사회는 영원히 달라지지 못할 거예요.” 경기도에 사는 15살 성소수자 학생이 교육부에 보낸 호소입니다.
hani.co.kr
“성소수자도 매일 학교 가요…우린 지워야 할 얼룩이 아니다”
“저를 포함한 성소수자 청소년들도 매일 학교를 가요. 저희도 다른 친구들과 똑같이 존중받아 마땅한 학생이라는 것을 인지해주세요. 학교에서조차 저희를 외면한다면 사회는 영원히 달라지지 못할 거예요.” 경기도에 사는 15살 성소수자 학생이 교육부에 보낸 호소다. 교육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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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민우회🎗 @womenlink.or.kr · 28/08/2026
"포괄적 성교육은 모든 아동·청소년이 자신의 몸과 관계, 정체성을 이해하고 타인의 다양성을 존중하며 차별과 폭력으로부터 자신과 타인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이다. 따라서 성적 지향과 성별 정체성을 교육에서 삭제하는 것은 단지 몇 개의 용어를 삭제하는 문제가 아니다. 누구를 교육의 주체로 인정할 것인가, 누구의 안전과 존엄을 국가가 책임질 것인가의 문제다." 성명 전문보기👉 www.womenlink.or.kr/statements/?...
womenlink.or.kr
[공동성명] 성소수자 차별 혐오에 동조하는 교육부를 규탄한다 - 모든 청소년의 존엄과 교육권을 보장하라 : 한국여성민우회
성소수자 차별 혐오에 동조하는 교육부를 규탄한다- 모든 청소년의 존엄과 교육권을 보장하라  교육부가 전국 학교에 배포할 「혐오·차별 표현 예방 및 대응 안내자료」에서 ‘성적 지향’과 ‘성별 정체성’을 비롯한 성소수자 관련 내용을 삭제한 것으로 알려졌다.혐오와 차별을 예방하고 대응하겠다며 만든 국가의 교육자료에서, 정작 혐오와 차별의 주요 대상이 되어온 성소수자 청소년의 존재와 피해를 지운 것이다. 이는 단순히 몇 개의 용어나 사례를 삭제한 문제가 아니다. 국가기관이 성소수자 청소년이 겪고 있는 혐오와 차별을 외면하고, 이들을 보호해야 할 국가의 책임을 회피한 것이다.더구나 이번에 삭제된 것은 부수적인 내용이 아니다. '성적 지향’과 ‘성별 정체성’은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혐오와 차별을 이해하고 대응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개념이다. 성소수자 청소년에 대한 비하와 조롱, 따돌림, 아웃팅과 배제는 이미 학교와 온라인 공간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실이다.그런데 혐오·차별 대응 가이드라인에서 성소수자의 존재와 이들이 겪는 피해를 지워버린다면 교사들은 무엇을 근거로 대응해야 하는가. 피해를 경험한 청소년에게 국가는 무엇이라고 말할 것인가.성소수자 청소년은 학교 안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는 학생이며, 자신의 몸과 정체성, 관계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얻고 존중받으며 안전하게 성장할 권리가 있는 교육권의 주체이다. 교육은 다수의 동의를 얻은 사람에게만 보장되는 권리가 아니며, 인권 역시 누군가의 찬반에 따라 보장 여부가 결정될 수 없다. 그럼에도 교육부가 성소수자 관련 내용을 삭제하는 과정에서 이른바 ‘반대 민원’에 대한 부담을 고려했다는 사실은 더욱 심각한 문제이다. 특정한 정체성을 가진 사람들의 존재를 부정하고, 그들을 학교 교육에서 다루지 말라고 요구하며, 이들의 권리를 보장하려는 교육정책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이유로 차별받는 사람들을 교육에서 지워선 안 된다. 교육부가 해야 할 일은 이러한 요구를 ‘민원’이라는 이름으로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압력과 반발 속에서도 모든 학생의 존엄과 교육받을 권리를 지키는 것이다. 국가기관의 책무는 혐오와 차별을 둘러싼 찬반 사이에서 기계적인 중립을 취하는 데 있지 않다. 혐오와 차별로부터 학생을 보호하고, 누구도 자신의 정체성을 이유로 교육에서 배제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국가의 책임이다. 포괄적 성교육은 모든 아동·청소년이 자신의 몸과 관계, 정체성을 이해하고 타인의 다양성을 존중하며 차별과 폭력으로부터 자신과 타인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이다. 따라서 성적 지향과 성별 정체성을 교육에서 삭제하는 것은 단지 몇 개의 용어를 삭제하는 문제가 아니다. 누구를 교육의 주체로 인정할 것인가, 누구의 안전과 존엄을 국가가 책임질 것인가의 문제다. 더욱이 과거 국가인권위원회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가 학교 혐오표현 대응자료에서 이미 ‘성적 지향’과 ‘성별 정체성’을 혐오표현 판단의 중요한 기준으로 명시한 바 있다는 점에서 이번 결정은 명백한 후퇴이다. 혐오와 차별을 예방하기 위해 만든 가이드라인이 혐오와 차별의 대상이 되는 사람들을 삭제한다면, 그것은 더 이상 제대로 된 혐오·차별 대응 가이드라인이라 할 수 없다. 혐오와 차별에 대한 외면은 중립이 아니다.차별받는 존재를 교육에서 지우는 것 역시 중립이 아니다. 교육부는 성소수자 청소년이 실제로 경험하는 혐오와 차별을 더 이상 외면해서는 안 된다. 모든 청소년이 자신의 정체성과 관계없이 존중받고 안전하게 배우며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선택할 수 있는 정책이 아니라 국가가 마땅히 수행해야 할 책무이다. 우리는 교육부에 요구한다. 하나.「혐오·차별 표현 예방 및 대응 안내자료」에서 삭제한 ‘성적 지향’과 ‘성별 정체성’ 및 성소수자 관련 내용을 즉각 복원하라.하나. 성소수자 관련 내용을 삭제하게 된 논의 과정과 근거를 투명하게 공개하라.하나. 혐오와 차별에 기반한 요구를 단순한 ‘민원’으로 취급하여 교육정책에 반영하는 관행을 중단하고, 모든 아동·청소년의 인권과 교육권을 정책 판단의 기준으로 삼아라.하나. 학교에서 성적 지향, 성별 정체성, 성별 표현 등을 이유로 어떤 청소년도 혐오와 차별을 경험하지 않도록 실효성 있는 예방교육과 대응체계를 마련하라.하나. 모든 아동·청소년이 자신의 몸과 성, 관계와 정체성에 관한 정확한 정보를 배우고 서로의 다양성과 존엄을 존중할 수 있도록 포괄적 성교육을 받을 권리를 보장하라. 혐오를 민원이라 부르지 말라.차별을 중립이라 포장하지 말라.어떤 청소년도 교육에서 지워져서는 안 된다. 교육부는 혐오와 차별에 편승하는 교육행정을 즉각 중단하고, 모든 청소년의 존엄과 권리를 보장해야 할 국가의 책무를 다하라. 2026년 8월 28일포괄적 성교육 권리보장을 위한 네트워크(사)인천여성회, (사)좋은세상을만드는사람들,  (사)탁틴내일, (사)한국성폭력상담소,  대구여성회, 딱따구리, 서울여성회, 성평등교사모임 아웃박스, 성소수자차별반대 무지개행동, 전국성교육강사협회, 장애여성공감,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정치하는엄마들, 청소년 성소수자 위기지원센터 띵동, 초록상상, 한국YMCA, 한국다양성연구소,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의전화, 한국청소년성문화센터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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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민우회🎗 @womenlink.or.kr · 28/08/2026
"특정 정체성을 가진 이들의 존재를 부정하고, 그들을 학교 교육에서 다루지 말라고 요구하며, 이들의 권리를 보장하려는 정책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이유로 누군가를 교육에서 지워선 안 된다." "교육부가 할 일은 이런 요구를 ‘민원’이라는 이름으로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압력과 반발 속에서도 모든 학생의 존엄과 교육받을 권리를 지키는 것이다. 국가의 책무는 혐오와 차별을 둘러싼 찬반 사이에서 기계적 중립을 취하는 데 있지 않다. 혐오와 차별로부터 학생을 보호하고, 누구도 교육에서 배제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국가의 책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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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민우회🎗 @womenlink.or.kr · 28/08/2026
🚨[성명] 성소수자 차별 혐오에 동조하는 교육부를 규탄한다 - 모든 청소년의 존엄과 교육권을 보장하라🚨 "성소수자 청소년은 학교 안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는 학생이며, 자신의 몸과 정체성, 관계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얻고 존중받으며 안전하게 성장할 권리가 있는 교육권의 주체이다. 교육은 다수의 동의를 얻은 사람에게만 보장되는 권리가 아니며, 인권 역시 누군가의 찬반에 따라 보장 여부가 결정될 수 없다."
보라색 배경에 성명 제목, 날짜(26/8/28), 성명 단위명이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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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28/08/2026
교육부는 가이드북을 만들면서 서울시교육청의 ‘혐오·차별 표현 예방·대응 안내서’(미배포) 초안을 참고했다. 서울시교육청은 배재고 사태 이전부터 교실 내 만연한 혐오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안내서를 준비해왔다. 하지만 교육부가 마련한 가이드북엔 서울시교육청 안내서 초안에 담긴 성소수자 관련 내용이 모두 빠졌다.
hani.co.kr
[단독] 차별 막자면서…대응 가이드북에 ‘성소수자’ 뺀 교육부
교육부가 배재고 야구부의 ‘5·18 조롱’ 사건을 계기로 이를 방지하기 위해 만든 ‘혐오·차별 표현 대응 가이드북’에서 성소수자 관련 내용이 들어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교육부가 요청해 가이드북을 점검한 전문가 7명 중 6명은 “정부가 오히려 차별·혐오를 부추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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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wooll @nuiamaz.bsky.social · 22/08/2026
키라렌 시타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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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강아지 :: 네로 @nero-the-baby-wolf.bsky.social · 16/08/2026
이래놓고 동물간의 싸움일 뿐이었다고? 말이 되는 소리를 처 해야지.. 산에 갔다가 곰이 나타나서 자기 개 발기발기 찢고 있으면 음.. 동물간의 싸움이고 나는 할 수 있는게 없겠군 하고 손 놓고 보고 있겠네 그럼. 그럼 이걸 보호자라고 할 수 있나? 고양이 사냥에 이용당한 가엾은 개 두 마리 구조한 뒤 다시는 동물 못키우게 하고, 학대범으로 잡아처넣길 바람. 이렇게 까면 캣맘 취급 하는 모양인데 어디 한 번 공짜로 무료 캣맘 함 되어봅시다 ↓↓해당 사건 엄벌 탄원서↓↓ xn--ar-ch2j93j.kr/petition?fbc...
xn--ar-ch2j93j.kr
탄원서 접수
2026년 8월 13일 칠곡군 석적읍에서 있었던 고양이 사망 사건입니다. 탄원서에 이름을 올려 주십시오. 사단법인 반려동물구조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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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wooll @nuiamaz.bsky.social · 17/08/2026
국내 언론 특유의 수구 편향 땜에 자조적으로 하는 반농담인 줄은 알지만, BBC더러 "민족정론지"라 부르는 걸 볼 때마다 너무... 그럴리가있겠습니까 싶어진다. 북한 관련 이슈 발생할 때마다 걔네 논조 어땠는지 보시라. -이야! 마치 멀쩡한 우리네(=백인이 메이저리티인) 문명세계와 비슷한 모냥새를 하고 있던 한반도였지만! 역시나 전체주의적이어서 군국주의에 막 휘둘려버리는 아시아답게! 오오 엑조틱한 전쟁을!! 드디어 하는건가? 두근두근! ...이렇게. 존나 신나하는 게 숨겨지지도 않고 드러났음. 예외도 없이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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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News @pinknews.bsky.social · 16/08/2026
You and who?
A tweet from Celebrity News Entertainment with the handle @hotvocalsitoday: "if you are stuck in life, ask your best friend for help." Below is a photo of two deer caught in a bush. The image is by Pink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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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wooll @nuiamaz.bsky.social · 15/08/2026
계절이란 놀랍구나. 여전히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돌고 있음에도. 고양이가 이불 속으로 들어오겠다고 다시 내 어깨를 톡톡 두드리고, 가라앉았던 손가락의 주부습진 자리도 다시 간질간질. 여름이 가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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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wooll @nuiamaz.bsky.social · 13/08/2026
여름 열매 채소들로 오늘 첫 끼니 구운 가지2 + 토마토2 + 오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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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wooll @nuiamaz.bsky.social · 13/08/2026
분노/실망/무력감 등등이 버겁고 힘겨울 땐 우주 다큐나 입자물리학 다큐를 본다. 거리 기본단위가 10만광년 쯤 되고 시간 기본단위가 10억년 쯤 되는 우주 다큐를 보고 있으면, 작금의 문제거리들도 나 자신의 존재감도 무거움을 벗고 찰나의 티끌같아지면서 오히려 그저 눈 앞의 일에 포커스를 맞출 수 있어진다. 우리가 '세상'이라고 여기는 것들은 사실 우리라는 생물의 인지적 한계가 받아들일 수 있게끔 우리 뇌 속에서 조율된 일종의 인터페이스에 불과하단 걸 상기시키는 입자물리학 다큐도 동일한 심신안정 효과를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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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wooll @nuiamaz.bsky.social · 12/08/2026
불과 한두시간 전 쯤까지, 트위터 들어갔다가 여느때처럼 타임라인에 초파리떼마냥 듫끄는 시비털이 계정들을 몇개 블락하면서.. 아아 나까지 화내고 싫은소리를 보태고 살진 말자...라고 다시금 다짐했건만. >>아니근데이풍진세상이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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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wooll @nuiamaz.bsky.social · 12/08/2026
개신교(여기다 "극우"니 "보수"니 예의차린 한정사 붙여줄 필요도 없음 교계 주류정서인 거 너도나도 다 알잖음)랑 맞장 뜰 각오 못하면, 농담 아니라 진짜 한국 큰일 남. 소수자 딱지 붙은 축만 망하는 거 아님. 저새끼들은 물귀신임. 다 같이 발목 잡혀서 끌려들어가는 거임. 소수자 좀 물어뜯게 던져주면 "정상인"들은 잘 살 수 있다?! 야 손현보가 양국 극우 커넥션 타고 트럼프 만나고 댕기는 판에도 그 소리가 나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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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wooll @nuiamaz.bsky.social · 09/08/2026
이게 어떤 임계점을 확실히 넘어갔구나를 느끼는 게, 부모님과 대화하면서도. 확고한 보수이시지만 그래도 합리적 대화(=근거가 갖춰진 반론이 들어오면, 자신의 의견을 재고하거나 수정할 수 있음)가 되는 훌륭한 분들인데, "미국은 우리를 구원한 나라다! 반미를 하면 큰일난다!! 반북은 목숨이다!!!"에만 도달하면 아아 이 세뇌는 안 풀리는구나..라는 기분 되곤 했었거든 내 반백년 평생. 근데 이젠 이분들이, 미국이 또라이일진깡패라는 대전제를 부정 안 하고 그 위에서 대화를 이어가는 게 가능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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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wooll @nuiamaz.bsky.social · 09/08/2026
처음 그래미가 reachable해진 '19년 무렵부터, 노미네이트 만으로도 환호했던 '20년을 지나, 현지에서조차 "이건 snub이다"소리가 대놓고 나온 '21년도 보내고.. 인터뷰의 톤이 쑥스러운"언젠가는 받으면 좋겠죠"에서 "노미됐으니 여한없다"는 기쁜 외침을 지나 "아 이젠 좀 받읍시다!"라는 반농반진 토로가 되기까지 다 지켜봤던 아미의 입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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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wooll @nuiamaz.bsky.social · 09/08/2026
김도헌 평론가가 BTS의 이번 그래미 보이콧은 '당장 수상 가능성이 모호하니 여론 지형을 유리하게 가져와 차후 수상 가능성을 높이려는 전략이며 현재 벌어지는 담론들은 과도한 확대해석'이라는 평을 재차 내놔서 아미들이 비웃음 파티 중인데. 미국이 선망의 대상이던 시대가 진짜로, 끝나고 있어요 아저씨... (아니 아저씨라곤 했지만 저 사람 방탄과 동년배이니 기실 내가 아줌마뻘이지. ←더 문제잖아 이런 아줌마한테도 보이는 걸 빠릿빠릿한 젊은놈이 여적 못 놓고 있음 어쩔것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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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wooll @nuiamaz.bsky.social · 09/08/2026
고양이의 날을 기해 줍줍한 지구 자전의 과학적 원리 설명짤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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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wooll @nuiamaz.bsky.social · 08/08/2026
내 배에다 궁디 딱! 붙이고 자리잡은 꼬맹이. 와아아 뜨끈~하다 폭염이지만 말야🔥 그치만 넌 뭔가 그게 좋은 거겠지 그치........? 끄아앙😂 나두 사랑해 꼬맹아 #고양이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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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o @ppdy.bsky.social · 08/08/2026
"차별금지법은 오래 전부터 혐오에 대응하기 위한 근본적인 대안으로 강조… 수차례 발의된 차별금지법은 20년 동안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 이제는 정치권이 차별금지법에 소극적으로 임하고 있다는 지적을 넘어 의도적으로 회피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국회는 다른 혐오표현 이야기는 다 하면서 정작 차별금지법은 말하고 있지 않다. 보수 개신교 단체들이 성소수자 인권에 반대하며 선동을 퍼뜨리고 법을 가로막아 국회가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는 것… 그러나 이들 단체의 혐오 선동을 넘어서지 않고서는 차별의 문제는 해결될 수 없다."
mediatoday.co.kr
차별금지법 회피해도 혐오는 잡을 수 있다는 착각
12·3 내란 이후 본격화된 극우세력의 부상부터 배재고 혐오 응원 사태까지, ‘혐오’는 한국 사회를 관통하는 사회적 의제가 됐다. 정치인들은 혐오표현을 잡겠다며 각종 규제 방안을 쏟아냈고, 이재명 대통령은 일베 사이트 폐쇄 검토를 지시하는 등 직접 규제에 나섰다. 그러나 혐오를 둘러싼 정치권의 논의에는 정작 차별과 혐오를 직접적으로 다루고 있는 포괄적 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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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ho Kim @capcold.bsky.social · 06/08/2026
표현의 자유는 표현의 규제 없이는 무의미하며, 이미 있는 합의점은 혐오 선동을 막기. 그 이유는 사회적 차별의 정당화이기 때문이고, 그 출발점이 포괄적 차별금지법. 기성 질서에 반목하는 청년문화는 사회적 조건이되, 혐오의 즐거움이 전체주의적 구심점과 만날 때 극우화. 직관이 중심이 되면 불완전한 지식의 호소력이 강력해지는 폐단. 말의 함의를 표면화하는 습관, 실재하는 차별을 진지빨고 직면시키는 불편함의 작업이 여전히 중요. 배재고 이야기 좀 정리하려다가 온갖 화두 벌여놓은 이번 슬로우뉴스 기사. slownews.kr/163867
slownews.kr
표현의 자유 외치는 꼰대, 민주주의 비웃는 청년 - 슬로우뉴스.
이른바 '목소리'라는 건 대체로 욕망이다. 그 욕망을 사회화해서 분해하면 그건 대체로 저 예쁜, 저 멋진, 저 따뜻한, 저 사랑스러운 누군가, 무엇을 가지고 싶다는 것에 다름 아니다. 나도 거기에 속할 수 있을까. 나도 누군가와 만나서 사랑할 수 있을까. 나도 저 멋진 곳에서 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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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04/08/2026
[단독] ‘성폭력 공론화’ 지혜복 교사에…서울교육청 “형사고발 취하” 지혜복 교사는 “지난 1월 법원이 공익제보자로 인정했을 때 서울시교육청과 중부교육지원청이 마땅히 했어야 할 조치”라며 “해임도 모자라 공익제보자의 입을 다물게 하기 위해 형사고발 조치까지 한 데 대해 교육청은 책임 있게 사과하고 유사한 일이 다시 벌어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등록 2026-08-04 17:56
hani.co.kr
[단독] ‘성폭력 공론화’ 지혜복 교사에…서울교육청 “형사고발 취하”
서울 중부교육지원청이 학교 내 성희롱 문제를 신고한 뒤 전보·해임된 지혜복 교사를 직무유기 혐의로 형사고발한 사건을 최근 취하했다. 법원이 지 교사를 공익신고자로 인정하고 전보와 해임 처분을 잇따라 취소한 데 따른 후속 조치를 한 것이다. 4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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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stall 🇵🇸🌺🎗️ @laystall.bsky.social · 24/07/2026
rt> x.com/guevara_99/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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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stall 🇵🇸🌺🎗️ @laystall.bsky.social · 24/07/2026
"시간문제" "굉장히 짧은 시간에 혐오를 본격적으로 이용하는 정치가 득세할 수도 있" "‘또 차별금지법이냐’ 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기본적으로 만들어야 하는 법" "이 법조차 제정하지 못한 상황이 주는 상징적 의미가 큽니다" "지금 혐오와 차별 문제에 주목하지 않으면 중장기적으로 파멸의 길로 갈 수밖에" 그런데 총리란 양반은 한국교회총연합 김정석 대표에게 "'교회차별법'(차별금지법) 등이 제정돼서는 안 될 것" 같은 이야기나 들으러 가 앉아 있으니 한숨이 나오지 않을 수가.
khan.co.kr
“선동형보다 90%인 ‘조롱성 혐오’ 더 위험…방치 땐 파멸의 길 갈 수도”[논설위원의 단도직입]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마케팅 사태에 이어 배재고 야구부의 ‘5·18 비하 응원’이 한국 사회에 던진 파문이 크다. 학자 등 전문가들은 물론 시민들도 우리 공동체의 ‘위험 신호’로 받아들이는 듯하다. 이주민이나 중국인을 향해 분출되던 혐오가 공동체 내부를 겨냥했고, 어린 학생과 기업·소비자들을 배경으로 발화한 때문이다. 혐오가 이제 우리 일상 공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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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24/07/2026
2023년 학내 성희롱 문제를 교육청에 제기했다가 부당한 전보 끝에 해임된 교사 지혜복 씨가 다시 학교로 돌아갈 수 있게 됐습니다. 서울행정법원은 지 씨가 서울시교육청을 상대로 낸 '해임 처분 무효 확인 소송'에서 해임 처분은 무효하다며 지 씨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v.daum.net/v/2026072414...
v.daum.net
성희롱 폭로했다 해임된 지혜복 교사, 복직 길 열렸다...법원 "해임 처분 취소" 판결에 서울시교육청 "판결 수용"
2023년 학내 성희롱 문제를 교육청에 제기했다가 부당한 전보 끝에 해임된 교사 지혜복 씨가 다시 학교로 돌아갈 수 있게 됐습니다. 서울행정법원은 지 씨가 서울시교육청을 상대로 낸 '해임 처분 무효 확인 소송'에서 해임 처분은 무효하다며 지 씨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지 씨는 2023년 5월, 학내 성희롱 문제를 공론화한 후 다른 학교로 전보 조치를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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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 HWASHIN the Cat @jeanatheafire.bsky.social · 23/07/2026
만약 누군가 제 계정을 해킹해서, DM 을 보내면서 저를 사칭한다면. 한 가지를 기억하시면 됩니다. 내향인은 먼저 개인 메세지를 보내지 않습니다. 독사에 물려서 독이 몸에 퍼지고 있는 순간에도, 차라리 공개 포스팅을 남기지,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메세지를 남길 일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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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22/07/2026
“선동형보다 90%인 ‘조롱성 혐오’ 더 위험…방치 땐 파멸의 길 갈 수도” [논설위원의 단도직입] www.khan.co.kr/article/2026... "예전에는 ‘보수 개신교에서 반대하기 때문에 쉽지 않다’고 답했습니다. 근데 요즘은 정치권에서 얼마나 심각한 사회 문제인지에 대한 절박함이 부족한 게 더 문제라고 합니다. ‘또 차별금지법이냐’ 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기본적으로 만들어야 하는 법입니다. 이 법조차 제정하지 못한 상황이 주는 상징적 의미가 큽니다."
khan.co.kr
“선동형보다 90%인 ‘조롱성 혐오’ 더 위험…방치 땐 파멸의 길 갈 수도”[논설위원의 단도직입]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마케팅 사태에 이어 배재고 야구부의 ‘5·18 비하 응원’이 한국 사회에 던진 파문이 크다. 학자 등 전문가들은 물론 시민들도 우리 공동체의 ‘위험 신호’로 받아들이는 듯하다. 이주민이나 중국인을 향해 분출되던 혐오가 공동체 내부를 겨냥했고, 어린 학생과 기업·소비자들을 배경으로 발화한 때문이다. 혐오가 이제 우리 일상 공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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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15/07/2026
헤이트스피치 금지법이나 차별금지법이 없는 사회, 그래서 성소수자를 조롱하는 현수막이 버젓이 걸려 있는 사회, 전라도 사람을 마음껏 혐오하는 표현이 난무하는 온라인 커뮤니티가 널린 사회에서 음악만 검열한다고 세상이 좋아질 리는 만무하다. vop.co.kr/A00001695828...
vop.co.kr
[서정민갑의 수요뮤직] 김현 의원에게 요청한다
음악 사전검열 법안 철회하고, 혐오표현 대응의 사회적 합의 나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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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o @ppdy.bsky.social · 10/07/2026
"그는 개신교우파를 '기독교국가 건설을 목표로 극우 정치화된 극우·보수 연합'으로 규정한다." "그가 우려하는 것은 개신교우파의 움직임이 일시적·우발적 정치 동원에 머물지 않는다는 점이다. 궁극적으로 기독교국가를 지향하는 만큼 이들의 정치 참여가 항구적이고 조직적인 활동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정치권력 장악만이 아니라 미디어, 가정, 비즈니스, 교육 등 시민사회 주요 영역에 대한 지배도 추구한다. 강 전 교수는 이 같은 시도가 전체주의 체제의 핵심 특징과 맞닿아 있다고 강조한다."
khan.co.kr
“정치를 ‘영적 전쟁’으로 보는 개신교우파···전광훈은 예외가 아니다”
한국 개신교는 언젠가부터 정치 뉴스의 단골 주어가 됐다. 차별금지법 논란과 탄핵 반대 집회, 종교단체의 정치개입 의혹까지 한국 사회가 중요한 갈림길에 설 때마다 보수 개신교 세력은 반복적으로 소환됐다. 혹자는 일부 극우 목사의 돌출 행동으로 본다. 하지만 종교사회학자 강인철 전 한신대 교수의 설명은 다르다. 주변부의 일탈이 아닌, 제도권 보수 개신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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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 Heyjin 🕯🏳️‍🌈‍🟨‍⬜️‍🟪‍⬛️‍ @heyjinism.bsky.social · 09/07/2026
그리고 너무나 감사하옵게도 저 선생님들 아직 다들 은퇴 안 하셨잖아요. 현역이시잖아. 바람의 나라도 2025년에는 휴재였지만 4부 클라이막스 거의 다 왔고. 인월은 이슈 폐간과 함께 휴간이지만..... 마누의 딸들 연재중이고 지금 우리가 할 일은 과거를 기록하고 현재의 작가들이 더 분발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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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 Heyjin 🕯🏳️‍🌈‍🟨‍⬜️‍🟪‍⬛️‍ @heyjinism.bsky.social · 09/07/2026
1980년대 말에서 1990년대의 한국 문화계란 중단편 SF와 중동지역의 지존 신일숙 선생님과 장편 SF의 거장 강경옥 선생님과 여성 서사의 제왕 김혜린 선생님과 사극, 사회고발, SF까지 올라온더 만신 김진 선생님이 계셨던 시절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진짜 요즘 쓰는 순정만화 책 빨리 내보내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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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08/07/2026
결핍 방패 삼지 않는 윤리적 춤…세븐틴 버논이 긍정하고 키라라가 증명한 '고유명사' 등록 2026-07-08 07:51
newsis.com
결핍 방패 삼지 않는 윤리적 춤…세븐틴 버논이 긍정하고 키라라가 증명한 '고유명사'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전자음악가 키라라(KIRARA)의 궤적은 상실과 결핍을 댄스 음악의 비트로 치환해 낸 치열한 증명의 시간이었다. 하지만 지난해 발매한 정규 5집 '키라라'와 올해 2월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한대음)', 그리고 K-팝 대세 그룹 '세븐틴' 버논과의 협업곡 '미아(mia)' 작업, 일본 대형 음악 축제 '후지 록 페스티벌'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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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ho Kim @capcold.bsky.social · 03/07/2026
말에 담긴 차별의 '뜻'을 살펴보고, 나아가 그런 걸로 형성된 인식으로 실제 차별이 이뤄지기 어렵도록 아예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사람들이 기상천외하게 부당하게 차별할 대상을 어떻게든 만들어내는 세상이니, 아주 포괄적으로. 포괄적으로 차별을 금지하는 법. 어감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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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ho Kim @capcold.bsky.social · 03/07/2026
무릇 사람들은 말에 담긴 '뜻'은 굳이 파악할 생각 없이 자기 주변에서 말이 사용되는 맥락만 알고 쓰는 경우가 허다한데, 특히 무슨 시의적절한 유행어라고 여길 때 더욱 그렇다. 광주에 탱크 (및 연관된 스타벅스) 운운하는 것은 조건반사적 도발을 너머, "너네 부모 세대가 군사독재에 대규모 끔살당하고 은폐되고 너네까지도 두고두고 사회 전반에서 차별당하는 건 존나 쌤통이다 그러니까 누가 감히 민주주의 어쩌고 하며 대들래"라는 '뜻'이 담기게 된다는 것부터 상식으로 만들어야 한다. 518의 성역화냐 뭐냐 소리 좀 그만 나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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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wooll @nuiamaz.bsky.social · 02/07/2026
RP한 설문 요청글, 어제부터 타임라인에 반복 RP되는 게 보였으나 나는 팔로워 수도 워낙 적어 노출도에도 별 도움 안될 거 같고 그렇다고 내가 게임업계인이라 응답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했다가, 어라..? 그러고 보니 나도 과거 경험이지만 겜회사 재직을 하긴 했었네..?를 불현듯 떠올림. 그럼 나라도 적어볼까 했다가, 좀.. 너무 오래 전 일이라는 걸 응답하면서 깨달았고(2n년이 훌쩍 넘었😑) 회사 자체도 좀 특수한 회사였고 그나마 세월따라 문닫은 지 오래고 조사 결과에 노이즈만 더하는 꼴 될 것 같아 응답을 그만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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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 KWON(서늘) @amidala.bsky.social · 01/07/2026
안녕하세요. 박사논문을 위한 설문조사를 부탁 드리려 합니다.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 현재 게임 산업 재직중인 분(개발, 기획, 인사 등 전 분야) - 과거 게임 산업 재직 경험이 있는 분 - 게임 산업 진입을 원하거나, 고려중인 분 forms.gle/GuecKAwVMgSG... 여러분의 도움에 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forms.gle
게임 산업 종사자의 다양성 인식과 경력 선택에 관한 설문조사
안녕하십니까. 본 설문은 게임 산업에 종사하고 있거나 종사한 경험이 있는 분, 그리고 게임 산업 진입을 고려한 적이 있는 분을 대상으로, 산업 내 다양성에 대한 인식과 경력 선택 과정을 이해하기 위한 박사학위 연구의 일환으로 진행됩니다. 응답에는 약 10~15분이 소요됩니다. · 모든 응답은 익명으로 처리되며, 통계 분석 목적 외에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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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01/07/2026
혐오표현과 차별금지원칙과의 연결고리가 정면으로 논의되지 않으면서 혐오표현의 개념에 대한 대중적 혼란이 계속되고 있다. ‘여성혐오’만큼 ‘남성혐오’도 심각하므로 똑같이 규제해야 한다는 담론이 대표적이다. equalityact.kr/article2/?fb...
equalityact.kr
[칼럼] 혐오대응과 차별금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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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wooll @nuiamaz.bsky.social · 01/07/2026
[에어컨 가드]를 샀고 방금 설치했는데 3년에 걸쳐 미묘하게 견딜만은 하지만 적잖이 거슬리고 고생도 되는데 계절 지나면 까먹게 되는지라 매번 반복되었던 문제가 허무하리만치 가볍게 해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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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wooll @nuiamaz.bsky.social · 01/07/2026
"지금 필요한 것은 혐오의 끝부분만 자르는 일이 아니다. 혐오가 자라나는 뿌리를 보아야 한다. 그 뿌리의 이름은 차별이다." "차별금지법 하나로 혐오가 사라지지 않는다" "그러나 차별금지법 없이 혐오와 차별에 맞서겠다는 말은 국가가 기본적인 기준도 세우지 않은 채 교육현장에서 혐오와 차별에 맞서는 교사들에게, 일터에서 차별을 겪는 노동자들에게, 학교와 거리와 온라인에서 조롱당하는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알아서 버티라고 말하는 것" diversity.or.kr/webzine/?bmode=view&idx=171765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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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마스터 @doughmaster.bsky.social · 26/06/2026
이것에 대해서 예전에도 한번 쓴 적 있는거 같은데 생각보다 빠른 시일내에 한국 동성혼 법제화가 이뤄질 지도 모른다는 내용이었음 대한민국 헌재는 생각보다 굉장히 퀴어 프렌들리한 집단이고 법관들 중에도 당연히 퀴어가 있으며 각국 (특히 아시아 국가) 동성혼 법제화 사례를 누구보다 발빠르게 연구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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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o @ppdy.bsky.social · 26/06/2026
"브이포코리아를 필두로 한 '악법 반대' 활동과 개신교 간 직접적 상관관계도 감지된다. 22대 전반기 국회가 마무리된 6월 1일 현재, 전체 발의된 법안 1만 7679건 중 개신교계가 반대해 온 법안들이 '반대 의견 수' 상위권에 대거 포진해 있다. 임신 중절 관련 의료 서비스를 건강보험에 포함시키는 모자보건법을 비롯해 생활동반자법, 보수 교계가 '교회폐쇄법'이라 부르는 민법 개정안 등은 모두 4만 개 이상의 의견이 등록돼 있는 상태다. (중략) 차별금지법안에는 입법 예고 기간 2주 동안 5만 2255개의 의견이 달렸다."
newsnjoy.or.kr
무조건 "반대 반대 반대"…'악법 반대'하는 조직적 입법 방해 사이트를 아십니까
아스팔트의 그림자 - 편집자 주12·3 비상계엄 이후 한국 사회의 거리에는 '내란 옹호'와 '탄핵 반대'를 외치는 세력이 쏟아져 나왔다. 그 중심에는 사랑제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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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보 @yeokbo.bsky.social · 23/06/2026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와 '장관직을 걸겠다'의 의지 차이가 느껴지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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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22/06/2026
혹자는 〈참교육〉이 어디까지나 현실이 아닌 판타지일 뿐이라고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답답한 현실을 잠시나마 탈피하는 ‘사이다 드라마’로 즐겁게 봐도 되는 것 아니냐고 말이다. 과연 〈참교육〉의 등장과 시민들의 열광은 현실과는 분리되어있는 것일까? m.ildaro.com/10483?fbclid...
m.ildaro.com
[일다] 〈참교육〉 판타지는 왜 위험한가
드라마 〈참교육〉이 연일 화제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참교육〉은 공개되자마자 전 세계 넷플릭스 순위 1위를 차지했고, “무너진 공교육의 실태”와 ”교권침해와 학교폭력 등 학교의 현실을 조망했다”고 평가받으며 일명 ‘사이다 드라마’로 불린다. 특히 드라마의 일부 장면들은 유튜브나 SNS 등 숏폼으로 제작되고 공유되며 짧은 장면으로 그 통쾌함을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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